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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아카식도 이렇게 내놓았다면 어느정도 납득 했을 것입니다. [1]

1. 한정 아카식으로 풀리는 아카식 레코드들은 6개월~1년뒤에 상시 판매로 전환됨


2. 한정 아카식 레코드 전송기는 기존 아카식 레코드 전송기와는 들어 있는 카드가 좀 다름


예시 1 : 2~4성까지의 모든 카드가 히든으로 구성

예시 2 : 2~4성까지의 모든 카드가 선호하는 카드 위주로 구성


3. 5성 카드가 나올 확률이 기존 아카식 레코드의 2배 확률이고 인기가 적은 카드 몇개가 빠진 구성



이렇게 만들었다면 이기회에 좋은 5성 카드를 얻어 보자면서 지르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한정이라고 난리가 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도 상술이예요 이거 상술인거 다 압니다.

 그런데 유저에게 유리한 상술이면 이기회에 한번은 속아 넘어가 준다는 느낌으로 지르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번 한정 아카식의 문제는 새로운 5성 카드 그것도 [앞으로 이 기회를 놓치면 절대 못 얻는다] 식의 사람을 지치게하는 상술이 적용된 방식이었기 때문에 논란이 된겁니다.



단순히 미끼만 던져서 유혹하기만 하면 다들 지칩니다.


미끼를 던지기 전에 미리 적당한 떡밥을 같이 던져야 사람들이 좋아하고, 상술인걸 뻔히 알면서도 속아 넘어가 주는 겁니다.


천장도 같은 개념이예요


현재 확률상 5성이 나올 확률은 1% 로 알고 있는데요  유저에게 그 이상의 확률을 반드시 보장해 주는겁니다. 그럼 유저들이 일단 최소 조건을 쉽게 만족시키니까 돈을 더 쓰게 되는 것이죠


돈이 적게 벌릴것 같죠? 물론 당장은 줄어듭니다. 하지만 서서히 더 늘어나게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사람심리가 조건이 좋아지면 거기에 1차적으로는 만족하지만 조금 있으면 그 만족한거 이상을 구하려 한단 말이죠


천장이 있어서 아무리 써도 전보다는 더 좋은 조건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면 더 쓰게 되는 거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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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15:27 (UTC+0)
    작년 캐서린 아만다 등 한정아카식 낼때 저 난리를 부린바 있는데 전달만 하겠다. 의견수렴하겠다 한대놓고
    그런지가 엊그제같은데 이번에도 작년과 같은 똑같은 데자뷰에 더 업그레이드를 시키네요.
    즉, 5성 개체수가 늘어나서 해당 아카식 얻기 더 힘들어졌더군요. ㅋㅋㅋ
    (소워 카페에서 1주년 한정아카식 확률 계산글 올린바 있는데 그때보다 더 낮아졌네요.)
    작년때 부계정포함 둘다 합쳐서 50만+50만 한도까지 질러서 캐서린 하나 안나와서 허탈해한바 있음에도
    꿋꿋하게 해왔지만 이제 정나미 떨어지게 되드라구요.
    오늘 어떤 공지가 나올지 모르지만 아마 좋게 바뀐다 해도 추후 또 정떨어지는 운영할 가능성이 높아
    기대는 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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