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취향 밸런스 게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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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두 번째 취향 밸런스 게임 참여 [2]

1. 소설 VS 영화

[영화. 영화가 더 멍 때리고 보기 좋은 느낌이네요. 소설은 뭔가 상황을 계속 상상하며 읽다 보니 피곤합니다.]


2. 만화책 VS 애니메이션

[만화책. 주로 애니메이션이 만화책 원작 기반이 많다 보니 만화책을 먼저 보고 굳이 애니메이션을 또 보진 않습니다. 물론 좀 애니메이션도 유명한 경우에는 애니메이션도 봅니다. ex) 귀멸의 칼날, 장송의 프리렌 등]


3. 유튜브 VS OTT

[유튜브. OTT는 정작 결제해 놓고 잘 안 보네요. 그냥 짧고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유튜브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에 프리미엄이 가격 인상된다 해서 프리미엄을 끊었을 때 광고가 예상보다 많이 나온다면 OTT를 많이 볼 수도?]


4. 콘서트 VS 뮤지컬

[콘서트.사실 저도 콘서트, 뮤지컬 둘 다 잘 안 보지만 유튜브로는 콘서트 영상을 주로 보는 것 같습니다.]


5. 공포 VS 로맨스

[공포. 저도 둘 다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굳이 따지면 공포네요. 제가 직접 공포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체험하는 건 안 좋아하지만 공포 관련 유튜브나 게임 실황을 보는 것은 좋아합니다.]


6. 전화 VS 문자

[문자. 사실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자, 급한 경우에는 전화로 합니다. 그리고 친한 사람들과는 주로 전화, 다소 거리가 있는 사람하고는 문자를 선호합니다. 근데 굳이 따지면 상황상 문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7. 여름 VS 겨울

[겨울. 여름에 그 더움과 찝찝함이 매우 불쾌합니다. 피부도 금방 타고 여러모로 골치 아픈 경우가 여름이 더 많습니다.]


8. 산 VS 바다

[바다. 산은 벌레도 많고 어쨌든 정상까지 걸어서 올라가야 되지만 바다는 도착하자마자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9. 캠핑 VS 호텔

[호텔. 무조건 편한 곳이 좋습니다.]


10. 도시 VS 시골

[도시. 여러가지 편의시설 측면에서 도시가 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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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편하고 시원하고 쾌적한 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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