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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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시즌 4 부서진 빛과 발톱 후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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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픽업 전투원만 있어도 충분히 즐길만한 메타였습니다 라이트해서 좋긴하지만 기존 전투원은 어떻게 케어할지에 대한 부분이 고민이 될 것 같은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1주년은 어떻게 콘텐츠가 개선되고 발전될지도 기대를 해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8
2026-09-28 12:26
작성 시간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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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시즌4 후반기 대균열 아네스 공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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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올가는 에고발현 0단계로 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해봐도 마스터가 되지 않아서 2돌을 하니 너무 쉽게 마스터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가는 게임디자인적으로 아쉬운 방향성이라고 느꼈는데 위 내용은 시즌 후기 콘텐츠 이후에 작성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1
2026-09-21 13:36
작성 시간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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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시즌4 전반기 대균열 아바르크 공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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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대균열에는 변이코어와 에고발현을 아예 안했습니다 이유는 개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싶어서 일부로 저스펙으로 대균열을 즐겼고, 변이코어도 안쓰고, 에고발현도 안했을 때를 산정하여 밸런싱을 했을 것이라고 믿으며 게임을 했습니다 일단 결론적으로는 의도적으로 설계를 했다는 것까지는 느꼈지만, 쫄몹 스펙을 더 쉽게 처치하려면 결국 변이 코어를 쓴 사람이 더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된 대균열이었습니다 추후 후반기 대균열 이후 후기글에서 추가적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6
2026-09-06 17:41
작성 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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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게임 개발자의 시선으로 보는 카.제.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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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평소처럼 게임 추천이 아닌, 조금은 다른 주제를 가지고 와봤는데요 저는 사실 게임 기획자를 꿈꾸고 있는 한 명의 청년입니다.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할 때도 단순히 “재밌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런 시스템을 넣었을까?” “이 구조는 플레이어에게 어떤 재미를 주려고 만든 걸까?” “이 캐릭터는 어떤 역할로 설계된 걸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마일게이트의 작품,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줄여서 카제나를 제가 게임 개발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인상 깊었던 점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아직 현직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보지 못한 디테일이나 다르게 해석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카제나 고수분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많이많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그럼 먼저 카제나의 세계관을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야겠죠? 카오스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우주적 재앙.’ 검은 안개로 행성을 뒤덮으며 환경과 생태계를 급격하게 변화시키는 재앙, 카오스.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자,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존재입니다. 인류의 고향인 지구에 위치한 카오스 [푸른 항아리]. 그곳에서는 지금까지 보고된 적 없는 생명체들이 발견되고, 함장에게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플레이어는 함장이 되어, 다양한 대원들과 함께 카오스를 물리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제가 가장 먼저 주목한 부분은, 카제나가 단순히 “강한 적을 물리치는 게임”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세계 자체가 무너지고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플레이어가 왜 싸워야 하는지, 왜 대원들과 함께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지를 세계관을 통해 먼저 제시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투 시스템 분석 카제나는 기본적으로 덱빌딩 전투 시스템을 가진 게임인데요 간단히 말하자면, 자신이 가진 에너지를 사용해 기술을 시전하는 방식입니다 에너지만 남아 있다면 한 턴 안에서도 여러 번 기술을 사용할

2026-07-22
2026-07-22 14:54
작성 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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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카제나) 저처럼 계정 다시 파지 마세요... (뉴비 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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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제나 시작한 지 3시간 된 뉴비 배은빈입니다. (( 저는 치치직에서 방송을 하구있습니다!!! )) 오늘 치지직에서 카제나를 처음 방송하면서 플레이했는데, 진짜 채팅창에 계신 고인물분들이 아니었으면 첫 스테이지도 못 깼을 것 같습니다ㅜ 근데 진짜 재밋어요 그리고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진짜 좋음... 진짜 보다가 놀랫어요 ㄹㅇ 스마게 돈 쓴거 티 난다잉!! (압도적 감사 짤) 처음에는 다른 게임들처럼 "일단 스킬부터 누르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플레이했습니다. 결과는... 3분 만에 사망 그리고 리세마라(계정 새로 팜)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어요!!!!!!!!!!준비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한 뉴비를 위한 팁!! 이제 뉴비분들을 위한 팁 나갑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1. 일단 1장까지는 튜토리얼이니까 끝까지 미셔야해요 밀어야지 가챠를 할 수 있어요 아~ 스토리 왜케 길어? 포기하지 마셔요 절대 해보니까 은근 재미있음 귀여운 우리 아기고양이... 2. 튜토리얼이 끝나면 캐릭터 뽑기가 가능한데!!!!!!! (중요) 캐릭터 뽑기 있잖아요?..... 저는 "오~ 뽑기다!" 하고 생각 없이 1연차에서 바로 받기 눌러버렸습니다. '뭐 어때~' 했는데... 보이시나요 이 남은 구출횟수가? 절대 20번을 다 써야해............ 저는그걸 모르고....... 수락을 눌러서 채팅창에 "받기 누르시면 안 돼요!!" "20연차까지 가세요!!!" "계정 다시 파셔야 하는데..." ...네. 이미 늦었습니다. 결국 리세마라 ON. 계정 다시 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귀여우니 계속할까? 헸는데 무조건 리세마라하라고 하셨어요 ㅠㅠ....)) 게임 시작한 지 10분 만에 계정 새로 팔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뉴비분들께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 제발 캐릭터 뽑기에서 성급하게 '받기' 누르지 마세요! 20연차까지 진행한 후에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20연차에 5코스트는 확정이니까 5코 1장이랑 최소 4코 2장은 뽑은 덱으로 가야한다고

