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꺼 내꺼고 내꺼도 내꺼야 🃏 ㅣ [퀵캐스트] 🎮 게임리뷰 [1K]
안녕하세요, 마솽님이면서
스토브크루 3기로 다시 돌아온 마승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
≪ 퀵캐스트 ≫
너만 다 쓰지 말고 나도 좀 쓰자 "
💬 게임 이름 : 퀵캐스트 (Quickcast)
💬 게임 장르 : 퍼즐, 전략, 캐주얼
💬 출시 일자 : 2026.05.30
💬 게임 가격 : 8,900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따끈따끈한 신작 게임입니다.
일단 카드 로그라이크 게임이라는 그 점만 봤을 때?
저는 바로 해봐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그럼 바로, 자세하게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마법사 개구리가 저를 반겨줍니다.
메인 메뉴는 굉장히 심플한데요.
일단 게임 자체에 별도의 난이도가 없어서 한 번 가볍게 즐기기엔 적당해 보입니다.
게임의 규칙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카드 로그라이크인데 규칙이 복잡하지 않은 건 굉장히 높이 삽니다.
그냥 가운데에 배치된 카드들과 같은 카드를 내서 2장이 되면
그대로 적에게 공격합니다.

근데 이제 제가 화투 룰이라고 했던 게 기억이 나시죠?
내 카드를 낸 다음, 카드를 뽑습니다.
그 뽑은 카드까지 짝을 맞출 수 있어, 이론 상 최대 2번의 공격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러면 낸 카드와 뽑은 카드가 동일해서 총 3장이 겹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과부하가 되면서 아무 일도 안 일어나게 됩니다.
실전에서 일어나면 바로 이런 표정을 짓게 되겠죠?
저 상황이 발생하면 상대가 4장을 먹을 수 있는 아주 짜증나는 상황이 연계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상대도 이런 상황 만들 수 있으니까요.
여기서 또 중요한 게 있습니다.
만일, 내가 내려놓은 카드와 뽑은 카드가 일치하게 되면 더 강력한 공격이 가능합니다.
이를 퀵캐스트라 합니다.
뽑을 카드에는 종류 별 4장씩 카드가 있으니, 이걸 또 계산하는 게 중요합니다.
카드 짝을 맞출 때 3장이 되는 게 무서울 땐 아무 카드나 던져보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게임의 규칙은 이 정도입니다. 간단하죠?
바로 실전 가봅시다.
록맨처럼 원하는 보스를 골라 도전할 수 있군요.
결국 모든 보스를 다 잡아야 하니 순서는 크게 상관이 없겠습니다.
서로 카드를 주고 받고 니꺼가 내꺼고 하는 전투가 벌어집니다.
특히 카드에 붙어있는 아이콘은 꼬리표라고 하는데, 특히나 눈 모양 꼬리표는 성능이 좋습니다.
눈이 달린 카드를 사용하면 그 개수 만큼 다음 카드가 뭔지를 보여줍니다.
즉, 퀵캐스트를 발동시키기에 매우 좋겠죠?
스테이지는 이런 구성입니다. 상하좌우로 넓혀나가며 클리어하는 방식인데.
5칸을 먹고 나면, 보스가 깨어나며 그 후부터 한 칸을 먹을 때마다 무작위 2개의 칸을
보스가 먹어버려 보스가 점점 강해집니다.
즉, 파밍을 더 하게 된다면 보스가 점점 강해지게 되는 거죠.
더 파밍할 게 없다면 빠르게 보스를 잡는 게 좋습니다.
이런 심장 쫄깃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서로 스치는 사망하는 상황...
실력으로 퀵캐스트를 발동시키는 모습 보셨나요?
이게 납니다.
게임은 전체적으로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규칙을 이해하기도 매우 쉽고, 억까와 억빠가 수시로 계속 일어나는 도파민 게임이긴 합니다.
하지만 분량이 많이 적은 편이라서, 약 9천원 가격에 1시간이면 다 플레이를 해버려
아쉽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게임은 일단 기본적으로 너무 쉽고, 후반으로 갈수록 적들이 강해져야 하는데 그런 느낌을 못 받기도 하구요.
다른 게임들처럼 추가 도전 난이도를 추가해서 더 플레이할 구실을 줘야 할 것 같습니다.
밸런스와 컨텐츠가 더 업데이트되면 매우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네요.
마솽님이자 크루 마승완으로 새롭게 다시 찾아뵈었습니다.
앞으로 좀 이 새싹 캐릭터로 여러 그림들을 그려볼 테니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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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스타일이 개인적으로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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