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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워커 4행시 이벤트

 소울워커로서 벌써 수년이 지났다. 오늘 또한 소울정크, 혹은 배시들과의 전면전이 있어야 할 날이었으나 

      오늘만큼은 상대가 달랐다. 괜스레



렁거리는 심장을 억지로 부여잡고 그나마 하루의 유일한 낙인 계란후라이를 만들어 먹었다. 

       소울워커와 이능력자들의 반란..



낙 갑작스러운 그들의 반란으로 많은 별숲리그의 사람들은 두려움과 공포에 떨었다. 

      나또한 그들의 제의를 받았으나 소울워커로서 인류를 지켜야한다는 나의 신념이 

         있기에 제안을 거절했다. 그러나 그들의 힘은 알고 있다. 이번 그들 과의 싸움에서 죽을지도 모른 다는 것도.



져가는 두려움을 계란후라이의 마지막 조각과 함께 입안에 넣으며 

       난 마지막 준비와 함께 숙소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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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워커 3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번 4행시는 케인바렐 시점으로 써본 것으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npc입니다.


마치 꺼져가는 촛불 같은 캐릭터라 안타까우면서도 매력이 있어서 마음에 드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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