작성 시간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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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6월 2차 건의 사항 현황판 업데이트 안내

안녕하세요. 테일즈런너 입니다. 6월 14일을 마지막까지 남겨주신 건의사항 중 내부 검토가 완료된 총21건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현황판 페이지를 통해 답변을 완료하였습니다. 답변이 완료된 건의사항은 현황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의사항 현황판 바로가기] 자세한 6월 2차 건의사항 답변 현황은 아래에서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건의사항 답변 현황 안내] 현황판번호 제목 원본링크 1369 시즌3시작하고나서 미리18주년이벤트 건의 물어봅니다 [바로가기] 1370 셀렉트 샵 확률공개 [바로가기] 1371 둠칫둠칫 팜 재 출시 건의 [바로가기] 1372 쿠폰뽑기 개선해주세요 [바로가기] 1373 하드코어 랜덤 선택지 추가 건의 [바로가기] 1374 아기사자 아이템 [바로가기] 1375 상점에 타임코인패키지판매 해주세요 [바로가기] 1376 하드코어 1등 2등 3등 4등 완주 시 경험치 획득량을 늘려주세요 [바로가기] 1377 테일즈북 - 가이드 카테고리 개편 건의 [바로가기] 1378 방치된 연금술사 챙겨주세요 [바로가기] 1379 곰 발바닥 섬, 성냥팔이 소녀 아이템1 치킨런을 플라이치킨으로 바꿔주세요 [바로가기] 1380 재회의 동굴 (외 6맵) 혼자 달리기에 추가해주세요 [바로가기] 1381 아카이브 오류 언제 고쳐요 [바로가기] 1382 죄악의 구슬 [바로가기] 1383 쇼케이스 로드맵의 주요목적(보석 삭제, 뉴비 기존유저 격차 해소 등)에 대한 건의 [바로가기] 1384 유입을 핑계로 보석을 삭제할 게 아니라 게임성부터 고치십시오 [바로가기] 1386 홈페이지 인터페이스 관련 [바로가기] 1387 제발 제발 앞으로 스토리나 캐릭터들 만들 때 지켰으면 하는 것들 [바로가기] 1388 스윗상자 제한 풀어주세요.. [바로가기] 1389 의상 업데이트와 아이템 현질 유도 이제는 좀 변합시다. [바로가기] 1390 보석시스템의 삭제는 유저 간의 격차 줄이기에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바로가기] ※ 유의사항 - 바로가기 링크가 없는 건의사항은 작성자가 삭제

2023.06.22
2023.06.22 01:00
작성 시간 2023.06.13

[아이템] 스윗고스트상자 제한풀어주세요ㅠㅠ

하나만 더 맞추면 펫맞출수있는데 제한한번만 풀어주세요 젭알.

2023.06.13
2023.06.13 16:25
작성 시간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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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템] 의상 업데이트와 아이템 현질 유도 이제는 좀 변합시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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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코스튬디자인] 이벤트 했던 것 기억하시나요? 1등이셨던 '무팔이온녕' 님의 도안을 참고해서 의상을 그대로 구현했기에 '드디어 테런이 유저들의 니즈를 파악했구나.' '유저들이 만든 옷들 중 예쁘고 현대적이 코디들 많으니까 참고해서 앞으로 더 다양한 의상들을 내주겠구나.' '요즘 유행하는 옷들도 많이 나오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나오는 코디 템들은 다..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형편이 없네요. 이런 템들을 캐시로 사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점은 왜 있죠? 현질할 때 말고는 사용되지도 않는 상점에 이런 템들을 한 파츠씩 부위 별로, 티알로 팔면 캐시로 팔 때 보다 더 많이 팔릴겁니다. 티알을 벌기 위해서 유저들은 달리기를 열심히 하겠죠. 이게 원래 테일즈런너의 정체성 아닌가요? 열심히 달려서 TR을 모으고 원하는 템을 얻는 것. 언젠가부터 테런은 현질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뽑기 한번에 1200원, 2500원인데.. 미성년자는 한 파츠 만들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이 때문에 테런이 성인 게임이 된 것 같은데 성인 게임 치고 나오는 코디들 수준이 매우 형편없어요. 유치해요. 예시를 들어볼게요. 아래 사진은 '질산화' 님 께서 [코스튬디자인] 이벤트 때 직접 만드신 코디입니다. (출처: 테일즈런너 창작게시판 '질산화' 님 글) 요즘 유행하는 의상을 그대로 구현하여 표현하셨습니다. 심지어 Y2K 라는 키워드까지 제시해주셨습니다. (요즘 Y2K가 유행이다. 이거 이용해서 의상 내면 된다.) 이 뿐만 아니라 요즘 유행 하는 의상들을 유저들이 직접 만들어냈는데 어째서 활용을 안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창작게시판]에 [코스튬디자인] 만 치면 의상이 수없이 많이 나와있는데.. 그중에 하나도 못 내는 걸까요? 그러면 도대체 이벤트는 왜 한걸까요? 하다못해 그냥 흰 원피스 딱 하나. 이런 기본적인 의상도 구현 못하는 겁니까? 테런에는 가장 기본적인 와이드 슬랙스 조차도 없습니다. 흰티도 없구요. 기본 목걸이 템도

