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서바이벌(Arena Survival) 장,단점 및 후기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아레나 서바이벌(Arena Survival) 플레이하고 느낀 내용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약간의 스포일러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장점 1. 쉬운 튜토리얼 애초에 튜토리얼이 없더라도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지만 설명글 한번 읽어보면 더 쉽게 이해가 갑니다. 특히나 , 여러가지 해금 될 때마다 열리는게 아닌 처음부터 10가지 규칙을 명확히 잡아두고 진행하니 더욱 쉽게 다가와요. 2. 거점 맵 사이사이 있는 거점이 다른 게임들과 차별화 요소입니다. 어떤 선택지를 하느냐에 따라 플레이 양상이 상당히 달라집니다. 단점 1. 무성의한 그래픽 정말 성의 없는 그래픽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하다 못해 메인 캐릭터라도 좀 움직임을 나눴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이미지 잘라 붙여넣기라뇨. 적이 안 움직이는 건 그나마 이해라도 해보겠지만 이건 쉽지 않네요. 2. 아쉬운 성장감 업그레이드 하는 느낌이 정말 약합니다. 레벨업 시 스텟 올리는 것도 , 코인을 모아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강해진 느낌이 약해요. 이런 류 게임은 팍팍 커가는 느낌이 좋은건데 그런게 하나도 없어요. 3. 부족한 옵션 창모드? 없습니다. 키보드 선택? 없습니다. 마우스 이동? 없습니다. 플레이 중 강화 공식 확인? 없습니다. TIPS 초기 캐릭터 업그레이드 위주로 하면 좀 낫습니다. 초반에는 약탈만 하는 편이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미리 무기 도감에 있는 조합식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후기 솔직히 명확한 규칙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기에 그건 좋았습니다. 여기에 선택을 하는 것이기에 억까 당한다는 느낌도 그다지 들지 않는 것도 좋았구요. 그렇지만 단점들이 너무 큽니다. 사운드는 그나마 구색을 맞췄지만 , 그 외에는 다 아쉬웠어요. 특히나 UI는 정말 별로입니다. 중간에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 상당히 제한적이고 ,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아요. 거기에 성장하는 재미도 크지 않기 때문에 아쉽더군요. 요약 점수 (5점
광복절 출시 인디게임 《그날의 신문》[개발자 인터뷰]와 [게임 리뷰]
광복절 출시 인디게임 《그날의 신문》 다이빙스튜디오 인터뷰 ※ 안내 본 글은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개발자 인터뷰 + ANYGUARD 게임 리뷰 통합 」 특집입니다.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실제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감상뿐만 아니라,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작품의 개발 과정과 제작 의도, 게임의 주요 특징 및 콘텐츠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창작자가 직접 전하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개발자 인터뷰에는 게임의 인게임 이미지와 스토리, 주요 콘텐츠와 관련된 내용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에 사용된 게임 이미지 및 자료와 인터뷰 내용은 디스코드 등을 통해 창작자님께서 직접 제공해 주신 자료와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며 확인한 특징과 장점, 인상적인 부분 등을 개인적인 관점에서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개발하고 계시며 자신의 작품과 개발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은 인디게임 개발자 및 창작자분들의 인터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창작자분들께서는 부담 없이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 : Q (ANYGUARD) / A (주)다이빙스튜디오 게임 제목 : 그날의신문 (The Newspapers Of The Day) 장르 :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비주얼노벨 창작자 : (주)다이빙스튜디오 스토브 상점페이지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5322 **Q. 먼저 개인 또는 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다이빙스튜디오 대표 정찬영입니다.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해 있는 인디게임 개발사이고, 한국의 역사와 설화를 소재로 한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 타이틀인 《그날의 신문》을 8월 15일 광복절에 출시하고
일제 강점기속 독립을 외칠 수 있을까? [그날의 신문]
게임 이름 : 그날의 신문 게임 장르 : 비주얼 노벨 게임 가격 : 17,000 게임 링크 : https://store.onstove.com/games/105322?timestamp=1786748400&fromLauncher=true 만약 당신이 일제강점기 시대의 신문사 편집장이 된다면, 신문 1면에 어떤 기사를 내보내시겠습니까? 독립이 언제 올지조차 알 수 없었던 시대,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사람이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자신의 소신을 지키며 공개적으로 독립을 지지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은 독립을 두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정식 출시된 일제강점기 속 신문사 편집장이 되어 그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선택과 관점을 마주하는 게임, [그날의 신문]을 플레이해봤습니다. "1920년 일제 강점기 시대, 미스터 션샤인 느낌" <1920년대 일제 강점기 시대 배경 속 주인공의 모습,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비주얼> 비주얼 노벨 장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바로 ‘몰입’입니다. 인물의 모습부터 대사, 배경, 작은 소품 하나까지 플레이어가 이야기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세심하게 만들어져야 하죠 [그날의 신문]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등장인물의 복장부터 거리의 모습, 신문사 내부와 각종 소품까지 당시 시대상을 담아내기 위해 신경 쓴 흔적이 보입니다 덕분에 단순히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1920년대 신문사에서 일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1면은 어떤 걸 내세우실 건가요?" [그날의 신문]이라는 제목처럼, 플레이어는 신
[고독방송:심] 흉가가 된 워터파크를 탈출하라<스포 주의>
게임 이름 고독방송:심 게임 장르 공포, 어드벤처, 비주얼 노벨 게임 출시 2026. 08. 14 게임 가격 14900 게임 링크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5400?fromLauncher=true×tamp=1786734000 게임 소개 : 고독방송:심은 스트리머인 수지가 되어 야외방송으로 찾아간 워터파크를 탈출하는 어드벤처 비주얼 노벨입니다. 게임의 진행은 워터파크의 다양한 구역을 탐험하며 퍼즐과 귀신들의 공격에서 생존하여 탈출하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귀신들의 공격은 미니게임을 통해 회피할수 있으며 맵에는 다양한 오브젝트 퍼즐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드에 있는상호작용을 통해 얻을수 있는 미션들과 후원으로 수지의 스텟을 올리거나 음료를 구비할수 있습니다. 게임 진행 : 게임의 진행은 수지로서 워터파크를 돌며 탈출을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각 구역마다 정해진 메뉴얼이 있고 각기 다른 귀신들과 퍼즐들을 해결해야하며 스토리를 조금씩 진행하게 됩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각 귀신들의 사연들을 알수 있고 최종적으로 워터파크와 흑막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게임 후기 : 고독방송:심은 전작이 되는 고독방송과 연결되는 스토리와 인물관계를 가지는 게임입니다. 전작의 게임 무대와 같이 5대 흉가로 묶이는 워터파크를 무대로 진행되며 전작의 주인공인 유나가 간접적으로 스토리에 출현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전작인 고독방송은 병원을 무대로 다양한 퍼즐을 이용하는 점이 강했다면 고독방송:심은 워터파크의 지형을 이용한 퍼즐보다 귀신들을 통해 방해하는 요소가 전작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아쉬운점은 귀신들의 방해요인이 스토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고 방해요소의 플레이 횟수가 상당히 늘어난것에 비해 리듬게임에 가까울정도로 타이밍을 요구하는 요소가 많아 피로감이 상당히 증가하는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편의성을 위해 설정에서 치킨모드를 이용하면 대부분의 미니게임에서 벗어날수 있으니 스토리만 보고싶은 분들은 이
[뱀파이어 바니걸 첫 고객 무료 서비스!] 스토브 무료 갓겜!
