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이거 보세요!
일상 [2]
재학생이고 자취중입니다. 벌써 와버린 첫 겨울방학을 기념하여 집 밖으로 잘 나가지 않기 때문에 살잉 = 집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절대 바깥으로 나가기 싫어서 여기만 찍고 바깥을 찍지 않은 것이 아니지 않지 아니합니다. 조금 밋밋하지만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보는 곳은 메인 책상입니다. 여기서 필기구를 쓰는 걸 하거나 밥을 먹습니다. 윗부분은 다이소를 이용해 정갈한 편입니다.자랑하고 싶은 건 금방 쓴 드립커피 세트와 요리도구 시리즈일까요. 돈이 없어 씹덕 굿즈는 없습니다. (있으면 샀음ㅇㅇ) 판때기는 뭔갈 작업하거나 재료손질하는"접이식 데스크"입니다. 토스트기는 크로플, 분유포트는 커피를 합니다. 저 귤모자는 수학여행때 잘해 교환받아온 것이고, 장바구니카트나 상위 잡동사니들은 무시하세요. 침대옆에 박혀있는 건 여동생이었던 고래상어입니다. 로망만큼 깔끔하죠. 높낮이 조절 데스크입니다. 게이밍 노트북에 그게뭐더라 아 그 허브로 좋은 마우스키보드모니터연결했습니다. 옷걸이 와 체크판식 철망에는 진짜 잡다한 걸 걸어놓았습니다. 또한 예전에 시참해서 얻은 세아굿즈도 걸려있는데 딱 세트가 맞아서 마음이 조ㅎ습니다. 항상 창문밖에서 뭔가가 날 지켜보고 있는 것 같지만 괜찮습니다. Ì̶̡̝̳͇͙͉̪̿̈́̀̋̿͘̕ͅ d̶̢͕̝̭̓̀̆̌͒́͟͡ó̵̧̟̫͔̭̗̋̾͌̑̇̍̍̈́͛n͚̭͎̱̜̐̉̄̔̕'̢̢̢̰͓̍̋͑̐͗̈́́̎͟͠͞t̛͖̫̼͍̭̙̃̌̉͞ k̷͉̳͕̤̻̭͙̯̪͑̍̂̈́̊͞n̶̼̠̳̺̱̟͕̓̿̓̾̑ͅͅô̷͈̹̱͉̣̫͖̭̎̽̀̎͟͜w̖̖̹̝͎̣̞͓̝̉̎̇̐͛̔ ą̵̗̞̦̰̭́̑̌͛͟͡n̨̹͚̹̥͙̘̹͈̔́̋̓̓͗̚̚y͕̲͖̲̬̩̥̦̲̾̿̏̏̏̈́̈́̒ͅt̴̜̠͇̰̪̑̇̾́͑̉͒̕h͖̫̗͉͇͙̗̪̤͒̀͑̾̊̏i̴̳͇̺̳͓̜̺̻̍͑̄̑̿͌̍̈͘͜͝ǹ̡̲͉͈̞͖̩͉͛͐͛́̍͒͛͠g̷̻̗͕͇͙̀͐̑͆̿͑̀̕ 세상에! 방금 본 것을 생각하지 마세요. 회장님에 의한 신체공격을 당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주방 속 귀여운 엘렌조 장바구니 속 영수증을 보며 힐링합니다. 가끔
잠자리 자랑 [5]
무엇을 비틱해야 모든 사람이 부러울까 고민하다가 제 일상 침대 생활을 공유해요! 아이부끄러 ///_/// 저는 이전에도 당직이 있는 직장, 지금도 당직이 있는 삶이라 편하게 잘 수 있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거덩요~ 그러던 중 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인방에서 템퍼베개가 그렇게 편하대서 따라샀는데 나쁘지 않아 만족하고 있어요ㅎㅎㅎ (낮은 베개 좋아해서 s로 샀어요, 전 m은 쬐끔 컸음) 저거 베개 커버 더러운 건 제가 절대 더러워서가 아니라, 절대 제가 지저분해서가 아니라 너무 깨끗하면 동아리방 부원들이 내꺼 뺏어갈까봐ㅠ 일부러 더러운 척하는 거... 아시죠??? 믿어주실거죠??? 찔려서 호딱 과탄산소다 퍼붓고 빨고 왔어요 헤헤 O vO/
부원의 취미 보여드려요 [2]
안녕하십니까 회장님 인사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요새 한 일은 없어서 취미만 간단히 보여드릴 수 있겠네요. 일출 보러 다니는 취미가 붙어서 여기저기 전국으로 유명한 출사지 따라 새벽등산도 하게 되었어요. 새벽에 산 오르면 춥고 어둡고 무서워요... 항상 조심해야 해요. 가끔 다른 등산객 분들과 마주치거나 길 좀 헤메거나 하다가 정상에 도착하고, 정상에서 땀 좀 식히고 벌벌 떨다가 해가 뜨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어요. 