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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보이드 매니악 장비입니다. [8]



본캐릭터는 정말 운이 안따라줘서 보이드 하드 9강을 넘겨본일이 없습니다.



원래는 6665강짜리 최종 방어력 2만짜리 프라이멀 세트를 입고 다녔는데


당시에 "보이드 매니악 가려면 방어력 2만 6천정도는 올려야 하는거 아니냐", "이정도 투자 안할꺼면 성의가 없다",

"하위 장비에서 쓸 강화 파괴 방지권 아껴서 보이드 매니악에 투자해서 최종 콘텐츠 날로 먹으려한다 " 이래서


부캐릭터로 키우던 스텔라가 보이드 하드 9강 달성해서 스텔라 무기 9강하고 6686으로 총 방어력 2만 4천짜리 보이드 하드 방어구 넘겨서 스텔라 혼자서 보이드 매니악 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보이드 매니악 도는 사람중에서 저보다 방어력 높은 사람은 보니악 장비 올 9강찍은 최종 콘텐츠 까지 종결급으로 맞춘 비둘기 유저말곤 본적이 몇번 없습니다.


하위 스팩보고는 콘텐츠 날로 먹으려 하냐면서 2만 6천까지 올릴것을 요구해놓고는 지들은 그렇게 안올리더군요



여기 까지 오는데 강화 파괴 방지권 200장 정도 들어갔는데

강화 파괴 방지권 200장 쓰고도 무기 7강이라서 아직도 보이드 하드 도는분 봤습니다.



보이드 매니악 준비끝나고 보이드 풀셋 마련하기 스텔라 혼자서 보이드 매니악 돌다보니 3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여기 까지 올리고는 현자 타임와서 강화 파괴 방지권 174장 정도 쌓아놓고 뉴비들이나 도우면서 놀고 있습니다.




제니스 신용도 5단계 기준으로 필요한 공허 파편숫자는 대략 720 + 520x4 + 280x4


한번에 얻는 공허 파편이 7 개 정도니까 보이드 매니악만 400~500번정도 돈것 같네요



스텔라만 보이드 매니악을 돌았기 때문에 스텔라 보이드 매니악 무기만 8강까지 올려 놓았습니다.


 

들어가는 노력이나 시간을 보면 거의 던파 마그토늄 급입니다.


정말 지루하고 따분한데 이걸 안하면 추가 콘텐츠인 커럽티드 레코드와 스카이 클락 타워는 즐길수도 없어요



진짜 이딴식으로 최종 콘텐츠를 만든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추가 콘텐츠는 이 장비를 종결급으로 맞출것이라고 생각하고 난이도를 조절했다는 것입니다.



다들 보니악 찍고 할게 없어서 떠난 유저가 대부분이라고 하던데 실제로는 보이드 매니악 찍고 할게 없어서 떠난 유저보다 보이드 매니악 을 안돌면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사실에 좌절해서 떠난 유저가 더 많을 것 입니다.



제발 이딴 콘텐츠는 다시는 추가하지 마세요


이게 무슨 마비노기 영웅전입니까? 종결 장비 얻고 종결 장비를 최종 단계급으로 강화해야 다음 콘텐츠를 즐길 자격이 된다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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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02:20 (UTC+0)
    프멀9 프멀방어구4464정도로 보니악가서 회피+페타로 버텼었는데.. 방어구보단 보하드9강하시는게 효율은더 좋았을거같습니다. 이미 지났지만 ㅠㅠ

    그리고 보니악의경우 컨버터 모인걸로 치명타만 뽑아놔도 어느정도 제값은해서 9999아니어도 일단 쓸만은 한거같습니다. 컨버터 이용해서 만치 가까이 맞춰놓는게 은근히 크더라고요. (+포스스트라이크)

    그이후에 여유되시면 어깨나 몸통먼저 9강찍고 머리통이나 다리는 선택인듯..

