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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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긴 글?][GM님께]GM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5]

GM님들. 저희의 의견을 보기 위해 바쁜 중애도 실시간 모니터링해주심이 감사합니다.

여태 한 게임들과 달리 소통이 잘 되어 "GM분들이 우리 의견을 본다"는 사실이 정말로 잘 와닿습니다.

빠른 대응과 대처, 연장 점검을 하는 사유를 솔직히 알려주시고. 솔직히 어안이 벙벙합니다. 여태 다른 게임에선 대등이 사나흘은 예사에 점검을 연장해도 별도의 공지는 없이 기존 공지를 살짝 수정하는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걱정도 됩니다.

GM님들, 휴식은 제대로 하고 계신가요?

괜한 걱정일지도 모르지만, 너무 무리하시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GM님들. 부디 건강을 챙겨주세요.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소울워커는 현 GM 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기에 이렇게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GM분들과 함께 소울워커를 오랫동안 즐기고 싶습니다.

그러니 지나친 과로로 GM분들 중 한 분이라도 쓰러지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부디 쉬실 때는 푹 쉬어주세요.

소울워커, 아직 1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1년간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막말로 서비스 종료까지 생각하고 있었던 거 압니다. 그래서 이렇게 물이 들어왔을 때 노 저으려고 열심히 하시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래도 건강은 챙겨주세요. 함께 소울워커를 10년, 20년 지켜야죠.

그리고 지금껏 서비스 종료하지 않고 운영해주셔서 제가 소울워커를 즐길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덧. 자게 눈팅하다가 릴리님이 "잠은 생이 다 했을 때 실컷 자면 된다."는 내용의 댓글 보고 식겁해서 써봤습니다. 부디 건강 좀 챙겨주세요....

덧2. 다들 하루 키우세요, 하루. 하루 귀여워요, 하루.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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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3.31 02:30 (UTC+0)
    아 이게 뭔 짓이지. 쪽팔리네.

    그래도 글솜씨가 없는 걸!

    하지만 하고 싶은 말은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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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31 02:34 (UTC+0)
    큭 .. 꼭 국군장병에게 보내는 위문편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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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3.31 02:35 (UTC+0)
    그러면 뭐 어때요?

    내 솔직한 심정이 저거니까요.

    좀 부끄럽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 2018.03.31 02:36 (UTC+0)
    으엑 내 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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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3.31 02:38 (UTC+0)
    (엄지 척)

    계획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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