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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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소녀도 무대에 오르고 싶어졌사와요...💃 [소녀☆가극 레뷰 스타라이트 무대주상극 아득한 엘도라도]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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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무드입니다~ 벌써 4월의 막바지네요... 저는 어제 시험이 끝났답니다ㅎㅎ (시험 야호-!) 오늘은 시험도 끝난 김에 "제목부터 엄청난 길이를 자랑하는 게임" 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제목이랑 pv를 봤더니 퀄리티가... 스읍, 이건 아무리봐도 애니가 있겠는데? 싶어서 찾아봤더니 정말 있더라고요. 전 티빙 보유자라 시험기간에 냅다 TVA를 전부 봐버렸답니다... 다행히 12부작이었기 때문에 다 볼 수 있었어요ㅎ... (티빙하세요, 애니 많아요 최고!) (물론 라프텔이 애니 천국이지만... 비싸서;) 이번 리뷰는 상당히 짧을 예정입니다. 그도 그럴게 비노벨인데 상호작용이 거의 제로에 스토리가 전부인 게임이라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서요ㅠ (레뷰팬이시라면 직접 사서 플레이 강추입니다👍) ℹ️게임 정보ℹ️ 아무리 봐도 정말 이름이 기네요;;; (리뷰하기 쉽지 않다-) 줄여서 그냥 '엘도라도'라고 부를게요ㅎㅎ 일단, 여기서 주목할 점은 출시한 지 얼마 안 된 따끈따끈한 신상이라는 거에다가 지금 스토브에서 30%나 세일 중이니까요~ (레뷰 좋아하시믄 지금이 기횝니다-!) (엘도라도 세일 야호-!) 💬스토리💬 스토리가 아무래도 전부인 게임인 비노벨 장르이다보니 시놉시스를 가져왔슨다! 게임 시놉시스 세이쇼 음악학원 마지막 여름--- 제 101회 세이쇼제 스타라이트를 앞둔 우리 99기생들은 여름 공연에서 일본이 자랑하는 대해양 로망 ‘머나먼 엘도라도’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망명 제독의 아들 살바토레 구글리에. 에스파냐 귀족의 적남 알레한드로 하비에르 카발레로. 이야기를 이끄는 ‘두 주인공’... [우리]는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대해양에 도전하는 99기생의...[다음 무대]의 막이 오릅니다. 요약해드리자면, 레뷰 등장인물인 9명의 99기생들이 졸업을 맞은 이후, 신극장판의 시점 이후를 기점으로 엘도라도라는 연극을 준비하면서 생긴 일들과 연극을 담고있습니다. 애니를 안보셨을 분들을 위해 레뷰에 대해 진짜 간략한 설명을 해드리자면? 레뷰는 연극을 좋아하고 연

2026-04-27
2026-04-27 12:53
작성 시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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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의 소유는 인류의 생득권이다. 별들은 우리 손아귀에 있다. 워해머 40K: 던 오브 워 (이단 심문관의 지적을 받고수정)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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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래 진영소개할 때 다크엘다 소개 사진에 무려 다크엔젤 일러의 사진을 박는 이단을 범했습니다. 이단심문관님께서 패널리전으로 보내기 전에 마지막 기회를 주셨습니다. 현재는 다시 드루카리 사진으로 변경했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워해머 40K: 던 오브 워 1 리뷰 RTS란 실시간 전략(Real-Time Strategy) 게임으로 게임상에 주어진 자원이나 병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워 임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의 게임을 말한다. 한국에서 RTS가 잘알려진 것이라하면 사이버 민속놀이인 스타크래프트 그리고 지금은 한물간 워크래프트 정도가 있으며, 조금 더 매니아층으로 간다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커맨드앤 컨커, 삼국지 천명, 쥬라기 원시전, 장보고 , 임진록 등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할 게임 워해머 40K 던 오브 워는 위에 소개한 게임과는 확실히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는 개별 유닛이 아닌 스쿼드 기반 이라는 것 수색!수색! 당장 스타만 해도 마린1기 시즈탱크 1기 이런식으로 1기를 뽑아서 부대를 구성하여 싸운다. 그만큼 핵심 빠른 빌드오더와 정밀 컨트롤을 위한 피지컬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는 사람들의 손목을 박살 내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는? 개별 유닛보다 분대(squad) 운용이기에 세부 일점사 컨트롤 보다는 부대 기동을 통한 압박, 증원, 화력전, 사기 붕괴등 전술적인 행동이 더욱 강조되고 작전과 전략의 중요성이 훨씬 크다. (그만큼 손목을 지켜내기도 했다) 어썰트 마린! 공수강하! (하늘로 뛰어솟아 구름을 찬다 스마마린 가는 곳에 황제가 있다) 거기에 더해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는 여타 게임들과 달리 일꾼들의 자원 채취를 과감하게 버리고 대신 거점확보를 하여 자원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캐치한 것 역시 가장 큰 차별점. 이 시스템 덕분에 게임의 흐름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스타크래프트가 “얼마나 빠르게 생산하고, 얼마나 정교하게 유닛을 찍어누르느냐”에 가까웠

2026-03-30
2026-03-30 13:54
작성 시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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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런 아줌마가 뭐가 좋다고... - [시크릿 커리큘럼] 리뷰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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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우리 엄마 좋아하죠? 대학교 2학년, 빗방울이 떨어지는 자취방을 나와 곱게 다려둔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고급 주택가로 가는 당신, 고액 개인 과외 첫 수업을 하러 고급 주택들을 지나쳐 문을 열고 들어서니 마치 학생이라 착각할 것 같은 과외 학생의 어머님인 백선화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어머님과의 만남 얼마 후, 과외를 받을 학생인 우유리의 수업을 진행하다 잠시 숨을 돌릴 겸, 1층 화장실으로 가 문을 열어보니 엄멈머 새하얀 수증기 사이로 잊으려고 해도 잊혀지지 않는 낙인이 하나 찍혀 버리게 되는데.. 마침 1층으로 내려온 유리가 장면을 봐버려 경찰에 신고를 해, 잡혀갈 뻔 했으나 철컹철컹 어머님의 해명으로 겨우 넘어가게 된다 불미스러운 일이 있고 난 다음, 당신을 보는 유리의 눈빛이 경계하는 시선으로 바뀐 걸 깨달은 어머님의 제안으로 셋이서 대학교 탐방을 가게 됩니다. 대학교 탐방을 가서 만나게 된 것은 유리의 언니인 우연희, 두 사람의 관계는 그냥 나쁘다 정도가 아닌, 더 깊은 무언가가 있는 듯한.. 유리가 언니를 만나고 도망 친 후, 어머님과 다시 만나, 유리의 언니를 만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백선화와 이야기를 하며, 이혼했다는 사실과 일에 치여 신경을 써 주지 못하는 것을 말하며 다시 연희와 유리, 두 자매 사이를 좁히는 부탁을 하게 되는데... 과연 어머님이 말씀 하셨던 우연희와 우유리 두 자매의 사이를 이어주고 특별 과외를 마무리 하며 세상의 시선, 현실의 벽과 같은 시련을 뚫고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전작인 시스터즈 커리큘럼까지 플레이해보고 싶다...! 라는 느낌이 들은 게임입니다. 2월달에 발매하는 걸로 알아서 사전구매 했는데 3월에 나와서 슬펐는데요... (사전구매 하신분들은 보상으로 온천 CG 제공했다고 합니다, 우헤헤) 히로인들이 풀 더빙 되어 있다 보니 확실히 게임에 대해 몰입감이 좋은게 느껴졌습니다. 전작을 플레이 하지 않은

