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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너프하라는 말 이해는 합니다만 이건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운영자님 [1]

다른캐릭터들보다 딜량도 높고 넘사벽급 캐릭터가 되엇으니 대폭 너프해야한다.


지금 건의게시판이나 다른 사이트들 글들을 보면서 종합해본 결과 전체적인 의견은 위와 같거나 비슷한거 같습니다.(아닐수도있습니다.)


저는 이제 소울워커를 시작한지 3주차이며 여기계신 분들보다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스텔라로 파티를 돌면서 느낀게 나는 바썬 익텐에 악세 까지해서 다른캐릭터들은 히하나 루나셋으로 메이즈에 들어가면

장비로만 보면 더좋은데 항상 스텔라가 딜순위가 비슷비슷하거나 낮았다는 점 입니다.


이전에도 딜을 넣다가도 파티원들의 hp를 회복해주어야되는 상황이 오면 공격모드에서 지원모드로 바꾼다음 스킬을

사용해주엇는데 이렇게 되면 스텔라의 딜은 당연히 낮아질수 밖에 없고 운용컨트롤은 높고 모드 변환쿨타임때문에 리스크도 생기고... 


그래서 저는 스텔라를 하면서 딜적인면이나 편의성 부분만 바꿔주었으면 좋겠다 생각했고 오늘 패치로 괜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너지들은 그냥 냅둿으면 좋았을텐데 지속시간증가 효과증가 거기에 받피증증가랑 sv회복이 추가가되니 

올라운더캐릭터로서 되어 버려 다른 유저분들께서 불평등함을 느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스텔라가 다른캐들보다 딜이 높다? 높다고 해서 그게 막 3배,4배까지 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스텔라를 만약에 너프를 해도 딜쪽인 면이나 편의성쪽 보다는 제가 봐도 심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sv회복/파티시너지쪽은 조금은 낮추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일부 파티시너지 버프들은 본인만 적용한다던지...)

(hp회복은 지원모드미사용으로 제외)


솔직히 이제 스텔라 지원모드 안써도 되는 구조로 만드셧으면 스텔라의 애매한 포지션인 지금의 상태보다는

차라리 지원모드 자체를 없애고 파티시너지를 낮추는 쪽으로 해서 서포터라는 개념을 날려버리면 괜찮지 않을까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결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1.너프는 맞다 하지만 그게 딜이나 편의성쪽은 아니다.한다면 sv회복,파티시너지쪽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2.지원모드를 안쓰는 구조로 만들었으면 스텔라의 포지션에 대해 재정비 하던지 스텔라는 이런 캐릭터입니다 라고

   공지사항으로 올려주셧으면 합니다.

3.솔직히 파티시너지들을 내릴거면 지금의 레이드들의 말도 안되는 컷등을 낮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캐릭터 패치를 해도 이거 먼저 개선안되면 또 똑같은 소리 나옵니다.



글자체로만 봤을때 아직까지 미숙하지만 스텔라는 제 첫 메인캐릭터인 만큼 여기저기서 너프해라너프해라 소리를

보고는 급하게 퇴근하고 집에 와서 후딱 작성한 글입니다.제대로 읽어주시고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은 스텔라유저를 대표하는 글도 아니고 그냥 게임에 대해서 잘모르지만 한 캐릭터의 애정이 있는 사람이 올린 글이다

정도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여기서 싸우지말아 주세요 여러분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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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14:20 (UTC+0)

    편의성은 당연히 건들면 안됩니다. 그런데 딜은 사실 좀 모르겠네요.
    일단 전제를 깔아둘게요. 밸런싱의 기준은 평균치나 최저치가 아니라 최고치입니다. 이 캐릭터의 포텐셜을 최대한 끌어냈을 때 얼마까지 나올 수 있는지를 보고 밸런싱의 정도를 정해야 하는거죠.
    비인가프로그램, 속칭 딜미터기를 통해 오늘 나온 스텔라의 최고dps는 1300입니다. 기나긴 밸패의 막을 올린 신캐 이나비의 최고점이기도 하죠. 이미 이렇게 딜을 넣는 캐릭터가 있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시겠죠?
    문제는 오늘 나왔다는거예요.
    첫날부터, 아직 손에 익지도 않고 변한 스킬에 맞는 프리셋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는데 1300이 나왔다구요. 이게 연구가 끝나고 손에 익게되면 얼마나 더 올라갈지 저도 랭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은 모릅니다.
    확실한건 더 오를거고, 현 시점에서 공속, 이속, 치명타확률, 공격력, HP회복, HP최대치 증가, SG회복 등 온갖 버프를 가진 스텔라는 치명타확률, 치명타 피해의 버프가 있지만 원거리 어그로 문제로 고통받는 이나비와는 달리 얼마든지 자신의 딜량을, 준수한 버프를 자랑할거라는거죠.
    그동안 힘들었던 캐릭터 중 하나이기에 밸런싱 소식은 좋았습니다.
    스텔라에게 의존하는 현 상황을 개선하고 딜러로서 역할을 하게 만들 줄 알았는데 받는 피해량 증가 디버프가 추가될땐 낌새가 이상했죠.
    이제는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네요.
    강한 캐릭터가 파티원이면 좋지않냐. 버프를 주면 좋지 않냐. 고 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이미 문제상황이예요. 9종의 캐릭터중 두 캐릭터는 반드시 네 자리중 한자리를 차지하는게 현재 최종 레이드거든요.
    모든 파티에 한 캐릭터가 반드시 필요한 것, 혹은 한 캐릭터로만 파티를 짜서 가는것만으로도 충분한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잖아요?
    비록 지금이 그런 상황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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