2023.06.13
2023.06.13 13:43
작성 시간 2023.06.13

[아이템] 스윗상자 제한풀어주세요..

흐어....기간짧게 푸는데 구매제한있어서 못맞출것같아요 뭔가 돈쓰고 다시 상자안나오면 돈만배리는느낌. 상자에서 내구도가 팩으로나오는것도아니라서 차라리 재료판매라도 했으믄좋겠는뎅ㅠㅠ

2023.06.13
2023.06.13 10:54
작성 시간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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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제발 제발 앞으로 스토리나 캐릭터들 만들때 지켰으면 하는 것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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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캐릭터나 신규가 나올때마다 기존캐릭터들과 연관있는 캐릭터였으면 좋겠습니다. 담연이 처음 등장했을 때 하랑 동생아니냐?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그 정도로 기존 유저분들은 새로운 캐릭터 보단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야기를 보고 싶어합니다. 새로운 거? 좋죠 당연히 근데 새로운 게 게임내에서의 컨텐츠여야지 스토리쪽으로 새로운거면 오히려 반감만 들고 피곤합니다. 기존에 갖고있던 스토리,캐릭터,설정에 신캐나 새로운 컨셉이 어울리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npc캐릭터들은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아닌가요? 동화나라는 테일즈런너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가 아니고요? 차원관리국이 나왔을 때 시호가 처음 등장했을때가 생각났습니다. 시호도 다른차원이고 그 차원을 연구하던건 이든인데 그럼 이든은? 이란 생각이 떠나질 않더군요. 제발 신규 캐릭터나 컨텐츠가 나올 때 기존에 있던 캐릭터, 설정은 꽁으로 있는게 아니란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2. 캐릭터 붕괴, 설정붕괴 제발제발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캐들은 그냥 있는게 아닙니다. 신캐를 위해 기존캐릭터들의 설정을 바꾸거나 캐릭터 붕괴를 하지말아주세요. 설정붕괴 같은 경우 (https://youtu.be/BjB9rrbpanc) 2019년 6월 12일자 테런 공식 유튜브 영상에서 기뻐하던 사브리나가 (https://tr.game.onstove.com/archive/story/storyView.asp?pIdx=121) 감정의 제도 1화 웹툰땐 오히려 피해자느낌으로 나온 것,(https://tr.game.onstove.com/archive/story/storyView.asp?pIdx=40) 카오스 어둠의 날개 3화 뱀파이어 소녀 베라땐 처음만난 느낌이 강했던 아벨과 베라인데 오히려 (https://youtu.be/xiTxOAqqtjw) 2021년 1월 27일자 테런 공식 유튜브에선 기존에 만난것처럼 되어있다던가, 테일즈 드림은 인게임에선 캐릭터 붕괴파티였고 (https://tr.game.onstove.com/archive/

2023.06.13
2023.06.13 09:00
작성 시간 2023.06.13

[아이템] 해제의 물약 100tr에 판매 기원 80일차 [8]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cm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번 끓어 오를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좋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좋이 좋아요~ 7. 살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2/3분량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Giveup, giving up

2023.06.13
2023.06.13 08:56
작성 시간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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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산리오 콜라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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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도대체뭐죠?!?!?!?!? 산리오 콜라보 1차 때 나온 아이템에서 색깔이랑 캐릭터만 바꿔서 내는게 맞나요? 건의 게시판에 올라오신 글들 읽어보셨으면 유저들이 전혀 이런걸 원하지 않는다는걸 이미 알고 계실 거 같은데.... 왜 본인들이 하구싶은대로만하세요 유저들이랑 기싸움이라도 하는건가요?