2026-03-29
2026-03-29 14:21
작성 시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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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 2차 대전에 전장 지휘관으로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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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랜만에 돌아온 야식입니다. 최근 개인적인 일정으로 상당히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어서 게임을 전혀 하질 못했습니다... 덕분에 아무런 이야기 없이 조용히 쉬었네요 ㅎㅎㅎ 그래도 아직은 여유가 있을 시기이기 때문에 오랜만에 재밌는 게임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게임 자체는 오래 전에 나왔지만 곧 스토브에 출시가 될 예정인 게임이죠. 미리 게임을 해볼 수 있게 해주신 스토브 감사합니다. 오랜만의 돌아온 게임의 리뷰는 렐릭의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입니다. 바로 리뷰로 들어가볼게요! 타이틀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 장르 - RTS, 전략 시뮬레이션 가격 - 59800 (스팀 기준) 이용 등급 - 청소년 이용 불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렐릭의 RTS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시리즈의 3번 째 작품입니다.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만큼 연합국과 추축국 사이에 실제 있었던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3번 째 작품은 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에서 있었던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렐릭을 비롯한 서양 게임의 공통적인 특징인 영화 같은 화려한 시네마틱은 적어도 남자들에게는 이목을 끌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실제 2차 대전의 전쟁을 모티브로 삼은 캠페인에서도 이런 시네마틱으로 배경 스토리를 보여주는데, 분명 RTS 전략 게임을 하면서도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이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캠페인은 앞서서 설명하였듯 북아프리카와 이탈리아에서 있었던 전쟁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전쟁 발발 순서대로 즐기거나 원하는 전장만 선택해서 해보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이미 당시 전쟁에서 어떤 배경이 있었는지 알고 있으신 분이라면 원하는 전장만 선택해서 그곳의 지형이나 적들의 움직임 등을 체험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캠페인을 시작하면 각각의 전장에 따른 캐릭터가 플레이어와 함께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데요, 북아프리카 전쟁에서는 당시 사막의 여우라는 별명을 가진 롬멜이 등장하며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따라가는 스토리를

2026-03-28
2026-03-28 07:33
작성 시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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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회색낙원-시크릿가든] 미소녀들이 나만 좋아한다... 근데 나도 미소녀다..?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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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을 잿빛 판타지 세계로 안내할 호G와트 도슨트, 스토브 크루 1기 박지원입니다! 😊✨ 앞선 게임 대신 가져온 게임은~~~ 바로! 🎮 3D 쿼터뷰 + 아케이드 + 액션! 악몽 속에서 망령을 처치하고 회색낙원의 주민들을 구출하는 게임! 《회색낙원 : 시크릿가든》 입니다! 이럴 시간 없습니다! 바로 가시죠!! 👁️눈을 뜨니… 동굴 한가운데? 우리의 주인공. 눈을 뜨니 던전? 미궁? 동굴?? “여기가 어딘데…?” 그리고 의문의 인물이 말을 겁니다. (국룰이죠? 아마 여자일거야...) ⚔️ 검을 들고 앞으로 나아가랍니다. 💬 “맘에 드는 무기를 바꿔가면서 플레이 가능할 듯?” 그리고 이 세계에서 몬스터는… ‘망령’이라 부릅니다. 망령들을 마구 때려잡으며 진행하다 보니… 갑자기 나타난 아가씨 한 분. 아, 아름다우시다. 썰려 버립니다. (내가) 그래… 열심히 때려도 무조건 죽는 이벤트구나. 그런데! 의문의 인물이 나에게 힘을 준다?! 내 힘을 받아!!! 원x옥! 같은건 없고, 저는 부활해서 전투를 하려는데! 사람 말을 하는 저를 보고 상대방이 망령이 아닌 걸 눈치채더니... 자길 데려가달래요. 너 아까 나 개팼잔아;;;; ㄱ- 하지만 너무 착한 주인공… 일단 안전지대로 가시죠. 🧙‍♀️ 안전지대에서 눈을 뜨니… 앞에 있는 건 솥단지 악마?슬라임...? 스스로를 마왕이라고 하고, 심지어 내 엄마라고 합니다. 음… 항x리 게임이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이겠죠? 밖으로 나가보니, 푸른 초원과 함께 저를 구해준 데이나라는 마녀님 등장! 악몽에서 붕괴할뻔한 제 육체를 재구성해줬다고하네요. 💬 “붕괴할 뻔한 육체를 내가 재구성해줬다~” 🧠 “악몽 속에 오래 있으면 정신이 붕괴된다~” 아, 그럼 망령들이 전부… 정신 나가버린 사람들…? 😨 “치료비는... 100만 소울이야😊” ... 소울이라는게 이곳의 화폐인가보군요 (튀어!!!!!!) 이제야 좀 둘러볼 수 있을것같습니다. 뭔가 메이플2 감성의 맵디자인입니다. 호박 좀 서리해주고, 방으로 쓱~ 들어가 봅니다. 스토리를

2026-03-09
2026-03-09 03:43
작성 시간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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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악몽 속으로... - [회색 낙원:시크릿 가든 ] 후기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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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돌아가자... 회색 낙원으로 죽음을 맞이한 모든 지성체가 오는 차원, 악몽 당신은 마녀 데이나가 악몽 속에 만든 하나의 영역인 '회색 낙원'에서 악몽에 떨어진 사람들을 구하게 됩니다. 슬라임 마왕과, 마녀, 안드로이드 메이드, 천재 공학자까지 다양한 소녀들을 악몽에서 구출해야 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악몽 구역에서 괴물들을 없애고 스토리를 진행하며 악몽 속에서 소녀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소녀들을 구하게 되면 각 소녀들마다 가지고 있는 악몽의 기억을 선택하여 악몽을 탐험하게 될 때에, 이로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주민들의 서브 스토리를 진행하며 다양한 CG 일러스트 또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던전을 진행하는 중, 균열이라는 새로운 포탈이 생기는데요 제한된 시간 내에 탈출하거나, 적을 죽이는 어려운...! 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실패한다고 해도 별 다른 리스크 없이 진행하던 던전으로 복귀하니 컨트롤에 자신이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 봐도 좋을 듯 합니다. 만약 던전을 진행하던 중 죽게 된다면 3가지 선택지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즉시 부활, 재도전, 귀환. 이렇게 3가지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소울 500개를 소모해 그 자리에서 즉시 부활할지, 체력 50%로 현재 맵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지, 아니면 안전한 로비(세 갈래 길)로 돌아갈지 상황에 맞게 골라야 합니다 전투를 진행하며 기본 공격 말고도 각 무기에 있는 특별 공격들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주변 적들을 넉백 시킨다거나 광범위한 범위에 공격을 가한다거나 말이죠 이러한 특수 공격들은 스태미나를 사용하게 됩니다. 전투 중, 스태미나 관리를 하며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사이버웨어'라는 기술을 습득 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기본 공격이나 특수 공격 외에도 하나의 스킬을 더 얻는 셈인데요 위와 같이 주변에 번개를 치게 만든다거나 등의 전투 시 이로운 효과를 주는 스킬들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의상 또한 변경할 수 있는데요 각 주민들마다

