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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개선] 더 프라이멀 문제점 [2]

현재 문제점


1. 72줄 / 42줄 때에 광역 브레스 (깊은 숨)에서 브레스 타격 판정 및 브레스를 하기 전의 행동이 지속되는 A.I의 문제점.

2. 촉수근처에 유저(PC)가 있음에도 인식하지 못하고 광역 공격을 하는 문제점.

3. 21줄 이하 작은 촉수들이 별숲리그 정화기(3시/9시) 위치의 계단을 올라갈 때, 방해를 하면서 PC가 경직이 되는 문제점.

4. 42줄 핵이 깨지고나서 보스 몸체 근처에 있던 유저(PC)가 이상 좌표(끼임)로 가는 현상.

5. 반복적인 레이드로 인한 컨텐츠 소모 속도 및 지침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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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방안


1. 72줄과 42줄에는 모든 패턴에 대한 값을 초기화를 하여 그저 브레스의 준비만 하도록 A.I를 편집한다.

또한, 브레스를 피하기 위해 떨어진 벽 뒤로 숨었지만 타격이 판정되는 경우에 대해서는 타격판정이 되는 시기(시점)을 안내하거나 조정하여 그래픽과 일치하게 해야한다.


2. 촉수가 유저를 인식하는 범위를 표시해주거나 어그로 대상 누구인지 알게하기 위해 촉수가 그 유저를 바라보게 해야한다. 그래야 유저가 싸우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고 시스템에 대해서도 좀더 신뢰도가 갈 것이다.


3. 화면 중앙에 나타나는 작은 촉수들의 공격방식이 장판형인데 이것이 경직을 일으키다가 특정한 시기에 다중으로 겹치게 되는 경우에는 완전히 경직이 되는 버그가 있다. 이로 인해 유저는 어이없이 죽거나 올라가지 못해 활력을 못받는 등의 불이익을 받아야한다. 따라서 이 공격의 판정을 단타+경직이 아닌 이동속도를 저해하는 디버프와 도트뎀 등으로 바꾸는 방향을 건의한다.


4. 핵이 깨진 이후 프라이멀이 잠시 동안 사라졌다가 나타나는데 이 때, 보스 몸체에 붙어있던 유저가 앞이나 옆 방향키를 누르면 끼임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프라이멀 주위에 끼임을 방지하기 위한 약간의 공간 여백을 마련하면 된다.


5. 반복적인 레이드 (황금의 요새 (수행증) -> 더 프라이멀 (소모))로 인하여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치게 되고 반복적인 클리어로 인해 컨텐츠 소모 속도가 더 빨리지며 결국엔 지쳐서 떠나게 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수행증을 삭제하는 대신에 행동력을 40 (현 캐주얼레이드 20, 황금의 요새 30) 소모로 개선하고

확률로 인하여 아무리 돌아도 아이템이 안나오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토큰 시스템(전리품 등)등을 이용하여

프라이멀을 클리어할 시에 이를 1개씩 드랍하여 아이템 교환 NPC를 통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게 한다.

이렇게 하면 아이템에 대한 스트레스도 적어질 뿐만 아니라 컨텐츠를 누구나 천천히 하면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심어주게 되어

자연스럽게 천천히 컨텐츠를 소모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어 안정적으로 발전 할 수 있다.

물론 NPC가 교환하는 물량은 무기는 100~200 방어구는 부위에 따라 50~100 악세는 200~250 정도로 교환비율을 제시하며

이로 교환하는 모든 템은 획득 시, 귀속이어야 하며 옵션은 3~4줄 전부 랜덤이어야 한다.

이렇게 하여 누구나 스스로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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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30 04:36 (UTC+0)
    와 엄청 상세한 제안이네요!
  • images
    2017.07.08 10:20 (UTC+0)
    맞아 어레기는 보스나 촉수 앞에 있어도 브레스 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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