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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클로저 난민들도 많아서 알겠지만. [2]


의외로 클로저 난민들이 "더빙 부분" 에서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도 있고.

나는 클로저 난민쪽이 아닌 든창 출신이지만.. 성우 더빙쪽은 환영하는 쪽이라 갑자기 없어서 위화감이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클로저로 넘어가면 이게임은 "메인 퀘스트" 자체는 더빙을 넣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메인퀘에 더빙을 빼먹은적이 있었는데 이때 유저들은 화를내며 제작진에게 뭐라했던 적이 존재하죠.


즉 게임자체에 있던 메인 더빙 보이스가 갑자기 없으면 그만큼 위화감이라던지.. 사실 이쪽에 한국 성우를 좋아하는 팬들도 많다는 점에서.. 그런 부분이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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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17:30 (UTC+0)
    지인 한명도 유난히 더빙문제를 심하게 논하던데....흐음 그건 그간의 게임사 사정이란게 있어서 나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만...더빙 매니아들은 그렇게 생각 않하나봄. 스토리만 잼나게 즐기면 뭐 성우문제 따윈.... 아차! 예전에 클로저스에서 더빙이 없어서 일부러 메인퀘 플레이를 안하고 버티는 유저가 있긴있었음 ㅋㅋㅋ 첫맛이 중요하다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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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4.04 17:35 (UTC+0)
    ㄴ 아무래도 계속 해줬던것이 갑자기 없으면 플레이 유저 입장에서는 "미완성을 그냥 미리 내놓고 서비스 한거 아니냐??!" 같은 감정도 있겠고 말씀대로 프로성우들 팬들도 있게 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지금도 간간히 더빙부분에서 이야기 나오는걸 보면.. 민감한 부분인듯 하죠. 물론 저도 더빙이 되었으면 하는 입장인게.. 성우라는게 결국 캐릭터의 "감정, 살아숨쉬는듯한 연기" 라는 점에서 캐릭터에 대한 좀더 관심을 가지게끔 하는 장치라서 그런듯 합니다.   더군다나 소울워커가 오타쿠 시장 겨냥 게임이기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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