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의 힘으로 건국해야 하는 게임 😱 ㅣ [우리들의 킹덤] 🎮 게임리뷰 [112]
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
≪ 우리들의 킹덤: 시간을 먹는 열매와 고대의 마물 ≫
💬 게임 이름 : 우리들의 킹덤: 시간을 먹는 열매와 고대의 마물
💬 게임 장르 : 액션
💬 출시 일자 : 2026.04.23
💬 게임 가격 : 19,800 17,820 -10%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뭔가 되게 닌텐도나 플스에서 볼 법한 게임입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미션 수행 - 복귀를 반복하며 국가를 부흥시키는 것이 주 목적인 게임입니다.
저는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파타퐁이란 게임이 떠올랐는데요.
재료를 수급하기 위해 특정 장소로 떠나고 최대한 수집해 돌아오는 그런 게임 진행이 흡사했습니다.
요즘 세대에서는 많이 생소한 게임일수도 있어 구매에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제가 먼저 플레이해보고 리뷰를 작성해드렸으니 확인하시고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자세하게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ㅣ 📃 게임 정보 ㅣ
일단 게임이 컨트롤러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 중인데요.
초기 조작 세팅이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기본 공격이 마우스 좌클릭인데, 대사 넘기기가 무조건 Enter 입니다.
저 대사 넘기기 때문에 저는 마우스를 포기해 기본 공격을 Z 로 옮겼습니다.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걸 최대한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저는 창 모드를 즐겨하는데, 마우스가 자주 창에서 빠져나옵니다.
캐릭터는 4종이 존재합니다.
여캐가 예뻐서 전 처음에 임페리얼을 했었는데요.
캐릭터 스킨 DLC 를 구매했기 때문에 캐릭터 외형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현재 캐릭터 스킨 DLC 는 무료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야만하게 생겼던 남 검객 지팡구를
바로 TS 시켜버렸습니다.
우선 미션을 받아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이후에는 쿼터뷰 시점으로 심볼 인카운터 방식으로 맵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적과 마주치게 되면, 적들이 여럿 존재하는 횡스크롤 필드로 이동됩니다.
필드에 존재하는 모든 적들을 처치해야 필드에서 나갈 수 있습니다.
결국 많은 재료를 얻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적, 그리고 오브젝트들을 파괴하는 것이 중요하죠.
이 게임이 참 좋은 점은, 대쉬에 기본적으로 일시적 무적이 달려 있고, 쿨타임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사실상 가드는 거의 불필요하다고 봐도 됩니다. 그냥 뒤로 빼는 게 나으니까요.
간혹 배치된 던전이 존재합니다.
이 던전은 필드를 연속으로 여러개 제공하기에 파밍하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그리고 구역과 층으로 나뉘는데, 흔히 1-1, 3-2 처럼 스테이지를 나타낼 때
앞 숫자가 층, 뒤 숫자가 구역입니다.
다음 층으로 갈 거냐, 다음 구역으로 갈 거냐라고 묻는데 미리 알아두는 게 편합니다.
던전의 마지막 층에 도달하면 가끔 보스가 등장할 때가 있습니다.
초반엔 클리어가 매우 힘드므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특히 필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데, 최대 5종까지 획득이 가능하며,
이번 미션 동안 사용할 수 있기에 최대한 모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죽거나, 미션을 클리어하면 결과가 등장합니다.
죽을 경우에는 금액을 얻을 수 없지만, 그래도 아이템은 그대로 받긴 합니다.
보스를 처치한다고 미션이 끝나지는 않으며, 미션이 완료되는 순간 내가 던전 도중이어도 바로 끝나버립니다.
때문에, 최대한 파밍을 할 것이라면, 되도록 던전 위주로 파밍하고 보라 유령 인카운터는 피해야 합니다.
모아온 재료들로 건물을 지어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길과 연결이 되어야 더 많은 능력치를 주므로, 어떻게 잘 배치하냐가 관건이겠네요.
공격력만 올리고 싶으시다면, 무기점만 주구장창 짓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미션 중 레벨 업을 하게 되면 CP 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걸로 여러 패시브나 스킬들을 해금할 수 있습니다.
종류는 많은 편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나쁘지는 않은 편입니다.
ㅣ 📃 총 평 및 마무리 ㅣ
잘 만들어진 게임이야. 잘 만들어진 게임인데...
약 1시간 플레이했는데 게임의 모든 걸 다 해버린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파타퐁과 비교를 좀 해보자면, 리듬 게임을 통한 디펜스는 반복하는 게 재밌고 파타퐁만의 매력이었다면,
얘는 뭔가... 적들 잡는 게 시원시원하긴 한데 그게 이 게임만의 특별함이라곤 볼 수 없겠죠.
사실 횡스크롤 액션 게임은 종류가 너무나도 많잖아요? 다른 게임과 비교해봤을 때에도 가짓수가 엄청 많고...
이 게임이 뭔가 다른 게임과 큰 경쟁력이 있는가? 라고 했을 때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PC 버전의 조작감이 상당히 좋지 못합니다.
게임을 제대로 하려면요...
Shift 고정 키 꺼야 되고
키보드/마우스 혼합 키 세팅 갈아엎어야 되고
갈아엎으면 중복 키 뭘로 바꿀지 또 생각해야 되고
상당히 피로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사용하는 키 개수도 많습니다.
분량이 얼마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 좀 있었네요.
가격도 2만원에 가까운지라 구매를 추천드리자면...
깔끔한 스탠딩 일러스트와, 도트 그래픽 기반의 액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추천은 할만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이벤트도 진행 중이더라구요.
▲ 이미지 클릭 시 링크 이동 ▲
게임을 구매하면 여러 경품들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틈새 시장을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 있겠네요.

마솽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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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