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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오고 있는 레이드 문제 정리

계속 지적되는 레이드 문제들 정리입니다.




1. 캐주얼 레이드와 승급퀘스트 연동


승급 퀘스트가 나온 그 순간 부터 계속 나오는 문제입니다.


승급 퀘스트는 혼자서 진행하게 하고 레이드는 파티플플레이가 필수


스페셜 메이즈를 만들기 힘들어서 이렇게 했다면 무능한 것이고


승급퀘스트를 하면서 캐주얼레이드를 돌게 만드는 발상이었다면 무책임 한겁니다.



레이드는 언젠가는 가는 사람이 사라질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최소한의 고려 없이 한번 이상 거쳐야하는 승급과 레이드를 강제 연동 시키면 반드시 문제가 터집니다. 


만들때 이걸 이걸 생각도 못하고 만들었다면 진짜 심각하게 개발자로써는 능력 부족이고, 이걸 해결도 못하고 1년째 방치중이라는건 더 답이 없습니다.



해결책 : 일반의 난이도를 대폭 낮추어서 혼자서도 가능하게 해야합니다. 보상이 걱정이라면 일반의 보상을 그만큼 낮추면 되는거고, 이미 대부분의 캐주얼레이드가 보이드 매니악 장비 가지고 있으면 혼자서도 완료할수 있는 난이도이지만 다들 지겨워서 혼자서 안갑니다.


2019년 1월 패치로 비로소 캐주얼 레이드를 선택해서 갈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은 칭만할만 하지만

승급나오고 1년 지나고 혼자서는 승급도 못하는 문제가 6개월 이상 방치된 다음에나 해준겁니다.



그리고 골든 시타델의 반복 퀘스트 보상을 [강화 재련석] 같은 가치가 있지만 소모품인 물건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은 반복 퀘스트 보상으로 다크니스 셋 재료 아주 조금 주는데 이딴 식으로 약올리는 보상을 주면 유저만 떠나갑니다.



2. 골든 시타델 문제


골든 시타델은 프라이멀 입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가야 했습니다. 예전에는 캐주얼레이드와 강제 연동시켜서 골든시타델 까지 가는것 자체가 고역이었을 정도였습니다.


이건 2019년 1월에 비로소 고쳐졌습니다.


하지만 골든시타델의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글든시타델을 스킵한다고 해도 알터오브 보이드에 가기 위해서는 또다시 골드시타델을 돌아야 하는데 이제 골든시타델도 죽어가고 있는 메이즈입니다.


아마도 이건 고랩들이 골든시타델을 돌게해서 골든시타델의 파티 부족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발상으로 보이는데 결과는 실패입니다.


이미 골든 시타델로 가는것 자체가 고역이었기 때문에 결과는 모두다 골든시타델에서 막혀서 고생하는 악순환의 반복이었습니다.


제발 이딴 X같은 꼼수좀 그만쓰세요 자신이 능력 없다고 그렇게 광고를 하면서 유저를 괴롭혀 봤자 유저만 떠나갑니다.



해결책 : 골든시타델 일반은 혼자서도 가능하게해야합니다.

만약 이것이 힘들다면 골든 시타델 일반에 반복 퀘스트를 추가해서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골든시타델 일반을 돌 이유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이게 힘들다면 골든 시타델 일반을 1회 한정으로 아우리트 악세사리를주고, 이후 반복 퀘스트로 골든시타델 일반 3회 완료시 아우리트 악세사리를 주는 것입니다.


그럼 아우리트 악세사리 가 없는 유저도 골든시타델 일반을 돌면서 아우리트 악세사리를 모으려 할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파티 구하기가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2인 입장 구조를 고치기 힘들더라도 아우리트 악세사리를 구하는 유저들 때문에 어느정도 골든 시타델 일반이 돌아갈 것입니다.




3. 프라이멀


이건 진짜 파티 모집 좀 추가해돌라는게 프라이멀 나왔을때 부터 나왔던 이야기 같은데 진짜 언제 추가되는건가요?