2023.06.13
2023.06.13 07:59
작성 시간 2023.06.13

[맵] 죽음의 OX게임 , 앙리가든 ㅊㅅㄱㅇ상시화 언제 되나요 [2]

리더맵 기다리다 지쳤어요 상시화 안되면 이번 여름방학 이벤트때 출시해주세요

2023.06.13
2023.06.13 07:36
작성 시간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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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밸런스] "보석 삭제" 건에 대한 건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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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이번 “보석 삭제” 건에 대하여 사전에 설문 조사를 돌리고, 그 설문에 대한 결과를 토대로 건의글을 작성하게 되었음을 미리 알립니다. 해당 글의 길이가 상당합니다. !스압 주의! 하단 첨부 링크는 각 채널링 별 설문 링크입니다. 글 확인에 불편함이 없도록 채널링을 구분해두었습니다. 채널링 링크 스토브 https://page.onstove.com/talesrunner/kr/view/9527431 한게임 https://tr.hangame.com/community2/#runner/view/9527431?category= 넥슨 https://tr.sgp.nexon.com/community2/#runner/view/9527431?category= 하단 영상은 이번 테일즈런너의 쇼케이스 영상입니다. 급하신 분은 해당 영상의 7:44 로 이동하여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건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런너 게시판과 구글 폼을 통해 설문을 진행했던 것의 결과를 모아둔 문서를 올립니다. 부디 여러 명의 목소리가 담긴 이 문서가 운영자와 개발자의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F0yFwUADRoAuXauAKKBObV6Its96WcpneerU6IqAg2E/edit?usp=sharing 아래 내용 부터는 건의 내용입니다. 1. 보석 시스템 출시 이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지 않은 것에 대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출시 당시부터 지금까지 보석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자세하게 제공되어 있지 않아 뉴비분들이 보석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니, 애초에 보석이란게 있었냐는 반응도 있더군요. 보석 상자라는게 있어서 깠는데, 뭔 이상한 거만 주고 사용처를 안 알려줘서 방치하다가 잊고 살았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물론, 출시 당시 모든 유저분들이 보석 시스템 자체를 처음 맞닥뜨린 상태라, 모두가 어려웠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굳이 지금 상황에서 뉴비에게 해당 시스템은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보석을 지운다는 것은 이해가

2023.06.12
2023.06.12 13:31
작성 시간 2023.06.11

[컨텐츠] 아누비스, 레이드 유저는 뭐 먹고 살아야 될까요..?

진심으로 레아눕 초창기부터 열심히 플레이 한 유저입니다. 우선 저는 테런을 하는 이유가 "레이드&아누비스"입니다. 솔직히 작년 간담회에서도 달리기 채널 개선보다 레아눕 채널 개선을 더욱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23년 달라진 것은 재입장, 24시간 등 매우 기본적인 요소만 개편이 되었고 그중에서 레아눕 채널 개편 & 편의성 등. 극소수의 레아눕 유저분들께서 건의게시판에 많이 개선사항들을 글을 적은 걸 보았습니다. 극소수의 레아눕 유저분들께서 열심히 레아눕 채널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채널이 어떻게 되었으면 조금 더 레아눕 신규유저&복귀유저 한테 시스템이 보기 편하겠다. 라고 건의글을 작성한 것인데. . . .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대다수 "불가능" 건의게시판이 있는 이유가 유저의 의견을 조금이나마 수령을 하여 가능할 것 같은 건 바로바로 수정해서 추가 해주시면 될 텐데 여러가지 편의&개선사항을 한번에 보내면 "어 이것은 내부적으로 보았을때 시스템 상 불가능하다, 불가능"이라고 그냥 넘어가버리더라구요. 진짜 극소수의 레아눕 채널 개선사항을 보면서 "어? 이게 왜 안 돼?","이게 왜 불가능..?" 이라고 생각한 게 너무 많습니다. 모든 유저분들이 건의게시판에 의견을 보냈으면 되는것은 가능하다고 얘기를 해주세요, 느낌상 가능한데 다른 시스템이 불가능해서 그 글의 불가능으로 대응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 . 그리고 제일 중요한 다이아몬드 J (일명 점오) 보석이 삭제 됨으로써 이제 레아눕 유저들은 플레이 타임이 더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새로운 레아눕 템들이 나오면 또 현질을 해서 상위 템으로 맞춰야 합니다. 물론 기존에 있던 템 레아눕 아이템 능력이 전부 개선이 되어서 나온다면 괜찮을 거 같은데. 기존 템 능력치는 그대로이고 새로운 템에만 보석기능이 추가 된 템이면 정말 레아눕 유저분들은 테런을 떠날 거 같네요. 저는 레아눕만 하는 유저라 달리기에 사용되는 대최증, 추진력을 아예 포기하고 전부 다이아몬드 J (점오)로 변경하여, 이벤트, 달리기 맵을