2026-07-22
2026-07-22 14:36
작성 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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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카제나 갓겜 인정 드립니다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토리 개편 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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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스토브 크루 3기 문새연입니다 🥵 가만히 있어도 너무 더운데, 요즘 제 심장까지 더 뜨겁게 만드는 이 게임 🔥카오스제로 나이트메어 🔥 제가 카드 장르의 게임은 처음인지라 항상 시작하는 게 망설여졌거든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카제나 이렇게 재밌는 게임을 이때까지 안하고 있었다니 정말 인생 손해봤네요 . . . 오늘은 리뷰 목적으로 시작했다가 진심이 되어버린 카제나 새싹 뉴비☘️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토리 개편 리뷰 개 봉 박 두 👽️ # 스토리 * 이 리뷰 글에서는 1막 1장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1-1. 푸른 항아리 :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은 나(함장)은 신비한 힘이 담긴 회중시계를 얻게 된다 "모든 절망을 제로(0)로 되돌리기 위해" 신성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자의 '자신을 기억해 달라'는 말을 회상하며 나는 눈을 뜹니다 눈앞에 펼쳐진 모습은 자신을 애타게 바라보는 어느 미소녀 그녀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나이트 메어 호의 함장이며, 카오스에 투입되었다가 불의의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고 합니다 왼쪽부터 오웬, 미카, 레이, 레노아 입니다 이외에 다른 요원들도 있었던 모양이나, 카오스에 투입되면서 다른 요원들은 모두 흩어져 행방불명 상태라네요 ☠️ 현재 전력 : 나(기억상실) + 오웬/미카/레이 (신참 요원) + 레노아 (부함장) . . . 레노아 도와줘 ~~~! 카오스를 수색하던 와중 실종된 요원들 가운데 하나인 트리사 를 마주하게 되고, 그녀를 무사귀환 시키는데에 성공합니다 (휴~) 하지만 곧바로 적에게 공격당하며 나는 부상을 당하며 라이프 코어가 훼손되었고, 레이는 치명상을 입어 의식불명이 된 상태 이로 인해 레노아가 자신의 라이프코어를 나에게 양도해 그녀만을 카오스에 남겨두고 작전상 후퇴를 하게 됩니다 . . . 😱 폐급 함장이라 미안해 !!!! 귀환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카오스로 되돌아온 일행들 ( 정말 팀 플레이가 잘되는 곳이네요 👍️) 다행히 제단 위에 누워있는 레노아를 무사히 발견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런데 의식

2026-07-22
2026-07-22 11:23
작성 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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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눈 떠보니 내가 함장이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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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와요 스토브크루 3기 윤예진입니다 (_ _) 이번에 메인 스토리가 전면 개편!!! 되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카제나 카제나 이름만 들어봤지 한번도 플레이 한 적은 없는데 이번에 개편을 기회 삼아 한번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뉴비의 카제나 리뷰(흔치 않아..) 바로 가시죠 (정말 찐 뉴비의 플레이 후기이니 감안하셔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강렬한 첫 시작 한 여자가 다가와서 뭔가 웅장한.. 알 수 없는 말을 합니다. 이게 이 게임의 스토리 흐름의 중요한 역할을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에도 게임 중간중간 같은 대사가 나옴) 눈을 떠보니 어여쁜 미소녀가 저를 함장님이라 부릅니다.. (아 나 함장이구나) 초반 스토리를 간략하게만 설명하면 예고도 없이 재앙 '카오스'가 찾아왔고 주인공(플레이어)은 나이트메어호의 함장입니다. 카오스라는 재앙에 맞서 인명을 구조하고 카오스를 정화해나가는 스토리입니다. [플레이] 게임의 전반적인 플레이 방식은 카드 덱 빌딩 턴제 전투 방식 입니다. 캐릭터마다 고유한 스킬 카드들이 있고 스토리 진행마다 나오는 몬스터나 적을 그 카드를 이용해 물리치면 되는 게임인데요 카드 스킬 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마다 필살기 에고, 번뜩임 효과, 스트레스, 붕괴, 혼란 등등 굉장히 많은 효과들이 있었는데 사실.. 뉴비인 저에겐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ㅜㅡㅜ 플레이하면서 설명은 나오지만 익숙해지려면 충분한 플레이타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처음엔 냅다 카드 무작위로 내고 마냥 클릭했다면 후반에는 나름 순서 생각하면서 플레이 했답니다 ^_^Vv) 그치만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너무너무 재밌어서 몰입해서 스토리 감상 위주로 플레이 했습니다. 레노아 이 친구가 함장님을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함장 쓰러질때마다 울면서 달려옴) 그래서 약간 미연시하는 느낌도 나면서 예쁜 얼굴 감상하느라 바빴습니다 허허 전투를 하다가 전투원을 구출할 수도 있습니다. (너 내 동료가 돼라.) 구출한 요원은 카드 덱에 넣을

2026-07-22
2026-07-22 10:15
작성 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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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내..내가 함장이라고..?!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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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이영현입니다😄 여러분, 카제나가 7월 8일에 1막 1장~5장까지 스토리 전면 수정했다는 소식 알고 계시나요? 저도 이번 업데이트를 계기로 처음 플레이해 봤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카제나]를 처음 해보는 것을 넘어 이런 장르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정말 뉴비 중의 뉴비;;) 고인물의 리뷰가 판치는 세상에서 이런 쌩뉴비의 솔직한 리뷰도 필요하지 않나 해서 적어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간단 게임 소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카드를 조합해 전투를 진행하는 RPG입니다. 전투마다 전략적으로 스킬을 조합하는 것이 핵심인 게임입니다! 스토리 스토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플레이어의 위치였습니다! 팀원들이 저를 '함장'이라고 부르는데 제가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달까요..? 전에 했던 게임 대부분이 플레이어가 무시당하거나 실력을 증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카제나는 처음부터 팀원들이 저를 신뢰하고 걱정해 줘서 기분이 묘했습니다..(좋았다는 뜻) 튜토리얼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건 "과연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었는데요. 걱정이 무색하게 생각보다 진행이 어렵진 않았습니다. 튜토리얼이 상당히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게임이 꽤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투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역시 전투였는데요. 처음에는 카드 효과도 제대로 안 읽어보고 마구잡이로 던졌다가 네... 이렇게 됐습니다..... 떨고 있는 게 참 안쓰럽네요(미안) 암튼 이런 전투가 처음인 저에게 너무나 큰 고비였는데요. 감을 못 잡던 저는 제미나이의 힘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제미나이표 전략을 사용하니 이번엔 체력이 거의 깎이지 않은 채 보스를 무사히 물리쳤습니다..! 이걸 보면서 이 게임은 전략 싸움이라는 걸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미나이한테 몇 번 물어보니 감이 잡혀서 그 후론 전혀 문제없었고, 플레이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아트 개인적으로 가장

