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화덕] 나만의 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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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CM화덕] 나만의 띵작 [10]

안녕하세요.

여전히 커피를 끊고 허브차와 홍차로 연명하는 중인 CM화덕 입니다.


지난주 소소한 소통 주제를 업로드하고 연휴를 보내던 중

문득 나만의 띵작이 떠올라 추천해 드리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결국 또 만화, 애니메이션인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CM화덕의 나만의 띵작 [충사] 입니다.

이것도 만화책 전권을 소장하고 있었던 작품입니다. 지금은 없다는 게 너무 속이 쓰립니다.

(XXX HOLiC도 그렇고 충사도 그렇고.. 열심히 모아놓고는 왜.. 대체 왜 그랬을까요.)

아무튼, 현재 일부 OTT 서비스에서 애니메이션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이 작품은 직접 설명해 드리기가 어려워

OTT 서비스에 있는 줄거리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무릇 불길하고 꺼림직한 것. 하등하고 기괴하여 흔한 동식물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 여겨지는 것.

예로부터 사람들은 그 이형의 무리에 대해 두려움을 품어왔고 언제부턴가 이들을 한데 묶어 '벌레'라 불렀다.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인 벌레와 인간의 삶을 잇는 벌레 선생 충사의 여로.]


적고 보니 첫 번째, 두 번째 줄은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나오는 문장이네요.

네. 이런 내용의 작품입니다.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겠지만, 아주 매우 톤 다운된 조용한 분위기의 몽환적인 작품입니다.

힐링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는 리뷰 글이 보이기도 하는데

마냥 차분하고 행복한 일상물은 아니며 생각보다 무거운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으로 CM화덕의 경우 스토리에 따라 호불호가 있어

다시 찾아볼 때 일부 회차는 건너뛰고 보기도 한다는 점 참고차 말씀드립니다.


분위기와 그림체 등으로 인해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작품이지만,

취향에 맞으신다면 한 번쯤 봐보시기를 꼭! 추천해 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자유 #소통주제 #CM화덕 #띵작

댓글 10
알림이 해제되었습니다.

옛날에 우라사와 나오키 만화 참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몬스터. 진짜 명작이었는데. 


우라사와 나오키, 몬스터 (Monster) 이름없는 괴물 (youtube.com)

https://youtu.be/Ymczl-RPIWQ?si=-L1xtafCEceg9uQV 

몬스터도 봐야하는데 말입니다!

CM화덕은 20세기 소년 참 재밌게 열심히 봤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감명 깊은 작품들만 만화책으로 소장하는데, '슬램덩크', '강철의 연금술사',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이렇게 3개의 만화를 나만의 띵작으로 꼽고 싶습니다.


CM화덕은 '강철의 연금술사'만 완주하긴 했지만, 세 작품 모두 정말 유명한 작품이죠! 

같은 작가님의 작품 '은수저'도 재미있게 보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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