평소에는 해에 대해서 아무 생각 없었지만 이렇게 해 없이 등산해보다가 해가 뜨고 나면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되거든요. 이렇게 전국을 돌아다녀도 사실 거기서 거기, 다 사람 사는 곳이라 별 다른 점은 없지만, 순대를 뭐에 찍어먹느냐 정도가 가장 큰 차이가 되겠어요. 저는 소금-새우젓 후보단일화 지지자였는데, 쌈장도 괜찮은 대안이더라고요. 막장까지는 공감할 수 없어서 서로 존중하는 선에서 족발로 마무리하기로 했어요. 회장님 올해 항상 건강하시고 동아리활동도 잘 되시길 빕니다. 그리고 부원 여러분들도 차량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인 점 잊지 마시고 안전한 한해 되세요
(스압주의) 현지기준 아직 월요일인 인연동 해외파견부원의 일상 [6]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여기는 아직 월요일이니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사진 찍는 능력이 영 허접하니 이것도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연동 지하실엔 놀랍게도 공항까지 있다는 사실! 인연동 해외지부 파견으로 미국에 있습니다. 급하게 글을 쓰느라 방을 치우진 못하고 처음 왔을 때 사진을 넣어뒀습니다. 방 4개에 화장실은 총 2개 있는 집이고, 방 하나를 쓰고 다른 방은 다른 사람들이 삽니다. 화장실은 공용으로 쓰구요. 거실/부엌은도 공용입니다. 한 달에 방값이 1050달러입니다. 물가가 너무 비싸요 ㅠㅠ 책상도 꼴이 말이 아니라 작년에 그렸던 그림+태블릿 사진 한장으로 취미와 책상 사진을 갈음하겠습니다 ㅠㅠ 손이 느려서 + 해외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작년엔 세장밖에 못그렸습니다...조만간 회장님 팬아트도 꼭 그려오겠습니다! 햄버거! 피자! 타코! 하지만 인연동 해외파견비로 방세 + 식비 + 생활비 + 회장님의유지보수비를 모두 감당하긴 쉽지 않아 요리를 해먹기도 해야 합니다. 야매로 하는 처참한 요리... 이젠 yamero.... 면허도 없고 렌트비도 없는 부원의 유일한 이동 수단은 자전거뿐입니다. 출퇴근도 자전거로, 식자재 쇼핑도 자전거, 한가할 때 산책도 자전거... 개인적으로 이곳의 장점 중 하나는! 지하실 인공하늘이 무척 이쁘다는 거죠! 사진에 조예가 없어 잘 담지 못했는데 구름 많을땐 정말 이쁩니다! 겨울엔 구름이 거의 없네요 정작 지나가는 행인분들, 차, 개인정보상 문제될법한 것들을 다 지우니 영 안이뻐보이네요 ㅠㅠ 출퇴근, 자전거 산책중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이곳의 가장 큰 단점은... 회장님 방송이 시차때문에 새벽 한시에 한다는 거죠ㅠㅠ 끝으로 작년에 한 기부들! 희망스튜디오 아이디를 스토브 아이디가 아니라 네이버 아이디로 연동해서 스토브 계정이랑 다른 계정으로 해버렸습니다ㅠㅠ 굿즈도 당첨됐는데 해외 로밍으로 문자를 못받았었는데 도와주신 희망스튜디오 담당자님 감사드립니다! 굿즈는 한국 집으로 배송했으니 귀국하면 받아보겠습니다! 올해 여름이면
점심시간 짬내서 참가하는 부원 [2]
이라고 쓰고 사진을 둘러보는데.. 방사진이 거의 없네요ㅋㅋㅋ.. 제 방의 존재이유(?) 중 하나인 카드게임 덱케이스와 카드들입니다. 디지몬 카드게임, 뱅가드, 니벨아레나(니케카드게임), 바이스슈발츠(이거도 니케임) 4종의 게임들이 한곳에 모여있슴다. 매일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여건이 안되어서 달에 한두번 정도? 즐기고 있습니다... 카드게임.. 재미있으니까 회장님께서도 함 도전해보십쇼! 좋아하는 캐릭터 카드 수집부터 시작하시면 짱 좋습니다!! 라고 쓴 다음에 앨범 이미지를 쫙 올려야 딱 맞는 건데.. 앨범 이미지가 없네요 하하하 그런고로 지난 주말 다녀온 곳 사진이나 올려보겠습다.(일상...이 아니라 일탈...?) 혹시 니케 라고 아십니까? 