안녕하세요? 오늘 같이 알아 볼 게임은 스토브 무료 게임 중 하나인 입니다. 제가 라는 같은 스토브 무료 게임에 워낙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손이 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도 마치 짜임새 좋은 1시간 분량의 단편 영화를 보고 온 듯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엔딩까지 한 시간 조금 넘게 플레이 하면서 좋다고 느낀 점들인데요. 캐디도 캐디인데 표정이 워낙 마음에 들어서 틈날 때마다 캡쳐하느라 정신없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진정한 의미로 순도 100% 풀 보이스였던 점과 BGM이었어요. 보통 이렇게 풀 보이스라고 적힌 게임들이 의미하는게 주요 캐릭들이 완벽히 더빙되었단 의미지 등장하는 모든 엑스트라 1,2까지 목소리가 나온다는 건 아니잖아요? 실제로도 잠깐 나오는 마을 사람 1,2한테 목소리 안 나온다고 해서 풀 보이스 게임인데 얘네 왜 목소리 없어? 허위 광고 아니야? 이러시는 분들 없죠ㄷㄷ 그런데 이 게임은 잠깐 나오는 아주머니나 어린 아이들도 다 목소리가 입혀져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제작진 분들의 정성이 많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BGM도 정말 좋았네요. 별 생각 없이 엔터 키 쭉쭉 누르면서 넘어가다가 순간 브금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1시간 동안 정말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네요. 요즘 날씨가 좀 풀렸다지만, 여전히 더운건 매한가지라... 주말에 영화관 가기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단편 영화 한편 기분 좋게 보는 셈 치고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전 이만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그럼 저는 이만 총총~ 뱀파이어 바니걸 첫 고객 무료 서비스! 상점 주소: https://store.onstove.com/ko/games/4727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고독방송:심 리뷰 (마지막에 스포있습니다!)
🎮️ 게임 제목 : 고독방송:심 🗂️ 장르 : 공포 쯔꾸르 ⏳️ 플레이 타임 : 약 6시간 🛒 상점 링크 : 클릭 📌 1년만에 돌아온 후속작 1년전에 발매된 고독방송을 바로 플레이 하고 리뷰를 작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1033783?boardKey=134015&combined=false 스토브 커뮤니티에서 리뷰를 작성하면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고, 게임도 나쁘지 않게 플레이 했어서, 이번에도 출시하고 바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최초 리뷰 작성은 실패했네요..,) 📌 게임 진행 방식 게임 진행 방식은 전작과 거의 동일합니다. 1️⃣ 방송을 바탕으로 한 비주얼 노벨 파트. 흉가 체험 야방 스트리머 수지! 2️⃣ 퍼즐을 푸는 파트. 이런 퍼즐이 있으면 풀고, 3️⃣ 공포 게임임을 느끼게 하는 공포 파트. 이렇게 귀신이 나오면 숨거나 기믹을 풀어야 하고, 4️⃣ 웅나한 수지 CG. 중간중간 웅나해지는 CG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 특히 변화된 부분들. 전작을 플레이 해봤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 패드 플레이 지원 패드 조작법도 알려주고, 처음부터 끝까지 패드로 플레이 했을 때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즉, 패드 지원이 잘 적용이 되었다 라고 할 수 있죠. 2️⃣ 공포 요소의 증가 전작에서 아쉬웠던 부분 중 하나가 공포 요소가 생각보다 덜 하다는 것. 이었습니다. 갑툭튀 정도만 존재했어서 적당히 야릇하고 게임성도 갖춘 게임이다. 라고 느꼈었는데, 전체적으로 섬뜩한 요소들이 많이 등장하기도 하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컷씬도 있어서 공포 요소를 잘 살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 부족했던 스토리텔링 보강 또 다른 아쉬웠던 부분은 스토리텔링의 깊이였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의 배경이나 진행 방식 자체는 전작과 비슷한데, 스토리의 깊이가 조금 더 생겼고, 전개하는 것 또한 회상씬같이 감정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서 전작보다
추리 게임 좋아하면 클릭_스테퍼 케이스: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플레이 후기 [1]
여러분들은 평소 '추리 게임' 좋아하시나요? 저는 , 같은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제가 플레이해보고 다른 사람이 플레이한 영상으로도 한번 더 볼 정도로 즐기는 편입니다. 그런데 만약 앞서 두 게임과 비슷한 추리 게임이 있다면 플레이를 안 해볼 수 없겠죠? 제가 오늘 리뷰할 게임은 초능력을 가진 인간' 스테퍼'가 존재하는 세상에서 이들과 관련된 사건을 해결하는 국산 인디 추리 게임 입니다. 제가 플레이하면서 느낀 게임의 장단점을 먼저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흥미로운 추리 과정과 사건 전개 + 매력적인 스토리와 세계관 + 긍정적인 편의성 + 뛰어난 캐릭터성 - 스토브 한정 더빙 없음 - 진실 엔딩에 대한 힌트 없음 - 후반부 다소 급한 전개 그러면 왜 그렇게 느꼈는지 본문에서 좀 더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그래서 뭐가 좋았는데? 먼저 추리 과정이 흥미롭고 사건 전개가 재밌었습니다. 추리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추리 게임의 묘미 중 하나가 '단서를 수집하고 조합하는 과정'이죠. 이 게임도 그렇습니다. 인물들의 정보, 녹취록, 현장 사진 등을 조합하여 사건에 대한 의문점을 해결하고 올바른 단서를 제시하는 재미가 뛰어납니다. 그런데 단순히 알맞은 단서만 조합하는 데서 끝난다면 재미가 없죠. 이 게임은 각 인물들의 발언을 반박하는 단서를 제시하여 사건에 놓친 부분을 되짚어 보거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기도 하고, 최종 추리에서는 그 인물이 범인일 수 밖에 없는 올바른 단서들을 골라 제시하는 등 추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이 있어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초능력'이 메인이다 보니 사건의 발생이나 전개 과정에서 초능력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활용하여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 또한 매우 재밌었습니다. 다음으로 스토리 및 세계관이 매력적입니다. 단순히 초능력으로 벌어진 사건을 수사하는 것만이 아닌 '주인공과 주인공이 속한 소속팀의 비밀',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겪는 차별', '각 인물들간의
