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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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에 마지막으로.. [1]

저는 작년3.14부터 지금까지 소워를 즐겨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잠시동안 소워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왜냐면 저는 남지리면 필연적으로 거쳐야 할 군대에 가야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름 열심히 해왔고, 3월말의 떡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팬아트도 잔뜩 그렸었는데...

이젠 2년동안 즐길 수 없다는 게 참 슬프네요....ㅠㅠ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지금까지 찍었던 스샷들 좀 올리려구요.


(이 웃는 모습이 정말로 마음에 듭니다....하악)

먼저 방금 사준 하루 데자이어 옷.


원래 커럽티드 퀘스트로 얻으려고 했는데 히든 하이드아웃을 할만한 스펙이 못되는지라 결국 퀘스트를 멈추고 그냥 샀습니다.

하루는 제가 소워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생일 축전도 그려주지 못한 채 떠나야 하다니...

미안해 하루야 죽이지만 말아주라...


럼블에서 데이트중인 미리엄과 테네.

개인적으로 이 커플 지지합니다.


스텔라로 스토리 진행 도중 찾은 웃긴 스크립트.

스텔라 이 귀여운 녀석...


기묘한 자세로 얼어버린 치이.



잘 잔다~우리 야옹이~


잘 잔다~우리 댕라~


나린히 누워서 자는 두 소녀들.

저 때는 아직 모델링 수정 전....


캠프를 친히 방문해주신 요라카...



오른쪽에 보이는 샌슨이 아마 입대 직후 제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사실 입대는 8월 말 쯤이라서 그때까진 계속 하겠지만

지금까지 정말 즐거웠고, 앞으로도 즐길겁니다.

전역한 이후에도 이 게임이 잘 돌아가고 있길 바라며...


그럼 이만..

(필@승)

댓글 1

  • 2019.08.02 08:46 (UTC+0)

    잘가요 ㅜ ㅜ

    전 전역하고나니 하던겜 3개나 섭종했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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