2026-03-08
2026-03-08 14:58
작성 시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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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선생님이라면, 괜찮으니까... - [포비든 러브]리뷰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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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어질 수 없고, 이어져서도 안 되는 사이니까. 교사와 학생의 금기된 사랑 포비든 러브 부임한지 1년차인 국어 교사인 당신, 그런 당신의 반에 전교 1등인 예진이가 동아리를 만들어 달라고 찾아옵니다. 예진이가 신청한 동아리는 과학 동아리, 부원은 은예진, 단 혼자 동아리는 혼자 만들 수 없기에 동아리 시간에 남아있는 낡은 동아리 실에 넣어두고 자습을 하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예진이를 찾으러 동아리 문을 여니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예진이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미술에는 관심이 없어보이는 예진이가 수준급의 그림을 그리는 걸 보고 예진이와의 대화가 시작됩니다. 전교 1등이라는 말에 걸맞게 주말, 방학 없이 학교-학원-집만을 반복하고 1등급, 1등을 놓지 않는 예진이 그녀의 등수와 성적, 그리고 희망 진로에 적혀있는 '의사' 당연히 그 희망 진로에 맞게 예진이의 다음 계단인 대학교는 의대가 목표인줄 알았지만 그녀의 꿈은 희망 진로에 적힌 '의사'가 아닌 그림을 그리는 것, 예이의 부모님이 멋대로 정한 진로인 의대가 아닌 미대로 가고 싶어하는 예진이의 꿈 사실 나 역시도 고등학교 때, 잃어버린 꿈이 있었다. 만화가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만화와는 상관 없는 국어 교사가 되었다. 꿈을 이루고 싶지만 이루지 못하는 환경, 나도 예진이와 같은 나이에 같은 일을 겪었기에 예진이를 도와주고 싶어졌다. 그런 예진이를 도와 과학동아리라는 껍데기를 씌운 예진이만의 미술 동아리를 운영하며 예진이와의 접촉 시간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거나, 단 둘이 놀러가거나 예진이를 도와주며 나에 대해 의지하고, 집착하는 빈도가 잦아진 것 같기에 하지만 학생인 예진이와 교사인 나와의 사랑은 금기된 사랑이기에 사회가 정해둔, 주변의 시선들이 정해둔 선을 넘지 않고 예진이의 꿈을 향해 도전하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아니면 학생과 교사라는 금기된 사랑을 깨고, 예진이와 나만의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게임의 타이틀의 뜻인 포비든 러브, 금지된 사랑인 사

2026-02-13
2026-02-13 14:01
작성 시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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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설에 멀티하면 '헤어'나올 수 없을 듯ㅋ [둠스 헤어 살롱]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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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무드입니다~ 곧 있으면 설 연휴지 않습니까? 이번 연휴는 황금은 아니라 짧더라구요ㅠ 저는 아마 시골에 내려가서 조카랑 놀아줄 것 같습니다ㅎㅎ 제가 이모라는데 왠지 나이 든 기분이라 절대 언니라고 부르라고 했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설에 친구나 친한 사람들과 하기 좋아보이는 게임을 발견해서 가져와봤습니다. 바로 바로~ 모! 나리자 가 아니고요... (DAMN!) (죄송합니다...) (저도 알아요, 재미없는 거^^) "둠스 헤어 살롱" 입니다~! 🕹️게임 정보🕹️ 가장 궁금할 가격대는 만천구백원이지만, 스토브에서 출석이나 각종 이벤트로 할인 쿠폰을 뿌려주기도 하고 연휴나 시즌에 할인 기간까지 겹치면 찾아보니까 많게는 천원대에 구매하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더라구요. (타이밍을 잘 노려보시길...) 그리고 멀티 게임이긴한데 전 같이 할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혼자 살짝 맛보고 무드있게 리뷰를 쓰게 되었답니다...ㅎ 🕹️시스템🕹️ 게임을 실행하면 바로 뜨는 메인화면! UI 깔끔하죠? 너무 깔끔해서 모자람이 없었어요. 게임 처음하는 아기도 한국어만 알면 할 수 있을 정도~ 멀티를 하게된다면 참고하시라.. 방만들거나 방장이 준 코드를 타고 참여하는 전형적인 방식인 것 같습니다. 저는 싱글로 진행했는데 싱글플레이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세이브 슬롯이 뜨고 총 5개나 되서 상당히 널널하다고 느꼈습니다. 슬롯을 눌러 시작하면 요로코롬 로비에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더라구요. 여기서 사실...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저 빡빡이 친구한테 커스터마이징 시켜주고 싶어서 뒤로가기 옆에 있는 설정 버튼 눌렀다가 진짜 설정이 열렸으니 여러분들은 그러지 마세요ㅋㅎ 커스터마이징 같은 기능은 없는데...! 개인적으로 있었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만약 이 글을 읽으신다면... 아원츄 개발자님...) 💬스토리💬 어딘가 상당히 허접해 보이는 야구빠따를 든 마피아가 제 목숨을 담보로... 어딘가 상당히 수상해 보이는 미용실을 운영하라고 협박합니다. (어쩌겠어요, 목숨이 달렸

2026-02-13
2026-02-13 10:56
작성 시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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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ㅣ [휴머니츠] 🎮 게임리뷰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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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 ≪ 휴머니츠 ≫ " 퀄리티 높은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 이 게임의 끝은 어디인가. " 💬 게임 이름 : 휴머니츠 (HumanitZ) 💬 게임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출시 일자 : 2026.02.07 💬 게임 가격 : 21,500 12,900 -40%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새로 나온지 얼마 안 된 게임인데, 저는 상점 페이지 보자마자 구매를 참지 못했습니다. 딱 봐도 뭔가,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으로서 갖춰야 할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멀티 플레이도 있어서 함께 하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지만, 혼자 하는 사람들 심심하지 않게 NPC 도 상당히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메인 퀘스트도 존재해 목적을 부여해주고요. 엄청 장기 컨텐츠로 보여 많이는 못 해봤지만, 어떤 느낌의 게임인지만 맛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자세하게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ㅣ 📃 게임 정보 ㅣ 여타 모든 게임들이 그렇듯, 커마를 먼저 해둬야 합니다. 나쁘지 않은 정교함이 보이는데, 솔로이기도 하고, 그냥 막 하려고 합니다. 랜덤으로 돌려둘까요. 하나 같이 이 세상에서 잘 살아남을 것 같은 강인함이 돋보입니다. 저는 마지막 아저씨가 정감이 가네요. 역시 이런 게임은 일단 튜토리얼부터 해봐야겠죠. 저는 좀보이드의 경우, UI 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포기를 했었었는데 이 게임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일단 시점은 상당히 눕혀진 쿼터뷰입니다. 마우스 휠로 확대 및 축소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각도는 못 건드리더군요. 카메라의 감도는 좀 많이 느린 편입니다. 저는 별도로 더 키웠습니다. 생각보다 높아보이는 곳도 올라갈 수가 있군요. 어쩌면 파쿠르를 해서 좀비들을 따돌리는 것도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구조물 아래로 가게 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확대를 해주는군요. 좀비 게임이 다 그렇듯, 파밍은 언제나 남의 집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만일 문이 잠겨 있다면, 창문을 깨고 넘어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V 키로 발

