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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떠오르는 테네 뺑이 [1]

1. 테네 뺑이란 무엇인가?


던 오브 페이트 EP4 매니악을 의미합니다 이번 신규 던젼이 메이즈가 작고 몹이 알차게 나오는데 거기다가 수수께끼의 액체가 2개씩 드랍되서 드랍율에 좌지우지 되지만 현재 드랍율 50퍼 버프땜에 아이템이 잘나와서 드랍율 버프 있을때 한정으로 떠오르는 노가다 던젼으로 등극



2. 드랍율과 수입의 관계


드랍율이 현재 50퍼일때 액체가 대체적으로 70~80개 사이 드랍되며 대체로 80개 정도로 수렴한다


판단 클리어 제니는 S랭크 클리어 기준 20만(A랭크는 12만 정도), 액체는 개당 7500제니로 대략 대략 80만 정도 벌수있습니다 


드랍율이 100퍼일때는 엑체가 대략 90~120개 사이로 대체적으로 100개정도로 수렴한다 약 15만 제니 정도 차이가 난다 약 95만 제니 정도 벌이가 된다 이정도면 거의 유사 데이드림 수준 


0퍼일때는 50개~60개로 50개 정도 줍니다


추가로 씽탐일때 드랍율 20퍼 일때는 대체적으로 70개 근처로 나옵니다

드랍율 이벤트가 없을땐 씽탐때 1캐릭 정도 달려볼만한거 같습니다




드랍율 버프때 신나게 달려볼만한 메이즈 게다가 드랍율에 따라서 장비의 드랍도 차이가 나니 에텔도 겸사 겸사 노릴수 있다 50퍼 기준으로 다 갈갈한다면 대략 판당 2만 에텔 정도 벌림 



3. 테네 뺑이의 장단점


단점

랭크에 따른 골드차: A랭크 약 12만 정도, S랭크 20만 정도로 8만 약 수상학 액체 11개 정도 차이


긴 클리어 타임: 판당 4~5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대략 보냑 2판 돌 시간이다 


드랍율 버프 의존도가 높음: 드랍율 버프가 없으면 타 노가다랑 비교했을때 시간효율이 좋지못해서 드랍율 버프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 최소한 씽탐을 권장함


 짭찔힌 수입의 드랍템이 없음(도박적 요소): 속황은 상급 파편, 보냑은 공허 파편 상자라는 대박템이 있지만 테네는 없다 신악이 있지만 드랍율이 극악에 그에 비해 가격이 많이 싸져서 기대하기 힘들다


장점

안정성: 드랍 갯수의 폭이 대체로 크지 않아서 안정적 수입이 가능하다

솔플 가능: 파티가 없어서 못갈일이 없다




4. 다른 노가다와 간단하게 효율 비교 


다캐릭시: 무조건 보냑


드랍율 버프 한정 안정적 수입: 테네


기익/웨익/프멀 입장권 비쌀때: 속황


드랍율 100퍼일시: 테네


행력 효율: 보냑<속황≤테네(상황에 따라서 바뀔수있음)


시간 효율: 테네<<속황<보냑


가기 쉬운 정도(스펙): 보냑<속황<<테네


수입의 안정성(수입의 폭이 크지 않은 정도) 속황<보냑=테네


수입의 도박성(드랍에 의해서 수입의 폭이 변하는정도): 테네<보냑<속황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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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07:20 (UTC+0)

    노가다순서 정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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