2023.06.11
2023.06.11 17:36
작성 시간 2023.06.11

[컨텐츠] "보석 삭제"에 대하여 건의드립니다

"간소화"라는 취지만 유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프가 아니고요. 삭제를 하게되면 기존 보석들의 최대 스펙으로 적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다이아 대최증 보석 5레벨, 토파즈 추대 5레벨, 토파즈 닭방 5레벨 등). 그리고 그 능력치들은 각 아이템들의 장착 가능한 보석 칸 수에 따라(ex. 토파즈 3개-> 닭방어 2.7% or 추가대쉬 2.7%) 배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미 고인물분들은 이러한 갑작스런 변별력을 줄이는 결정으로 다들 당황하셨을 겁니다. 최소한 고인물의 스펙이 너프되는 일이 없게 만들어주세요

2023.06.11
2023.06.11 15:30
작성 시간 2023.06.11

[기타] 박한수 디렉터님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까?

먼저 선 요약부터 적어내고 내용 시작하겠습니다. "보석이 아닌 다른 과금 시스템이라도 문제가 될 사안이다." 보석이 논지가 아니라 과금 시스템의 독단 삭제 행위를 지적하는 글입니다. 이게 유저들이 가장 크게 분노하는 이유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박한수 디렉터님. 보석이 게임을 망친건 6년 전의 일이고요. 지금 남아 있는 유저는 보석 시스템에 적응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뉴비와 고인물의 격차 때문에 삭제한다고요? 격차 줄이기 위해 튜토리얼 개선하고, 부스터주고,착대증 신발주고 채널도 따로 만들어주고, 어떤 이벤트는 스텟 제한도 걸어놓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니, 다른거 다 건너뛰고 하나만 물어봅시다. 고인물하고 뉴비하고 격차 없는 게임이 있습니까? 당연히 게임 오래한 내가 뉴비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뛰어야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럴려고 템모은건데요? 그 격차가 심한게 문제라고요? 그럼 템을 더 주면 되는 일 아닙니까. 보석의 수급처를 늘려주고, 대최증이니 뭐니 더 쉽게 찍을 수 있게 하면 되는 일 아닙니까. 고인물 유저 분들이 신규 유저 챙겨준다고 "아니 내가 힘들게 모은 템 왜 주는 거임?" 이런거 본 적 있나요? "그걸론 부족한데 더 주세요. 뉴비들 폐사 안 하려면 좀 더 퍼주셔야 합니다." 이런 반응이 과반수 아닌가요? 지금 단순히 보석을 삭제하는 것에만 초점 두는 것 같습니까?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전부 말씀 드릴게요. 1. 중대한 시스템의 삭제를 디렉터 독단으로 진행했다는 점 보석은 6년 전에 나와서 이젠 뿌리를 박고, 테런의 근간이 된 시스템입니다. 거기에 과금 요소가 명백하게 들어있죠? 이런 중대한 시스템을 건드는 일은 개발진과 유저 사이에 충분한 합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박한수 디렉터님은 유저 합의를 거치셨나요? 한번이라도 라이브 방송키시고 보석 삭제에 대해 언급 하셨나요? 2. 6년이 지난 시스템에 대한 삭제 오랜 시간이 흘렀고, 많은 유저가 과금한 시스템을 독단적으로 삭제하는 행위는 명백한 소비자 기만이며, 추후 어떠한 시스템/

2023.06.11
2023.06.11 15:02
작성 시간 2023.06.11

[밸런스] 이참에 밸런스 차이내는거 전부 삭제해버리죠? [2]

