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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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에 불만이 조금 있습니다. [3]

보통 물건을 사기전에 대충 사는편인데 코스튬을 사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상하의가 합쳐져있더라구요.


이럴거면 뭐하러 샀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보통 코스튬을 여러개 사는 이유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스텀하기 위해서 아닐까요.

그런데 이렇게 상하의로 합쳐서 만들어야 했나 하는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속옷은 언제 볼 수 있는거죠.. 

코스튬만 생각하면 망전에 접속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납니다.



고칠수 없고 의지가 있다고해도 불가능한건 알지만 프레임드랍에 대해 말하고 싶었습니다.

뭐 서버랙이야 이후에 성공해서 돈만들이면 해결할수 있는 부분이지만 프레임드랍은 제 컴퓨터가 문제가 있나 싶을정도로

자잘자잘하게 신경을 긁더라구요. 


물론 태생부터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고쳐주면 고맙지만 고칠수 없다고 해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겠죠.

단지 이 분들이 소울워커만 개발하고 개발자인생이 끝나는게 아닐거라 믿고 차후에는 이런점도 더 신경써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불편함 그 자체


더블클릭 채팅 기타등등 전투를 제외한 모든 부분의 조작이 불편했습니다.

이런걸 언제 느껴봤더라 울티마 온라인 시절에 나온 게임들에게서 느꼈던건가?


혹은 모바일 게임을 PC로 할 때 느끼던 느낌인가.. 

이런부분은 저 보다 오래하신분이 더 정확하게 많이 아실것같은데 그동안 건의가 없었는지

혹은 옵션설정에 있는데 초보자라 제가 모르는건지 모르겠지만 예를들면 재배 더블클릭으로 가능하게 된다던지

같은 일상적인 편의성부분은 수정해주실수 없는건지 궁금하더라구요.





성장구간의 사막화..


온라인 게임이란게 즐기는 유저수가 한정되어있는것도 알고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구간의 유저분포가 풀한포기 안자란 사막처럼 없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요.


쉬는날에 잠깐씩 자동매칭을 돌려보면 1시간동안 매칭만 돌려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이 없더라구요.


유저는 빠져나갈수 있고 성장하다보면 그 구간만 유저가 없을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진이 알고서도 외면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 같이 하는 사람도 없지만 설사 같이 한다고해도

피로도 시스템 + 파밍 난이도를 생각해보면 매니악 사람없는데 한판 도와주쉴?

이라고 부탁하기도 어려운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도와 달라고 부탁하고싶은게 이야기의 요점이 아니라 온라인 게임인데 

최소한 게임을 같이한다는 느낌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스템 적으로 유저가 파밍 이외의 전투에 눈을 돌릴수 있는 여유를 주거나

부캐나 신캐를 양성해야 하는 이유등을 부여해주면 좋겠어요. 

뭐 어떤 방법으로든 온라인 게임인데 게임 같이 하는 느낌좀 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2018.04.30 00:08 (UTC+0)
    솔직히 성장구간 사막화는...그닥 의미 없는듯...하다보면 실력 늘어서 솔플 가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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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30 00:12 (UTC+0)
    신규유입이 활발한 게임 아니면 성장구간 사막화는 어쩔수 없는 현실임. 마영전도 스토리 밀때 사람 1도 없음. 이 겜보다 사람 많다는 와우나 던파도 마찬가지고. 아직 레벨이 많이 낮으신것 같은데 성장도 비슷한 유저를 찾으시거나 리그에 드셔서 채팅이라도 활발하게 하면서 해보세요.
  • images
    2018.04.30 01:10 (UTC+0)
    비기너 DCBA같이 부캐릭 경험치 추가 혜택 있어서 부캐 키울때 혜택은 충분히 있다고 보는데 대부분 아카식작때문에 부캐를 안키우져... 얻을거 다얻고 나서면 또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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