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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 축하해]치이 그리고 아루엘은 차가운 도시사냥꾼

치이 그리고 아루엘은 차가운 도시사냥꾼 줄여서 차도냥
가로수길에 있는 비둘기
치이 그리고 아루엘은 근처 나무에 숨어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
치이 그리고 베어아룰스는 비둘기를 사냥하기로 결정했다.
"비둘구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죠."
참고로 비둘기란 보냑풀99999를 말하는게 아니다. 그러니 오해하지 않아도 좋다.


치이 그리고 아루엘은 무심하게 비둘기의 뒤를 향해 단검을 던졌다.
쁘식!
"똥x에 단검이 박혔으니 멀리가지 못할거야"
오늘 점심은 영 좋지못한 곳에 단검이 박힌 비둘기 구이라는 생각에 치이 그리고 아루엘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이게 왠걸, 비둘기는 몸의 어딘가에 단검이 박힌채로 프드덕 거리면서 날아가버렸다.
"으악 내 칼! 저놈이 내칼을 들고 나른다!"
각주비둘구검이란 말은 바로 여기에서 탄생한 말이었다.


풀밭에 노니는 참새
이번엔 숨겨둔 스프링으로 0.2j의 한계를 뛰어넘은 비비탄 총으로 참새의 뚝배기를 노린다.
"이번에야말로 치킨을 먹는거야!"
치이 그리고 배틀그아루엘은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에 의욕을 불태우고 있었다.
퐝!
슈우우우우-
딱!
드디어 비비탄 총구에서 플라스틱을 뿜었다.
그리고 날라간 비비탄이 참새의 뚝배기를 강타했다.
과연 치이 그리고 아루엘과 참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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