밸런스 문제로 뉴비/고인물 격차가 난다면 보석만 없애서 되겠습니까? 캐릭터도 누구는 점프력 높고, 누구는 패시브 좋고 이런데 죄다 삭제쳐서 초원만 남기죠? 아이템도 능력치 붙이지 마세요. 아이템에 능력치 붙이면 템 없는 뉴비들은 무조건 지잖아요. 주행 맵도 트레이닝 스피드 하나만 남기고 다 삭제합시다.(사이드 막고) 맵 여러개 있으면 지름길이니, 대시점프니 기술쓰는 놈만 유리한데 그거 못하는 유저는 어쩌라는 거죠? 게임에 시간 잔뜩 때려박은 나하고 방금 막 설치한 애하고 동등하게 달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시다. 게임 오래했다고 기술,템으로 이기게 해선 안 됩니다. 진짜 게임 재밌어서 할 뉴비들은 보석 있어도 잘만 구해서 한다고요? 피시방에서 1시간하고 끄는 커플들, 무과금 유저 무시합니까? 무과금이지만 불매운동 해드릴까요? 다 공평하게 달려야지 어딜 주선있고 죄악있고, 기술 좀 쓸 줄 안다고 뉴비를 이겨먹으려고 듭니까 주행에 밸런스 차이낼 수 있는거 하나라도 있으면 전부 삭제하세요

2023.06.11
2023.06.11 14:09
작성 시간 2023.06.11

[밸런스] 보석없애기 반대글 3번째 쓰는중인데 저

아니 진짜 뉴비 분들이 템차이로 벽 느끼시는거면 뉴비채널에서 그러면 레벨을 높게 올리고 레벨 높은 사람들은 뉴비서버를 못 들어가게 해야죠 ..왜 보석을 철회해요 갑자기 ...레벨도 사실상 파워윙이면 낚시로도 금방 가는데 파워는 이제 ..그리고 뭐 레벨 높은 사람ㄴ들은 기본 스텟으로 뉴비분들 다 이기고 댕기든데 애초에 그럴거면 뉴비채널을 없애고 부캐로 들오는 사람들을 예전 부캐작 버그처럼 정지 시키든가 하시는게 맞다고 보는데 ..왜 보석 철회를 해요 ...?

2023.06.11
2023.06.11 13:30
작성 시간 2023.06.11

[기타] 뉴비들이 느끼는 벽의 정체

'매크로' 막아주세요. 그렇지 않길 바라지만, 막을 수 없다면 적어도 게임 내에서 매크로를 사용하는 것이 불공정한 방식임을 계속 알려주시길 청합니다. 몇개월 전 프로그램 막은 뒤 지금까지 아무 제재도 없으니 다시 보이는 것 같네요. 일부 유저들은 매크로 사용에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고, 매크로를 게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하여 당연히 필요한 수단으로 여깁니다. 특정 맵들을 연습하는데, 연타 매크로 유무가 연습 효율에도 영향을 미칠겁니다. 5~6초간 점프키를 연타하고 시작하는 연습과, 버튼 하나만 꾹 누르고 시작하는 연습에 소모되는 체력이 같을까요? 기록도 미세하게 차이날 것이고 효율도 차이날겁니다. 연습부터 매크로 유무가 중요한 요소기 때문에, 많은 고수 유저들이 현재 도달한 실력의 가치는 평가 절하될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뉴비들 입장에서는 긴 시간 동안 그렇게 잘해진 실력자들을 보며 감탄하겠죠. All Key로 촬영한 각종 기록 영상을 보고 자신의 손가락 탓을 하겠지만, 현실은 그 고수들이 어떤 과정으로 연습했는지도 알지 못하고 접을겁니다. 내막을 알게된 유저가 비효율적인 연습이라도 해서 고수가 되면 다행이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연습하면 얼마하다가 벽 느껴서 떨어져 나가는 뉴비들이 대부분일테고요. 친해진 유저를 통해 매크로를 받아 쓰거나, 매크로 내장 키보드를 추천받아서 그걸로 연습하는 유저들이 끝까지 살아남는게 현실인 듯 하네요. 이렇게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과거 지xx님과 같은 기록인이 올타임 레전드로 남은 것은, 나와 같은 조건에서 그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고요. 지금 테런도 정말 잘하는 분들 많고 실력의 차이 당연히 있지만, 레이싱의 시작부터 공정함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전같은 재미와 감동은 느낄 수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

2023.06.11
2023.06.11 10:20
작성 시간 20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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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타] 협동전 1인 시작 방이 목격 되고 있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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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뿐인 방임에도 게임 시작이 가능한 방이 있어요. 클릭하면 이미 게임이 시작된 방입니다라는 안내가 나와요. 단순 오류인가요?