2026-07-22
2026-07-22 02:24
작성 시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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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카오스에서 누가 돌아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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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에서 누가 돌아왔~게 🤸 카제나 1막스토리 전면 개편 🤸‍♂️ 🤼 풀더빙 재녹음 🤼 솔직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OST 정말 좋아요... 노래를 틀고 글을 읽으시면 더 몰입됩니다 ^^ 줄거리나 세부 변경점은 다른 크루분들께서 상세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저는 이전과의 비교보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접한 카제나 그 자체의 게임성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카제나를 처음 플레이해봤는데요 평소에 유희왕을 즐겨해서 카드 전투가 특히 기대됐습니다 | Intro 시작부터 터지는 도파민 인간을 와그작 케이크처럼 씹어 먹고 있습니다 이거 큰 모니터에 헤드셋 끼고 하면 자극적인 연출에 OST도 고퀄이어서 몰입도가 확 올라갑니다 전투에 사명감 생겨요... 중간중간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이런 게임은 처음이라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카제나는 하렘물이군요 (근데 세계관은 절망적인) 저도 미소녀를 참 좋아합니다 만점드릴게요 | Point 1. 카드 연계 시너지와 타격감 가장 기대했던 전투 간단한 공수부터 체계적인 스킬카드까지! 카드를 빌드업하는 게 중요합니다 차곡차곡 쌓아 연계 시너지를 터뜨렸을 때 타격감이 시원~~합니다 캐릭터마다 컷신 보는 맛이 있네요 Q. 뇌 빼고 강한 카드를 막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A. 그럼 님은 정신 붕괴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도파민에 절여져서 펀치만 날리다간 전투원이 침울해집니다 머리를 쓰세요! 제대로 된 덱 빌딩과 시너지를 이해하려면 전투원마다 메커니즘을 공부하고 덱을 깎아야겠네요 TCG 입문자분들에게는 살짝 진입장벽으로 다가올 수 있겠습니다 2. 완벽한 비주얼과 짱짱한 성우진 캐릭터 정말 잘 뽑았어요 제 최애는 일레인인데 중저음이 정말... 섹시해요 일레인은 따로 공식 영상이 안 보여서 직접 인게임에서 목소리 들어보시길!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다른 미소녀와 미소년들의 보이스는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3. 거대한 카오스의 세계관 카제나는 카오스라는 아포칼립스 배경을 중심으로 거대하고 완성도 높은 세계관을 구

2026-07-21
2026-07-21 23:46
작성 시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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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드디어 찾아온 대격변의 카제나 "그래서 이제 할 만한가?"[카제나 스토리 개편 전, 후 비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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ㅔㅔㅔㅔㅔㅔㅔㅔㅔ 카제나 스토리가 전부 다 바뀐다고???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일러스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약칭 카제나... 저에게는 여러모로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운 게임이었습니다...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의 시초 x레이 더 x파이어] 타사 게임인 슬x스를 재미있게 하는 저에게는 플레이 방식만 놓고 봤을 땐 카제나 또한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었거든요. [카제나 플레이 화면] 여러가지 문제가 나오기 전에 가볍게 잠깐 했었는데 게임 자체의 재미는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카제나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솔직히 미소녀와 깐지나는 캐릭터들로 덱 빌딩하는 게임을 어떻게 참아요... "하지만 남들에게 추천하기는 무리였죠." ? [문제되는 스토리 장면 중 일부분] 일단 인식 자체가 너무 좋지도 않았고 다양한 말들도 많았지만.. 스토리의 문제가 컸습니다. 저는 게임을 할 때 게임 자체의 재미도 중요하지만 스토리 또한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x켓몬스터의 다양한 서사를 가진 악당들] x켓몬스터에서 악당을 쓰러트리고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없이 배틀만 반복하는 게임이었다면 지금까지 사람들이 열광하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카오스 제로 나이트 개편 내용] 하지만 인생사 새옹지마, 칠전팔기. 카제나는 이러한 스토리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스토리를 대폭 개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카제나를 직접 해보면서 기존 스토리는 어땠는지, 변화된 스토리는 어떤지 한번 비교해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1장 1막입니다!! 일단 시작부터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1막 1장 푸른 항아리 시작 변경 전] 개편 전에는 함장인 주인공이 직접 행동하며 사건을 겪기 보다는 사건이 이미 일어나고 있었고 그 사건이 일어난 경위를 듣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즉 주인공보다는 관찰자에 가까운 느낌이었죠. [함장이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설명해주는 레노아] 그리고 함장은 다른 이야기의 주인공들과 달리 수 많은 직급 (퍼스트) 중 한 명일 뿐이었습니다. 디스토피아적인