정말 갓겜입니다. 국제전자센터에 니케 굿즈들을 판매하더라고요. 열심히 구경하다가 지갑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됐습니다 하하하 이건 또 다른 굿즈샵. 이치방쿠지라는 곳에서 저의 최애캐인 아니스 피규어를 라스트원!으로 걸어둔 뽑기가 있더라고요. 라스트원은 뽑기판 다 채워지면 얻을 수 있는? 확정가챠? 느낌입니다. 암튼 6회만 뽑으면 라스트원이길래 이미 아파하던 지갑을 더 쥐어짜서 갖고와버렸습니다. 하하하하하. 저걸 이제 방에 잘 전시하고 해서 사진을 올리려고.. 했었는데.. 체력 방전 이슈로 못했었네요ㅠㅠ 홍대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이번 이벤트 스토리가 정말 역대급입니다! 회장님도 부디 해보세요!! 우리 아니스도 부디 각성이 나오길 바라고 회장님께서도 2025년 만수무강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써보겠습니다... 방...(?) 일상..(?) 공유 끝...
부원의 소소한 취미 [1]
안녕하세요. 술을 좋아하는 부원의 옷장 사진을 보여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칵테일이나 위스키를 좋아해서 칵테일바를 자주 갔던 편인데, 자주 가다보니 금액이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차라리 그 돈으로 술을 사서 집에서 홈텐딩을 하자 하고, 술을 하나씩 하나씩 사 모아보니 어느새 이렇게 모였네요. 처음엔 마땅히 둘 곳이 없어서 온도 변화가 가장 적은 옷장에 보관했었는데, 점점 공간이 부족해져서 옷은 전부 바깥에 빼버리게 되어 이제는 옷장이 아니라 술장이 되어버린 모습입니다. 술 보관하기 좋은 장식장을 놓자니, 집 인테리어 위치를 바꿔야해서 미루고 미루고 하다보니 이젠 너무 늦어버린게 아닌가 생각도 들구요. 퇴근하면 세아스토리 편집 영상과 다시보기를 다시 보면서 무슨 술을 마실까 하는 고민하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과음은 백해무익하니 다른 부원분들은 올바르고 신중하게, 즐거울 만큼만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이 나쁜 백해무익한 술은 이 부원이 책임지고 열심히 해치우겠습니다.
너저분한 기숙사 생활 [4]
커비도 너무 좋고 덕질도 게임도 너무 좋은 나. 최단거리로 왔다리 갔다리 생활하기 좋은기숙사에서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동시간이 적어도 업무하는 시간이 늘어나면 자연스레 기숙사방은 잠자는 곳이 되어버리더군요. 뭔가 이것저것 즐기고 주말도 즐기고 싶은데 관리도 잘 안되고 점점 너저분해지는 모양새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에서 그나마 치워져있는 책상사진만 올려보아요. 기숙사란게 오래있는게 아니라 언젠가 떠나야할 곳인데 짐이 너무 쌓여있네요. 이제 청소, 정리좀 해야겠어요. 로케트처럼 생긴건볼펜입니다. 나로호에요. 스트림덱옆에있는 동그란회색은 AI스피커인데 부산인디커넥트 갔을때 행사장에서 당첨되서 받았는데 알람이랑 뉴스들을때 편하네용. 도킹스테이션쓰니까 편해지긴하는데 선이 난잡한건 어쩔수 없네용. 그림그리는게 취미인데 요즘 별루 못그리고 있네용. 그나마 방에서 소소하게 하고있는 취미는 풀떼기 키우는것입니다. 다른 세린이처럼 새우도 키우는데 그건 본가에 있으니 패스 사진은 목화의 꽃입니다. 작년 초에 찍은 거에요. 이게 열매가 맺은 모습이 요런식으로 솜덩어리가 달려있게 됩니다. 그냥 요상태로 식물이 안죽고 계속 있어서 지금도 그냥 냅두고 있는데 아마 안에 씨도 있긴할거에요. 언제 따다가 실뽑아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화과 나무도 키우고있는데 더 커야 열매가 생기든가 할 것같습니다. 