    슼카이는 갓릴리미만잡이라서 저무기가 릴리였다면 퍼펫먹고 어느정도 돌순있었을듯..댕라는 모르겠습니다 저도아직 안써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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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04:03 (UTC+0)
    어제 님이 루리웹에서 '징징글만 쓰다 쫓겨난 유저' 분이시라는 댓글이 있어 루리웹에 가서 검색해봤습니다. 그럴만 하네요. 그렇죠 '아주 평범한 닭' 님? 이런 분인건 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11월 1일에 자신의 장비(보니악7강, 보하 4셋, 황악)을 올리시면서 공제때문에 지나치게 걸러진다고 하셨었네요?

    당연히 보하 악세나 프멀 악세를 사용하지 않고 아우악세로 진입하려면 적중을 영혼을 모아 끌어모으셔야했을겁니다. 적중 250~300은 괜히 얻어지는게 아니죠 그쵸:? 그래도 11~12월동안 프멀 악세는 맞추셨었네요.
    무기와 방어력 탓보단 '황악'으로 진입하시려다 적중이 모자라서 걸러지신거같은데, 그리고 파티장은 잡아보셨나요?

    그리고 자꾸 외전 메이즈 커럽티드랑 스카이를 보니악없으면 '즐길 수 없다'고 표현하는데 그거 즐기는 고인물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재미 없고 보상도 좋은 편 아닙니다.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어요 거기가면 꿀빠는건 피방유저밖에 없습니다.
    또 같은 비둘기건 뭐건 소용없고 액카식 빅퍼펫을 가진 사람의 유무에 따라 클탐이 2배 넘게 차이나는 유희왕 겜입니다.

    외전 메이즈(커럽 설정은 너무 잘못됨) 난이도 설정이 그렇게 된 이유는, 개발력이 안따라줘서 신레이드가 나오지 않았고, 그 상태로 반년 넘게 흐르다보니 많은 유저가 님이 말하는 '종결 장비와 최종단계급 강화'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그런 유저들에게 할거리를 던져준거죠.
    보니악 템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없다고 좌절해서 떠난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런 유저라면 다른 한국형, 아니 외국형 알피지 가도 아무것도 못합니다.

    하다못해 와우 템도 다 획귀지만 노가다하려면 소워보다 몇배는 시간 잡아먹을걸요?
    소워는 '지루해서' '같은 던젼을 수백판 도는게 질려서' '행동력 제한이 있어서' 문제인거지, 최종템 파밍에 드는 '시간 자체로만' 따져본다면 그렇게 힘든 겜이 아닙니다.
    그것도 지겨우면 왜 알피지를 하십니까? 콘솔을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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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12.07 04:11 (UTC+0)
    재대로  검색이나  다시  하세요

    그 케릭터 하루입니다.

    편견을  가지고  찾으니 재대로  나올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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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04:16 (UTC+0)
    그 사이트에서도 징징글만 쓰시다가 안들어주니까 여기로 터전을 옮기셔서 잘 모르는 저연령층 유저들에게 공감받고싶으셨던거같은데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님이 문제점도 정확히 보시는 것 같아서 좋게 봤는데, 유저가 떠나간 원인을 보니악 공제와 장비 강요, 유저 탓이라고 하시는 건 진짜 아닌것 같네요. (그 사이트에서 쓰신 글들을 보니까 더 그렇네요)

    진짜 82년생 김지영 급이에요.
    물론 겪은 차별이나 불합리함에 '어느 정도의 공감'은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의 탓은 일절 배제한 채, 모든 것은 게임 유저와 남들의 탓이라고만 하시면서 모든 불행을 끌어모아 혼자 경험하신듯한 글들을 쓰시면 전혀 공감할 수 없습니다.
    직접 파티장은 잡아보셨나요? 파티장 잡으셨는데 사람들이 날먹이라고 하면서 나갔나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보이드 매니악을 안돌면 안된다는 사실에 염증을 느끼고 떠난 유저보다, 돌다가 지루해서 때려친 유저 + 다 돌고 할 게 없어서 때려친 유저가 훨씬 많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왜 컨덴츠 없다 소리가 맨날 나옵니까? 그만큼 보니악 풀 유저가 많다는 겁니다;;;