2026-07-21
2026-07-21 15:00
작성 시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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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내 아내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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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내 아내들임 안녕하세요 스토브 크루 3기 서브컬쳐의 왕 김준우입니다. 7월 8일!! 드디어 카제나 스토리 개편 이후 다시 한번 카제나를 건드려보았습니다. (드디어!!!!) 카제나 간략한 스토리 및 뉴비분들을 위한 게임플레이 설명까지 바로 시작! ‼스포주의‼ 📃 게임 내용 짧은 기본 설명 내 역할: 플레이어는 '퍼스트'라는 지휘관이 되어 '나이트메어호'라는 배를 타고 우주와 시간을 미친 듯이 루프합니다.(타임루프물임) 목표: 인류가 계속 망하니까, 어떻게든 안 망하는 미래(해피엔딩)를 찾으려고 뺑뺑이 도는 겁니다. 분위기: 희망찬 서브컬처라기보다는 피·땀·눈물 범벅인 다크 판타지입니다. 예쁜 애들 멘탈 터지고 타락하는 매운맛 스토리예요. 누군가의 독백으로 게임은 시작합니다... (나겠지) 미모의 여성이 저에게 말을 겁니다. (너도 내 아내인가?) 달콤했던 꿈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리니 제 아내가 절 깨웁니다. (스토리 개편 후에는 아내 맞음) 하지만 함장은 클리셰대로 기억상실이네요 (전생에선 널 죽이고 싶었다) 동료들과 전투 튜토리얼을 끝내고 나면 함선으로 복귀를 해야하는데 웨이포인트가 망가져 버렸습니다. 긴급귀환을 시도하지만 장치는 망가져 있었고 전장에 남은 인원들을 구출하기 위해 남게됩니다. (가고싶어도 못가면서 정의로운 척ㅇ,ㄴ) 그렇게 팀원들과 나아가던 중 요원의 구조신호를 받습니다. 입체기동장치를 달고있는 트리사를 구출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스킬은 단검 던지기) (멘헤라 눈봐라..) 그와중에 레이는 갑자기 사망플래그를 만듭니다. 아니나 다를까 바로 리타이어 됩니다. (갑자기 개인분량줘서 이상하다 했어) 이 녀석에게 전부 리타이어되고 레노아는 눈물을 머금고 함장을 긴급귀환 시킵니다. (빌런에서 진히로인까지) 또다시 눈을 뜬 함장 (약해빠짐) 하지만 아내를 구하러갑니다. 눈이 충혈된 레노아를 만나지만 (토끼같은 마누라) 몇 대 패니 기괴한 모습으로 변합니다. 몇 번의 전투를 거쳐 또다시 레노아에게 도달합니다. 레노아에게 처음보는 회중시계가 놓

2026-07-21
2026-07-21 14:44
작성 시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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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스토리] 다른 서브컬쳐 게임들 사이 카제나의 포지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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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김채연입니다! 😊 오늘은 쌩뉴비의 카제나 찍먹 도전기를 보여드릴까 하는데요. 일단 제가 알고 있는 카제나에 대한 정보를 먼저 말씀드리면 ① 스마일게이트 게임이다 ② 라이브 2D가 들어가 있다 ③ 턴제 카드 게임이다 ④ 다○스트 던전 느낌이 난다 → 피폐 세계관 서브컬쳐 2D 카드 게임? 정말 딱 이 정도 알고 있습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이전 스토리와 비교해보는 건 조금 힘든 대신! 원신명일방주붕괴스타레일젠존레페그오명조카운터사이드 등등 그간 해온 서브컬쳐 게임 사이에서 카제나가 어떤 포지션을 점할 수 있을지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면서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이제 세상에 게임은 너무 많고 내가 하고 싶은 게임을 취사 선택할 수 있는 시대... 살아남으려면 다른 게임에는 없는 고유성을 확립해야 하니까요 🤔 결론부터 먼저 스포하자면 👍 다크한 세계관을 애니메이션 컷인과 2D 연출로 잘 살렸다! → 에픽세븐에서 보여준 연출이 정통 판타지계의 풋풋함이었다면, 카제나에서는 훨씬 딥하고 그로테스크해진 디스토피아 느낌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무거운 거 좋아해서 카제나가 더 취향 전개였어요! 👍 기존 스토리인 '함장이 홀대받고 다른 캐가 더 활약한다'는 부분이 완전히 바뀌었다! → 시작하기 전에 스토리에 무슨 문제가 있었길래? 싶어서 좀 찾아보고 시작했는데요. 막상 해보니까 잔재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싹 고쳐놔서ㅋㅋㅋ 오히려 얘네 나를 너무 좋아해 주는데...? 싶을 만큼이라 약간 당황했어요... 함장이 스토리에서 소외됐다는 예전 흔적조차 없다... 요 부분은 아래에서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 양산형 게임들 사이 색다른 게임 시스템 → 다○스트 던전이랑 구조가 비슷해 보이긴 하지만, 확실히 서브컬쳐 모바일 게임에서는 보기 드문 방식이기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카드 드로우하고 뽑고 할 때 도파민도 돌고 재미 있었어요. 다만 이건 뉴비와 고인물 모두에게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어서, 앞으로의 업뎃으로 진입 장벽과 재

2026-07-21
2026-07-21 11:43
작성 시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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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가챠겜 중독자의 무한 뽑기 돌리기< 가챠&뽑기 게임 추천: 카제나 리세 꿀팁&스토리 요약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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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혹시 유사 무료 20뽑 진행해볼래? 무료,.,,20뽑...?(솔깃) 그리하여 시작된 카제나 플레이! 의 후기를 들고와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가챠 게임 좋아하시나요? 한때 도파민을 얻기 위해 게임의 가챠만 진행하고 삭제했던 저에게 카제나가 다가와 가챠의 유혹을 폴폴 풍겼습니다. (치명적인 유혹) 그래서 깔게 된 카제나!(영상 삽입) 간단 요약 설명을 해보자면, 게임 초반 튜토리얼 (#6까지) 을 진행하게 된다면, 무료 뽑기가 해금되며, 무료 뽑기 중 확정 5성 캐릭터를 확정으로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때 원하는 5성급 캐릭터가 나올 때까지 20번 가챠를 진행할 수 있으며, 마지막엔 20개 중 하나인 저장했던 당첨 데이터를 리롤시켜 뽑을 수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캐릭터는 이 두 가지였기에, 원하는 캐릭터가 열심히 나올 때까지 돌렸지만.(나도 버스 태워줘) (과연 나의 버스 기사님이 오실까?) .... ........ . .... ㅜㅜ 아쉽게도 원하는 캐릭터가 나오진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꼭 원하는 캐릭터가 한번에 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참고한 캐릭터 티어표 궁금하시다면 여기 링크 참고해주세요(아래 링크 첨부) 💛그럼 뽑기 진행(with 리세마라) 꿀팁을 약간 뽑아볼게요💛 1. #6 귀환까지 밀어 뽑기가 해금되더라도, 추가적인 뽑기 재화를 얻고 싶다면,서브 스토리+이벤트 창으로 재화를 얻어보세요! 유사 200번 뽑기는 추가 재화 없이도 가능하지만, #6까지 밀고, 서브 퀘스트나 이벤트 칸에 쌓여있는 재화를 얻게 된다면, 확률 업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 재화+상시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 재화를 각각 더해 총 20번 더 뽑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밀다 보니 생긴 재화 스크린샷입니다! 2. 카제나의 상단에는 스토리를 빠르게 넘길 수 있는 버튼들이 존재합니다! 다른 게임들 중 튜토리얼 빨리 밀고 뽑기나 하고 싶은데, 처음 보는 스토리는 넘기지 못하게 막혀있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카제나 같은 경우 나의 빠른 진행을

