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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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입장에서는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3]

기존 난이도로 유지했으면 나타날 유저들 반응


아 게임 더러워서 못하겠네. 돈 투자해서 소울 맞추고 강화도 하고 치확 치피 방관도 올렸는데


뭐 적중? 이건 또 무슨 뻘짓이야. 그 동안 내가 들인 노력과 돈은 헛수고네. 꼬접각이다 -.-



개편 이후 유저들 반응


아 게임 이제 2달째인데 벌써 엔드 컨텐츠 깨버렸네. 게임 너무 쉬운 거 아니냐?


게임 할 거 없네 -.- 그냥 룩덕질이나 하고 돗자리 펴서 노가리나 까야지. 





전자는 진짜 접을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후자는 게임에 재미는 좀 줄더라도 접진 않고 꾸준히 접속은 하면서 지갑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유저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상황인데 이번 사태로 접는 인원이 많아진다면


운영 자체가 힘들어지니까 나름 신속하고 유저 이탈을 최소한으로 막는 대처를 한 것입니다.


적중도 패치에 대한 생각들은 주관적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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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6 17:47 (UTC+0)
    게임이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패치라고 생각합니다  치명타 치명피해에만 목 매던 템 세팅에서 벗어난것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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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6 17:50 (UTC+0)
    분탕오지게 피워서 기획과 달리 게임 산으로 보낸건데 최선의 선택이란 말로 포장이 안되죠. 그들은 일부일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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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8.04.26 17:52 (UTC+0)
    @STOVE70031520 글쎄요 일부라고 볼 만한 상황은 아니었어요. 소울스톤 적용 잘 되게 한다 이런 식으로 공지 발표 났을 때
    주위 사람들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어이없는 판단이라고 여겼거든요. 적중도도 너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주위에 많았고요. 단순히 자게만 본 게 아니라 게임 내 확성기나 다른 부분에서도 위기감을 충분히 느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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