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크루 1기 활동 후기 [9]
최근에 상당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제가 1기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로 저의 활동은 개인 활동에서 단체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스토브크루 활동은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첫 시작 점이 되었던 것 같네요.
크루 활동의 연장선으로 블로그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시작한 것에 비해 크루 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것들을 시작하게 된 것 같네요.
현재 크루 3기가 모집 중에 있는데요, 큰 영향을 준다고는 장담 못하겠지만 저와 같은 게임 기획을 지망하거나 UI 쪽 디자인을 꿈꾸시는 분들은 다양한 게임을 경험해볼 수 있는 크루 활동이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된다고도 생각됩니다.
저 역시 처음 지원할 때는 개발과는 거리가 있는 활동에 고민도 되었지만 막상 마치고 나니 도움이 되는 것도 확실히 있었던 것 같네요.
추가로, 현재 저는 팀을 꾸려서 게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BIC를 첫 목표로하여 열심히 개발 중에 있으니 조만간 저의 게임의 리뷰로 찾아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
ㅊㅊ
와 게임을 개발하고있다니!! 화이팅입니다
응원 드립니다.
화이팅
게임 개발이라니 기대가 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cc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