2023.06.11
2023.06.11 01:57
작성 시간 2023.06.10

[컨텐츠] 손오공캐릭터로 아무 맵이나 10회 참여 횟수 누적 되지 않음 [2]

아카이브-언더월드-아티팩트 마지막 손오공 캐릭터로 아무 맵 참가 10회 플레이 횟수 누적이 되지 않아요 고쳐 주세용

2023.06.10
2023.06.10 19:58
작성 시간 2023.06.10

[기타] 보석삭제 너무 좋아요 꼭 해주세요 [2]

꼭 해줘요!

2023.06.10
2023.06.10 16:26
작성 시간 2023.06.10

[밸런스] 보석 시스템 삭제 반대 건의

개인적으로... 보석 지우는거 진짜 반대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지우는 목적이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의 실력 격차를 줄이려고 하신 것 같은데 솔직히 크게 와닿지 않습니다. (보석 지우고 대시점프 신규 유저들 위해 어쩌구... 한거부터가;) 신규 유저가 아직 유입이 되고 있다고 해도, 기존 유저들과의 템셋과 실력 격차 때문에 떨어져 나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게 모든 게임에서 당연히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정 유저는 종랜을, 특정 유저는 하코를, 또 특정 유저는 서바 등 각각의 사람들이 각각의 분야에서 잘하는 것이 다른 것처럼 테런에서도 유독 내게 잘 맞는 컨텐츠, 맵이 있는 것은 사실이죠. 잘하는 유저가 있으면 특정 분야에 매우 취약한, 실력이 좋지 못한 유저들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고요. 단순히 보석 삭제를 반대하는 것이 여태 보석작, ~~작 등 재료를 모으고 성장시킨 노력에 대한 보상이 적다는 것은 별개로, 애초에 테런은 달리기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게임 아니었나요? 그 순위를 가리는게 무조건 동등한 입장에서 가리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신이 원하는 연금, 아이템 등을 착용하고 그 아이템들을 활용해서 1등을 차지하는거 아니었나요? 근데 뜬금없이 보석을 다시 지우는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 당시에 이거만큼은 안된다하던 사람들 의견 싹 무시해놓고 이제와서 지우는게 "보석으로 단물 다 빨아먹었고, 이제 다들 보석 안 사니까 삭제하고 다른거 넣자" 는 의미로밖에 안보입니다... 실제 의도가 어떨지는 잘 모르겠고요... 그냥 저는 그렇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유저들 템셋은 이미 오버 밸런스 되어버린 상태. 아무리 봐도 보석 지운다고 해결 될 일이 아닌데요. 보석 지운다고 될 일이었으면 옛날 그 당시에 보석을 안 내셨어야 합니다. 그랬으면 지금같은 많은 유저의 반발이 있지도 않았을 테고요. 보석 삭제 이후의 맵 루트, 게임 적응 등은 먼 미래의 일로 둔다고 치고 지금 당장만 보면 이해가 전혀 되질 않습니다. 1. 차라리 보석 삭제가 아니라, 신규 유

2023.06.10
2023.06.10 14:15
작성 시간 2023.06.10

[기타] 운영진님 이번소식에 대해 실망이 컸습니다 그리고 보석문제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글을 잘봐주세요 [1]

