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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xxx 행적도 나왔으니 메xxxxx 행적도 [6]



인플레이션 와서 제니 시세가 1:15000이었으니 1:7500 시절보다 뉴비에게 유리하다는 어이없는 논리 ㅋㅋ 브로치값은 그대로 가만있겟음? 유일한 안전자산 취급받는데


9월에도 솔랭 20퍼도 못하는 사람이 계정당 랭킹에서 다시 캐릭당 랭킹으로 회귀하자고 주장 ㅋㅋㅋ


문제점 많은거 무시하고 설사 캐릭당 랭킹으로 롤백하면 님같은 사람이 10퍼 쉽게 먹을거같음? 


예전에 10퍼 먹기 좋았다고 지금도 10퍼 쉽게 먹을거같나? 


작년 랭킹 개편이 12월인데 0.02찍던 그때랑 지금이랑 유저수랑 사람들 고인걸 생각해봐야지 


10개월 게임했는데도 지금 솔랭 20퍼도 못먹으면 손이나 템에 문제가 있는건데 그걸 시스템탓하네 


이사람도 웃긴건 '자기만 해당하는 문제, 자기의 이득'을 '모두의 문제, 모두의 이익'이라고 진지하게 생각함 


이런 사람들이 자게에서 목소리 크니까 소갤에서 자게=겜알못 취급을 받는건데 


막상 겜알못 취급받으면 엄청 분노하네


며칠동안 자강두천 재밌었음 ㄹㅇ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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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10:12 (UTC+0)

    ㅋㅋㅋㅋ 소갤에서 절 박제했다고 했을때 보러갔는데 ㅇㅇ(175.203)이 님이였나보네요 보니까 자주 저랑 히파티아랑 자주 행적 스샷찍어서 갤러리에 올리는짓은 다음부터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굳이 서로 사이가 좋은 커뮤도 아닌데 뭐하러 장작 지피러 가는지?


    1. 기적의 경제학자 부분 


    제가 소워를 처음시작하고 잠시 접고 복귀했을때 시세가 1:1.2~1.3 이러다가 1:1.5까지 올라간적이 있었습니다 상세하게 비교하면 그당시에는 기가 따리 그렇게 비싸지 않았고 오히려 비쌌던게 테라였고 SD테라 멜터가 3~4억 했고 BSK가 7.5억 하던 그쯤 정도였고 기가는 저렴했었는데 그당시 3만원이면 기가맞추고 보냑 강화도 하고 99돌도 사고 돈이 남았을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기가 보르치며 뭐며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기가따리만 해도 옵션이 많이 상향먹어서 가격또한 많이 올랐고 공급이 수요에 못따라가서 한셋당 못해도 많이 쓰는 브로치들은 1.2~1.5 이상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고 5개 사야하므로 대략 6억~7억 사이합니다 이것만해도 1:9000으로 보면 6만5천원~7만5천원쯤 하는거 같네요 


    스마게측에서 이벤트로 물량을 넉넉히 안풀어주는것도 있고 매물이 적어서 혐사질 하기 딱 좋고 혐사가 개입하지 않아도 공급과 수요로 자연적으로도 오르락 내리락 하기 좋은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본 뉴비분들은 차피 큰돈 안쓰는 사람들은 금방 게임을 접게 되있다고 한들 혜자게임이라더니 막상 와보니 이것저것 가격이 너무 비싸다 ㅠ 라는 뉴비분들을 저글 당시에 몇번 봤었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 그지세!끼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런 뉴비분들중 몇명이 처음은 가볍게 시작해서 어느새 정착해서 돈의 씀씀이가 커질지도 모르고 뉴비분들이 교복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그 값이 낮으면 좋지않겠나 싶은거구요 


    게다가 브로치가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기에는 이미 기습패치로 누군가는 큰 손해보고 누군가는 떡상하는게 벌써 2번이나 있는데 어디서 안전 자산입니까? SD도 기습패치 한번 해버려서 제일 사기로 만들어버리면

  • 2019.11.13 10:20 (UTC+0)

    은입불&가 + 공정성싸움에서 폭로전으로 가나여 상황 재밌내여  물고 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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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10:22 (UTC+0)

    SD가 뺏은 브로치 자리 가격이 낮아지고 SD가 값이 뻥튀기 될텐데 지금 되돌리기에는 이미 브로치가 장기간 높은 가격을 형성했으니 템의 가격을 내리기보다는 이벤트를 통해서  물량을 적절히 풀어서 가격이 비싸게 오르는걸 막고 수요와 공급을 어느정도 유지시키게끔 하는게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로치 값이 3분의 1만 낮아져도 타격보는 사람들이 엄청 많기때문이죠 