2026-07-21
2026-07-21 11:41
작성 시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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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거 리듬겜 아니라 카드겜이라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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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카제나를 복귀하면서 밀린 숙제들을 하느라 바쁜데요. 그 중 눈에 띄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갑자기 공연 컨셉 이벤트가 나오길래 뭐지 했는데 들어가보니 딱 봐도 리듬게임처럼 보이는 게 있더라구요. 제가 또 Deemo , Dynamix , Voez 같은 모바일 리듬 게임을 엄청 했었거든요. 일단 컴퓨터로 해봤는데... 저는 키보드로 하는 리듬 게임은 도무지 익숙해지질 않더라구요. 터치가 확실히 편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 가량을 갈아 넣은 결과... 모든 곡들을 풀 콤보로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리듬 게임으로 도파민 얻으니 기분이 좋네요. 근데 진짜 어려운 리듬 게임이긴 했던 게... 저는 옆으로 오는 노트는 난생 처음 봤습니다. 물론 태고의 달인도 옆으로 오는데... 애초에 태고의 달인을 할 기회가 거의 없어요. 오락실을 많이 가는 것도 아니라서. 이렇게 직관적으로 떨어지면서 노트를 내가 직접 터치하는 조작감이 익숙한 저로서는... 아무래도 빡셌죠. 게다가 왼쪽 오른쪽 왔다리 갔다리하면서 미리 다음에 올 걸 기억해놓고 시선을 옮겨야 하는 이빨 깨지라고 만든 거 같은 방해 공작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모바일로 플레이 했잖아요? 어떻게 했냐면... 폰을 세로로 돌려놓고 노트가 세로로 떨어지게 해서 익숙한 방법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터치가 저렇게 많은 건 상관 없는데, 중간 중간에 터치랑 홀드를 섞어놓는 게 제일 짜증났습니다. 그래도 판정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서, 풀 콤보 하기는 다른 게임보단 쉬운 편이었습니다. 문득 카드 게임에서 리듬 게임을 왜 열심히 하고 있지란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업적 다 깼잖아. 근데 가능하다면 올 퍼펙트도 해보고 싶었거든요? 가장 쉬운 곡은 올 퍼펙을 했는데 풀 콤보로만 남아서 그냥 안 하기로 했습니다. 안 남으니까. ㅣ 📃 마 무 리 ㅣ 그냥 풀 콤보한 거 자랑하고 싶어서 썼습니다. 팁이라고 한다면, 저처럼 Deemo 로 리듬 게임 다져지신 분들은 저처럼 모바일로 폰을 세로로 하는 게 훨씬 쉬우실

2026-07-21
2026-07-21 05:18
작성 시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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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한때 엄청 재밌게 했던 카제나, 다시 해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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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은 카제나 관련해서 글을 써볼 텐데요. 전 카제나 오픈 초기 때 바로 시작해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모든 컨텐츠 클리어를 달리고 돈도... 꽤 썼습니다. 거의 7~8개월만에 다시 접속해보는데 복귀 유저의 시선으로 면밀히 봐보겠습니다. 말 많던 카오스는 나름 개선이 되었는지! 컨텐츠는 좀 다채로워졌는지! 봐보도록 하죠... ㅣ 📃 게임 리뷰 ㅣ 우선 굉장히 정겨운 메인 화면이네요. 진짜 열심히 플레이했었는데...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시즌 초기 하루 픽업 당시 풀돌을 찍었었죠. 전무는 3돌 정도지만... 그리고 뭐 이런 게 생겼네요? 여타 다른 게임들에도 있는 내 레벨에 비례해서 캐릭터의 레벨을 맞춰주는 게. 근데... 왜 캐릭터 하나만 되고 4단계가 끝이고 함장 레벨이 기준인 거죠...? 음... 다른 게임들처럼 전투원 몇 명의 최소 레벨 만큼 레벨을 올리고 잠재력도 그렇게 맞춰줬으면 좋았을 텐데요. 캐릭터 하나만 되고 레벨과 잠재력도 최대치로 보내주는 게 아니라면 굳이 쓸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오... 이거는 좋아 보입니다. 어디서 자원을 구해와서 이미 완성된 덱을 편집할 수 있어 보이는데요. 이건 진짜 GOAT 인 게 맞습니다. 덱 하나 깎는데 포인트를 초과하면 지 맘대로 카드 없애고 바꾸고 했었는데... 근데 변이 부여 가능 표시를 보면, 변이 한 번만 가능한 건가...? 그래도 편집 가능한 게 어디입니까. 이건 확실히 좋은 패치가 맞습니다. 기억의 조각은 크게 변한 건 없네요. 여전히 5강이 최대이고... 그 이상 등급도 아직은 추가 안 된 거 같습니다. 아니 근데 이거 뭐죠...? 제 트리사는 분명... 그림자 장전의 효과가 치유 시 그림자 단검을 얻는 강화 카드였을 텐데요... 복귀해보니 캐릭터가 관짝에 들어간 상태네요? 너무나도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덱 하나가 줄게 됐어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남은 덱이 있으니까요. 이렇게 5개를 돌려 써가며 애용했었는데 트리사가 속한 2, 5번째 덱은 못 쓰겠네