호러 어드벤처 <고독방송 : 심> [개발자 인터뷰]와 [게임 리뷰]
고독방송 : 심 개발자 인터뷰 ※ 안내 본 글은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개발자 인터뷰 + ANYGUARD 게임 리뷰 통합 」 특집입니다.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실제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감상뿐만 아니라,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작품의 개발 과정과 제작 의도, 게임의 주요 특징 및 콘텐츠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창작자가 직접 전하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개발자 인터뷰에는 게임의 인게임 이미지와 스토리, 주요 콘텐츠와 관련된 내용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에 사용된 게임 이미지 및 자료와 인터뷰 내용은 디스코드 등을 통해 창작자님께서 직접 제공해 주신 자료와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며 확인한 특징과 장점, 인상적인 부분 등을 개인적인 관점에서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개발하고 계시며 자신의 작품과 개발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은 인디게임 개발자 및 창작자분들의 인터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창작자분들께서는 부담 없이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 : Q (ANYGUARD) / A (라퓨타 게임즈) 게임 제목 : 고독방송 : 심 장르 : 비주얼노벨, 어드벤처, 공포 창작자 : 라퓨타 게임즈 스토브 상점페이지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5400 개발자님 또는 라퓨타 게임즈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번 여름에 인사드렸던 라퓨타 게임즈입니다! 저희는 항상 ‘달콤하고 발랄하고, 발칙한 게임을 만드는 인디팀’이라고 소개 드리고 있어요! 보기만 해도 달콤한 미소녀! 발랄한 분위기! 발칙한 시츄에이션! 이러한 요소들을 사랑하는 팀입니다! 《고독방송:심》 이라는 제목에는 어떤 의
여자들만 살고 있는 셰어하우스에 입주하게 되었다...<어서오세요, 셰어하우스에!>[게임 식당]
메뉴명 어서오세요! 셰어하우스에! 조리 시간 약 9시간 장르 비노벨 음식 등급 15세 출시일 2026.07.31 개발자 Habom Studio *지난 메뉴는 이 게임이었습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4092700 • 음식 이야기 주인공 나이 21살.. 대학에 붙지 못해 집에서 게임만 하던 주인공은 오늘도 잔소리를 듣는 중입니다. 그 모습이 보기 답답했던 어머니는 결국 주인공을 서울의 자취방으로 강제 이주시키게 되죠. 그렇게 들어가게 된 자취방. 하지만 문을 열자마자 처음 보는 사람이 자신을 강도로 오인해 벌벌 떨지를 않나, 분명 개인실인 줄 알고 왔는데, 주인공이 감히 머물러도 되나 싶을 만큼 세 명의 이성들이 이미 살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과연 주인공은 개성 넘치는 세 명의 하숙인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 반찬들 소개 '박윤하' 사정상 대학 대신 취업을 택한 셰어하우스의 어른스러운 직장인입니다.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쿨한 인상이지만, 속은 음식과 서브컬처를 사랑하는 진성 덕후죠. 매일 야근에 찌들어 살면서도 동생들에게는 쿨하게 배달 앱을 켜서 맛있는 걸 쏴주는 셰어하우스의 든든한 기둥입니다. (음식 실력은....여기까지) '류지혜' 지나치게 밝고 덤벙거리는 허당이지만, 알고 보면 셰어하우스의 다른 히로인들처럼 반전 매력이 넘치는 인물입니다. 매일 꾸준히 운동하고 요리 실력도 뛰어난 셰어하우스의 실세죠. 겉보기엔 대책 없어 보여도,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는 다부진 면모도 지니고 있습니다. '홍세은' 음악 일을 하는 '세은'은 완벽한 야행성입니다. 낮에 활동하는 룸메이트들과는 생활 패턴이 완전히 다르죠. 차가운 인상과 달리, 그녀는 디저트에 진심입니다. 언니들 몰래 비밀 장소에 과자를 숨겨두곤 하죠. 절대 모를 거라 안심하지만, 위치를 이미 간파한 언니들과 주인공이 방심한 사이 몰래 빼먹는 일상이 반복됩니다. • 아쉬운 점들 - 세이브 편의성 우선, 세
게임리뷰 -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공포 게임[Kholat] [2]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 임 가 격 21,500원[8월 16일 까지 90% 할인] 게 임 다 운 콜랏 (Kholat) 할인 | 90% 특가 | STOVE 한 글 지 원 자체 지원[텍스트] 장 르 공포, 인디 플 레 이 타 임 1회차 : 약 2시간 10분 들어가기 앞서 뭐든 직접 해봐야 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콜랏(Kholat)'이라고 하는 공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 메인화면에 접속해 보니 상단 배너에 해당 게임을 90% 할인한다고 광고를 하여 알게 되었고 스크린샷을 보니 사실적이면서도 어딘가 으스스한 분위기가 풍겨 재밌어 보였기에 구매하고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90% 기본 할인에 추가로 1천 원 할인 쿠폰을 먹여 실 구매가는 1,150원이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호기롭게 홀라트샤흘산(Kholat Syahkl)으로 갔다 실종된 9명의 대학생들은 결국 싸늘한 시신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 슬픈 상황 속에서 가족들을 더 힘들게 한 것은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사건 현장과 기괴한 시체들 그리고 감춰진 진실들이었습니다. 주인공은 그런 그들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홀로 사건이 일어난 장소로 떠 향하게 되는데... 」 정도로 게임을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의 경우 실제로 있던 '디아틀로프 고개 사건(디아틀로프 사건)'을 기반으로 당시의 등장했던 음모론을(유령, UFO, 정부의 군사 실험 등) 게임에 적극 반영하여 현실감과 재미를 동시에 잡고 있었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로 이동, E로 상호작용, 마우스로 시점 조작 등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에서 흔히 사용하는 배열이기도 하고 눌러야 하는 버튼의 수가 적었으니까요. 게임의 진행
