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린트의 새 게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8월 신작 게임 5종 [325]
꽤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이 8월 달에도 가득했는데요,
유니크하고, 느낌있는 신작들로 플린트가 쏙쏙 골라 가져와봤습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01. <식혼도 : 백화요란>

장르: 슈팅 / 가격: ₩15,000 -30% ₩10,500 (~8.28)
동양풍 미소녀와 저승사자가 요괴를 탄막으로 혼내주는 연옥액션,
덕심 충족 200% 커스터마이즈 + 눈호강 + 억울사 없는 판정까지 완벽합니다.
비슷한 류의 게임 동X 프로젝트 게임을 즐겨보셨다면 적극 추천!
02. <스텔라코드>

장르: 비주얼노벨 / 가격: ₩19,800 -10% ₩17,820 (~8.21)
“조용한 서사인데 이상하리만큼 긴장됩니다.”
실존 과학과 미지의 암호가 맞물리는 이 이야기, 몰입하면 뒷목이 서늘해져요.
한 줄 한 줄이 퍼즐이고, 다 읽고 나면 묵직한 여운이 남습니다.
03. <하요와 잡화점>

장르: 리듬 / 가격: ₩11,000 -10% ₩9,900 (~9.11)
“잡화점 운영이 아니라 전쟁인데?”
아이템의 등장 위치가 랜덤? 덱 짜는 순간부터 뇌 풀가동입니다.
잠깐만 하려다 가게 망할 때까지 앉아있는 중독성, 주의하세요.
04. <Life is not auto>

장르: 리듬 / 가격: ₩4,500 -40% ₩2,700 (~8,23)
“장기자랑(?) 리듬게임”
그 장기 아니고, 이 장기 맞습니다.
숨 쉬는 것도 벅찬데 이젠 리듬에 맞춰 장기까지 케어해야 하고,
귀엽다고 들어왔지만 손목은 나가고 정신은 탈진하며,
결국 리듬 한 번에 하나에 생사가 오가는 이상한 게임인데… 또 하고 있다.
플린트가 소개 드린 4종의 신작 중, 가장 기대되는 신작은 무엇인가요?
이번에 소개된 게임 중 가장 기대되는 신작 이름을 9월 2일(화)까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께 1,000 플레이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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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코드요!
신작들인데 세일해줘서 좋네요 ~

Life is not auto
췍! 췍! 암더 코리안 탑클랙스 힘합모범 노블레스



Life is not auto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해서 스텔라코드가 기대되네요
과학과 비과학의 만남을 주제로 하는건 언제나 설레입니다


최고예요~!!

03. <하요와 잡화점>
장기(?) 자랑 재밌네요 ㅋㅋ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해서넘 좋아요




와! 이번에 소개된 게임들 진짜 다 개성 넘치네요!

조금 더 곁들여 설명하자면...
1. 식혼도
탄막 슈팅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게임은 놓치기 힘들 겁니다. 단순히 미소녀 컨셉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패턴의 정교함과 커스터마이즈 요소가 생각보다 깊어요. 덕분에 ‘공격 + 회피 + 꾸미기’까지 3박자가 동시에 맞아떨어지는 맛이 있죠.
2. 스텔라코드
겉보기엔 조용한 텍스트 게임 같지만, 읽다 보면 긴장감이 은근히 조여옵니다. 실제 과학 개념과 미스터리 요소가 잘 엮여 있어서, 마치 추리 소설과 철학적인 에세이를 동시에 읽는 듯한 기분도 들더군요. 끝나고 나면 ‘내가 본 게 과연 진짜였을까?’라는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3. 하요와 잡화점
리듬게임이라기엔 덱 빌딩 요소가 강해서 전략성이 돋보입니다. 단순히 노트를 치는 게 아니라, 어떤 아이템을 어떤 순서로 꺼낼지가 곧 전투력이 되니까요. "리듬 + 카드 전략"이라는 흔치 않은 조합 덕분에 금방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4. Life is not auto
말장난 같은 제목답게, 플레이 자체가 독특합니다. 캐릭터의 장기를 관리하면서 리듬에 맞춰 움직여야 하는데, 이게 웃기면서도 이상하게 진지해져요. 귀여운 그래픽 때문에 가볍게 시작했다가 ‘손목 혹사’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함정게임 느낌도 있고요
이번 라인업은 전부 익숙한 장르 + 예상치 못한 비틀기가 매력 포인트인 것 같네요. 덕분에 짧게 해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타입이라, 장르별로 색다른 경험 원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