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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의 게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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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의 게임 리뷰

[용사님 소꿉친구] 판타지+소꿉친구+로맨스+갓갓 일러스트 [180]


안녕하세요! 닌자 수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판타지에 로맨스가 섞인 장르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 게임을 플레이하는데도 정말 재밌게 잘 플레이 했는데요!

심지어 국산 게임... 완전 ..

그럼 바로 리뷰 들어가보겠습니다.




'용사님 소꿉친구'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이야기는 평범한 소꿉친구였던 '루미'와 '레오'의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어느 날, 레오는 운명처럼 '용사'로 선택을 받게 되죠.



그리고 루미는 그런 레오를 곁에서 묵묵히 지켜봅니다.

평범했던 일상은 무너지고, '용사'라는 무거운 책임이 레오를 짓누르기 시작합니다.


루미와의 관계도, 앞으로의 미래도 모든 게 흔들릴 수 있는 순간.


두 사람의 관계는, 그 여정 속에서 시험대에 오릅니다.
루미가 숨기고 있는 마음, 레오가 감당해야 하는 선택.






이 작은 마을을 떠나, 운명과 마주한 두 사람의 이야기.



그 끝에, 진짜 '소꿉친구'로 남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모든 걸 잃게 될까요?




아무래도 비주얼 노벨이라고는 해도.. 선택지의 유무에 따라 재미도 추가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쉽게도 용사님 소꿉친구는 선택지가 있지만 한가지의 선택지로만 구성되어

아무래도 멀티엔딩을 즐길 수 없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 대신 게임 자체의 스토리라던지 캐릭터의 CC들이 정말 게임에 몰입이 잘되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비주얼 노벨과 다르게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라 복잡한 스토리들로 얽혀있는 것을 보면서

이 부분에서 재미를 느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애 시뮬레이션과는 조금 거리가 멀어서 정말 소설을 읽는 식으로 느껴졌습니다.

근데 저는 연애 시뮬레이션만 해보다보니.. 오랜만에 이런 비주얼 노벨을 맛보게 되니 색다른 맛으로 느껴졌네요.


- 국산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싶으신 분

- 미소녀와 미소년의 연애를 훔쳐보고 싶으신 분

- 평범한 비주얼 노벨에 조금은 질리신 분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그럼 제 리뷰는 여기까지였구요, 다음 리뷰에서 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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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플러스 리뷰를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8/3(일)까지 댓글로 소감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분을 선정하여 1,000 플레이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180
알림이 해제되었습니다.
BEST

와… 닌수님 게임리뷰들을 보면 저와 취향이 매우매우 잘 맞을 것 같네요. 저도 이런 스토리 작품 진짜 좋아하거든요.
특히 루미 캐릭터 보면서 트루티어즈의 히로인들이 떠올랐습니다.
묵묵히 곁에 있는데도 속에 무언가 담아두고 있는 그 느낌... 뭔가 울컥하게 만드는 게 있어요.
그리고 스토리 전개 방식은 화이트 앨범 2 느낌도 확실히 있는 것 같네요.
선택지가 많진 않지만, 오히려 그만큼 집중해서 읽게 되고 감정선에 더 깊게 빠져드는 구조랄까...전 루트 나뉘는 것보다 이렇게 한 방향으로 밀어붙이는 전개가 더 좋더라고요.
요즘엔 연애 시뮬 쪽이 많다 보니 이런 감정 서사 중심의 비주얼 노벨이 오히려 더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국산 감성 제대로 살린 작품이라 진짜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거유 소꿉친구가 아니라서 아쉽

좋아요 


좋아요 


잘봤습니다

제목처럼 야무지네요 ㅎㅎ 잘 읽었어요

순애가 최고야 






그림체가 너무 이뻐요



너무 귀여워요 저도 얼른 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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