게임리뷰 - 그대를 떠나보내기 위한 노래[When The Past Was Around] [1]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 임 가 격 8,500원 게 임 다 운 When The Past Was Around | STOVE 스토어 한 글 지 원 자체 지원[인터 페이스] 장 르 힐링, 포인트 앤 클릭, 퍼즐 플 레 이 타 임 1회차 : 약 1시간 30분 들어가기 앞서 매일 마음속으로 기우제를 드리고 있는 감고양이입니다.(더워...)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When The Past Was Around'라고 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오랜만에 힐링게임 좀 할까?'라는 생각에 힐링게임을 찾아보던 도중, 예전에 재밌게 했던 힐링게임과 비슷한 느낌을 풍기는 이 게임을 발견하였고 가격도 저렴하고 전반적인 평가도 좋아서 구매하고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우선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이기도 하고 플레이 타임이 짧은 편이라 스토리를 스포일러 없이 최대한 짧게 요약하자면 「실패의 아픔을 겪고 있던 '에다(주인공)'가 옆집에 사는 올빼미와 만나면서 벌어진 일」 정도로 요약이 가능했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포인트 앤 클릭 장르답게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로 모든 동작을 할 수 있었으니까요. 게임의 진행 방식 역시 [맵 안의 퍼즐을 푼다 → 스토리를 감상한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어 간단했습니다. 다만 게임의 시스템의 경우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이 게임은 한 장소에서만 퍼즐을 푸는 게 아닌 여러 장소를 오가며 퍼즐을 푸는 형식으로 되어있었는데, 전반적인 퍼즐의 난이도는 스토리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로 쉬웠지 가끔 계산을 하거나 모양 등을 순서대로 외워야 하는 퍼즐이 존재하다 보니 '게임 자체적으로 메모장 같은 게 있으면 좋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픽은 2D 그래픽으로 힐링게임답게 어른을 위한 잔잔한 동화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었는데 이때 평화로운 일상
비주얼 노벨 <포비든러브> [개발자 인터뷰]와 [게임 리뷰] [1]
포비든러브 개발자 인터뷰 ※ 안내 본 글은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개발자 인터뷰 + ANYGUARD 게임 리뷰 통합 」 특집입니다.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실제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감상뿐만 아니라,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작품의 개발 과정과 제작 의도, 게임의 주요 특징 및 콘텐츠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창작자가 직접 전하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개발자 인터뷰에는 게임의 인게임 이미지와 스토리, 주요 콘텐츠와 관련된 내용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에 사용된 게임 이미지 및 자료와 인터뷰 내용은 디스코드 등을 통해 창작자님께서 직접 제공해 주신 자료와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며 확인한 특징과 장점, 인상적인 부분 등을 개인적인 관점에서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개발하고 계시며 자신의 작품과 개발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은 인디게임 개발자 및 창작자분들의 인터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창작자분들께서는 부담 없이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 : Q (ANYGUARD) / A (DOTG) 게임 제목 : 포비든러브 / フォビデンラブ /Forbidden Love 장르 : 비주얼노벨,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창작자 : DOTG 스토브 상점페이지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2867 먼저 개발팀 또는 개발자님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DOTG의 대표이자 포비든러브의 시나리오 라이터, 프로그래머인 INS입니다. 우선 DOTG에 대해 먼저 소개해 드리자면 미연시를 만드는 인디 게임 개발팀입니다. 선생과 제자의 연애를 다룬 미연시, 포비든러브를 출시했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 시나리오 라이터 새야님과
공포 비주얼 노벨 <무서운 이야기 그로테스크> [인터뷰]와 [게임 리뷰] [1]
무서운 이야기 그로테스크 개발자 인터뷰 ※ 안내 본 글은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개발자 인터뷰 + ANYGUARD 게임 리뷰 통합 」 특집입니다.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실제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감상뿐만 아니라,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작품의 개발 과정과 제작 의도, 게임의 주요 특징 및 콘텐츠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창작자가 직접 전하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개발자 인터뷰에는 게임의 인게임 이미지와 스토리, 주요 콘텐츠와 관련된 내용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에 사용된 게임 이미지 및 자료와 인터뷰 내용은 디스코드 등을 통해 창작자님께서 직접 제공해 주신 자료와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며 확인한 특징과 장점, 인상적인 부분 등을 개인적인 관점에서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개발하고 계시며 자신의 작품과 개발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은 인디게임 개발자 및 창작자분들의 인터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창작자분들께서는 부담 없이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 : Q (ANYGUARD) / A (게임뮤지엄) 게임 제목 : 무서운 이야기 그로테스크 (Scary Stories: Grotesque, 怖い話 グロテスク) 장르 : 비주얼노벨, 공포, 인디, 기타 창작자 : 게임뮤지엄 스토브 상점페이지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5069 먼저 개발팀(또는 개발자 본인)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게임뮤지엄입니다. 게임뮤지엄은 1인 개발사로 개발과 퍼블리싱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요 플랫폼은 닌텐도 스위치, 스팀, 스토브, 원스토어, 구글플레이 입니다. 윗줄에서 1인 개발사라고 말씀 드리