뭔가 방이 지금 넘 지저분해서 다른 자잘하것들 올리기 뭐하고 동네 고양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응애고양이 아픈게 아니라 저기 볕이 좋아서 저기서 고양이들이 퍼잡니다. 코아래가 인상깊은 고양이 이따금씩 산책도 즐기는 편인데 대전엔 바나나가 있습니다. 가을에 찍은거니까 지금은 실내에 있을듯 다른분들만큼 막 눈에 띄는 생활을 하는 건 아니지만 소소하게 타향살이 하는 모습 올려보아요 아 그리고 방송보다가 생각나서 올려보는 무드등 들이에요 레드마커 두개 블랙마커 한개 있어용. 어두울때 예쁘게 빛나서 좋은 꿈꾸기 좋아용. 본가 어항에 있는 새우에용. 어항은 제방 책상위에 있어용. 조명이랑 물
도내 최고 미소녀의 일상 [2]
잔든세 Cheers 고된 하루를 마치고 집에 와서 세아스토리를 틀어놓고 글라스에 버번... 앗차차 버번 위스키가 아니라 더덕 액기스입니다 발음이 비슷해서 순간 헷갈렸네요. 학생은 술을 막 마시면 안됩니다 한잔의 여유와 함께 인연동의 정다운 모습을 보는 것이 제 일과입니다 어딜 건방지게 도내 미소녀라는 타이틀을 막 붙이냐고 물으실 것 같아 잔든세의 스틸컷도 올려드립니다 평소 제 일상 취미는 프라모델입니다 원래부터 조립을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은 프라모델도 기술적으로 많이 발전해서 조립에서 느껴지는 재미가 많아요 요즘은 더 정교하고 기믹도 재밌는 제품들이 많아 지갑이 거덜나는 중입니다 지갑도 지갑인데 슬슬 만든 애들을 둘 공간의 압박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책장도 모자라서 장식장도 마련하고 했는데도 계속 늘어나네요 그래도 다 만들어진 애들을 보면 멋지고 이뻐서 뿌듯한 터라 그런 마음으로 그만둘수가 없습니다 제 친구도 확실히 요즘 프라모델, 피규어들 퀄리티는 인정하는 바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인정해줄때 꼬드겨서 같은 취미인구도 늘리고 더 나아가서 인연동 부원으로까지 가입시키고 싶지만 아직은 기회를 엿보기만 하고 있습니다 제 취미를 주변 많은 사람들도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벤트 독려 공지를 봤으면 참여를 해야지! [4]
우선 위 글은 자발적 입부(?) 전 찍은 사진으로 절대 탈출 후 작성되는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저도 타 부원들의 멋지게 올라온 사진들에 비해 딱히 자랑할것이 전무하기에 그나마 셀프 인테리어를 한 방이라도 올려보려 합니다. 문을 통해 보이는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문열 열고 들어가면 이런 느낌으로 보입니다. 한 눈에 봐도 뭔가 어수선해서 괜시리 부끄럽네요. 왼쪽에는 서럽장을 둬 이것저것 보관하는 중입니다. 앞에 존재감 넘치는 병아리(?)는 가방으로 안에 지류형태의 굿즈들을 모아두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잡동사니가 한 가득 정신없이 진열되어있습니다. 밑에 다스베이더 마스크는 가끔 쓰고 댕깁니다 (지스타라던가….) 타공판을 좋아해서 벽 한쪽을 스탠드 타공판으로 했는데 막상 이쁘게 진열할게 없어서 가지고 있는 게임기들을 총 동원했습니다. 맨 마지막은 비상용 키보드와 이젠 쓰지않는 플스vr (1세대)를 걸어 뒀습니다. 별도로 사진을 찍다가 진열한것중에 에러가 있어서 슬며시 치우고 다시찍었습니다. 해장님을 3배로 더 잘보기 위해 모니터 3대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실을 나갈수가 없어서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네요! 지금은 접었지만 롤에 푹 빠져살때 주로 하던 룰루 스킬을 키보드 키캡으로 쓰고 있습니다. 