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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 모펀카페
  • 2019.01.29 15:06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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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커뮤가 불타서 며칠만에 여기 와보니 여기도 불타고 있는데 이거만 해결해줘도 오케이 아닐까요.


먼저 강화의 경우 현 시스템을 유지하되, 에텔과 트리샤 신용도 문제 해결.

더 나아간다면 100트당 1강 강화 천장, 6에서 7 강화 확률 소폭 상승 정도는 고려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이 정도도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강화 확률 더 상향해달라 낮은 횟수로 강화 천장 만들어달라는 문제는 솔직히 게임 내 밸런스의 붕괴가 우려됩니다.


현재 신지역의 문제는 몹들의 높은 체력, 낮은 경험치와 랭크에서 기인한다고 생각됩니다.

스카이 워커와 트랜스포트 플릿의 경우 랭크가 약간 개선되긴 했지만 비트레이어즈 아미, 홀리 그라운드의 경우 여전히 랭크 판정이 어렵고(원거리 투사체 공격을 하는 몬스터들이 늘어남으로써 더) 경험치도 만족스럽지 못한 만큼 그 부분만 조정해주면 될 것 같네요.

피격수에 따른 랭크 조정은 이래 저래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야 보니악 무기를 주지만, 2주년 이벤트가 끝난 이후도 고려해봐야하니 몬스터의 체력만 좀 많이 깎아줬으면 좋겠어요. 

레이드도 아니고 일반 사냥인데 몹이 안죽는걸 보면 좀 허탈합니다.

보니악 장비를 봄이나 여름부터 사용해온 유저들이라면 잡몹이 녹는 데 반년 넘게 익숙해져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어짜피 몹을 빨리 녹여봐야 순차적 젠 시스템이라 클리어시간이 엄청나게 차이나지도 않잖아요.


레벨업 속도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긴 엄청 느리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더 안오르는 알피지가 많으니까요.

65 찍는다고 딱히 할게 생겨나는것도 아니고.

다만 저렙존보다 고렙존이 경험치 효율이 안좋은 문제는 기획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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