새벽의 무한 항성 후기|이런 그림체 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오늘 같이 알아볼 게임은 새벽의 무한 항성이라는 게임입니다. 제가 고전 게임이나 셀 애니메이션 특유의 물감이 번지거나 빛이 뭉개지는 느낌을 워낙 좋아하는데요. 새벽의 무한 항성도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보자마자 확 꽂혀버렸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이었네요! 이 정도로 매력적일 줄이야!!! 기쁘다! 그리고 이 게임의 또 하나 큰 특징이 선택지가 상당히 자주 등장한다는 건데요. 이게 마치 정말로 제가 주인공이 되어 행동하는 것만 같은 느낌을 물씬 주어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해 주더군요ㄷㄷ 게다가...이 게임의 진정한 매력은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거! 단순히 외딴 행성에 불시착한 5명의 남녀가 같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연정을 쌓는 러브 코미디 물이어도 충분히 훌륭했겠습니다만... 추리 소설에서 폭설, 태풍, 통신 두절과 같은, 외부와 완전히 격리된 공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클로즈드 서클 요소를 가미해서 스토리가 엄청나게 흥미진진하더라고요ㄷㄷ 생각해보니 '외딴 행성에 불시착'은 궁극의 클로즈드 서클이었네요ㄷㄷ 그래서 고전 명작으로는 슈타인즈 게이트나 쓰르라미 울적에를! 그리고 최신작으로는 스텔라 코드나 때 이른 검은 백합을 재밌게 하신 분들이시라면 정말 재밌게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재밌게 즐기시길 바랄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그럼 저는 이만 총총~ 새벽의 무한 항성 상점 페이지: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1788 유튜브: https://www.youtube.com/@갓겜소믈리에 유튜브 쪽도 부디 잘 부탁 드립니다!
폭풍을 부르는 롬멜의 사막 대작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
게임 이름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 게임 장르 : RTS 게임 가격 : 59,800 게임 링크 : https://store.onstove.com/games/101335?timestamp=1786165200&fromLauncher=true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는 제 2차세계대전을 배경으로한 RTS 장르로 대중적이진 않지만 탄탄한 지지층이 있는 게임입니다 사실 RTS 장르는 대부분 사람들과 겨루는 멀티 플레이가 중심이라 싱글 플레이가 아쉬운 게임들이 있지만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시리즈는 캠페인도 맛있어서 세계대전 배경 게임과 RTS 장르를 좋아하지만 멀티 플레이는 조금 주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 같은 RTS 장르의 다른 게임들도 캠페인을 즐기는 편이라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도 캠페인 위주로 즐기고 있습니다 "콘텐츠로 너무나 매력적인 제 2차 세계대전" 이번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는 이탈리아에서 작전을 펼치는 연합군 진영의 메인 캠페인이 있지만 저는 볼륨이 좀 더 작은 미니 캠페인 작전인 추축군(아프리카 군단)이 주인공인 북아프리카 작전을 플레이 했습니다 원래라면 메인 캠페인을 즐기겠지만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전차, 그리고 영화 퓨리 속 공포 그 자체였던 티거를 운영할 수 있는 독일을 어떻게 참겠습니까? "당신은 북아프리카 군단을 이끄는 사령관입니다"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만든 게임답게 역사 속 인물이 등장합니다 통칭 '사막의 여우'라고 불렸던 '에르빈 롬멜'이 등장해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목표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플레이어는 병력을 움직여 플레이를 시작하게 되는데 전장을 미니어처처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뛰어난 그래픽으로 생동감을 더해주는데 들려오는 무전기나 피격 사운드들은 몰입을 더해줘서 마치
그 누구보다 빠르게! '카타나 로보: RTA' [1]
대한민국의 2인 인디 게임 개발사 Twins Halo(트윈스 헤일로)는 '카타나 로보: RTA' 외에도 '좀비 슈팅스타: 아케이드', '마우슈터' 등을 개발 및 출시했다 게임 특징 '메키로(Mechiro)+온리업(Only Up) 스타일의 RTA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다양한 게임에서 연마한 액션과 플랫포머 기술을 활용하여 최단 시간 내에 로봇 타워의 최상층에 도달하고 도미니언 스피어를 파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게임은 빠른 반응속도와 정확한 조작을 요구하는 동시에, 전략적 사고와 타이밍을 중요시하는 독특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카타나 로보는 플랫포머 게임 스테이지처럼 생긴 로봇 타워의 최상층을 향하며 다양한 적 로봇들과의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상점 페이지 게임 정보) 스토리 카타나 로보는 메카노스(Mechanos) 행성의 가장 높은 곳에 도미니언 스피어(Dominion Spear)를 각성시켜서 온 우주의 로봇들을 지배하려는 사무라이 로보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빌딩, 자동차, 우주 전함 등 다양한 부품들로 이루어져 있는 플랫포머 게임 스테이지처럼 생긴 로봇 타워에 도전한다. 사무라이 로보는 도미니언 스피어를 최대한 높은 곳에 배치하여 각성을 앞당기기 위해 도미니언 스피어의 힘으로 여러 오브젝트를 끌어모아 즉석에서 로봇 타워를 조립했고 사무라이 로보를 따르는 수많은 적 로봇들이 타워를 지키고 있다. 카타나 로보의 여정은 다양한 적 로봇들과의 전투와 함께 진행되며 사무라이 로보가 도미니언 스피어를 완전히 각성시켜 온 우주의 로봇들을 자신의 부하로 만들기 전에 도미니언 스피어를 파괴해야 한다. 조작 방법 키보드+마우스 조작과 패드조작이 가능하며 원하는 키세팅으로 커스텀이 가능하다 SPEEDRUN (Leaderboards) 카타나 로보: RTA에서 전 세계의 게이머들과 경쟁하세요. 이 게임에서 실력을 발휘하여 멋진 기록을 세우고, 전 세계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할 기회가 제공됩니다. 당신의 능력을 전 세계에 과시하고, 세계최강의 카타나 로보가