2026-02-13
2026-02-13 04:22
작성 시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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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반려소녀] 본인이 키우는 반려 동물을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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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스토브 홈페이지에서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 그림체의 비주얼노벨이 떠 있었습니다. 평소같으면 주변의 평가를 조금 찾아보고 고민을 했을텐데 이번엔 바로 구매창까지 다이렉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좋은 그림체에 여타 비주얼노벨과 같이 꽁냥꽁냥을 생각했던 것과는 장르가 많이 달랐습니다. 내용이 너무나 감동적이라 눈물이 흐를 수 있으니 게임을 해보시기 전에 휴지 하나 챙겨놓고 플레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휴지까지 챙겨야 하는지, 우리집 반려소녀 리뷰로 들어가 볼게요! 게임 정보 / 스토리 타이틀 - 우리집 반려소녀 장르 - 비주얼 노벨 가격 - 17900 16110원 -10% 이용 등급 - 15세 우리집 반려소녀는 좋은 대학에 들어가 앞으로 행복할 날을 꿈꿔왔지만 현실은 외톨이의 집에서 게임만 하며 사는 주인공이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강아지인 모모와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고양이인 하루를 주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모 하루 모모는 본인을 전생에 강아지였으며, 이미 죽었지만 이승에 미련이 있어 떠돌고 있는 유령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런데도 평범한 인간처럼 잠도 자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는데, 해당 세계관만의 독특한 특징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모모를 만난 지 한 달 뒤, 그녀와 같은 유령이며 조금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듯한 소녀인 하루를 만나게 됩니다. 하루는 고양이였던 유령이며 본인들과 같은 존재가 생각보다 위험한 존재이며, 그럼에도 같이 지낼 수 있냐는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물론 주인공은 이미 가족같은 사이가 되어버린 모모를 버릴 수 없다는 말을 하고, 그 말에 감동 받은 하루도 주인공에게 입양됩니다. 저 같아도 못 버릴 것 같긴 합니다 모모와 하루와 같은 유령은 이승의 미련이 있어 떠도는 유령과 같은 존재이지만, 이상하게도 살아 있을 때의 기억이 하나도 없어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매개체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했던 다른 유령은 과거의 기억을 되찾고 폭주

2026-02-04
2026-02-04 13:04
작성 시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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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홀로라이브 멤버들을 화투 속에서! - [홀로라이브 Holo's 화투] 리뷰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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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코이~ 여러분은 홀로라이브..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일본과 세계에서 유우명한! 버츄얼 유튜버 그룹인데요 저도 어쩌다 성지순례까지 가보게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억지로 성지순례 간거 아님... 진짜로..! 오늘 소개할 게임은 홀로라이브와 화투의 만남! 입니다 홀로라이브 Holo's 화투에는 총 4가지 종류의 화투를 즐길 수 있는데요 우리들이 알고 있는 한국의 고스톱이나 맞고가 아닌 코이코이 ( 홀로 맞추기 ) 오이초카부 등이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거라고 하면 역시 홀로라이브 멤버들과 함께 플레이 하는 화투인데요! 스토리 진행이나, 게임 진행 중에도 홀로라이브 멤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그러면 화투를 한번 플레이 해볼까요? 어라 화투 패가 우리가 알고 있는 화투 패와 살짝 다르지 않나요? 홀로라이브 Holo's 화투에서는 기존 화투패 그림이 아닌 홀로라이브 멤버들이 그려진 화투패나 팬 캐릭터들이 그려진 화투패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게임 진행 중 족보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바로 족보를 볼 수도 있답니다 홀로라이브 Holo's 화투에만 있는 특별 룰! 홀로 맞추기를 할 때에는 기존 코이코이의 룰에 홀로라이브 멤버들의 기수별 조합을 2장 이상 모으면 특별 효과가 발동되게 됩니다 족보를 채워 점수를 얻거나 홀로 멤버들을 맞추어 나에게 유리하거나 상대에게 불리하게 만드는 스킬을 발동 시킬 수 있답니다 아직 홀로라이브 멤버들이나 족보를 잘 모르겠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된 어시스트 시스템! 자기의 패와 홀로라이브 멤버들의 기수들이 간단하게 표시된 것을 보고 더욱 편하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답니다 만약에 족보를 완성하게 된다면 게임을 끝내거나 코이코이 를 외칠 수 있는데요 코이코이를 외치게 된다면 게임을 그대로 진행하는 대신 점수를 얻는 배율이 2배가 된답니다 다만 조심하세요! 코이코이를 외치고 올라간 배율로 상대가 이길 수도 있어요 만약 코이코이를 외친다면 홀로라이브 멤버들만의

2026-02-03
2026-02-03 10:08
작성 시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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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순간포착 게임 [알바: 야생의 모험]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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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녕하세요~ 오늘은 따끈따끈 갓 출시한 게임을 가져와보았는데요!! 요즘 지구온난화 미쳤다, 환경 지켜야한다 이런 대화를 많이 하게 되죠? 환경보호.. 중요한 건 알겠는데 실천이 참 어렵죠ㅠ 이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내용이 게임으로 만들어지면 어떨까요?? 본격 리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슈슝~ 게임 제목 알바: 야생의 모험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배급사 ustwo games, PID Games, Dear Villagers 출시일 2026.01.22 가격 10,500원=> 2,770원 주인공 알바는 지중해의 작은 섬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아가게 됩니다~ 친구 이녜스와 함께 여름을 보내며, 야생동물도 보고 바다도 보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낼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요. 그런데 이 섬,...? 자세히 보니까 뭔가 문제가 많습니다! 해변에는 쓰레기가 쌓여 있고, 야생동물들은 다쳐있고 불안해 보이고,,,, 결정적으로...!! 지켜져야 할 자연보호 구역에 마을시장은 호텔을 지을 계획을 발표합니다! 수군수군... 마을 주민들의 불만이 터지려고 하는데요 ;; 그.런.데 결정권자들은 아무 의견도 듣지 않고 건설을 시행하려고 하죠. 여기서부터 알바는 방향을 틉니다. 섬을 지키기 위한 알바의 본격 환경 운동이 시작됩니다~! 알바와 주민들이 지키고 싶어하는 이 섬. 정말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왜 한 마음 한 뜻으로 인공적인 건물을 막으려 하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특히 아트스타일도 독특하고, 해변/숲/고대 성터/다양한 동물들이 넘쳐 어렸을 때 지내던 시골 마을의 감성이 살아있는 느낌이었습니다. # 음악이 만들어주는 여름 감성 게임 시작하자마자 꼭 음악과 함께 플레이하라고 추천하더라구요! 스페인 감성 물씬 풍기는 사운드트랙이 정말 좋았습니다. 파도 소리랑 새소리 섞인 배경음에 기타 선율이 깔려서 제가 지중해 섬에 있는 줄 알았네요. 헤드폰 꼭 끼고 하길 강추강추!! # 카메라로 찰칵찰칵 개인적으로 이 게임 최대 매력 포인트~ 새로운 야생동물 발견하면 핸드폰으로 "식별"이라는