오른쪽에 헤드셋 걸이는 친구들이 놀러올때마다 미들 핑거로 만들어서 곤란할때가 있습니다. 세로 모니터는 특히 채팅보면서 방송보기 최적화라 듀얼 모니터 이상인 분들은 꼭 추천드립니다. 옆에는 안보여서 어차피 정리 안한 선들 사이로 ps4와 청소기가 반겨줍니다. 위 두 싸인은 롤 전 프로게이머인 매드라이프 선수와 이제는 찬밥이 되어버린 엠비션 선수의 싸인입니다. 골수 cj 팬덤이였어서 연도별로 싸인을 모아둘 정도였는데 다 붙여두면 양이 꽤 되서 두개만 걸어두었습니다. (액자가 비싸더라구요) 역시나 안보이는 관계로 공유기, nas, 플스 패드 충전기, 아무튼 자주쓰이거나 자리 안옮길 애들을 대충 정리해뒀습니다. 본체옆엔 작게나마 아이스 아메리카노 제작대가 있습니다. 가끔 바닐라 라떼
normal days of Klnaddariar [2]
1월 12일 일요일.독감에서 어느정도 회복해서 목욕탕에 갔다. 시골 면사무소에서 운영하는 공공목욕탕이라서 마을주민이면 반값이다. 굳이 시내에 나가지 않고 싼 값에 목욕할 수 있다니 정말 최고다. 목욕 후의 겨울바람 존나좋군? 평화롭고 조용한 시골. 그치만 신도시가 생겼음 좋겠다. 깨작깨작 하고 있는 마리오 & 루이지 RPG 브라더십. 언제쯤 진엔딩을 볼 수 있을까? 빨리 속도를 내야겠다. 그리고 일기쓰기 시간. 독감 주간이라서 죄다 독감 얘기다. 보통은 내 이야기 아니면 부모님 이야기지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적혀있고, 각종 빅뉴스라던가... 아, 세아 스토리 관련 얘기도 엄청 많다. 회장님께서 보여달라 해도 내가 절대 안 꺼낼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이다 ㅜ ㅜ 지금은 독감 얘기 뿐이니까 공개해도 되겠지? 일기를 20년부터 썼다. 딱 코로나가 퍼질 시기에 시작했는데 그때 우울증이 심하게 악화했을 때여서 이런저런 해결책을 찾다가 지역 보건소 상담사가 마음일지를 써보라고 해서 쓴 게 시작이었다. 그 뒤론 뭔가 귀찮거나 아픈 게 아닌 이상 매일 쓰고 있다. 회장님이나 부원들한테 뭔가 힘들고 지칠때, 마음 속에 뭔가 털어놓고 싶을 때, 메모장이든 뭐든 좋으니까 일기를 한번 써 보라고 권하고 싶다. 뭔가 마음 한 구석이 후련해진달까... 근데 그래서 이건 언제 언박싱하지? 계속 놔두긴 귀찮은데...
부원의 일상, 콜렉션 [2]
안녕하세요 방송 챙겨보는 부원입니다 일상 소개 이벤트가 열려, 어떻게 사는지좀 보여드리려 합니다 다만 회장님 굿즈가 없어 좀 머쓱하네요. 우선 저희집 현관입니다 외출할때마다 인사받는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1번 장식장입니다 피규어들과 약간의 레고가 있습니다 회장님 피규어는 언제 나올까요? 이건 장식장 2입니다 컴퓨터방에 놓고 거의 간접조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장식장 3 겸 커피 테이블입니다 여기서 책도 읽고 차도 마시고 그러고 있습니다. 밤에는 이런 느낌입니다. 저 꽃들도 레고인데 말해주기 전에는 레고인 줄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여기는 창고겸 책방입니다 회장님 등신대는 언제쯤 나올까요? 만화책을 사고 사고 사고 사고 또 샀습니다 회장님 책은 언제 나올까요? 수집 취미에 있어서 산처럼 쌓인 박스, 못 만든 장난감은 필연적으로 따라오나 봅니다 자리도 없고 있던 물건들 처분도 잘 안되서 계속 밀리기만 하네요 여긴 컴퓨터방입니다. 이건 윈도PC용 책상이고요, 레이싱휠은 야심차게 샀는데 잘 안쓰게 되네요 원래 진짜 난장판이었는데 회장님 덕에 청소 하게 되서 다행이에요 밤에는 이런 느낌입니다. 이건 작업용 맥입니다 집에선 대부분 시간 이 앞에 앉아 있습니다. 회장님 방송도 여기서 봅니다. 광각이라 어느정도 왜곡이 있는데 한번에 전체를 담기가 어려워 양해 바랍니다 더우면 덥다고 추우면 춥다고 안나가지만 이 또한 저의 일상이기에 이것도 보여드립니다 이상 부원의 일상 소개입니다 회장님 재밌는 방송 항상 감사합니다 콜렉터 입장으로서는 회장님 굿즈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하나도 당첨 안되서 넘 슬픈 ㅠ