운영진님 이번 보석 삭제에 대해서 실망이 큽니다 몇년동안 유지해온 시스템인데 민심 안좋을때 삭제하시지 지금와서 삭제하시는건 뭐하자는거에요? 저는 이부분 예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근데 이번 소식은 진짜 지금까지 들은 소식중 제일 별로였고요 지금 보석만 문제있는게 아닙니다 과도한 현질유도 그리고 매번 랜덤시스템 그리고 아누비스 레이드 방치등 컨텐츠 부족이 큽니다 근데 운영진님 솔직하게 묻겠습니다 아누비스 레이드 경쟁등 유저분들께서 건의했을때 그걸 들으면서 한번이라도 개편하거나 바꿔보시긴 하셨나요? 아누비스 레이드 경쟁등 개편해달라고 했을때 무시하셨고 지속적인 이벤트맵의 난이도 어려움 등등 난이도를 어렵게 설정해놨잖아요 보석도 보석인데 운영진님이 이래와서 지금 이꼴난겁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유저분들의 의견 하나라도 듣고 반영하신적 있으신가요? 무시하셔서 이지경까지 와놓고 보석삭제 하면 다 해결되는건줄 아시나봐요 그건 착각이고요 운영진님 개선하실 생각 있으시면 유저분의 의견부터 들으실 생각부터 하세요 지금 상황 파악 제대로 하시고요 보석문제만 있다고 착각하지 말아주세요 운영진님이 노력이라도 했다면 지금 이런일 없었을거에요 도대체 운영진님이 그래와놓고 책임을 외면하시는 이유가 뭐에요 도대체 그시기에 삭제하시고 보상하셨으면 지금 이렇지 않았는데 이제 적응 되었을시기에 이러고 보석 삭제 ㅈㅅ해요 하면서 템 겨우 하나뿌리면 다 만족하실줄 아세요? 돈써온 사람들은 어떻게 책임질건데요 환불해줘도 모자랄판인데 지금 뭐하시는겁니까 저는 여태 테일즈런너를 봐왔는데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렇게 운영하지 마세요 운영진님 저희들은 이런식으로 일하시는 운영진분 필요없습니다 능력있고 잘들어주시고 어느정도는 잘해주시는 운영진님이 필요한거지 지금의 운영진님 필요없어요 컨텐츠 부족한걸 개선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저희가 언제까지 참아야 해요 저희들은 지금까지 많이 참아왔어요 하지만 참는것도 한계입니다 이번일 책임 똑바로 집시다 저희들 더이상은 한계입니다 그리고 아누비스 레이드 등 컨텐츠 부족하지

2023.06.10
2023.06.10 13:34
작성 시간 2023.06.10

[기타] 보석 시스템이 폐지에 관한 저의 개인적인 의견 (재발 방지)

보석 시스템의 처음 사건의 시작으론 보석 시스템의 초창기 시절인 2017년 4월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당시에 사용자분들이 대최증 능력치인 다이아몬드 F와 삼각 토파즈 i를 뽑으려고 돈을 가장 많이 썼다고 듣기도 하였지요. 그때 당시에는 사용자들의 항의가 너무 많이 나왔고 지금은 대최증이 10%까지인데 당시에는 무려 대최증이 20.48% 보석 장착이 가능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부스터 아이템에 대최증 능력치 부여된것까지 포함) 그래서 그 사건의 기준으로 컨텐츠가 "레인보우리그 시리즈"가 개막했을때 기간이였고 게다가 보석아이템으로 상대들이 대최증 10%가 이미 넘어선 사용자들을 절대적으로 못따라잡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래놓고 결국 운영진측이 2017년 9월에 10%까지로 제한을 다시 걸어놓게 되었죠. 어찌보면 그때의 보석 가이드와 튜토리얼 추가하지 않았던 보석 사용 & 이용법을 안넣었줬던 운영진측이 잘못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보석 도감에 예시로 다이아몬드 F는 대최증, 삼각 토파즈H는 추가 대시 등등 도감도 안만들고 개선을 초보자들이 이용하기 쉽게 안만든게 치명적입니다. 이렇게까지 17년도부터 이때까지 그러면 보석 시스템 하나 때문에 유저들의 항의가 무더기로 나왔으니까 당시 17년도 기준에서 이전에 레인보우리그 시리즈도 다 망쳤는데 그러면 다시 레인보우리그 재개막을 하든가 아니면 유튜브로 모든 사용자분들께 사죄드린다고 찍어서 업로드 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너무 밸런스와 선이 넘는 짓을 하신 느낌입니다....... 보석 시스템 폐지를 할거면 통보하기 직전인 한 1개월에서 3개월 전에는 통보했으면 바램이지 갑작스럽게 폐지하는건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제 앞으로 초보자 가이드와 (튜토리얼) 라이센스 다시 리뉴얼하고 재발 방지 바랍니다. 결론 1. 보석 시스템 폐지한다는 것의 대한 공식 유튜브로 유저들에게 제대로 사과답다는 사과를 하십시오. 2. 미리 시스템이나 컨텐츠 공지로 폐지 통보한다는 것은 최소 1개월에서 3개월 전엔 통보를 하십시오. (다만, 게임 정

