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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세이비어 하드 패턴 개선 건의

브로큰 세이비어 하드 패턴에 있어 건의할 게 있어 문의 남깁니다.


1. 일반패턴 경직 완화 및 이동 반경 축소

노말에서의 건의를 일부 수용하신 부분은 짐작가나 채널링 스킬을 도무지 쓸 수 없을 정도로 경직을 넣거나 

일반 패턴 임에도 맵과 맵을 가로지르는 이동을 하는 것은 정상적인 패턴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특히나 메테오 시전 후 특수 장판에 의해 스태미나가 소진된 상태에서 맵과 맵을 가로지르는 보스를 쫓아가는 것도 힘듭니다.

아린 아카식? 그것도 포션처럼 원하는 타이밍에 그때그때 발동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해결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특수패턴 샷건 패턴 SV감소 범위 축소 및 어그로 가시화

샷건을 빼들고 공격하는 패턴의 범위가 너무 넓을 뿐만 아니라 

중앙에만 SV 감소가 붙어있다는 패치 노트와는 다르게 양 옆에도 적용되며,

오히려 거리가 멀어질 수록 SV가 감소하지 않는 것은 중앙에만 SV가 감소한다는 말과도 맞지 않고 

SG, SV 동시에 없어 스킬 연계도 끊어지는데누구에게 어그로가 끌려 있는 지 알 수도 없어 대충 쏘는 방향보고 피해야하는데

이 상황에서 위치렉으로 테네는 딴 데를 쏘고 있는데 실은 이쪽을 쏘고 있어 맞고 SV, SG가 소진되면 달리 할 것도 의욕도 사라집니다.


3. 분신 소환 패턴 아래 발판 생성 구간 축소

테네브리스 데자이어 에너지를 소환하고 중앙으로 밀집하게 하는 패턴에서 발판은 42제 무적 소위 짭무적을 무시하는 데미지가 들어가는 것은 데자이어 에너지를 처치하는 데에 집중하라는 권고 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게 합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일반 패턴으로 기절 당한 상태에서 이 특수패턴으로 발판이 생성되면 기절 구간에 들어오는 데미지가 치명타로 들어오면 

죽기 쉬우며

분신을 모두 처치하였음에도 발판이 소멸되지 않아 제대로 딜을 넣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딱 붙어야 완전한 타수가 나오는 스킬들이 있음에도 제대로 쓸 수 없는 현상황이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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