2026-07-20
2026-07-20 06:06
작성 시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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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카제나 시즌4: 부서진 빛과 발톱] 시즌 카드 평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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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후기 Q. 카드 평가를 하게된 이유 - 프리시즌에는 시즌 파워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사전 플레이 기간입니다 카오스를 몇 번 돌면서 시즌 카드를 획득해보면서 어떤 카드가 좋을지 궁금하여 고민해보다가 이걸 카드 평가를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콘텐츠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Q. 시즌4에 대한 생각 - 시즌 4에서는 다수의 적과 싸우는 기믹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벤트 탭의 은하망 뉴스를 보면 인베이더 군단의 움직임이 보인다라고 적혀있는데 인베이더 군단에 출현하는 쌍성의 그림자 카오스가 떠올랐습니다. 해당 카오스의 특징은 다수의 적들이 등장하기에 광역기 위주의 파티로 구성해야 효율적으로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시즌 카오스는 기존에 있던 카오스의 컨셉에 맞춰서 출시되기에 이번 시즌에는 광역기가 있는 전투원들이 활약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광역기 위주의 전투원은 칼리페와 유키가 있습니다 다수의 적을 쓸어버리는 덱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해당 전투원을 채용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시즌 시작 픽업 전투원 '힐데'에 대한 인상 - 힐데는 본능 속성 레인저 전투원입니다 본능 속성의 특징은 조건에 맞는 행동을 여러번 했을 때 자동으로 추가 효과를 발생하는 기믹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레인저 직업은 드로우와 추가 공격 위주의 딜링 서포팅을 하는 구조로 설계되어져 있습니다 이 두가지 조합으로 봤을 때 힐데는 일정 횟수 드로우를 했을 경우 추가 광역 공격을 하는 기믹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아니라면 힐데를 뽑아서 더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 없겠지요... Q. 시즌을 앞둔 카제나 유저로써 - 최근 카제나는 스토리를 개선하면서 점차 발전하고 있는 게임이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게

2026-07-19
2026-07-19 18:09
작성 시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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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전지적 뉴비시점] - 카제나 뉴비의 스토리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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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1막의 스토리 일부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토브 크루 3기 기뮤나입니다!! 오늘은 카제나(카오스제로나이트메어)의 스토리 개편 기념 스토리 관련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카제나를 한번도 플레이를 해본적이 없는 진짜 뉴비! 입니다!!!(리뷰 보실 때 참고해주세용!!!) 스토리 리뷰에 앞서 스토리를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카제나의 세계관을 설명드릴께요! 카제나의 플레이어(본인)는 퍼스트, 나이트메어호의 함장을 맡고 있습니다. 카제나의 주인공으로 나침반의 역할을 하는 메인 캐릭터입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카오스는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우주적 재앙' 검은 안개로 행성을 뒤덮으며 환경과 생태의 급격한 변화를 야기하는 재앙입니다. 그렇게 함장과 동료들이 이상 현상을 연구하고 몬스터를 덱빌딩으로 잡는 게임입니다! (이 과정에서 스토리가 가미된!!) 개편 전 스토리를 잘 몰라서 비교해서 작성해드리기 보다는 지금 스토리를 보면서 느낀 점 위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그럼 바로 가볼까요!! 처음 시작부터 예쁜 캐릭터가 말을 걸어옵니다! 레노아는 나이트메어호의 부함장입니다! 보아하니 저는 어딘가 쓰러져 있던 모양입니다.. 다른 동료들이 카오스 안에서 저(함장) 없이 뿔뿔이 흩어졌대요 뭔가 얼른 모두를 구하러 떠나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런 저를 레노아가 살려준 모양입니다! (레노아가 저 좋아하는거같아요) 빨개진 볼 보세요 뭔가 벌써 러브라인이 보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처음에 나오는 4명의 캐릭터와 계속해서 상호작용하는 스토리였습니다! 레이가 가지고 있는 저 키링이 너무 탐나서 이 장면을 챙겨왔어요 헷 쭉쭉 탐사를 진행하던 도중 큰 일이 생깁니다 팀원이 다쳐요... 그렇게 나이트메어호로 복귀를 해야하는 상황이 오는데요 한명의 귀환 프로토콜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렇게 레노아가 저를 나이트메어호로 보내버리고 레노아는 카오스에 남습니다 그렇게 돌아와서 눈을 뜨니 일레인이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2026-07-19
2026-07-19 07:51
작성 시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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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스토리] 우리 함장이 달라졌어요! 카제나 개편된 스토리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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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르면 리뷰영상으로 넘어갑니다!) 카제나 1막 1~5장 스토리가 전면 개편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플레이 해봤습니다. 이전 스토리가 가타부타 얘기가 많았는데 이번 변화로 카제나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군요. 바로 가보겠습니다! 예전 스토리를 플레이했을 때 가장 아쉬웠던 점은 주인공의 존재감이었습니다. 분명 '함장'이나 '퍼스트'라고 불리긴 하는데, 정작 유저 입장에서는 관찰자에 가까운 느낌이 강했습니다. 사건이 벌어져도 요원들이 알아서 해결하고, 마지막에는 외부의 도움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아 "내가 주인공 맞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개편 이후에는 이런 부분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대부분의 대사가 주인공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바뀌었고 여러 상황에서 함장이 더 이성적으로 변했습니다. 아무래도 함장쯤 되는 직함이니, 유능한 모습을 더욱 어필한 것 같습니다. 레이, 트리사와 개인적으로 대화하는 장면도 자연스럽게 추가되었습니다. 초반부터 해당 캐릭터들을 자세히 알게 되면서 몰입감도 올라가고 확실하게 주인공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주인공의 역할이 확실하게 드러납니다. 이전보다 "주인공 덕분에 승리했다"는 점을 여러 번 강조해 주고 전체적으로 기존 스토리에서 아쉬웠던 주인공의 존재감을 많이 보완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레노아 역시 함장을 향한 감정이 더욱 명확하게 표현됩니다. 정실행동 풀 보이스 지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캐릭터들의 감정이 훨씬 잘 전달돼서 스토리에 몰입하기 쉬웠고 캐릭터들의 매력도 한층 살아났습니다. 이번 스토리 개편은 가려웠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주인공을 더욱 띄워주는 성공적인 변화였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럽게 스토리를 즐겼습니다. 참고로 제 최애는 마리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8
2026-07-18 15:03
작성 시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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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3 은하에 울리는 노랫소리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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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좋아해서 공략은 아니지만 시즌 후기 콘텐츠를 작성해봤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될 시즌4 후기도 올려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7
2026-07-07 11:48
작성 시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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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업데이트] 신규 컨텐츠 떴냐? 뭐 추가됐는지 좀 봅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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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로 카제나가 새 시즌에 접어들며 무언가를 많이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요. 저는 매트릭스도 60 찍고 코덱스도 더 이상 할 게 없고, 초공간의 유역도 전부 올 3성 다 때리고 진짜로 할 게 없었는데요. 이제 뭔가 할 게 생기는 걸까요?? 뭐가 업데이트되었는지 좀 알아봅시다. 우선 새 스토리가 열렸고, 이 스토리를 전부 클리어해야 제 0 연구소 라는 신규 카오스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성운 왜곡은 세이브 데이터를 사용하는 보스러시 컨텐츠로, 강한 덱을 이미 맞춰두셨다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시즌제이기도 하고, 약 2개월 동안 진행되다 보니, 21일마다 그 다음 컨텐츠가 순차적으로 해금되는 방식이라 당장 체할 정도로 퍼먹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 신규 픽업으로 유키가 등장을 했습니다. 기존 픽업이었던 하루는 상시 구출로 내려갔구요. 유키는 능력으로 카드가 핸드로 올 시 발동하는 영감 효과를 주축으로 광역딜을 퍼붓는 전투원으로 보입니다. 카드 서치에 특화된 니아와 카시우스랑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같은 픽업 파트너도 역시 유키의 영감 효과를 서포트해주는 효과로 무장했습니다. 그리고 차원의 황혼도 초기화되어 다시 보상을 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원 효과는 유키를 겨냥한 효과군요. 적들의 주된 약점은 질서로 예상됩니다. 당장 할 수 있는 건 시즌 스토리를 빨리 밀고 이 신규 카오스를 뺑뺑이 돌리는 것과 차원의 황혼 트라이가 전부로 보입니다. 저 보스러시인 성운 왜곡이 얼마나 알차냐가 좀 관건이 되겠네요. 그리고 크리스탈로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도 생겼군요. 크리스탈 사용처가 스태미나 구매 뿐이라 좀 애매하긴 했었습니다. 후반에 오면 진짜 유닛이 딸려서 너무 허덕이거든요. 그리고 세이브 데이터에 무슨 흐릿한 기억이란 이상한 수치가 추가되었네요. 그리고 가치도 애매모호한 높음, 매우 높음 이런 표현에서 확실하게 단계로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이제 흐릿한 기억이 뭐냐면, 저희가 세이브 데이터 만들 때 있던 카드나 번