2026-01-27
2026-01-27 12:54
작성 시간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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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피 나이트] 저 플로피 디스크 안 써 봤습니다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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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 현생에서 재밌게 놀다 온 야식입니다. 지난 한 주를 유기 했으니 이번 주에는 빠르게 리뷰를 가져와봤습니다. 하루 늦게 올릴 거면 그냥 어제 올렸어도...? 사실 일요일에 일찍 집에 돌아와 빠르게 게임을 즐기고 바로 후기 리뷰를 올릴 생각이었지만 상당히 어렵고 난해한 게임을 골라서인지 하루 늦게, 그것도 클리어 하지 못한 상태로 리뷰를 남기게 되겠군요... 그럼 밑밥은 여기까지 깔고, 플로피 나이트 리뷰로 들어가볼게요! 게임 정보 / 스토리 타이틀 - 플로피 나이트 장르 - 턴제 덱빌딩 전략 가격 - 20500 4100원 -80% 이용 등급 - 12세 플로피 나이트는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특이하게 과학기술을 더 좋아하는 주인공 피비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 하기 위해 로봇 팔이자 친구인 칼턴을 만들고, 플로피 디스크를 활용한 플로피 나이트들을 발명해 돈을 벌고자 하는 이야기를 가집니다. 스토리 상으로 피비는 놀랍게도 16살인데요, 이 세계관의 사람들은 모두 이 나이 대에 독립을 하거나 돈을 벌기 시작하는 나이대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부모님도 마법을 활용해 일을 도와주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방구석에 박혀서 기계만 만지는 피비를 걱정하기도 합니다. 뭔가 어렸을 적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부모님의 걱정을 떨쳐주기 위해 자신의 발명품, 플로피 나이트를 실험하고자 알바를 구하러 다녀보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은 큰 관심을 주지 않고 빨리 일이나 하라고 할 뿐이었습니다. 이런 걸 보면 어렸을 적에 발명품이라고 이상한 쓰레기 만들었다가 부모님께 말넘심 당했던 기억이... 설상 가상으로 피비가 만든 칼턴을 똑같이 배끼던 라이벌이자 서열 2위(?) 알렉스가 등장해 피비의 일을 방해하기까지 합니다. 그녀는 이번엔 자체적으로 만든 것 같은 슬라임 몬스터를 풀어 피비를 공격하는데요, 과연 피비는 알렉스의 방해를 이겨내고 돈을 벌어 부모님에게 독립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어른들과 달리 피비 실력 인정하는 거 보면 아무리 봐도 둘이

2026-01-26
2026-01-26 11:03
작성 시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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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시랜드 2]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외계행성 야생버라이어티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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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루 플러스로는 처음 인사드리는 Vluemaple입니다🤗 오늘 제가 가져온 게임은 바로바로 [크래시랜드 2]입니다! 게임명 | 크래시랜드 2 장르 | RPG, 액션, 어드벤쳐 제작사 | Butterscotch Shenanigans 이용등급 | 12세 이용가 STOVE 출시일 | 2025년 12월 29일 가격 | 17,550원(35% 할인 중!!!) 스토어 페이지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1957 [크래시랜드 2]는 주인공 플럭스와 그의 동료 쥬스박스가 워노페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행성 탐험기를 그린 게임입니다. [크래시랜드 2]의 소개영상이나 게임 장르를 보고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이 장르의 베스트셀러, 돈 스타브에 대해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크래시랜드 2]를 쉽게 표현하자면 외계판 돈 스타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성 강한 디자인, 다양한 컨셉의 맵, 전투/파밍/건축/농사 등의 여러 콘텐츠 등 어드벤쳐 RPG 장르를 재미있게 즐겨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시간을 순삭시킬 수 있는 그런 게임입니다! 설명을 찾아보지 않고 게임에 들어가도 바로 게임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간편한 구조와 완벽한 한글 초월 번역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저 한글화의 신 갓토브...) 저는 굳이 처음부터 알 필요까지는 없고 몰라도 게임 진행에 지장은 없지만 알아두면 편하고 좋은! 그런 정보들을 몇 가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퀘스트 그리고 또 퀘스트 원래 하던 택배 배달 일을 그만두고 휴식하러 고향으로 가다가 전혀 다른 곳에 불시착해버린 우리의 주인공 플럭스. 플럭스는 생소한 땅 워노페에서 다양한 외계인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그라알과 우위) 사실상 게임 내내 함께하게 되는 가장 중요한 NPC라고 할 수 있는 그라알과 우위는 집만 만들어 주면 다양한 기술을 연구해주는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연구해 줘요 = 일해라 외계인아) (눈물 겨운 노동 착취의 결과물)

2026-01-21
2026-01-21 13:12
작성 시간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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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시랜드 2] 이 게임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큰일났어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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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닌자수인입니다! 오늘 플레이 리뷰 해 볼 게임은 크래시랜드 2 인데요! 이전 전작보다 훨씬 좋은 그래픽과 스토리들까지 너무 재밌게 플레이 해보았으니 리뷰 한 번 보시고 게임 한 번 플레이 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그럼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크래시랜드 2는 스타듀밸리, 굶지마, 테라리아 같은 오픈월드 크래프팅 게임인데요, 스듀나 굶지마를 재밌게 플레이 해 본 입장으로서... 진짜 시간 보내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포인트📌 1) 살아있는 전투 ! 액션성과 전략성 스킬 기반의 전투가 핵심으로, 다양한 적의 공격 패턴을 배우며 싸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도구들을 제작해 능력을 다양하게 강화할 수 있어 성장 체감은 확실하죠...!! 2) 무한 인벤토리 + 제작 시스템으로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 가능! 인벤토리가 자동으로 관리되고 무한대로 저장되므로 아이템 정리 스트레스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크래프팅류의 게임에서 항상 받는 스트레스죠...) 3) 기지 건설이 직관적 기본 베이스나 건물을 만드는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직관적 이라서 손맛 있습니다 자신의 기지가 점점 확장되는 과정이 성취감이 들더라구요 4) 방대한 탐험 요소와 세계관 여러 생물과 자원이 존재하는 넓은 오픈 월드! 샌드박스 구조지만 RPG적 성장 요소(장비 강화, 퀘스트 보상 등)를 충실히 갖추고 있기까지 하고, 다양한 퀘스트와 NPC 상호작용까지 게임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스토리 진행이 중심이지만 자유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우선 난이도는 5가지로 나뉘어져있는데, 🔺게임 난이도🔺 관광 난이도는 매우 쉬움 힐링 난이도는 쉬움 모험 난이도는 보통 도전 난이도는 어려움 전설 난이도는 매우 어려움 정도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액션보다는 힐링 목적이었기 때문에 힐링 난이도를 선택했습니다! 간단한 스타듀밸리 정도의 난이도인 것 같아요! 참고하셔서 게임 플레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크래시 랜드2에는 스토리도 함께하고 있어서