    2. 랭킹 부분 

    보상이 좋아져서 캐릭별 랭킹보다는 보상을 많이 얻고 컨트롤과 스펙으로 경쟁하는 솔랭과 행력을 많이 쓰고 적게 쓰고 충분히 랭킹권이나 높은 퍼센트지에 들수있는 파티랭 게다가 보상의 격차도 최상위권을 제외한 나머지 각 계층 별로 1만BP씩 차이라서 열심히 안해도 좋은 보상 얻어가고 저만해도 랭킹 그냥 참여로 가끔 파티랭 횟수 돌리고 솔랭 1~2번 돌아서 대충 주차해도 종합 컨버터 3개~4개 정도의 보상을 받으니까 보상적인 측면에서 좋아진건 부정할수 없고 라이트나 뉴비들도 장비 졸업시켜서 열심히 참여만 하면 좋은 보상을 받을수있으니까 어찌보면 좋은 보상이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단점이 있다면 캐릭터가 늘어남에 따라서 등수권의 제한을 조절해주지 않는 다면 등수 자리들은 컷이 올라가게 되며 아직도 사람수가 적은 클레스가 사람수가 많은 클레스보다 조금더 유리한 면이 존재를 하고 다만 캐릭별로 했을때보다 조금은 덜해졌을뿐이죠


    보상의 격차가 최상위권 밑으로 크지 않아서 위로 올라가게 만들 동기가 자기 만족에 국한되어 있기에 자극제로서의 역활이 부족하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서 차라리 이럴거면 지금 보상 유지해서 다시 캐릭별로 나뉘어서 하는게 보상의 폭이 더커지지 않을까 해서 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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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9.11.13 10:26 (UTC+0)

    헛다리짚은게 내 아이피는 119.203이고 디씨에서 아이피 같다고 다 같은놈도 아님 이건 디씨 잘 모를수도 있으니 패스함

    패치로 인해 안전자산이 몇번 아니게 된것 앞으로 패치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것도 팩트니 그부분은 내가 ㅄ같이  써놈 그래도 그나마 치킨런이 가능한게 브로치밖에 없어서 제니가 떡락해도 현 가치는 유지하려고 브로치 가격은 그만큼 올라서 균형 맞추려고 했던 일이 비일비재한데 ㅋㅋ  그러면 강화에 쓰이는 제니 수급 말고 인플레가 뉴비한테 이득될건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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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9.11.13 10:28 (UTC+0)

    그리고 구구절절 설명해봐야 별로 소용없는게 솔랭 20퍼도 못먹는 찐따가 진지하게 고인물이 뉴비를 걱정하는 척, 게임의 미래를 위해 걱정하는척하는거보면 설득력도 없고 뉴비방패 내세워서 자기도 득볼거 물타기하는거로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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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10:36 (UTC+0)

    저도 저당시 테라 끼고 댕겼다가 손해를 많이 봤고 그랬습니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죠 그런데 처음 BSK때는 SD랑 FOT 완전 죽여버리는 패치라서 기사회생이 불가능했고 FOT때는 BSK가 일시적으로 내려갔다가 BSK 다시 쓴다니까 가격이 원상복구 후 치솟았죠 이때까지는 가격이 비트 코인처럼 변하던때라서 스마게가 사과하고 브로치값 안정화를 하는게 저당시에도 가장 합리적인 제안이였는데 세드림을 낸다고 해서 이놈들이 혹시 제니의 값어치는 조금 낮춰서 템사는 부담을 줄이려고 하나 이런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해줄려고 했나? 싶었는데 아니였고 저부분은 저도 헛다리 짚은 부분이였음 


    지금은 적절히 브로치 주는 이벤트를 통해서 1~2천만 제니씩 오르락 내리락하는 기가 브로치들 시세들이나 안정화시켜나 줬음 좋겠음


    랭킹부분은 저는 개인적으로 2개가 인백이고 10%이랬던게 데이드림인데 그때 당시 아무리 데이드림이 망했지만 2개가 인100인데 10%센트때도 못들으니까 현탐이 와서 내가 랭킹에 투자할 여러가지것들과 그로인하여 얻는것들을 계산해봤을때 그냥 랭킹 수월하게 참여만 하는쪽으로 가고 파티랭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위로 올라갈 생각이 저는 없어진 상태고 제 템도 풀이 아니여서 한계가 3개 겨우 인100해서 1X% 드는게 한계라고 생각했기에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뭐든지 내가 속하지 않은 집단 이야기를 하는게 방패를 내새운다 그렇게 보면 저도 그부분은 할말이 없음 마음이란것과 생각이란걸 증명할 수단이 없으니까요 게다가 뭐 가진게 없는 사람이 랭커도 아닌게  게임을 논한다 가소롭다 이러는것도 사실 마음에 안들음 발언권은 모두에게 있으니까 자유고 그 사람의 의견에 나는 반대다 허무맹랑한 소리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 평가하면 되는데 처음부터 니까짓 스펙이 뭘 안다고 시부림? 이런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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