[프로스트레인 2] 설국을 달리는 열차의 기관사가 되어 생존하라
게임 이름 프로스트레인 2 게임 장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 2026. 07. 16 게임 가격 12,500 게임 링크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5154 게임 소개 : 프로스트레인 2는 설국을 달리는 기차의 기관사가 되어 기차의 차량을 배치해 관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게임의 진행은 열차와 유물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며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열차의 기능은 자동으로 발동하며 열차마다 각기 다른 2가지의 시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물의 경우 다양한 능력과 제약을 가지고 있지만 시너지와는 다른 선택지로서 흥미를 가져옵니다 게임 진행 : 게임의 진행은 기관사로서 열차들을 선택해 배치하고 유물과 시너지를 통해 최종 목적지로 향합니다. 열차의 진행은 자동으로 진행되며 유저는 열차가 나아갈 길을 정할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총 3명이 준비되어 있으며 처음에는 1명만 플레이가 가능하고 클리어시 다음 캐릭터가 해금됩니다. 캐릭터는 각자의 스토리와 각자의 방향성을 선택하는 결단사항들이 있습니다. 게임 후기 : 프로스트레인 2는 무료버전이였던 프로스트레인의 후속작으로 전작과 같이 설국을 달리는 열차라는 점에서 설국열차가 생각나고 생존을 위해 발전을 준비하는 점에서는 도시건설인 프로스트펑크도 생각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1편과의 차이점은 캐릭터마다 고유의 스토리가 생기고 결단사항을 통해 캐릭터의 스킬트리를 구성하는듯한 느낌은 재밌었습니다. 열차간의 시너지와 유물의 시너지까지 고려해야하니 조금 생각할 거리는 많았지만 로그라이크 형식의 처음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게임이기에 다양한 열차의 구성을 도전해볼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롤토체스같은 오토배틀러 게임이나 슬레이어 더 스파이어 같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즐겨보셔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한번 한번 큰 도파민을 주지는 않지만 자신이 구상한 열차로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하는것만으로 충분한 즐거움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추리를 통한 스토리 텔링 비주얼 노벨, 스테퍼 레트로 리뷰
[상점 링크] https://store.onstove.com/games/105064 🎮️ 작품 이름 :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 장르 : 비주얼 노벨 🕛️ 플레이 타임 : 약 14시간 📃 『3년만에 돌아온 차기작』 스테퍼 케이스 스테퍼 리본 다이스 이터 스테퍼 레트로 2023 2024 2025 2026 위의 표처럼, 해마다 작품이 출시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첫 작품인 스테퍼 케이스와 비교를 했을 때, 스테퍼 리본 : 스테퍼 케이스의 등장 인물에 대한 떡밥을 어느 정도 푸는 것은 좋았으나,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았고, 다이스 이터 :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원래의 방식과 다르기도 하고, 플레이에서 불편함을 느껴서 개인적으로 원하는 게임 볼륨과 게임성을 따졌을 때는 3년만에 출시했다. 라고 느껴졌습니다. 📌 『게임 진행 방식』 추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다뤘던 저번 작품과 구성은 비슷합니다. [인게임 추리] 주인공과 주변 인물이 등장하고 여러 방면에 흩어져 있는 증거들을 토대로 혼자서. 혹은 같이 추리를 하여 사건을 파헤치는 방식 말이죠.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면 엔딩을 나누는 방법이 전작에서는 증거를 잘못 조합하여 잘못된 결말을 도출했던 방식이라면, [분기점] 이번 작품은 진실을 밝히는 것을 포기하거나, 어설프게 마무리 하는 선택지로 나누는 방식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 『전작과 다른 부분』 스토리 텔링 전작은 '추리'에 포커스를 뒀다면, 이번 작품은 '스토리텔링'에 포커스를 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의 과거를 밝히는 과정과 과거의 내용. 주변 인물들의 길고 짧은 스토리 텔링. 이러한 과정에서 확장이 되는 게임의 세계관 등등.. 부족했던 전작의 스토리 텔링을 보완하면서, 동시에 세계관까지 확장하여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부분이었습니다. 일어 더빙 & 패드 최적화 스테퍼 케이스를 구매하고 플레이를 했을 때의 기준으로는 보이스 더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에 보이스 더빙이 추가가 되었길래 살펴봤더니 일어 더빙만 제공 되더
[플린트의 불러오기] 두 유 라이크 뱀서라이크? 추천 게임 4종 [408]