2026-01-12
2026-01-12 05:34
작성 시간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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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판타지 킹덤] 이미 망해버린 무한 루프 이세계의 왕으로 전생했다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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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계속 따뜻하더니 여름에 안 온 태풍이 오는 것 같은 날씨이네요. 저는 왠지 모르게 감기에 걸린 느낌이 드는군요.. 이런 이불 밖은 위험한 날씨에도 게임을 하기 위해 침대 밖으로 나와 컴퓨터에 앉았다가 거의 7시간을 정신 없이 게임을 해버렸습니다. 오늘은 전략, 경영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바로 즐기셔도 좋을 게임으로 가져왔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우선 스토어에 게임을 검색해보시고 리뷰를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바로 리뷰로 가볼게요! 게임 정보 타이틀 - 슈퍼 판타지 킹덤 장르 - 전략 시뮬레이션 가격 - 14900원 이용 등급 - 12세 슈퍼 판타지 킹덤은 하는 순간 몇 시간이 순삭 되는 악랄한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입니다. 아직 얼리 엑세스 단계의 게임이죠. 예전에도 페이블덤이나 외교는 선택이 아니다 같은 게임을 하면서 분명 해가 떠 있을 때 게임을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시계를 보면 날짜가 바뀌어있었던 경험이 있었던 사람으로써, 이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모두 저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전략 시뮬레이션과 달리 슈퍼 판타지 킹덤은 왕국 경영을 하는 부지와 전투를 하는 부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유저들은 무너진 성 근처에서 해금 되어있는 부지에 건물을 재건하고, 부지 내에 랜덤으로, 그리고 한정된 자원을 시작으로 왕국 경영을 시작하죠. 동시에 다리 건넌 위치에 기본 지급되는 기사 유닛과 이후에 추가로 고용하게 되는 용병을 배치하여 해질녘부터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야 합니다. 몰려오는 적을 막으면 하루, 한 턴이 종료가 되며 왕국 내에 식량을 사용해 용병들의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식량이 없다고 해서 용병이 죽거나 약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식량을 먹여야 용병의 레벨을 올릴 수 있고, 점점 어려워지는 적들을 막기 수월해지니 식량을 잘 모아 놓는 것과 동시에 너무 많은 용병을 고용하지 않는 전략이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단순히 물량 공세로만 오는 것이 아닌 특정 턴 마다 랜덤으로 보스가 등장하기도 합니

2026-01-10
2026-01-10 15:37
작성 시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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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시작하는 기묘한 동거 - [SAEKO:거대한 그녀와의 기묘한 동거] 리뷰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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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질문하면 너는 대답하는거야. 다음에 틀리면... 알지? 2008년 10월 초, 당신은 기억을 잃고 어느 방, 책상 위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당신 앞에는 거대한 그녀가 있습니다. 어떤 일인지 파악하기에는 당신 그녀의 이름은 사에코 기억을 잃고 쓰러진 당신을 위해서 원래대로 돌아갈 때까지 도움을 주겠다고 말하며 책상 속 서랍 안으로 당신을 들여놓습니다 오늘부터 사에코가 임명한 당신은 이 어둠만이 가득한 서랍 속의 '관리자'입니다 서랍 속의 사람들을 관리하고 모든 물품은 당신의 허락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사람을 선택해 음식을 줄 수 있습니다. 각각의 사람들은 매력도와 체력이 있고 음식을 준다면 매력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낮이 지나기 전까지 서랍 속 누군가는 매력도가 50이 넘어야 합니다!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죠! 다만 누군가의 체력도 0이 되서는 안됩니다 서랍 속 사람들의 관리는 관리자인 당신의 역할이기 때문이죠 물론 관리를 안 하는 것도 당신의 선택일 수도 있지만... 사에코는 그런걸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네요 서랍 속 다양한 사람들은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거 같네요. 지하 아이돌 남자친구를 가진다거나, 손 재주가 좋아 티슈로 옷을 입어 만드는 사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기자님도 만날 수 있겠네요. 만약 운이 좋다면 당신의 과거를 아는 사람을 만날 수도..? 매일 저녁이 되면 사에코는 서랍 속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지켜보기 위해서 서랍을 열어보고 인사를 합니다. 이때까지 당신이 서랍 속 누군가를 선택해 음식을 줘서 매력도를 올려놓기를 바래요! 사에코는 서랍 속 누군가든 허약해지는 걸 제일 싫어하거든요. 제일 매력도가 높은 사람은 사에코의 손을 타고 서랍 바깥으로 나가게 됩니다 즉, 그날 저녁 서랍 바깥으로 나갈 사람을 선택하는건 관리자인 당신이 되겠네요! 매일 밤, 사에코와 관리자인 당신은 얘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얘기? 일방적으로 얘기를 들어주는 거지만 말이죠 사에코의 속 마음이나 학교 생활 등 다양한 얘기를

2026-01-06
2026-01-06 13:28
작성 시간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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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라면집] 슴슴 담백한 라면, 맵고 칼칼한 라면, 어떤 게 취향인가요?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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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6년에 첫 리뷰를 작성하는 야식입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미루고 미뤄왔던 타비의 4번째 작품으로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사실 중간에 나온 하나의 비노벨로 인해 또 한 번 미뤄야 하나 굉장히 고민을 해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미루기 미안해 당당히 2026년의 첫 리뷰로 선택을 하게 되었군요. 이제는 비주얼노벨계의 국밥 포지션이라 생각되는 타비의 게임인 만큼 부담 없이 재밌게 즐긴 게임이었습니다. 그럼 어떤 게임이었는지 바로 리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게임 정보 / 스토리 타이틀 - 두근두근 라면집 장르 - 비주얼 노벨 가격 - 19500 13650원 -30% 이용 등급 - 15세 두근두근 라면집은 20대에 벌써 두 번의 폐업을 경험했음에도 굴하지 않고 마지막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한국식 라면집을 오픈한 주인공 소진이 뜻밖에 오픈 대박으로 일손이 부족해져 알바를 뽑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요즘 MZ들은 쉽지 않았고, 괜찮은 사람이 없어 고민을 하던 찰나에 가게 마감 직전에 두 명의 소녀가 알바 면접을 보겠다고 들어옵니다. 가게 마감 시간이라 피곤했지만 그래도 알바를 뽑긴 뽑아야 했던 주인공은 당장 면접을 보겠다고 하는 두 사람을 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고 가게 안으로 들이게 됩니다. 다미 보희 처음으로 들어온 사람은 근처에 있는 성류대에 간호학과 휴학생이자 화려한 알바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베테랑이었지만, 정작 라면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하는 '다미', 두 번째로 들어온 사람은 라면 자체에 엄청 빠삭해 일본으로 원정까지 다녀올 정도로 라면에 열정이 있었지만, 알바도 한 번도 안해봤고 말투가 아무리 봐도 네 가지 없는 '보희' 였습니다. 재밌게도 저희는 이 두 명 중 한 명만 알바로 고용을 할 수 있으며, 이는 곧 본인이 마음에 드는 히로인을 고르는 것이 됩니다. 비슷하게 히로인이 둘 이었던 러브 스티치 때와는 달리 첫 장 부터 빠르게 루트를 결정할 수 있어서 상당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 소진은 이 두 명의 히로인 중 누구