    애초에 장비 보정이라는 개념이 도입된 이유가 님처럼 하위 레이드 장비를 새 컨덴츠에서도 천년만년 쓰고 싶어하면서 새 템은 맞추기 싫어하는 유저들을 레이드 즐겨보라고 도입한 개념입니다.(스토리 보는 메이즈에선 장비보정을 없애야함)
    가뜩이나 컨덴츠도 없는 겜인데, 그 컨덴츠를 즐기기는 커녕, 시간과 노력이 드니까 아예 가지도 않는 사람이 많았잖아요.
    장비보정 도입 전에는 님이 원하는 세상이었어요. 보니악 9강과 어사인드 6강이 사이좋게 같은 컨덴츠 도는 시절이었죠.
    누구나 몇백판 뺑뻉이를 돌아서 어려운 던젼 파밍하는건 싫고, 컨버터와 강화를 하고싶지 않은건 똑같습니다.

    이제 오픈베타인 로스트아크도 높은 던젼을 즐기려면 당연히 전단계에서 어느정도의 템렙을 맞춰와야 파티가 됩니다.
    그걸 충족하기 위해 전단계 던젼을 도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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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04:25 (UTC+0)
    ?? 하루는 약캐니까 더 컷당하셨던거겠죠. 저도 하루로는 많이 거절당해봤습니다.
    보하 8강이야 9강보다 인식이 별로니까 실성능 별로 차이 없더라도 9강 만든 사람이 파티 더 잘가는건 당연한 이치겠죠?

    보시면 8월에 보니악 진입 어렵다고 푸념해놓으신 글, 최소컷 맞추시던 시점은 8월 17일이네요.
    그런데 24일에는 보니악을 이미 돌아보시고 너무 어렵다고 또 푸념글을 남기셨네요?
    베뎃은 그거부터 힘들면 어짜피 보니악 이후로 막히니까 그냥 그만두라는 글이고요.

    그리고 커럽티드 레코드를 보하로 도전하시고 데이드림처럼 차등 보상 하게 해달라는 글도 쓰셨군요;;;
    바리케이드나 골든 디바우러스 코스튬을 원하셨던 것 같은데요.
    애초부터 보니악을 전제로 해서 나온 던젼의 보상을 노린다면 저같으면 그거 돌라고 보니악을 열심히 맞췄을거같네요;;

    그냥 님은 만랩 2일이면 나오는 보하로도 커럽티드, 스카이를 돌고 싶고
    보니악은 지겹고 돈 많이드니까 맞추기 싫고 짜증나고 귀찮으니까 드러눕는 것에 불과한것 같네요.
    자꾸 상위 컨덴츠 상위 컨덴츠 말하셨던게 이런 기반이 깔려있었군요.
    어디까지나 커럽이랑 스카이는 '외전'에 불과합니다. 이걸 메인 컨덴츠라는 듯이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설령 메인 컨덴츠라고 할지라도, 프라이멀도 아우리트 장비를 필요로 하는데 캐레셋으로 가고싶다고 하는거나 마찬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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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07:21 (UTC+0)
    방어력 26,000이 누구입에서 나온거죠? 2만이면 충분한대 다시는 다른사이트가서 물어보지마요.
  • 2018.12.07 09:04 (UTC+0)
    방어력공제 어디서 나온건가요 ㅋㅋ 그리고 200트에 7강이면 거기에 쓸강화비랑 시간으로 브로치나 다른데 투자해서 최소컷을 맞추죠;; 어떤 무뇌충이 최종무기도 아닌 무기에다가 강파방을 그리 많이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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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10:00 (UTC+0)
    200트요?20트아니구여?.
    내가봐서 왠만한사람들 몇백트씩 했다는사람들 다 구라같음ㅋㅋ
    일단 난 9강몇개띄워봤는데 100트간적 1도없고 많아봐야60~70트
    그냥 괜히 남들이 확성기로 몇백트 실패했다 이러니깐 뭐 돼는거마냥 다따라하는분이 대부분같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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