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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W 게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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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W 게임 리뷰

정체를 모르는 마니또에게 팬X를 선물받았다?! [후즈 마이 마니또 리뷰] [11]

대학교 홍보 서포터즈, 위비즈에 촬영, 편집 담당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

신입생을 위한 마니또 이벤트에 반강제로 참여하게 되는데…

그런데 마니또에게 선물을 받았더니 그 선물이 팬X 라고요!?!



대체

이런 선물을 준 사람은…




누구…



일까요…?


스포주의!









오늘 리뷰할 게임은 후즈 마이 마니또입니다!

이 게임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전에 항아리류 게임을 한 탓에 심신이 지쳤거든요…



그래서 뇌 빼고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찾으려 스토브 스토어 뒤적거리는데...

제목이 독특하기도 했고,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고!

뭣보다 시크릿 플러스가 붙어있어서

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Q. 게임을 플레이한 이후, 한마디 하자면?


A. 이 부분은 저 대신 든든하신 (알콜중독)미컴과 선배이신

나은 선배님이 대신 하실 겁니다!

(구름별 게임즈는 나은선배님 루트를 추가시켜라!)


옙... 히로인 둘 중 한 명을 골라야 하는 상황, 하늘같으신 선배님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히로인 두 명 다 각자만의 매력이 있어

한명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에

선택하기 정말 어려웠습니다...


물론 두 명 다 루트 볼 거긴 한데

아무래도 먼저 선택하는 건 의미가 좀 크잖아요?


 게임의 장점!


고양이 같은 외모에 소심한 구석이 있는 도은이와



강아지 같은데 반전 매력이 있는 수연이... 





남들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을 공유한다거나

탈주한 조원 덕분에 둘이서 같이 조별과제를 하기도 하고.

심지어 벚꽃 데이트를 사귀기도 전에 하는 등


이런 히로인들과 알콩달콩 지내는

단순한 연애적인 요소만 봐도 달달해서 좋은데

(도은이랑 데이트 헤헤)


주인공의 도움을 받아

히로인이 점점 성장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서 

더 흐뭇하게(?) 바라보며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수연아 미안해...!)


게임의 후반부

사귈 히로인을 택한 이후에는

게임의 시작점부터 지금까지

그 히로인의 심정이 어떠했는지

알려주는 장면도 있어서

몰입감이 확 오르더라고요.



(수연이는 대체 어떤 속마음을 가지고 있을까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귀기 시작한 이후의 분량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ㅠㅠ.



DLC든 뭐든 얼른 추가해주세요 통장은 준비되어 있으니...




이제 전

저에게 선택받지 못한(?) 수연이 루트를 보러 갈 예정입니다

그 전에 여러분들께

도은이의 귀여운 무브먼트를 보여드려

많은 분들이 도은이를 첫 번째로 선택하도록 만들겠습니다.


솔직히 개 vs 고양이면 닥후 아님까



(고양이인데 개코 도은이)



(반말 X 질투하는 도은이, 선배 선배하던 애가 갑자기 반말하는건 너무 설레는 거 아닌가요 끄아악)



여담으로

현재 7월 8일까지 30% 세일하여서 

현재 대략 만 이천 원에 구매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얼른 가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스토브 크루 홍승현이었습니다!



후즈 마이 마니또 플레이 하러 가기 << 클릭!




댓글 11
알림이 해제되었습니다.





ㅊㅊ2


👍️

ㅊㅊ

선택의 분기가 있는 게임이라...

그것보다 마니또의 선물의 진실을 보고 싶어서 구매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의외로 선택지에 따라서 진실이 달라질 수도 있겠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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