2026-01-03
2026-01-03 10:16
작성 시간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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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 현대 무협물(?)에서 칵테일 한 잔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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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과 '바텐더'. 언뜻 보면 물과 기름처럼 도저히 섞일 것 같지 않은 두 소재가 만났습니다. 강호의 도리가 땅에 떨어진 21세기 대한민국, 무림인들이 검이 아닌 칵테일 쉐이커를 흔든다니, 설정부터 꽤나 독특한 맛을 예고합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기적의 분식집과 썸썸편의점, 사니양 연구실 등으로 국내 비주얼 노벨 시장을 이끌어온 테일즈샵의 2025년 하반기 야심작,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입니다. 장르: 비주얼 노벨,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개발 / 배급: 테일즈샵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가격: 19, 000원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는 2025년 12월 23일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작입니다. 우연한 계기로 바 '독고'의 바텐더가 된 주인공 '진유혁(디폴트 네임)'이 되어, 다양한 사연을 가진 히로인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또한 단순히 텍스트만 읽는 것이 아니라, 손님의 취향에 맞춰 칵테일을 건내고 가게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전작 사니양 연구실의 시스템을 계승하여 조금 더 간소화시킨 느낌입니다. 현재 공략 가능한 메인 히로인은 2명이며, 추후 DLC를 통해 1명의 히로인이 더 추가될 예정입니다. 평균 플레이 타임은 약 9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으나, 경영 파트나 서브 스토리를 제외하고 히로인 루트 위주로 진행한다면 이보다 더 짧고 가볍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게임의 재미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혜택이죠. 현재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 출시를 기념하여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본편은 5%, 시즌 패스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정판 키링과 소주잔 굿즈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게임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굿즈까지 득템할 수 있는 기회이니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담으로 사실 이번 리뷰에 더 많은 이벤트 CG와 일러스트를 담아 이 게임의 화려함을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핵심적인 장면들은 여러분이 직접 플레이했

2025-12-31
2025-12-31 14:57
작성 시간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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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 오랜만에 나온 테일즈샵의 정상(?) 미연시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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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 게임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23일에 출시된 미연시 명가 테일즈샵 의 신작,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 해 보았습니다. 역시 테일즈샵 게임 답게 미연시고, 한줄로 요약하면, '바텐더가 된 무인의 성장과 사랑 이야기'입니다. 제가 최근 들어서 보았던 미연시 중 비주얼 최고였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우분들도 많이 참여해주신 작품이라 첫인상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 진짜아름답다... 무인이 등장하는 [현대 사회 + 무협] 조합의 세계관에서 무공을 연마하는 '내'가 바텐더가 되어 일을 하다가, 손님으로 만난 두명의 히로인과 이러쿵 저러쿵 지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 메인 히로인 시현 & 채린 현재(2025년 12월) 기준으로 히로인은 2명(시현, 채린)입니다. 스토리 초반부에 분기하여 진행되는데 두 히로인의 스타일이 많이 다른 편입니다. 시현 루트에서는 ‘바텐더’인 나와 '조향사'인 '시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채린 루트에서는 무인으로써의 이야기에 좀 더 집중한 느낌입니다. 저는 시현 → 채린 순서로 플레이하였는데, ▲ 나(?)로 본업(조향)하는 시현 시현 루트를 플레이 할 때는... 향기를 다루는 조향사라는 직업을 가진 시현과, 바텐더로써의 다양한 술 관련된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이거 무협이라는 요소가 필요했나? 싶기도 했습니다. ▲ 이게 무협이다... 다만 채린 루트에서는 무인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장르를 차용한 이유는 충분히 납득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루트에서 서로 연결되는 지점이나, 먼저 플레이해야 하는 순서는 크게 지키지 않아도 상관없어서, 맘에 드는 히로인 루트로 바로 진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인상적이였던 것은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신 것인지, 좀 술술 읽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최근 나온 비주얼 노벨들은 밈적인 요소를 조금 남발하거나, 기본적인 문장 서술에서 좀 아쉬운 느낌을 주는 작품들도 좀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탄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바텐더 경영 시뮬레이션, 심플한 클리

2025-12-31
2025-12-31 13:14
작성 시간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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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건킹 : 파이널 체크메이트] 모든 체스 기물은 샷건 앞에서 평등하다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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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끝이 진짜로 다가왔습니다. 다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엔 성심당 웨이팅을 하고 현생을 재밌게 보내고 왔습니다. 기다리느라 죽는 줄 알았죠... 아무튼 크리스마스를 무사히 보내고 집에서 무슨 게임을 할 까 고민하던 찰나, 오래전에 플레이크로 구했던 게임을 라이브러리에서 발견을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체스를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있어 오늘 소개해 드릴 게임도 쉽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게임을 깔았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딴판, 상당히 난이도 있는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오늘의 게임, 샷건킹 파이널 체크메이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게임 정보 / 스토리 타이틀 - 샷건킹 : 파이널 체크메이트 장르 - 전략 로그라이크 가격 - 12000 이용 등급 - 12세 샷건킹은 제목처럼 샷건을 든 킹 기물 하나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전략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입니다. 기물의 이동은 동일하지만, 일반적인 체스와 달리 자신은 오로지 샷건을 든 킹 기물 하나로 싸워야 하기 때문에 체스의 규칙도 알아야 하고 샷건의 데미지와 사거리도 생각하며 게임을 즐겨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 마다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효과와 적에게 유리한 효과를 같이 가지는 두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서 층을 올라야 하는 점이난이도를 급격하게 늘렸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실제로 적에게 이로운 효과를 생각하지 못했다가 위와 같이 깜짝 킬각이 나와버린 경우도 상당히 많았죠. 보통 샷건으로 샷각을 보다 보니 적의 기물의 변화를 신경 못 쓰다가 아 맞다! 하고 킬각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의 킹은 혼자서 샷건을 들고 적들과 맞서고 있는 것일까요? 사실 우리의 킹은 폭정을 일으킨 폭군이었기 때문에 킹을 따르던 다른 기물들이 모두 떠나갔다는 설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남은 충신이었던 비숍은 끝내 샷건을 든 킹을 보고 마지막 조언과 함께 떠나가 킹이 혼자 남게 되었다는 스토리입니다. 생각해보면