2025-11-12
2025-11-12 06:58
작성 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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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소개] 덱빌딩이란 대체 어떤 게임인 걸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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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나를 넘어 덱빌딩 장르가 생소한 여러분을 위해 많은 공부를 한 크루원 입니다. 일단 덱에 대해선 어렴풋이 알고 있으실 거에요. 오히려 그래서 더 헷갈릴 수도 있죠. 보통 덱이라 하면 카드뭉치. 포커나 원카드 하시면서 많이 들어봤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카오스 제로 나이트 메어 까지 하신 분들이라면 사실 디지몬 카드나 특히 유희왕이 더 친숙하실 겁니다. (문방구에서 맨앞3팩 뒤에1팩 사면 높은 확률로 레어~울레득템 공식 아는 사람 있으려나) (어린시절 저를 철처히 능욕했던 친구의 봉쇄호루스 덱. ) 처음 카제나를 플레이 했던 저처럼 덱빌딩 = 덱을 짜는 행위 ...로 지레 짐작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만...그런게 아니죠? 그 상태에서 튜토리얼로 게임을 알아가면 되겠지하고 아니면 저처럼 레노아나 나 린의 미모만 보고 들박으로 설치를 하신 분들에게 카제나의 덱빌딩에 대해 심히 당황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왜냐면 튜토리얼을 하면서 세이브 하는 것 까진 이해를 했는데 ????????? ????????? 뭐야 이거 왜 수정이 안돼. 아무리 봐도 눈을 씻고 봐도 수인분당선에서 브레이크댄스를 추면서 봐도 수정하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있지만 분해라는 이름의 삭제만 있고 수정이 안된다 제가 생각한 덱빌딩은 수많은 카드들을 수집한 다음, 그렇게 카드들을 조합해서 카드뭉치를 구성 {덱빌딩(?)} 하는 거라 생각했거든요. 우리 어릴 때 유희왕 하면서 봉쇄호루스덱, E히어로 D히어로 덱 이런거 카드 모아서 맞추고 그랬잖아요, 그러다가 메타 바뀌면 통합히어로도 쓰고 나중에 싱크로 몬스터 (적폐 고요우 가디언)도 넣고 즉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이겁니다. 제가 말한 ‘덱 수집 후 메뉴에서 관리하는 구조’는 하스스톤, 유희왕 마스터듀얼, 같은 “CCG”로 계열에 가깝다. -카드 풀을 장기적으로 수집하고, -전투는 그 덱을 시험하는 공간이며, -게임 외부(메뉴)에서 덱을 계속 수정·튜닝한다. 이 구조는 덱빌딩이라기보단 덱 커스터마이

