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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스토리 좋아하면 스팩옵스 보단 바이오쇼크 [3]


캐서린과 관련된 진행 스토리 보면


좀 비극적인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런거 좋아하면



스팩 옵스 더 라인이라는 밀리터리 게임을 하는거 보단...





바이오쇼크, 폴아웃 시리즈의 게임이 더 재밋음



왜냐하면 둘다 모두 과학적인 실험 이야기가 나오고 그 과정에서 도덕성과 윤리적인 문제를 무시하고 오로지 과학의 발전에만


몰입하게 되면 과연 인류사회에 어떤 비극과 참상이 일어나는지...




그걸두고 당사자나, 혹은 제3자의 역활이 되서 관찰자나 관련자의 입장으로 해석하거나 


사건의 중심 인물과 밀당싸움을 하는식으로 사건을 하나씩 파해치는 이야기를 핵심으로 다루고 있음



그중에 바이오쇼크 시리즈가 위에서 말한 주제에서 제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고 해야할까?


반면에 폴아웃 시리즈는 사실 메인스토리는 그냥 전쟁이야기이고, 과학적인 실험 이야기는 서브스토리에 불과함..


그 수많은 볼트(지하거주구)들이 핵 전쟁에  대피한 그냥 안전한 시설인줄로만 알앗는데..


알고보니 이런저런 비인간적인 실험이 몰래 자행되는 시설이었다는게..


나중에 후손들에 의해서 파해치게 되는 서브 스토리~


그리고 그런 서브스토리가 폴아웃 시리즈별로 메인스토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재미랄까?


물론 잔인하면서도 좀 괴상하다고 해야할지..웃긴 실험도 있긴함


예로 볼트 하나에 여자 1명, 남자 999명을 피난시킨다던가


반대로 남자 1명, 여자 999명을 피난시킨다던가


혹은 남자 한명만 피난시켜서 나중에 어떤일이 벌어지는가..


...등등의 이상한 실험들도 있고


방사능 피해에 대한 면역력 같은 실험을 위해서 볼트내에 돌연변이 식물이나 생물체가 알게모르게 생성되금. 혹은


인위적으로 생기끔해서 그 변화를 본다던가..하는 핵전쟁 피해를 대비한 실험도 있긴함





그러고보니 바이오쇼크도 과학자들을 위한 일종의 수중도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군;




그래서 그런가 스토리 부분에선 스팩옵스, 바이오쇼크1, 폴아웃 시리즈가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해볼만한


게임으로 올라와 있음.





댓글 3

  • images
    2018.05.18 04:28 (UTC+0)
    GOTY
  • images
    작성자 2018.05.18 04:42 (UTC+0)
    그러보니 스팩옵스만 제외하고 둘다 고티상 먹었군 ㅋㅋ
  • images
    2018.05.18 06:54 (UTC+0)
    바쇽스리즈는 전체적인 스토리라인도 좋고 그안에 벌어지는 서브스토리안의 각각 인물들간의 심리묘사도 괜츈하고 무엇보다 심해에서 새워진 도시란 점이 상상력을 만족시켜준다는 느낌이라면 폴아웃은 핵전쟁이후 세기말 분위기속에 80~90년대 느낌의 건물들이나 전자장비등이 묘하게 어울리는 분위기를 가졌죠 폴아웃 스토리도 나쁘진 않지만 너무나 자유로워서(이겜은 1때도 대화로 막보를 잡을수도 있었죠)전체적인 스토리가 끌어가는 듯한 바숔과는 좀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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