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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유마에게 청혼합니다. [9]

"내일 클라우드림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오늘 이리스 유마를 클라우드림에서 구해내겠다"라는 심정으로 이렇게 완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도움을 주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월이 지나니 점점 매력에 빠져서 결국 운명의 상대를 만난 것처럼 이렇게 되더군요.

저라는 캐릭터가 소울워커 속 세계로 들어가, 이리스가 힘들어할 때마다 옆에서 함께 해주고 싶다, 이리스가 느끼는 고통과 피로를 덜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참고로 전 이리스가 진이랑 엮이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제 입장에선 NTR같아서 싫은 것도 있고요.

이리스가 15년 동안 공백 속에서 어떻게 지내왔을지는 몰라도, 저도 공백 속에서 같은 기간 동안 이리스를 갱생시키도록 힘쓰고 싶었다는 생각도 들 정도였습니다. 이리스가 표출하는 분노야 여태껏 경험했던 사회생활에 비하면 애교수준이죠.

 

그리고 이리스 유마를 이 세상에 있게 해주신 armcho님께 대단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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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0 02:25 (UTC+0)
    선생님 익ㄱ걸보곡 졧손ㄱ가락잇사라쟛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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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9 10:33 (UTC+0)
    와....직접 그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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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0 02:25 (UTC+0)
    선생님 익ㄱ걸보곡 졧손ㄱ가락잇사라쟛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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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0 04:08 (UTC+0)
    이리스 쫄깃쫄깃하니 감칠맛좀 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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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09:46 (UTC+0)
    응원하겠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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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0 09:13 (UTC+0)
    저기이리스 양 아  치 컨셉으로나오는데 이렇게 예쁘게그리시면 안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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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3 02:13 (UTC+0)

    같잖다 소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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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22:52 (UTC+0)

    컨셉인가  찐인가 이정도노력이면 찐같은데 실제로 이런분이계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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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02:44 (UTC+0)

    경찰아저씨~ 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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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09:26 (UTC+0)

    경찰: 음? 어디 있다는 거야? 엇!! 저기 있구만!! 당신!!!


    작가: 왜..왜그러시죠?


    경찰: 이리스는 내꺼라네 그러니 그 손때시지 안그러면 내가 당장 당신을 쇠창살에 넣어버리겠네.


    작가:앙대!! 이리스는 양보 못합니다.


    관람자들: 누가 누구 꺼라는 거야!! 이리스는 모두의 것이다!! 너희 둘!! 반성해!!!


    경찰, 작가: 죄!!....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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