2025-11-09
2025-11-09 14:00
작성 시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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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트라우마 코드 : 하루] '녹슨 닻에 일렁이는 빛무리'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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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나의 가장 큰 강점이라면 역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수집하는 것이겠죠? 내가 덱에서 사용하고 있는 캐릭터, 나의 최애 캐릭터가 어떤 서사를 가지고 있고 어떠한 이유 때문에 카오스로 향하게 되었는지 안다면 조금 더 캐릭터와 게임에 애착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카제나에 존재하는 것이 바로 [트라우마 코드] 시스템입니다. [트라우마 코드]는 카제나 내 캐릭터들의 심층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서브 스토리 모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트라우마 코드는 방주 도시 -> 에피오네 센터로 가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트라우마 코드는 노노 상점에 있는 특별 보안 코드 1개로 해금할 수 있는데요! 이벤트 중인 트라우마 코드는 특별 보안 코드를 쓰지 않고도 해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벤트가 진행 중인 트라우마 코드가 바로 '하루'의 트라우마 코드인 '녹슨 닻에 일렁이는 빛무리'입니다. 이벤트란에 가보시면 하루의 트라우마 코드를 발견하실 수 있는데요. 트라우마 코드 외에 이벤트 전투를 통해 하루에게 알맞은 조합이나 전투 방법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성능 캐릭터로 느끼고 계시는 하루인 만큼 저도 이벤트 전투를 통해 앵커 샷에 푹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벤트 전투에 입장하면 게임에서 추천하는 하루 맞춤형 조합을 알려주고 덱 카드를 어떻게 조합해서 써야하는지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벤트 전투에서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잡기가 아주 수월하기 때문에 하루는 이런 방식으로 이런 조합과 함께 사용해야 하는구나~ 정도의 느낌을 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이벤트 전투를 빠르게 해치운 뒤에 본격적으로 트라우마 코드에 들어가면 하루의 본격적인 스토리를 전투와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스토리와 전투 임무를 모두 밀었기 때문에 해금이 된 상태이고 처음 들어가시면 선행 스토리를 깨야만 다음 스토리와 전투 임무로 넘어가실 수 있습니다. 스토리를 플레이 하실 때에는 스토리 팀과 자신의 편성 팀 중 골라서 플레이 할 수가 있는데요. 스토리

2025-11-08
2025-11-08 17:27
작성 시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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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덱 추천] 린을 가장 잘 쓰는 방법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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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 입니다. (임자 있다는 나쁜 말 X) 무려 하루 픽업에서 두 장이나 나와 2돌을 한 상태이죠. 그런데 린은 현재 카제나에서 사용하기 상당히 어려운 전투원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저 처럼 외모를 보고 린을 키우신 분들이라면 지금 쯤 갈아타야 하나 고민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성능은 -이지만 린의 최적화된 전투원 조합으로 성능을 무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린 특화 전용덱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기 이미 린을 어떻게든 쓰려고 하는 분들이라면 알고 있을 덱, 린 레이 오를 조합입니다. 그 밖에 니아를 활용한 조합, 베릴의 강화 빈틈발견을 활용해 2딜 조합 등도 있지만 오로지 린의 고점을 뽑기 위해선 이 조합이 현재는 가장 좋은 것 같더군요. 그럼 조합의 핵심인 린 설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린의 첫 번째 번뜩임은 2번이나 4번으로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고점은 타격마다 치명타가 적용되기에 2번이 더 높습니다. 4번은 패가 10장까지 꽉 차 있을 때 첫 카드로 바로 쓰시면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잔은 멸과 흑무를 서치하는 4번 번뜩임이 가장 좋으며, 선택 사항으로 1번 번뜩임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본 조합에서는 메인 딜링기가 멸과 흑무이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서치해주는 4번이 좋지만, 만약 초반에 흑운태세를 못 켰을 경우를 대비하면 1번으로 기본 공격 카드를 서치해 흑운을 켜주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근데 어짜피 고점으로 가면 알아서 흑운이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 멸을 보기 전에 흑운 심법부터 보겠습니다. 무조건 4번 아니면 5번인데, 후반 고점 기준으로 5번 고정입니다. 4번은 아직 엑조디아를 못 모았을 때 보험으로 쓰기 좋은 정도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멸은 1번이나 4번이 현재는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치확이 100%로 맞춰지는 순간에는 2,3번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군요. 현재로썬 치확 100이라는 수치가 현실적이지 않기에 무난한 1번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5번의 경우 코스트 감소라는 사기 성능이기는 합니다만, 이

2025-11-07
2025-11-07 11:03
작성 시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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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쥬다스 날먹 공략 (feat. 베로니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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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 준비물 해당 공략은 베로니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베로니카가 없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카제나 시뮬레이션에는 '도전'이라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쉽게 말해 주간보스인데요. 특수한 재화를 줘서 반드시 돌아야 합니다. 위쪽의 '울부짖는 탕아'는 비교적 쉽지만, 문제는 아래쪽의 '마주친 공포'입니다. 보스 쥬다스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엄청 단단한데 오래 싸울수록 강해짐' 실드량이 엄청 많은 보스인데, 공격력도 강해서 꽤 어렵습니다. 농담 아니고 전투 오래 끌면 실드고 나발이고 원턴킬 납니다. 하지만 이런 쥬다스를 날먹할 방법이 있으니. 베로니카의 관통 발리스타입니다. 쥬다스가 단단한 이유는 몇 천을 넘어가는 실드입니다. 그런데 관통 발리스타는? 실드를 무시하고, 추가 데미지까지 넣습니다. 베로니카를 갖고 계시다면 덱 만들기도 매우 쉽습니다. 그냥 '발사 준비'의 번뜩임에서 관통 발리스타 생성 뽑으면 끝입니다. 무엇보다 쥬다스가 주는 '신의 축복' 카드를 마음껏 사용 가능합니다. 나에게 실드와 드로우를 주지만, 쥬다스의 실드를 늘려준다는 리스크가 있죠? 실드 무시하고 때리니까 상관이 없습니다. 조합은 대충 들고가셔도 됩니다만. 빠른 클리어를 위해 레이는 넣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발리스타 데미지 강화가 야무집니다.

2025-11-07
2025-11-07 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