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

OFFICIAL

건의 게시판

8~11월까지의 PC방 순위로 보는 추락의 원인 [3]


2018년 8월 25일 커럽티드 레코드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때의 점유율은 0.08% 입니다.





2018년 9월 10일까지만해도 순위에 큰 변동은 없습니다.






2018년 9월 25일에는 점유율이 0.06%로 떨어졌네요 일단 순위가 크게 떨어지지 않았으니까 외부적인 요인에 의한 것일수도 있는데 외부적인 요인에 의한것이라면 시간 지나면 회복되었을 것입니다.





아무런 없데이트가 없었다고 비난받는 2018년 10월의 순위입니다. 아카식 레코드 개편은 10월 말에나 이루어졌으므로 아카식 레코드 개편의 영향도 안받은 상태입니다.






역시 없데이트였던 2018년 11월말의 순위입니다.


순위 감소가 없고 점유율이 약간 떨어졌습니다.



2018년 12월은 한달정도는 지켜봐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따로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보면 스카이 클락타워 업데이트 후 유저감소가 가장 많았고 이후 개편만 하고 신규콘텐츠를 추가하지 않았을때는 유저감소가 적거나 진정세를 보입니다.



신규 콘텐츠가 생기고 즐길거리가 늘었는데 왜 유저가 더 많이 떠났을 까요?

그리고 유저가 가장많이 떠났을때가 9월 말부터 10월 중순이었는데 이때 어떤 운영을 했는지도 말입니다.


다들 콘텐츠 가 없어서 떠난다고 말하는데 순위를 보면 단순히 콘텐츠 업데이트 없어서 떠난게 아닌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자신들의 운영과 콘텐츠의 파급력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댓글 3

  • images
    2018.12.10 04:16 (UTC+0)
    글의 내용이 이상한것 같은데, 이러면 마치 커럽티드랑 스카이클락 업데이트 때문에 점유율이 폭락한것 같잖아요.
    커럽티드는 장비 보정과 괴랄한 경직과 스턴이 문제였고 애초에 스토리도 2시간 이내로 다 볼 수 있는데 이걸로 유저들을 붙들긴 오바였습니다. 반복적으로 돌기에도 메리트가 하나도 없고요. 있다면 과금해서 컨버터를 캐는 유저들 뿐이죠.
    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태그가 과금 컨덴츠라 불만을 가진 유저들, 또  2주 뒤였나 분해, 제작 시스템을 추가시켜줘서 말이 엄청 많았습니다. 꼬접도 꽤 있었죠.
    그때 드랍 태그가 과금 히어로 태그를 훨씬 뛰어넘는 성능이라 그거 때문에 기존에 과금해서 태그를 붙였던 사람들은 한순간에 흑우가 되어버렸고, 저야 뭐 태그 과금은 약간밖에 안해서 괜찮았지만 그분들의 심정이 이해가더군요.
    제대로 된 컨덴츠도 아닌데 과금 요소를 도입하고, 수치 조절도 제대로 못하고 유저가 항의해야 바꿔주는 걸 보면서 운영에 실망해서 떠난거죠. 아울러 아카식 게임이라 라이언한테 실망한 유저도 많았고요.
    게임이 소통을 우선시 하는 운영으로 떠올랐기 때문에 그 실망감이 배로 든 유저들이 많았다는거죠.

    컨덴츠가 추가되든 말든 이 게임은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4월 말 이후 꾸준히 점유율이 하락해 온 게임입니다. 악명 높은 루인 포트리스, 그리고 튕김과 서버렉..처음 한두달간 참던 유저들도 슬슬 뽕이 빠지고 떠난겁니다.
    게임이 취향에 안맞아서, 사람 북적이던 맛에 단점이 가려지던 겜에 이제 콩깍지가 벗겨지고 단점만 보였기 때문입니다.
    또 남아있는 유저들도 여름방학때부터 신레이드나 신 캐릭터를 기대하던 유저들도(회사 상황상 무리였지만) 12월에 나온다고하자 기다리다 지쳐서 떠나간게 제일 큽니다.



  • images
    2018.12.10 04:21 (UTC+0)
    그리고 추가 콘덴츠가 '장비 파밍 레이드, 제대로 된 레이드가 가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렉과 운영에 실망해서 추가적으로 많이 떠난거죠.
    보시면 보이드 이후로는 다 '외전격 레이드'입니다. 출시때부터 그렇게 못박았고 점유율도 스페셜 메이즈로 분류했습니다.
    장비를 주는 메이즈도 아니고 태그부여까지 정보확인하는 사람이 있나요?
    9월부터 10월에 많이 떠난건 업뎃을 기다리다 지쳐서 많이 떠나고, 그동안 내놓은 외전 메이즈들도 실망에 가까운 결과물들이라 떠난 겁니다. 장비 보정 때문에 떠난 유저들이 많다고 말하고 싶으신건가요?

    그냥 재미도 별로 없는 메이즈들(커럽티드의 스턴 경직, 스카이클락의 아카식 게임)에 보상도 별로라 뚜렷한 동기 부여를 주지 않는다는거죠. 렉과 튕김이 여전하다면 동기부여가 있어도 짜증나서 안하고요.
    자꾸 쓰신 글들이 장비보정때문에 망했다는 소리를 하고싶으신거같은데, 잘못 짚으시는 것 같네요.
    그냥 이 겜은 나오든 말든 꾸준히 점유율이 하락하던 겜이고, 11월은 바닥을 쳐서 많이 안내려가보이는겁니다.
    보니악도 나온지 2주만에 점유율 20퍼정도가 하락했습니다.  렉과 튕김에 싫증나고  보니악 노잼에 뺑뺑이가 질려서(한마디로 기획 실패) 떠난 유저겠죠?

    4월 25일에 보이드가 나왔고, 4월 27일 점유율은 0.45였습니다. 그런데 5월 10일 점유율은 0.37이네요?
    6월 14일 역시 없뎃일때 점유율은 0.24이었습니다. 그런데 6월 27일 축구공 이벤트가 끝날땐 0.15였습니다. 이때가 유저들이 가장 악몽으로 치는 축구공 + 럼블베케이션 + 소매넣기 이벤트 때입니다.
    2주만에 거의 반토막났죠?
    유저가 가장 많이 빠진 시기가 9~10월이라니 뭔 웃기지도 않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까?

    운영과 기획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 될건 맞지만, 여태까지 쓰셨던 글들을 보면 장비보정때문에 커럽티드와 스카이클락을 갈 수 없게 되어서 많은 유저들이 접는다는 의도로 쓰신 글로밖에 안보입니다. 헛소리 그만좀 하세요.


  • images
    2018.12.11 08:28 (UTC+0)
    이렇게 맨날 헛소리할시간에 게임했으면 진작 비둘기 만들고 스카이점유율작하고있었을듯 

건의 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