게임이 장르가 되다! 두 유 라이크 뱀서라이크? 2022년 초, 뱀파이어 서바이버즈의 열풍을 기억하시나요? 특별한 시스템을 가진 게임이 유행할 경우, 비슷한 장르가 유행하는 것을 ~라이크 라고 부르는데요. 로그라이크, 림월드라이크, 야숨라이크, 리니지라이크 등등... 그만큼 장르의 특징성과 특별함이 돋보인다는 뜻이죠! 이번에는 특별히 뱀서라이크 게임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크루가 리뷰를 작성하고, 플린트가 꼼꼼히 선별한 불러오기 시리즈! 지금 공개합니다. 01. 가격: ₩ 8,900 장르: 디펜스, 액션, 캐주얼 한줄 코멘트: 뱀서라이크는 다양한 진화를 보는 게 꿀맛인데요, 고트 서바이버는 마법진 점거가 필수입니다! 이 마법진을 더, 더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많으니 그것이 궁금하다면... (더보기) ▶ 크루 마승완의 리뷰 보러 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02. 가격: ₩4,500 장르: 슈팅, 액션, 캐주얼 한줄 코멘트: API 연동이 있어 스트리머에게 최적화지만, 일반 유저인 나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등수 시스템이 경쟁심을 유발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더 많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짜-릿한 맛! ▶ 야식먹고새참의 리뷰 보러 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03. 가격: ₩6,700 장르: 액션, 리듬, 캐주얼 한줄 코멘트: 제목 읽다가 숨 차는 건 저뿐인가요? 게임도 숨이 찹니다. 뱀서라이크에 리듬이 맛있게 조화된 리듬 마녀! 이 리듬은 죽음으로 맛있다. ☠️☠️☠️ ▶ D4no의 리뷰 보러 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04. 가격: ₩1,000 장르: 액션, RPG, 전략 한줄 코멘트: 사실 정가는 5,000원인데요, 1,000원 할인가가 2029년까지 지속이라면, 더 말 안 해도 아시겠죠? 하지만 콘텐츠의 깊이는 10만 원도 모자라! 다양한 무기 종류에 넋이 나갑니다. ▶ 마솽의 리뷰 보러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플린트가 인정한 공식 리뷰어들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독특한 게임플레이로 돌아온 슈퍼크리에이티브 신작 [6]
『제로(0) 그 이상의 게임 플레이』 혹시 여러분은 모바일 게임 좋아하시나요? 저는 모바일 게임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플레이할 시간이 부족해서 많이 플레이하는 편은 아니에요. 그중에서도 특히 2D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서브컬쳐류 게임들을 좋아한답니다! 니케나 블루아카이브, 림버스 컴퍼니, 붕괴3rd, 명일방주 등의 스타일이 저한텐 취향이었던 것 같아요. 이런 게임들을 좋아하게 되는 포인트는 역시 수려한 그래픽과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애정 가득한 캐릭터들이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들 같아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오래 플레이하고 사랑했던 게임인 에픽세븐 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최근 출시한 신작 모바일 게임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리뷰해 봤습니다! 『퀄리티와 독창성이 돋보이는 신작』 오늘 리뷰하는 게임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슈퍼크리에이티브의 2번째 모바일 게임으로, 에픽세븐 출시 후 무려 7년 만에 출시하는 신작입니다. 이전 작인 에픽세븐이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로 유명했고, 이후에도 대체되기 힘든 퀄리티로 장시간 서비스를 한 만큼 이번 신작에서도 상당히 공을 들인 티가 많이 납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볼 수 있는 오프닝에서도 확인할 수 있고, 게임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볼 수 있는 짤막한 컷신들에서도 이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게임사가 이 점에 사활을 걸었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눈이 즐거운 오프닝과 수려한 디자인의 캐릭터들을 감상하고 난 후에는 세계관 소개를 위한 약간의 스토리 소개 후, 곧바로 전투가 이어집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방식을 많이 참고한 듯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덱 빌딩 전략 RPG 스타일은 이런 방식을 처음 접해보는 유저에게는 다소 이질적일 수도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익숙해지기 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최대로 사
[플린트의 새 게임] 맛있게 무섭다면, 기꺼이! 10월 신작 공포 게임 4종 [343]
시원해지는 걸 넘어서 추운 요즘,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어쩔 수 없는 할로윈의 달, 10월입니다. 공포게임, 말만 들어도 공포스럽지만... 맛있는 공포라면, 감당해야죠! 플린트가 직접 해보고 집어왔습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01. *청소년 이용 불가 장르: 비주얼 노벨 / 가격: ₩14,500 -10% ₩13,050 (~11.02) “캐릭터가 매력있고, 게임이 고어해요.” 역겨운 고어냐, 라고 물어본다면 아니라고 대답하겠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피폐해지는 주인공들, 그리고 나의 심리상태,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감당할만 했던 스토리와 독보적인 분위기. ▶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02. 장르: 어드벤처 / 가격: ₩5,600 -30% ₩3,920 (~11.04) “눈알 튀어나오셨어요!" 인터넷 방송에서도 HOT했던, 국내 개발사가 개발한 8번 출구류 명작! 플레이 타임이길지 않아서 짧고 굵게 할로윈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강추입니다. (스토어 신작 맞아요, 소곤소곤) ▶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03. 장르: 액션 / 가격: ₩11,000 “저점매수, 지금이다!” 최고의 그래픽, 할로우나이트 느낌 물씬 나는 액션 로그라이크!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서 적을 쇽쇽 베어버리는 재미. 2026년 1분기 이내 정식 출시가 목표! 지금이 매수 타이밍입니다! ▶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04. *할로윈 스토브 스토어 독점 장르: 어드벤처 / 가격: ₩9,900 -10% ₩8,910 (~11.18) “한국형 공포의 정석” 귀신 나오는 집에 왜 이사를 갔어?! 소리가 절로 나오는 서양 공포와는 다릅니다. 우리 동네 골목길을 그대로 따온 듯한 고퀄리티 그래픽! 사무실에서 몰래 플레이하다가 소리 지르고 뻘쭘해졌네요, 이하 생략입니다... ▶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플린트가 소개 드린 4종의 신작 중, 가장 기대되는 신작은 무엇인가요? 이번에 소개된 게임 중 가장 기대되는 신작 이름을 11월 11일(화)까지 댓글로 남겨주세