2023.06.10
2023.06.10 13:27
작성 시간 2023.06.10

[기타] 보석 삭제를 철회하지 말아주십시오. [7]

오늘 공개된 시즌3 업데이트 로드맵에서 [보석 시스템을 삭제하겠다]라는 패치 방향이 안내된 이후로 [보석 삭제]가 현재 테일즈런너 커뮤니티에서 굉장한 이슈 거리가 되었습니다. 건의게시판에도 [보석 삭제를 철회하라]라는 게시글이 많이 보이고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보석 삭제를 찬성하는 입장이기에, 왜 보석 삭제를 찬성하는지 이야기를 하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1. 보석이 갖는 능력치의 차이로 인한 무력감 제가 보석 삭제를 찬성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능력치의 차이로 인한 무력감인데요. 제가 무력감을 겪었던 경험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저는 2007년에 테일즈런너를 처음 접했고, 2011년에 잠깐 복귀했다가 2017년 하반기 즈음부터 다시 복귀하여 꾸준히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보석 시스템이 업데이트된 건 2017년 4월 25일로, 제가 잠깐 복귀했던 2011년까지는 없던 시스템이었습니다. 따라서 다시 복귀했던 2017년에는 당연하게도 보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복귀했을 때 영웅전 시즌 3 이벤트가 진행중이었는데요. 아실 분들은 아실 테지만 영웅전에는 [기회의 전당]이라는 발판 서바이벌 맵이 있습니다. 마치 [달려라! 암산왕] 시리즈 맵처럼요. 발판 밟는 맵을 좋아하던 저로서는 [기회의 전당] 맵을 즐겨 했습니다. 특히 구간마다 단 1개 존재하는 부활 발판을 밟아서 탈락한 팀원을 살리는 재미가 컸었습니다. 문제는 무엇이냐, 다른 유저들은 보석을 이용하여 대시 최고속도 증가 10%인 상태로 달리는 반면, 저는 보석이 없어 대시 최고속도 증가 3% 미만으로 플레이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입니다. 속도가 빠른 유저가 부활 발판을 선점하는 건 매우 당연한 일이었기에, 저는 보석으로 인한 속도 차이로 부활 발판을 밟지 못한다는 점에서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사실 테일즈런너가 서비스된 기간인 약 18년에 비하면 보석 시스템이 존재했던 기간인 약 6년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석 시스템이 없던 시절의 테일즈런너에 이미 익숙했던 저

2023.06.10
2023.06.10 13:25
작성 시간 2023.06.10

[밸런스] 저 다시 생각해봐도 보석 없애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 유저분들도 보석으로 다 하고 있다가 보석이 없어지면 루트가 확 바껴서 오히려 하기 싫어질거 같습니당ㅇ...없애지 말아주세용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격차가 심하다 해도 뉴비분들은 병아리 채널에서 노십니다 ..차라리 썬더까지 들어갈 수 있개

2023.06.10
2023.06.10 12:14
작성 시간 2023.06.10

[기타] 쇼케이스에 대해서...

인상 깊게 봤습니다.. 보석.. 문제였죠.. 그걸 6~7년 동안 방관하셨다가 갑자기 사죄한다면서 격차 줄이겠다고 보석 삭제...?? 기존에 있던 개별 플레이간 가지고 있는 보석도 천치차이로 다르고 상이한데.. 행운, 공격력, 크리티컬, 추가 대시 등등 이런 것들을 어떤 공통된 UI로 준다는 것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보석에 대해 글을 썼었는데.. 차라리 보석 체계는 유지하고 보석 상자 수급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다시 마련해주시거나 신규유저에게는 보석을 사용할 수 있는 튜토리얼을 제시하여 보석의 유무와 사용법을 알려줘서 주행에 가장 주된 요인인 대최증 보석과 추가 대쉬 보석을 지급하는 식으로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존 유저들에게 보석 상자에 구매에 대한 보상을 단순히 프레스티지 선택권이나 그 외의 보상을 주는 것이 아니라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접근했다면.. 더 좋은 쇼케이스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보석 외에는 달리기의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은 정말로 감사드리지만.. 보석 삭제에 대한 부분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주셨음 좋겠습니다. 저는 현재 뉴비 겸 복귀 유저입니다.

2023.06.10
2023.06.10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