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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건의

이번 패치에서 릴리나 에프넬를 포함한 다수의 캐릭터의 파티버프가 조정되었습니다.
파티 버프의 조정이 어느 정도 필요했다는 사실은 인정하나 그 정도가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문의 남깁니다.
또한 이와 더불어 캐시샵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 있어 이를 공유드립니다.

1:1 문의로 이미 보내었으나 건의게시판에도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다시 남깁니다.

1. 파티 버프의 개인 버프화 혹은 계수 조정
이번 패치에 조정한 파티 버프를 개인 버프 혹은 계수 조정으로 일부 만회해주셨으면 합니다.
에프넬의 서포트 콜의 경우에도 기존의 10% -> 10초 후 20%에서 5% -> 10초 10%로 줄었는데
개인버프에 5% 공속을 붙여주거나 공격력 증가를 공격력, 치명타피해 증가로 수정하는 등의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스템 한계로 인해 수정해야만 했어도 그에 대한 보상패치가 같이 이루어졌어야 합니다.

에프넬 뿐만 아니라 릴리의 경우에도 SG 소모 감소는 파티 시너지로서 가장 순위가 낮은 버프입니다.
대다수의 캐릭터가 태그 제련 등을 통해 SG 소모량을 감소시키고 있기 때문에 현재 릴리의 SG 소모 감소를 좋아할만한 캐릭터는 이나비 밖에 없습니다.
릴리의 파티 버프도 SG 소모 감소가 아닌, 치명 피해 같은 버프를 제공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이와 더불어 현재 파티 시너지의 재조정이 있을 거라는 말과 다르게 체력 증가 등의 시너지는 그대로 유지된 것도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한계 때문에 공격 속도를 수정해야하는데 명분이 없어 파티 시너지의 재조정이라고 설명한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현재 대다수의 캐릭터가 공속 파티버프를 받지 못해 기존의 조합을 갖출 때 30% 정도의 공속 시너지를 받지 못해 딜이 감소하고 있는데
딜량만큼 이 게임이 주는 목표의식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패치는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하다 못해 새로운 레이드와 함께 위의 패치를 병행했으면 불만이 덜했을텐데 어느 쪽이든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치명 확률 조정에 따라 유저들이 5%의 치명확률을 올리기 위해 수고를 들이며 생기는 불만에 대한 부분 또한 고려되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2. 제련 지원 패키지, 코스튬 기능 지원 패키지 등 상시 패키지 추가
제련 지원 패키지나 코스튬 기능 지원 패키지와 같은 것들은 구성품이 좋아 저나 리그원들 대다수가 구매를 고민하고 실제로 구매하는 패키지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패키지를 월 1회 구매 제한 등으로 상시 판매를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와 더불어 강화 파괴 방지권과 강화 횟수 증가권이 포함되어 있는 강화 지원 패키지를 판매하였으면 합니다. 대다수의 유저가 강화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데
강화파괴방지권을 얻고자 부캐들의 디스트릭트 점유율 보상을 받고 알피 상점에서 강화 횟수 증가권을 구매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고를 들이기 번거로운 유저들을 대상으로 위 같은 강화지원 패키지를 판매한다면 충분히 구매를 고려해봄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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