해결책:  프라이멀도 해결책은 동일합니다. 반복으로 완료시 프라이멀 악세사리를 준다던가아니면 다른 가치있는 물건을 주는 식으로 해서 보상을 늘려야 합니다.


그래야 도는 유저들이 아무것도 못얻어도 무언가 얻었다고 즐거워 하지 현재의 프라이멀 보상은 너무 형편 없고 그나마 몇안되는 가치있던 보상이었던 웨폰 익스텐션 마저 이노센트 데이 드림으로 쓸모 없어졌습니다.



4. 알터 오브 보이드 하드


알터 오브 보이드 하드는 알터오브 보이드 매니악을 돌기 위한 장비를 얻기 위해서 돌아야 하는 레이드입니다.

그런데 알터 오브 보이드 하드에서 얻는 보상이 너무 적어서 알터오브 보이드 매니악을 가게 되면 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알터오브 보이드 하드는 아우리트6강 4명이서 10분 정도 걸리는 높은 난이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파티를구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2018년 11월 패치로 들어가는 재료양을 줄였지만 여전히 파티구하기 힘들다는 근본적인 문제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해결책 : 알터오브 보이드 하드의 난이도를 지속적으로 떨어뜨려야 아우리트 6강 2~3인만으로도 5~8 분이내에 완료 가능하게 수정해야합니다.


알터 오브 보이드 하드의 난이도는 기존부 비교해서 충분히 낮아졌다구요? 그럼 뭐합니까? 알터오브 보이드 하드 4인 파티 구하는데 10~20분씩 걸립니다.


전보다 낮아지면 뭐합니까? 신규 유저가 알터 오브 보이드 하드를 원활하게 돌수가 없는데?

알터오브 보이드 하드가 돌아가야 보이드 매니악에 갈 새로운 유저가 생길꺼 아닙니까?

 

알터오브 보이드 하드 졸업 유저가 자기가 고생해서 맞춘 장비가 순식간에가치 없어지는 걸 보고 게임 접는게 걱정이라구요?


그딴 속좁은 유저 하나를 위해서 신규 유저 10명을 포기하는 정신나간 짓을 하는 게임회사도 여기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해결책2 : 위 방법이 힘들다면 알터오브 보이드 하드 5회 완료시 보상으로 정화의 성순을 주는 식으로 해서 상위 유저들이 알터오브 보이드 하드를 돌 이유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발  보상을 아주 짜게하고, 레벌업 힘들게 하는 꼼수좀 그만 쓰세요



보상 아껴서 콘텐츠 소모 줄여서 유저가 많이 남았습니까? 오히려 지쳐서 때려친 유저가 더 많았습니다.


당장 상위 콘텐츠에 유저를 집중해도 레이드가 원활하게 돌까 말까 한 상황에서 하위 단계부터 유저들을 지치게 하면 어떻게 합니까?


새로운 레이드가 나올때마다 그 레이드에 참가할수 있는 유저의 수는 계속 줄어들게 됩니다. 갈수록 레이드가 많아질수록 상위 레이드가 재대로 돌기 힘들어지는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상위 레이드가 생길때마다 래벨업과 하위레이드 보상을 좋게하고, 하위 레이드들의 난이도를 천천히 낮추어서 유저들이 하위 레이드를 졸업을 빨리하게 하고 그 유저들을 계속 상위 레이드로 집중시켜야 합니다.


안그려면 또다시 너무 높은 난이도나 지겨운 레벨업에 포기하는 유저가 늘어나고 이벤트로 계속해서 상위 무기를 뿌려야 비로소 유저를 조금 회복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상위 레이드는 오랜시간이 걸려도 납득하지만 하위 레이드 부터 질질 끌기시작하면 그냥 때려칩니다.

이건 루인포트리스 부터 지금까지 추가된 모든 신규 콘텐츠에서 반복되었고 계속해서 반복된 문제입니다.


성장 에 걸리는 시간을 길게 해서 시간을 끌면 때려치는 유저만 늘어나고 상위 레이드 마저 유저수 부족으로 고생한다는건 레이드 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MMORPG에서 계속해서 증명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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