[플린트의 불러오기] 명작, 이젠 직접 플레이 해봐야 해! 추천 게임 4종 [292]
머리로 아는 명작, 이제는 마음이 끌릴 때! 유명한 게임들, 머리로 아는 건 이제 익숙하죠. 근데 막상 직접 플레이하려면 확실한 계기가 있어야 끌린달까요? 이번에는 게임 리뷰를 통해 다시금 손이 간 작품들, 그리고 새로 구매해 플레이하게 된 게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크루가 리뷰를 작성하고, 플린트가 꼼꼼히 선별한 불러오기 시리즈! 지금 공개합니다. 01. 가격: ₩ 12,500 장르: 시뮬레이션 한줄 코멘트: 프린세스 메이커를 재미있게 했다면, 같은 수식 필요없습니다. 화산의 딸 그 자체로도 한 번은 해봐야 할 명작! 딸 보고 싶어져서, 게임 켰습니다. ▶ 크루 김용현의 리뷰 보러 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02. 가격: ₩16,500 장르: 어드벤처 한줄 코멘트: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쌉빱뚜비두바... 가 아니라! 현재 스토어 판매량 1위 블루 웬즈데이가 재즈 아닐까요? 차분한 감성에 눈과 귀가 즐거워집니다. ▶ 야식먹고새참의 리뷰 보러 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03. 가격: ₩20,500 장르: 시뮬레이션 한줄 코멘트: 당신의 모든 선택은 삶으로 나타납니다. 플레이 해본 사람만 아는 압도적인 몰입감, 수작입니다. ▶ 크루 조혜빈의 리뷰 보러 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04. 가격: ₩45,500 장르: 액션 한줄 코멘트: 다들 말 안 해도 아시잖아요? 2018년에 출시했는데 지금까지 미루고 있었던 나, 반성해... 스트리머들이 많이 플레이한 게임이라 어떤 선택지들은 유독 익숙하기도 한데, 이제는 직접 선택해볼 때가 온 것 같네요. ▶ 아이라잌쉬림프의 리뷰 보러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플린트가 인정한 공식 리뷰어들의 생생한 후기, 어떠셨나요? 댓글로 가장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 제목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명을 추첨해 1,000 플레이크를 드립니다. (~ 10/28)
[플린트의 새 게임] 이 게임 꽤 독특한데?! 9월 신작 게임 4종 [310]
9월의 스토어 신작 중에서 “진짜 재밌는 것만 주세요” 라는 분들께, 플린트가 직접 해보고 집어왔습니다. 늘 새롭고, 즐겁고, 짜릿한 신작만 맛보여드리겠습니다! 01. 장르: 비주얼 노벨 / 가격: ₩22,500 -10% ₩20,250 (~10.12) “미연시, Live 2D 믿고 삽니다” 스탠딩 뿐만 아니라 ECG에도 Live 2D를 적용한 최고의 게임. 순한 연애 서사여도, 옛말에 그런 말이 있죠?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 ▶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02. 장르: 어드벤처, 전략 / 가격: ₩15,500 -40% ₩9,300 (~10.12) “역시 비홀더야!" 스핀오프로 나온 작품이라 플레이타임이 길지 않단 게 유일한 단점. '페이퍼 플리즈' 스타일의 게임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 도트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강추드립니다! 아직 비홀더를 잘 모르신다면, 이 기회에 비홀더 시리즈의 팬이 되어보는 건 어떤가요? ▶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03. 장르: 리듬 / 가격: ₩13,500 -30% ₩9,450 (~10.2) “세계 최초? 허벅지? 리듬 게임” 영혼을 허벅지 사이에 끼워 정화하세요...? 처음엔 두 눈을 의심했지만 꽤 독특하고 재미있는 게임임은 분명합니다! ▶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04. 장르: 비주얼 노벨 / 가격: ₩11,000 -25% ₩8,250 (~10.12) “어떻게든 소개하고 싶어서 억지 좀 부렸습니다.” 사실 게임 출시일 자체는 24년 4월로 신작이 아니지만 도저히 놓칠 수 없어서 스토브 신작으로 끼워넣은 이 작품. 한글이 없어서 놓치기엔 너무나 아쉬웠던 명작, 이제는 스토브 한글화로 완성! 훌륭한 음악과 일러스트, 긴 플레이 타임의 서사시를 만나보세요. 중국어 더빙, 일본어 더빙 2가지가 제공되는데 플린트는 일본어 더빙을 추천드립니다. ▶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플린트가 소개 드린 4종의 신작 중, 가장 기대되는 신작은 무엇인가요? 이번에 소개된 게임 중 가장 기대되는 신작 이름을 1
[플린트의 불러오기] 기분 환기, 시원하다! 추천 게임 4종 [317]
뭔가... 빵! 터지는 거 없을까요? 분명 몸은 멀쩡한데, 축축한 습도에 마음이 눌립니다. 뭘 해도 뽀송-한 기분이 안 살아요. 그럴 땐 자극이 필요하죠? 그냥 이 공기를 확 갈아엎을 무언가! 오늘은 기분_환기용_게임들.zip 만 모았습니다. 리듬감 터지는 액션도 있고, 의외의 전개로 멍해지는 서사도 있고, 보는 순간 ‘오?’ 할 만한 비주얼도 있어요. 크루가 리뷰를 작성하고, 플린트가 꼼꼼히 선별한 불러오기 시리즈! 지금 공개합니다. 01. 가격: ₩ 9,000 장르: RPG 한줄 코멘트: 미소녀들의 시원한 옷차림, 가슴이 시키는(?) 캐릭터를 고르고 적을 때려잡으면 끝! 심지어 국가 번호 '82'의 나라 한국인이 못.참.는 [ 3 배 속 ] 🤩🤩🤩 ▶ 크루 김용현의 리뷰 보러 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02. 가격: ₩ 16,500 장르: 슈팅, 액션 한줄 코멘트: 정신없이 빠르게 즐기는 FPS 100점! 로그라이크 특유의 리듬감 있는 전투 100점! 귀여운 고양이 😺 100점! (근데 네가 여기 왜?) 100점 만점에 300점! ▶ 크루 최지원의 리뷰 보러 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03. 가격: ₩11,000 장르: 액션 한줄 코멘트: 세련된 메탈슬러그, 한 단어로 정리 완료! 호쾌한 슈트 체인징 액션, 실망할 일은 없을 겁니다! ▶ 크루 박건우의 리뷰 보러 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04. *청소년이용불가 가격: ₩24,900 장르: 비주얼 노벨 한줄 코멘트: 한국에서 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위, 심지어 웹툰 원작으로 익숙하고 맛있는 맛... 원작 팬도, 미연시 팬도 모두 만족 ❤️ 동아리로 캠퍼스 로망 다 이루었다! ▶ 크루 김동한의 리뷰 보러가기 ▶ 상점 페이지 이동하기 플린트가 인정한 공식 리뷰어들의 생생한 후기, 어떠셨나요? 댓글로 가장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 제목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명을 추첨해 1,000 플레이크를 드립니다. (~ 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