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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 소울워커 강화와 콘텐츠 진입장벽 문제 [4]

소울워커와 강화와 콘텐츠 진입장벽 문제에 대해서 적어볼께요


이 문제는 60래벨을 찍은 다음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먼저 60래벨을 찍기전에 얻을수 있는 최강의 장비는 프라이멀 세트입니다.


그런데 이 프라이멀세트는 강화가 정말 안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7강까지 가는데 30회 40회씩 도전하는 경우도많고 아주 극단적인 경우는 200번까지 도전한 사람도 봤습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나온게 보이드 하드 장비인데


이것도 운이따라 줘야 합니다. 제가 보이드 하드장비 강화해서 8강까지 가는데만 50회 그뒤로 50번을 더해서 아직도 8강입니다.


저보다 더 운이 안좋은 분은 50회째 7강이라는 분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이드 하드 돌때는 보이드 하드 9강에 방어력이 2만 넘겨야 파티에 끼워줄까 말까 했습니다.


당시 확성기에는 보이드 요르하카 장판 데미지 올라갔으니 방어력 공제도 2만6천으로 올려야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아주 당연한듯이 말하던 상황이었습니다.


*. 프라이멀&보이드 하드 방어구를 전부 6강했을때 나오는 방어력이 1만9천~2만1천 정도입니다.



이때문에 라이트 유저와 하드유저 그리고 강화 운이 따라주냐 아니냐에 따라서 보이드 매니악이라는 콘텐츠를 즐길수 있냐 없냐가 결정 되어 버렸습니다.



당시 하드 유저들은 강화파괴 방지작이라는 돌려서 강화파괴 방지권을 수급했고 이걸로 장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런데 게임 시간이 적거나 이제 겨우 만랩 한두개인 캐릭터들은 강화 파괴 방지권을 모을수 없었고 그루톤 코인 수급으로 하루 1~2개 정도로 강화파괴 방지권을 모을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운까지 들어가버리면 운없는 유저는 3개월 4개월의 시간을 들여도 보이드 매니악의 보자도 못들어보는 상황이 당연하게 되버렸습니다.


저도 그런 유저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나마 이상황이 나아진게 이 강화 파괴 방지작을 막고 매일 1개의 강화 파괴 방지권을 주도록 한것입니다.

이거 모아서 간신히 보이드 하드 강화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위의 답이 없는 강화문제는 그대로라서 이제 겨우 보이드 매니악 돌게 되었는데 이 상황에서 나온게 커럽티드 레코드 였습니다.


이건 보이드 매니악 장비를 기본으로 갖추고 이걸 7강 8강 하지 않으면 한방에 즉사합니다.


진짜 그나마 할만하려면 보이드 매니악 올 9강한 장비가 필요합니다.


누군가 저한테 말하더군요 4개월 동안 보이드 매니악 장비도 마련 못하고 뭐했냐구요? 4개월 동안 보이드 하드 무기 9강 만들지 못해서 파티에 못끼었는데 어떻게 보이드 매니악 9강을 만들어요?


4개월동안 답이 안나오는 강화 운과 싸웠습니다. 3개월만에 간신히 강화운을 뚫어서 이제 겨우 보이드 매니악 도는데 어떻게 합니까?



이노센트 데이드림은 보이드 매니악 풀셋이 아니면 장비 능력이 50% 감소하기 때문에 극한까지 강화한 보이드 하드 장비가 아우리트 장비가 되어버리다보니 여기서 보이드 풀셋을 가진사람은 3~4분만에 120 만 정도의 제니를 얻고 하위 장비들은 10분씩 투자해서 50~70만제니를 얻습니다.


 커럽티드 레코드는 아예 보이드 매니악 7강 8강이 아니면 순삭이라서 부활장치 없이는 가지도 못해요


그 부활장치도 이제 겨우 무기 6강 방어구 4강한 이제 겨우 보이드 하드 돌기 시작한 파티와 돌다보면 10분씩 걸리고 그럼 한두개씩 계속 쓰게 되고 부활장치 수급이 막힌 상황에서쌓일수가 없어요


커럽티드 레코드 나왔을때는 이제 겨우 30개 남았어요


그런데 보이드 매니악 풀셋이 아니면 부활장치 30개를 써도 깰수 있을까 말까한 1인 전용 스토리 던전 정말 긴장감 넘치고 재미있겠죠?


