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어도] 이토 준지 냄새나는 로맨스...?🩷 [2]
안녕하세요~~~!
크루플러스의 쵸이니입니다~!
오늘도 여름 맞이 게임을 하나 가져와봤습니다!
시작하기 전!
여러분들의 최애 과일이 있나요!?🍉🍊🍎🍈🍇🍌

저는 바로바로 복숭아입니다!🍑🍑🍑
올 여름도 복숭아와 함께 보내고 있답니다 ㅎㅎ
저는 완강한 딱!복!파였는데
올해 딱복이 별로 맛이 없어서
황도를 먹어봤더니

물복과 딱복 가운데 식감으로
너무 달고 맛있더라구요!!🩷🩷
올해는 딱복에게 미안하지만
황도와 함께 보내야겠습니다 ㅎㅎ
오늘은 저번 압주에 이어
시원한 게임을 하나 더 가져왔습니다!
바로 공포게임입니다!!

아주 무섭겠죠,,,?👻👻👻
하지만!
공포 + 로맨스라는 신기한 조합의 게임입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바로
위어도 - 기묘한 사람입니다!
위어도-기묘한 사람(이하 위어도라고 칭할게요!)은
특이한 일러스트와 함께
비주얼노벨 + 공포 + 어드벤처 라는
장르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며

이 안에 로맨스를 바탕으로
깔고 가는 특이한 게임입니다!👻
특히 위어도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토 준지 작가님의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ㅎㅎ

기괴하면서도 독보적인
그런 느낌말이죠...!
시작은 나레이션으로 시작합니다!!
비주얼노벨에 걸맞게
위어도- 기묘한 사람은
총 4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고!

각 챕터마다 독특한 스토리 전개가
또한 엄청난 시나리오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총 23만 자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어쩐지 주인공의 독백이나
과거 이야기를 풀어도
굉장히 자세하게 풀어주더라구요!⭐

그리고 모든 장면에
일러스트가 있어가지고 찾아보니까
600장이나 만화 컷이 있더라구요,,,!
번역이 오역된 건지 모르겠지만
멍멍🐶이라는 여자분이 나와요...!
위어도에서는 로맨스가 주 스토리기에
연애 가능한 여성 캐릭터가 다수 등장한답니다!

그림체도 굉장히 매력적이라서
진행은 왕저라는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왕저의 얼굴은
게임은 로맨스가 주로 진행되기에
호감도작 하는 곳도 있습니다!

여기서 주인공 왕저는
다양한 히로인들과 대화하며
그들의 특징을 기억하고 정보를 수집해
호감을 얻게 됩니다!!
미소년일줄 알았던 외모는 어디가고

다크 서클이 깊게 내려온
살짝~ 무서운 남주가 나타났습니다!!
역시 이토준지st가 여기서도 보이네요...!
남주부터가 심상치않아요!

그리고 매일 나무 위에서 음침하게
여자들을 쳐다본다니!!!!
너무너무 수상한 남주입니다...! 👻
왕저는 아버지가 남긴 수상한 조제법을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지만, 무엇 때문인지
성공시키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다가 어떠한 계기로
연구에 대한 힌트를 얻게 되죠..!

그 뒤로 만들어지는 것이
사랑의 묘약입니다...🩷

과연 왕저는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사랑의 묘약으로
어떤 여성들과 연애를 하게 될까요?

또 이 사랑의 묘약은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또...
이 묘약은 과연 안전할까요...?
여러분들께서도
플레이해보면서
비밀을 파헤쳐주세요!!
사실 위어도를 플레이하면서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좀 있었는데요...!
1. 사운드

첫 번째로 사운드입니다...!
사운드 부분에서 분위기에 맞지 않는
베이직한 효과음들이 나와서
이 부분에서 좀 완성도가
낮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런 느낌은 곧 몰입도를 방해하게 되더라구요
실제로 저도 오랜 시간 플레이를
하진 못했습니다 ㅜㅜ
2. 좋으면서도 아쉬운 플레이 스타일!

두 번째로는아쉬운 플레이 스타일입니다!
위어도는 방대한 일러스트와
스크립트로 진행이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유저가 직접
게임을 이끌어갈 수 있는 부분이
상대적으로 적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소 웹툰을 읽는 느낌이 강했던 것도
이런 요소 때문인 것 같습니다!
멀티 엔딩이 있는 만큼
더 아쉬웠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위어도 - 기묘한 사람 게임을
가볍게 알아보았습니다!!
실제로 플레이 타임이 8시간 정도로
꾀나 괜찮은 분량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면
한 번 플레이 해보시길 추천합니다ㅎㅎ
오늘 리뷰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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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게임은 별로 안 하는데 재밌어 보이네요
이토 준시 스타일의 그림체가 매력적인 것 같네요!
한편 저도 완전 물복, 딱복보다는 그 중간의 식감을 제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