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ㅣ [휴머니츠] 🎮 게임리뷰 [550]
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
≪ 휴머니츠 ≫
💬 게임 이름 : 휴머니츠 (HumanitZ)
💬 게임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출시 일자 : 2026.02.07
💬 게임 가격 : 21,500 12,900 -40%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새로 나온지 얼마 안 된 게임인데, 저는 상점 페이지 보자마자 구매를 참지 못했습니다.
딱 봐도 뭔가,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으로서 갖춰야 할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멀티 플레이도 있어서 함께 하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지만,
혼자 하는 사람들 심심하지 않게 NPC 도 상당히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메인 퀘스트도 존재해 목적을 부여해주고요.
엄청 장기 컨텐츠로 보여 많이는 못 해봤지만,
어떤 느낌의 게임인지만 맛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자세하게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ㅣ 📃 게임 정보 ㅣ
여타 모든 게임들이 그렇듯, 커마를 먼저 해둬야 합니다.
랜덤으로 돌려둘까요.
하나 같이 이 세상에서 잘 살아남을 것 같은 강인함이 돋보입니다.
저는 마지막 아저씨가 정감이 가네요.
역시 이런 게임은 일단 튜토리얼부터 해봐야겠죠.
저는 좀보이드의 경우, UI 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포기를 했었었는데
이 게임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일단 시점은 상당히 눕혀진 쿼터뷰입니다.
마우스 휠로 확대 및 축소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각도는 못 건드리더군요.
카메라의 감도는 좀 많이 느린 편입니다. 저는 별도로 더 키웠습니다.
생각보다 높아보이는 곳도 올라갈 수가 있군요.
어쩌면 파쿠르를 해서 좀비들을 따돌리는 것도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구조물 아래로 가게 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확대를 해주는군요.
좀비 게임이 다 그렇듯, 파밍은 언제나 남의 집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만일 문이 잠겨 있다면, 창문을 깨고 넘어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V 키로 발로 차서 움찔거리게 하고, 그 사이에 무기로 공격한다는 개념이네요.
나름 근접 공격도 판정이 괜찮습니다.
총을 들면 내 마우스 커서가 조준점이 되는데요.
우클릭을 누른 상태에서 가만히 있게 되면 조준점이 모이게 되면서 적중률이 높아집니다.
이런 뷰면 총 쏘는 게 좀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나름 조준점만 잘 맞추면 헤드샷도 쉽습니다.
아이템 제작 | 발전기로 좀비들 전기지짐 |
벌목과 채집 | 말도 있다 |
자동차 수리 | 뛰뛰빵빵 |
진짜 튜토리얼에서 모든 것들을 다 알려줍니다.
그래서, 나는 천천히 스스로 알아가면서 하겠다. 하신다면, 그냥 조작법만 습득하고 나가는 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튜토리얼 자체가, 뭔가 다 배치해두고 하나 하나 만져보는 투어 느낌이라서요.
마지막으로 차 타고 튜토리얼 공간을 나가면 끝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제대로 플레이 시작해볼까요?
좀보이드처럼, 내 직업과 질병을 스스로 선택할 수가 있네요.
멀티 플레이라면 서로 역할을 맡아 플레이하는 것도 재밌어보입니다.
하지만 전 혼자이니 건강한 백수로 하겠습니다.
보통이 정배지만, 저는 이런 게임은 응애이기 때문에 루키로 가겠습니다.
맛보기니까요 ㅎ

오케이, 1호기 출격 완료했습니다.
시작하니 작은 집 앞에 떨궈주고, 주머니에는 사과 하나만 덜렁 있네요.
그리고 기본 무기로 면도칼을 줬습니다.
저 집은 맛없는 집이었습니다.
얼른 다른 집으로 가서 총 같은 걸 구해야겠습니다.
창고 같은 곳에서 바이크 헬멧과 망치를 구했습니다.
게다가 망치 같은 고급 무기를 얻었기에, 싸울 때 좀비들 면도해줄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계속해서 돌아댕기다가 농가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이게 웬 떡인가요. 제 예비 애마 1호가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장을 만들 여력이 없기에 이곳은 찜해두고 다른 곳도 더 돌아다녀봅시다.
음? 저 앞에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총으로 좀비를 잡고 있었군요. 생긴 걸 봐서는 경비원 같습니다.
한 번 따라가보겠습니다.
이런 곳에 혼자 살고 있었군요.
다른 사람 없이 홀로 경비 일을 하고 있는 직업 정신 투철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아저씨와 거래도 할 수 있군요.
총알이나 의약품 위주로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제 내가 원하는 아이템을 고르고, 그 다음 내가 줄 아이템을 골라 수지타산을 계산하는 방식인데요.
역시 좀비 세계라 그런지, 먹을 거와 무기 쪽이 가치가 더 높습니다.
저는 총의 탄약이 좀 모자라기에 더 사주겠습니다.
밤이 되니 한가하군요.
밤이면 좀비가 더 많이 나온다던가 그런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떤 무기를 얼만큼 사용했냐, 생존을 얼마나 했냐에 따라서 숙련도가 올라 스킬을 얻게 되는군요.
꽤나 진득하게 플레이할 만한 요소들도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기 위해선 꽤나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얻을 거 다 얻고 도착하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건가 봅니다.
ㅣ 📃 총 평 및 마무리 ㅣ
시점은 멀리까지 볼 수 없는 게 좀 아쉬웠지만, 쿼터뷰라 어쩔 수 없는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멀리까지 볼 수 있다면 스나이퍼 같은 게 더 좋겠죠.
일단 전체적으로 그래픽 퀄리티도 높고, 맵도 엄청 넓어서 즐길 맛은 충분해보입니다.
최적화는 살짝 덜 된 것 같습니다. 제 컴퓨터 팬이 열심히 돌아가는 걸 보면...
저는 일단 지금 할인된 가격에 구매해서 플레이하는 거?
강추합니다.
사실 정가여도 살만해요. 근데 이런 게임이 12,900원이다?
거의 뭐 20시간은 거뜬히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말입니다.
요즘 할 게임이 진짜로 너무 너무 없었었는데 새로운 걸 찾아서 기분이 좋네요.
제 리뷰를 보시고 관심이 있으셨다면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재미가 있었다~!

저를 팔로우하시고 새로운 게임 리뷰 소식을 받아가세요 !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야무치너
야무치노
ㅇㅇ
그래픽 굿
좀비 좀비 좀비 생존 생존 생존
그래픽좋네
재밌어보여요
좀보이드를 재밌게 플레이한 기억이 있어서 이것도 꽤 재밌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