그때 운이 없어서 보이드 매니악 풀셋은 그림의 떡이었던 유저의 상당수가 그냥 게임 접어 버렸습니다.


그뒤로는 어떤 시스템이 추가되던 보이드 매니악이 기본이다보니


새로 들어온 유저들마저 보이드 매니악을 돌기 위한 최소 스팩 맞추다가 힘들어서 포기합니다.


그뒤 9월 업데이트로 비로소 강화 이외의 방식으로 스텟을 강화할수있는 방법이 내놓았는데 그런데 이것도 너무 어려운 난이도로 보이드 매니악 풀셋이 아니면  파티에 안 끼워줍니다.


이 끔찍한 상황이 그나마 나아진건 10월의 유니크 장비 를 뿌려주는 패치 이거조차 안했으면 진짜 신규 유저 없어서 게임 망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때 신규 유저들은 혼자서 고생해서 55래벨 찍고 아우리트셋 산다고 잔이디불에서 메디 박스 모아 팔아서 1000만씩 모아서 아우리트셋 사고, 또 60래벨 찍고 1000만을 모아서 보이드 하드에 가야하는 극악의 진입 장벽을 겪어야 했습니다.



9월말에 이 게임 게임방 점유율은 0.03 까지 떨어졌고 그뒤의 신규 유저 지원 패치로 간신히 0.03~0.05로 유지 되고 습니다.


태그 시스템 추가되었을때 이젠 태그공제까지 뚫어야 하나 했는데 그때 정신나간 공제 요구하던 유저들이 저보다 먼저 접어서 다행히 태그 공제는 안걸리더군요



추가 콘텐츠를 보니악 9강 졸업 기준으로 맞춰버렸을때  보니악 없이 보니악 풀셋을 기준으로 만든 난이도를 뚫어야 하는 유저는 어떻게 하죠?



제작진이 이 글을 본다면 자신들이 만든 던전의 난이도와 시스템이 뭐가 문제였는지 진지하게 생각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다면 마비노기 영웅전이 이딴 식으로 난이도 조정했다가 사람은 없고 마을에 춤추는 마네킹만 가득한 죽은 게임이 되었다는 것좀 알아두세요

댓글 4

  • images
    2018.12.06 02:48 (UTC+0)
    글만봐도 누군지 알겠네
    루리웹에 심심하면 같은 주제로 글 싸다가 욕먹던 평범한 닭대가리인가 하는 그분인거 같음. 거기서 다른사람들이 호응 안해주니 이젠 여기까지 와서 이런글 또 뿌리네...

    남을 설득하려면 객관적인 지표를 들고와서 비교를 하거나 통계자료로 설득을 해야지.
    이런식으로 주관만 가득한 글써봤자 운없찐 **** 소리로 밖에 안들림.

    커럽이라던가 스토리를 보는데 과한 스펙이 필요하다거나 몇몇 부분에는 공감도 가고 강화로 고통받은 경험도 있어서 일정부분은 이해도 가서 이런글 쓸수도 있지만 한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눈쌀 찌푸러짐.

    다른사람이 시간 남아도는 백수라 파방작을 했든 아니면 가진게 돈 밖에 없는 금수저라 파방권을 질렀든 시간이든 돈이든 그만큼 투자했기 때문에 그만큼 올라간거지 공짜로 받은거 아님.
    간혹 운이 정말 좋아서 강화 쉽게 된분도 있지만 운 없어서 고통받은분이 압도적임.

    거기에 하루 파방권 한두개라는거 보면 이분 잔디이불에서 코인작도 제대로 안해본 분이 분명함. 파방작 아니라도 코인 모을 컨텐츠는 분명히 있고 이분은 중간과정을 다 스킵하려고 하니깐 고통받는거임.

    님이 쓴 글 보면 하고 싶은 말이 뭐임?
    내 시간과 돈은 소중하니깐 투자하기는 싫고 하지만 남들이랑 같은 혜택을 받고 싶다는 심보 아님?
    그런 의도든 아니든 글 쓴거 보면 그런식으로 밖에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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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02:48 (UTC+0)
    글만봐도 누군지 알겠네
    루리웹에 심심하면 같은 주제로 글 싸다가 욕먹던 평범한 닭대가리인가 하는 그분인거 같음. 거기서 다른사람들이 호응 안해주니 이젠 여기까지 와서 이런글 또 뿌리네...

