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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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워커 4행시

  • 바슈라
  • 2020.01.15 06:25 (UTC+0)
  • 조회수 24

소 : 소녀전선은 애들이 이뻤는데 금방 질렸고 할만한 겜도 없어서

울 : 울적하게만 지냈다.

워 : 워낙 게임 만한 게임은 이제 없던 상황인데 데자이어워커 이벤트 페이지 보고 바로 아이디를 만들었지.

커 : 커다란 기대는 없었어. 처음 어윈은 아무 생각 없는 쾌락주의자인줄 알았는데 하면서 어윈에게 녹아들고 설레고, 리그를 만났고 이제 일인분 하는 고인물이 되었을 거야. 이제 나는 오늘도 내일도 서비스가 이어져서 소울워커가 스토리의 막을 내리는 걸 바라고 있어. 스토리 끝나도 계속 플레이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 고생한 만큼 앞으로도 더 잘해보자 소울워커! 내일도 또 보자! 꼭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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