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용사가 와서 성벽을 박살 냈습니다] 크아악ㄱ 아니 내 마왕성이.... [101]
안녕하세요 나뭇잎입니다!
오늘의 게임은
마왕의 입장이 되어서
끝도없이 오는 용사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
[오늘도 용사가 와서 성벽을 박살 냈습니다]입니다!
본 게임은 8/31까지슬기로운 데모생활도 진행 중이니
리뷰 보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플레이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8/27일 기준 데모버전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오늘도 용사가 와서 성벽을 박살 냈습니다]
장르 : 디펜스, 시뮬레이션, 전략
창작자 : TEAM 더닝크루거
배급사 : Sparta Club
이용등급 : 12세 이용가
출시일 : 2025.08.04 (DEMO)
<게임 플레이>
[오늘도 용사가 와서 성벽을 박살 냈습니다]는 맵 가운데 위치한 성채를 정해진 시간 동안 보호하며
주변에서 몰려오는 다수의 용사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몬스터와 마법을 활용하여 용사에 대응할 수 있는데요!
소환 게이지를 통해 오크, 스켈레톤, 엘프, 다크엘프 등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으며
마나를 활용해 각 여왕의 고유 스킬을 사용하거나 플레이 중 얻은 다양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버워크 엄청 좋습니다)
또한 몬스터의 경우 진화 포인트를 통해 더욱 강력한 몬스터로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진화포인트는 레벨업을 통한 능력 강화에서 종종 등장하기도 하며 '시작 진화 포인트' 권능을 통해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게임 후 남은 골드로 로비 - 권능 탭에서 기초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플레이 중 경험치 획득을 통한 레벨업으로
다양한 능력치 강화 및 마법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TIP) 골드 및 경험치는 박쥐가 하나씩 물어오는데 이때 맵에 떨어져 있는 골드와 경험치를
클릭하면 박쥐가 물어오지 않아도 빠르게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유닛과 마법, 업그레이드를 적절히 활용하면
7초 남기고 방어실패...가 아니라
방어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스켈레톤 퀸+스켈레톤 레인저 조합을 활용하여 클리어했습니다!
+ 유닛을 다수 소환하면 보통 뭉쳐다니게 되는데 이때 근거리 유닛의 경우 후방에 있는 유닛은 그냥 맞고만 있어서
원거리 유닛을 추천드립니다. (원거리도 이런 경우가 있다는 건 안비밀..
여러 유닛을 쓰다 보니 업적까지 올클했다는 사실...
(개인적으론 엘프 진화 루트인 센티넬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랭킹도 존재하니 색다른 조합으로 높은 순위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기>
[오늘도 용사가 와서 성벽을 박살 냈습니다]는 역지사지로 마왕의 입장에서 몰려오는 용사를 방어하는 디펜스 게임으로,
몬스터가 아닌 용사를 방어한다는 점이 신선하고 재밌었으며 방어 성공에 대한 도전 욕구가 생기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플레이하며 아쉬운 점이나 개선 및 추가되었으면 하는 요소가 다수 존재했지만
신선한 컨셉과 더불어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 또한 많이 느껴졌던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개발팀 화이팅!)
[오늘도 용사가 와서 성벽을 박살 냈습니다]는 현재 DEMO 버전으로 플레이 하실 수 있으며
현재 슬기로운 데모생활 진행중입니다(~8.31)
저도 플레이하며 느꼈던 아쉬운 점, 개선할 점 등을 UI 및 기능, 콘텐츠, 게임 플레이로 나누어 각 부문별로 적어보다보니
꽤 많은 분량의 피드백을 제출했는데욥
관심있으신 분들은 데모 버전 플레이하시고 피드백과 함께 슬기로운 데모생활도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마왕의 입장에서 용사를 방어하는 디펜스 게임
[오늘도 용사가 와서 성벽을 박살 냈습니다]였습니다.
>>> 마왕은 지원군이 필요해요... (스토어 링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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