    남을 설득하려면 객관적인 지표를 들고와서 비교를 하거나 통계자료로 설득을 해야지.
    이런식으로 주관만 가득한 글써봤자 운없찐 **** 소리로 밖에 안들림.

    커럽이라던가 스토리를 보는데 과한 스펙이 필요하다거나 몇몇 부분에는 공감도 가고 강화로 고통받은 경험도 있어서 일정부분은 이해도 가서 이런글 쓸수도 있지만 한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눈쌀 찌푸러짐.

    다른사람이 시간 남아도는 백수라 파방작을 했든 아니면 가진게 돈 밖에 없는 금수저라 파방권을 질렀든 시간이든 돈이든 그만큼 투자했기 때문에 그만큼 올라간거지 공짜로 받은거 아님.
    간혹 운이 정말 좋아서 강화 쉽게 된분도 있지만 운 없어서 고통받은분이 압도적임.

    거기에 하루 파방권 한두개라는거 보면 이분 잔디이불에서 코인작도 제대로 안해본 분이 분명함. 파방작 아니라도 코인 모을 컨텐츠는 분명히 있고 이분은 중간과정을 다 스킵하려고 하니깐 고통받는거임.

    님이 쓴 글 보면 하고 싶은 말이 뭐임?
    내 시간과 돈은 소중하니깐 투자하기는 싫고 하지만 남들이랑 같은 혜택을 받고 싶다는 심보 아님?
    그런 의도든 아니든 글 쓴거 보면 그런식으로 밖에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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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04:42 (UTC+0)
    강파작 안해도 강파권은 허벌이였는데 너무 선발주자에대한 피해망상이 심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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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05:33 (UTC+0)
    커럽티드는 에피소드 1부터 4까지 장비보정을 건게 문제였고 그것도 사실 스토리 금방 다 봅니다. 정 뭐하면 6캐릭 모든 스크립트 정리본이 되어있는 곳에 가서 봐도 되고요.
    에피소드 5는 패턴이 경직 등으로 괴랄하기 때문에 고인물들도 안가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비둘기도 한방에 죽어요.

    그리고 보이드 매니악이 아니면 파티에 안끼워준다? 이건 정말 동의하게 힘듭니다.
    어제도 최소컷분들 데려갔습니다(다른 캐릭으로, 이리스는 일퀘만 했어요.)
    그리고 고인물들은 파방권 공짜로 얻었나요? 자기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맞춘 겁니다 그 사람들도.

    강화때문에 꼬접한 고인물도 많고요.
    파방작은 사라졌지만 안하던 사람들에겐 오히려 출석 보상 개편 패치로 수급이 좋아졌습니다.
    또 보이드 매니악이 나름 최종템인데 최소 스펙을 맞추다가 꼬접한다고요? 정말 최소컷 맞추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이 줄어서 최소컷 스펙 맞추는데 필요한 파티가 없어서 고통받는건 매우매우 공감합니다만 별로 동의하진 못하겠네요.

    반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뜩이나 할거 없는겜, 3달이면 보통의 유저가 풀스펙이 되어 할 거 없다고 접는 겜.
    겁나 빡세게 한 사람은 겜 시작한지 한달만에 보니악 풀셋에 장비 강화 96996을 맞추는 겜(실제로 11월에 본 분) 오히려 이게 문제 같은데요?
    최소컷 입문하는데 한 달이 걸린다고 쳐도, 풀셋 맞추는 데 두 달, 나머지 5개월은 뭘로 버텨야 합니까?
    말 그대로 게임 시작한지 한달도 안돼 레벨업 포함해서 한달도 안걸리는 분도 있는데, 그분보다 3배 이상 잡아도 4달정도면 보니악 파밍이 끝난다는겁니다.(강화는 차치하고요) 그런데 보니악은 4월에 나왔습니다.

    외전 메이즈(커럽티드, 스카이클락)에 환상을 가지고 계신거같은데 실제는 재미도 없고 창렬합니다.
    왜 보니악 유저에 맞춘 외전 메이즈냐고요? 당연히 보니악 맞춘 유저가 많으니까 그 유저들을 대상으로 할수밖에 없죠;
    7월에도 보니악 풀셋 맞춘 유저가 엄청 많았는데 거기서 4개월정도가 더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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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09:16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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