라이브는 잘 못보는 부원의 심심한 일상과 기타 등등입니다. [2]
부원은 매일 출퇴근에 140km정도를 사용하다 보니 집-회사의 챗바퀴 일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퇴근하거나 쉬는 날에는 세아스토리 유튜브와 타스(라이브 or 다시보기)를 스테레오로 들으면서 게임을 합니다. 가운데 태블릿은 ott를 켜놓기도 하죠. 가끔 스스로 성인 ADHD인가 싶기도 합니다. 뭔가 난잡해보이지만 나름 필요한 물건을 손 닿는 곳에 효율적으로 배치한 상태입니다. 책상에서 게임하다 눕고 싶으면 침대로 옵니다. 침대 머릿맡에는 침대용 태블릿과 노트북, 스팀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엎드려서 게임하는 건 생각보다 힘들어서 게임보다는 주로 유튜브나 치지직 보는데 씁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에 눈이 꽤 와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눈오리를 만들어 봤어요 추워서 많이 만들진 못했지만 작년 눈 왔을 땐 계속 반갈죽 됐는데 올해는 잘 만들어져서 뿌듯합니다. (편의점 앞 테이블에 무단점거가 아닌 제 소유 테이블입니다.) 퇴근하고 와서보니 흔적만 남아 있더라고요 녹다가 얼어버린거 같아요 올리고 보니 매우 심심한 사진 밖에 없네요 분량을 늘리고자 지금은 잘하지 않는 프라모델 사진도 좀 올려봅니다. 예전에는 1~2주에 한개씩 만들고 했는데, 언제부턴가 게임하는데 시간을 더 쏟기도 하고 반다이의 공급량 조절로 인해 품절이 잦아지면서 거의 그만둔 취미에요. 상황 좀 나아지면 다시 하고 싶기도 합니다. 마지막은 부모님 댁에 두고 온 고양이 사진으로 마무리 해봅니다. 버리고 온건 아니고 제가 알레르기가 심하고 부모님이 정이 들어서 데리고 올 수 없었어요. 거의 매주 주말에는 찾아가서 얼굴은 비추고 있습니다. 살찐 몸(7kg이에요)으로 굳이 저 틈에 들어가서 고생하는 모습입니다. 저 '뭔가 잘못된 거 같은데?' 라는 표정이 매력입니다. 위의 프라모델 장식장 밑바닥에도 종종 들어가는데, 어떻게 들어가는지 신기해요 옛날 사진이긴 한데, 게임할 때 종종 컴퓨터 본체 위에 올라와서 스핑크스 마냥 감시하고 있었어요 자...이제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하지? 예전에는 재택근무를 해서 라이브를 잘 들을
토요일 저녁은 맥날입니다 [2]
평일에 못다한 일이 있어서 집주변 맥도날드로 일하러 왔습니다! 중딩들이 너무 시끄러워요. 그냥 집에서 할 걸...싶지만, 집에서 하면 30분 하다가 침대에 누워서 잘 것 같단 말이죠. 아니면 게임을 하던지ㅋㅋ 회장님 굿즈 중 유일하게 일코 가능! 당당하게 달고 다닙니다ㅎㅎ 글 쓰다가 이걸 발견했네요. 너무 추워서 차를 타고 왔거든요... 6시 40분에 들어왔는데ㅠㅠ 최소 9시 까지 일 하려했는데 과연 전 쫓겨날까요? 후기 남기겠습니다ㅋㅋㅋㅋㅋ 세아님!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주차 한 지 2시간이 넘었습니다. 일단 별 소린 안하는군요... 찔려서 3,800원을 주고 커피 하나 더 시켰습니다. 10시 18분에 떠났습니다ㅎㅎ 3시간 반!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스낵랩도 샀습니다. 일은 다 못했네요ㅠㅠ 모두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마지막으로 이건 회장님이랑은 관련없지만 제가 사놓고 한 번도 안쓰고 모셔놓고 있는 노오란 옐로우 개나리 에디션 컵입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