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취향 밸런스 게임
스토브
  • 공식 커뮤니티
  • PLATFORM
  • Community
  •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커뮤니티 게시판 글상세

자유 게시판

글상세

자유 게시판

[자유] 두 번째 취향 밸런스 게임 [2]

1. 소설 VS 영화

[영화. 소설 내용이 머릿 속에 잘 안 들어오면 영화를 봐서 흐름을 이해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캐치22를 읽다가 머릿 속에 잘 안 들어와서 1970년판 영화를 봤는데, 원래 살짝 난해한 구성이라는 것만 더 깨닫게 됐네요.]

2. 만화책 VS 애니메이션

[만화책. 많이 고민했네요. 근데 애니메이션은 원작이 있으면 망작과 명작의 갈림길이 선명해서 원작을 보게 됩니다.]

3. 유튜브 VS OTT

[OTT. 유튜브를 중소기업 제품에서 레노버, HP 등의 노트북 수리(인도아재님들 고마워요!)나 음악듣기용 등으로 일상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쓰지만,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OTT를 쓸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OTT도 코멘터리가 없고, 안 들어오는 영화도 꽤 있다보니 광매체를 간간이 구매하게 되네요...]

4. 콘서트 VS 뮤지컬

[뮤지컬. 사실 여러가지 요인으로 무대 공연을 직접 보는 걸 선호하지는 않고 녹화된 영상으로 보는 걸 선호합니다. 둘 중에서는 스토리가 있는 뮤지컬을 선호하네요. 근데 광매체로 무대 녹화가 잘 안 나와서, 집에는 뮤지컬보다 한국어 자막 있는 오페라 광매체가 더 많습니다.]

5. 공포 VS 로맨스

[공포. 멈블코어나 그 하위 장르인 슬래커 무비가 아니면 로맨스를 찾아서 보지 않습니다.]

6. 전화 VS 문자

[문자. 제가 알아야 할 사항은 문자를 받길 선호하지만, 정작 좀 길어질 것 같으면 전화를 하게 되네요...]

7. 여름 VS 겨울

[여름. 에어컨에 제습기가 있으면 여름은 실내생활이 나쁘지 않은데, 겨울은 난방이 제대로 안 되면 어떤 사달이 나는지 뼈져리게 느끼게 됩니다.]

8. 산 VS 바다

[바다. 산이 가까운 곳에 살면 이어폰 없이 정치 유튜브나 트로트 시끄럽게 트는 노인네들 엄청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개똥은 덤.]

9. 캠핑 VS 호텔

[호텔. 편한 게 제일 좋습니다.]

10. 도시 VS 시골

[도시. 도시에서 어느정도 떨어진 곳만 되어도 대형마트가 없으니 자영업자들이 횡포를 부리는데다 인심까지 나쁩니다. 제일 큰일은 전문병원이 없어서 비상 시 매우 곤란해집니다. 물론 인도와 자전거 도로에 개똥은 덤. 저런 족속들 볼 일이 거의 없이 매우 한적한 시골이라면 불편함을 감수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은 하네요.]

댓글 2
알림이 해제되었습니다.

댕댕이 응아를 열심히 치우는 CM화덕이 되겠습니다. 원래도 열심히 치웁니다..

좋지 않은 기억이 있으신 것 같아 제가 다 죄송스러운 마음이 드네요. 

조금 더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산책 사항 잘 준수하시는 견주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걸 넘어 개가 용변 볼 때 배변봉투를 개 뒤쪽에 대는 좋은 견주 분을 본 적도 있네요.

단지 도시 외각이라고 해야되나, 떨어진 곳의 인프라와 인심이 나쁜 곳에서 개목걸이 등 사항 준수 안 하는 개주인들도 많이 본 탓인지, 용변처리가 안 되어 있으면 해당 자리가 오염?된 채로 있다고 인식해서 그런건지, 민감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유 게시판의 글

목록
작성 시간 2024.03.31

내일이면 4월이군요 [1]

2024.03.31
2024.03.31 01:56
작성 시간 2024.03.30

두 번째 취향 밸런스 게임 참여 [2]

2024.03.30
2024.03.30 05:17
작성 시간 2024.03.30

두 번째 취향 밸런스 게임 [2]

2024.03.30
2024.03.30 03:24
작성 시간 2024.03.30

취향 밸런스 게임 [1]

2024.03.30
2024.03.30 02:15
작성 시간 2024.03.29
image
+1

[CM화덕] 나불나불 (부제: 취향 밸런스 게임) [6]

2024.03.29
2024.03.29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