2025-12-27
2025-12-27 09:35
작성 시간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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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성 탐사는 죽음으로 맛있는데! ㅣ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 게임리뷰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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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 ≪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 " 외계 행성 탐사하기! 퀘스트와 도감작하는 게 너무 맛있다 " 💬 게임 이름 :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 게임 장르 : 어드벤처 💬 출시 일자 : 2021.08.25 💬 게임 가격 : 31,000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이번 할인 항목들을 보면서 저는 또 보석을 찾고야 말았습니다. 우선 이 게임이 어떤 게임이냐면, 행성을 탐사하면서 몬스터나 지형지물을 스캔해 도감화하고, 퀘스트를 클리어하면서 여러 수집 요소가 많은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픽 수려한 수집 탐험 게임. 저 같은 분들이라면 안 사고도 못 배길 겁니다. 그럼, 자세하게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ㅣ 📃 게임 정보 ㅣ 일단 협동이 있네요? 근데 스토브에서는 협동 지원 안 한다고 합니다. 싱글 플레이어로 스타트합시다. 깔은 굉장히 좋습니다. 영상 자료는 실제로 사람이 찍은 걸로 보이네요. 21년도 게임이라 AI 활성화도 안 된 시점에서 이 정도의 정성. 아주 좋습니다. 어우 벌써부터 좋습니다. 저는 스킬트리 있는 게임이 너무 좋아요. 자연스럽게 제게 목표를 간접적으로 주는 느낌? 어떻게든 모든 노드를 찍고 싶기 때문에 이 게임 오래 할 이유가 생겼군요. 탐사선의 지하로 들어가면 텔레포터가 있습니다. 행성 탐사 첫 출근을 해볼까요? 어우 추워 오자마자 눈 내리는 행성이네요. TAB 키를 누르면 스캔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동안 새로운 물체나 몬스터를 바라보고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이게 바로 도감작의 일환입니다. 그냥 처음 보이는 거라면 무조건 스캔부터 켜고 보면 됩니다. 동굴 안에 뭔가 참새 같은 게 있네요. 앞으로 많이 보게 될 중립 몬스터입니다. 바로 스캔해주구용 그리고 Q 를 눌러 아이템을 투척할 수 있습니다. 이 스프레이 캔 같은 건, 저 새들의 주의를 끄는 무언갈 남기는 거 같습니다. 바닥에 던지면, 저 새 몬스터들이 그쪽으로 모이구요. 만일 어떤 몬스터에게 던지게 되면 그

2025-12-23
2025-12-23 09:24
작성 시간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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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iNA :: LAB] 미소녀가 나오는 리듬게임? - 플라티나 랩 리뷰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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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 크루 2기 권영빈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으로 찾아뵙습니다. 오늘 가져온 게임은 [PLATiNA :: LAB]이라는 리듬게임인데요, 워낙 유명하고 인기있는 게임이라 많이들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고 바로 리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PLATiNA :: LAB] 장르 리듬, 액션 창작자 HIGH - END GAMES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가격 34,900원 게임 소개 세계관 데이터베이스를 모티브로 한 신개념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리듬게임 특별할 능력을 지닌 '디코더'의 이름으로 잠겨진 데이터 세계의 비밀을 풀기 위한 연구에 함께해주세요 플레이 방식 플라티나 랩은 전통적인 노트 낙하형 플레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보자부터 고수분들까지 각자 실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난이도 조절, 라인 갯수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특수 패턴이 등장하는 모드도 있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게임 특징 플라티나 랩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다양하고 귀여운 DB인 것 같습니다. DB는 대부분 게임진행을 통해 획득 가능하며 연구를 통해 캐릭터를 해금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금한 DB들은 저희가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옆에서 응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너무 귀엽지만 플레이 할 때는 집중하느라 안보인다는 단점 ㅜㅡㅜ 저는 개인적으로 로로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애니 데이트 어 라이브의 요시노랑 뭔가 닮아서 너무 귀엽습니다. (농~~) 그리고 편의성 또한 잘갖추어져 있는데요, 당연히 키세팅도 자유롭게 가능하고 폴링 레이트 판정 라인 높이, 노트 낙하 속도 등 플레이어의 입맛에 맞추어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후기 사실 제가 리듬게임을 좋아하긴 하지만 많이 해본 적은 없고, 고수도 아니라서 고수의 입장에서 후기를 남기기는 어렵지만 뉴비가 처음 플레이 한다고 하면, 입문하기 정말 좋은 리듬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판정도 다른 리듬게임에 비해 후한 편이고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도 장벽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숙

2025-12-15
2025-12-15 22:43
작성 시간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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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곧 목숨! - [타임 스내쳐 핸디] 리뷰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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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도둑 핸디, 등장! 시간은 금이다..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뭐야 내 일급보다 비싼데요 하지만 시간을 마음대로 다루는 그런 캐릭터들이 있죠 뭔가를 달리는 소녀라던지 어떻게 쓰는지가 더 중요한 캐릭터라던지 말이죠... 그리고... 시간을 도둑질 해버린 고양이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인 < 타임 스내쳐 핸디 > 입니다 시간 박물관에 있는 시계 바늘을 훔치는데 성공한 우리의 주인공 핸디 하지만 시간 박물관 관장에게 들키고 마는데요. 훔쳤던 시계바늘의 힘을 이용해 경비병들을 뚫고 박물관을 탈출하는게 목표인 게임입니다 게임 구조는 각 방에 위치한 적들을 물리치며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단 시간 이라는 재화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거나, 적을 죽이게 되면 시간조각을 얻게 되어 시간을 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을 공격, 아이템 구매, 적의 무기에 피격될 때 등 다양한 활동에서 사용하는데 모든 활동에는 시간이 소요되고 그 시간이 다 떨어지게 된다면? 바로 게임 오버가 되는 그런... 게임을 플레이하며 핸디가 훔친 시계바늘의 힘을 알 수 있는데요. 물론 단순한 공격 무기이지만 시간을 멈출 수 있다는 거! 경비병들의 공격을 도저히 피하지 못할 때에는, 시간을 멈추고 탄막을 피하는 형태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시간을 멈출때에는 보유한 시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각 스테이지마다 있는 다양한 테마의 경비병들을 물리치다 보면 보스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바닥에서 가시가 올라오는 보스부터 마법으로 움직이는 방향을 제한하는 보스, 특정한 토템을 없애지 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보스 like 엔더드래곤 까지 다양한 보스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 무기만으로는 이겨내기 어려운 상대들이기에 스테이지를 깨며 얻은 시간들으로 무기를 강화시키거나 스킬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상점만이 아닌 랜덤하게 얻을 수 있는 곳도 존재하고 특정 스킬을 강화시킬 수 있는 모루도 존재하죠 물론 강할수록 대가인 시간은 더욱 많이 지불하

2025-12-14
2025-12-14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