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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로스카는.. [18]

이미 회생 절차가 불가능하지 않나 싶어양.

섭 살리는 것도 유저 유입이 활발했을때나 가능했던거지,

이미 유입될 만큼 유입 된 후에 '정착지원 해드려양' 하면,

누가 자기 기반 다 버리고 거길 넘어서 놀러 가겠어양?

예전에는 본섭보다 조금 차이를 줘도 충분했지만,

이제는 조금 차이를 줘서는 살리는 게 불가능한 상황이에양.

이제는 차이를 줄거면 본섭보다 파격적인 차이를 줘야하는데.

그러면 또 본섭 사람들 형평성 논하면서 타오르겠지양?

문제는, 운영진도 이제 이런 상황을 알고 있다는 거지양.

그러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저런 성의없는 이벤트들만 하고 있구양.

로스카는 이미 끝났어양.

이제 남아 있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렙을 올려서 안정권에 들어 있는 사람들이에양.

사람들도 생각이 있다면 이미 다 본섭으로 넘어갔을테지양.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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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03:24 (UTC+0)
    일단 로드맵이라도 알려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걸 보고 유저들이 가망이 없다 생각한다면, 그땐 모두 한목소리로 섭통을 외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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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03:25 (UTC+0)
    딱 서버 생길때 (너굴맨 드랍. 경치 업) 두개만 2달 잡고 신섭기술개발 2달안에 완료 했다면 인구분배 잘 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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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5.01 03:26 (UTC+0)
    아마시간부족//운영자 입장에서는 그런 걸 보여주면 안되지양. 그걸 보이는 순간 추측이 팩트가 되고, 팩트가 되면 결국 어느 한쪽에서 활활 타오를텐데. 괜히 이슈거리 만들 짓을 하지는 않겠지양. 유저들 들고 일어나는 거 상당히 귀찮을 테니까양. 그러니까 그들은 앞으로도 입을 닫고 있을거에양. 어찌 되었든 자신들 내부에서 결론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저런식으로 흐지부지 할 거라는 게 제 추측이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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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03:27 (UTC+0)
    제가 이런 말 해봤자 작성자분 말마따나 보상 운운할 시간이 지났죠. 대책도 없다는데 그럼 당장이라도 서버통합 공지를 올려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발, 운영측에서 상식적인 대응을 통해서, 로스카서버의 마무리가 좋은 쪽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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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5.01 03:28 (UTC+0)
    말란치즈//그랬겠지만, 이제는 이미 시기가 지났지양. 빨리 대처 했다면 좋았겠지만, 이미 끝났어양. 로스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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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03:28 (UTC+0)
    계획이 있으니까 믿고 기다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아무 계획이 없다고 말한 시점에서 이미 끝난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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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03:30 (UTC+0)
    솔직히 앞으로의 로드맵이나 간단한 플롯이라도 공지해달라는 건 제 욕심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정말 이 한달도 안되는 기간에 로스카 서버의 존폐까지 유저들 입에서 거론된다는 건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이라도 알고자 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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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5.01 03:31 (UTC+0)
    아마시간부족//서버 통합도 맘대로는 안되양. 솔직히 말하면 경제시스템 적으로 이득을 본 쪽이 생겼고, 애초에 그들은 지금 신서버를 위해서 서버 통합을 신경쓰기 보다는 지금 당장 벌어진 큰 이슈를 고치고 조정하는데 시간 다쓰고 있을거에양. 그 증거로 예고 되었던 진 승급에 대한 이야기가 쏙 들어가 버렸잖아양. 사람들 뽑고 있다고는 하지만, 인력은 여전히 부족할거고. 결국 안정화 될 때 까지 이런상황 일거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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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5.01 03:33 (UTC+0)
    아마도시간부족//이미 답은 나와 있어양. 이미 키울만큼 키운 유저들은 서버에 캐릭터를 묵혀두게 될 거고, 새로 시작하거나 키운지 얼마 안되는 유저들은 쟈일로로 다 옮겨 가거나 갔겠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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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03:37 (UTC+0)
    이게 나쁜 방향으로 끝나버리면, 자기 스스로 유저와 약속을 해놓고도 지키지 않았다는 인식이 팽배해지고 결과적으로 신뢰가 꺠어집니다. 운영측 입장에서는 이후 최대한 이런 입장 표명을 자제한다고 하더라도, 한번 한 거짓말을, 두번 세번, 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당장 로스카 서버에 대해서 간 보는것처럼 보이는 이 상황이 똑같이 쟈일로에도 행해질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인겁니다. 그리고, 유저 입장에서 운영사와의 신뢰가 깨져버리면, 뭘 믿고 과금을 하고 게임을 할까요. 어제 새벽에 장문의 글을 적어서 올려놓긴 했지만, 로스카가 절대 나쁜 방향으로 끝장나버리면 안된다는 게 제 의견이고, 이는 유저-운영사 간 신뢰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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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03:40 (UTC+0)
    당장 유저와의 신뢰도 확보를 통해서 떡상한 게임이, 신뢰도가 무너져버리면 그 후 어떻게 될 지는,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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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5.01 03:42 (UTC+0)
    아마시간부족//신뢰는 중요하지양. 그들도 그건 알고 있을거에양. 근데, 결국 그들도 회사고, 회사는 기본적으로 이익을 기반으로 움직이니까양. (당연히 리스크가 큰, 그렇기에 신뢰가 깨졌을 때 리스크가 적은) 유저들이 제일 크게 말하는 이슈 부터 고칠거고, 소수의 입장은 축소되겠지양. 어쩔 수 없어양. 말 그대로 기다리거나 옮겨가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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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03:44 (UTC+0)
    전 기다리는 입장입니다만, 부디 좋은 방향으로 끝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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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5.01 03:45 (UTC+0)
    아마시간부족//그들에게는 신섭만 유저들은 아니니까양. 신섭 보다는 본섭. 그렇기에 본섭 유저들도 신섭이 어떻게 되던지 신경안쓰는 분위기지양. 다 그런거에양.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사람들만 허둥지둥 대는거지.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그 불이 크게 번지기 전까지는 그저 하하호호 하겠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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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5.01 03:47 (UTC+0)
    아마시간부족//이미 좋게 끝날 시기는 지났어양. 좋게 끝나기를 바라기 보다는 좀 더 덜 반발을 사는 쪽을 택해야 하는 때이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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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03:50 (UTC+0)
    그저 공지만 기다립니다 ㅜㅜ 그레이스 시티 GM릴리 발언 이후로 아무런 공지도 없고 코스튬 판매 공지나 올라오는 거 보고 울컥해서 그랬습니다 ㅜㅜ 아무리 장문의 글을 쓰고 게시판이 불타도 말이 없다 보니 제가 뭐 하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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