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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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꼭 천장 있는 집에서 살아야 해? 악법도 법이고 짓다 만 집도 집이야 [레이어 랜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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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주인님이 마크를 안 해봐서 미안해 얘들아_txt 삐까뻔쩍 좋은 집에서 행복하게 살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 집은 천장도 없고 침대도 없고 식탁도 없고 펫권도 없다 비 오면 비 들이치고 눈 오면 눈 쌓이는 자연친화적인 집 그래도좋지얘들아? 오늘은 그런 집을 지을 수 있고 하늘을 나는 고래를 펫으로 들이는 꿈만 꿀 수 있는 레이어 랜드 리뷰해 보겠습니다 😊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나 혼자 여유롭게 하면서 힐링하고 싶다 ✔️ 생존 크래프팅에 도감작 있는 게임 좋아한다 ✔️ 딱히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느긋한 플레이를 선호한다 ✔️ 다양한 몬스터를 만나면 너 내 동료가 돼라 를 외치고 싶어진다 ✔️ 팰월드랑 비슷한 게임 수혈이 필요하다 드가봅시다 🙌 이제 막 출시된 따끈따끈한 얼리액세스 신작! 이지만... 조금 비쌉니다 🥹 심지어 현재 할인 중도 아니라서... 할인할 때...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어떤 게임인지 알고 구매해야 하니까 소개부터 쭉 봐주세요 ‼️ 게임 처음 켜면 나오는 컷인인데요 약간 실사화가 섞인... 픽○ 느낌? 엘리○탈 느낌? 근데 또 배경 보면 약간 케○헌 느낌...? 게임에서 보기는 어려운 분위기라 오 신기하다ㅋㅋㅋ 이러면서 봤네요 먼저 커마로 스타트를 끊어 보겠습니다 👍 커마 가능 영역은 몸, 얼굴, 헤어, 눈코입으로 꽤 세분화되어 있는데요! 아주 자유도가 높은 건 아니라서 커마에 진심인 분들은 약간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같경 커마는 적당히 하고 넘어가는 타입이라서 제 기준 가장 중요한 헤어부터 빠르게 구경했습니다 그래픽은 뭔가... 2010년 중후반 느낌이 살짝 나는 것도 같고 평소에 좋아하던 밀갈발에 무난한 단발 픽! 제가 못 본 건지 모르겠는데 눈매는 따로 수정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눈 깊이 폭 이런 건 조절 가능한데 눈매 프리셋이 없었던... 혹시 이후에 하시는 분들 눈매 찾으면 저한테도 알려주세요 하지만 눈매는 눈매고 게임은 게임이다 어차피 커마에 연연하지 않는 편이니 대충 해놓고 가자!!! 그렇게 스

2시간 전
2026-07-15 11:22
작성 시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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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누나에게 습격당한다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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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 ≪ 언더워드 ≫ " 4명까지 멀티가 가능한 리썰류 게임! 섹시한 간호사 누나들은 덤 " 💬 게임 이름 : 언더워드 💬 게임 장르 : 공포, 액션 💬 출시 일자 : 2025.07.22 💬 게임 가격 : 13,770원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이 게임도 전에 해본 적이 있었는데요. 솔직히 잠깐만 즐기기엔 매우 아쉬운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공포 게임 잘 못하는 쫄보인데 이 게임은 싱글이든 멀티든 제 쪽에서 손이 가게 되는 그런 구수한 맛이 있습니다. 게다가 업데이트된 것도 있어 보이더라구요? 다시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ㅣ 📃 게임 리뷰 ㅣ 이번에는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더라구요. 적들이 다시 깨어나는 시간 조정 멀티 시 부활 대기 시간 조정 싱글 시 부활 횟수 조정 제한 시간 조정 원래 싱글은 4번 죽으면 끝이라서 오래 가기 정말 힘들었었는데 제한 시간 내라면 목숨이 무한인 설정이 존재해서 숨통이 많이 트였습니다. 게다가 기존은 스테이지가 무한인데, 6 까지만 존재하는 카오스 모드란 게 생겼더라구요. 이것도 도전해볼 법 한 것 같습니다. 재밌을 거 같아요. 게임은 간단합니다. 맵을 돌아다니면서 던질 것 등등 유용한 아이템을 파밍하고, 그것들로 마주치는 적들을 봉쇄시키고, 실험관들을 엘레베이터에 옮겨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됩니다. 이게 또 적을 잡았다고 걔네가 아예 죽는 게 아니라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활동합니다. 때문에 시간이 생명이죠. 최대한 빠릿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목표 금액을 넘어서면 엘레베이터를 닫아 스테이지를 끝낼 수 있습니다. 물론 더 욕심 내서 더 벌어도 되긴 합니다만 싱글 기준 목숨이 다 소진되면. 멀티 기준 모두가 사망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되기 때문에 목표 달성했다면 바로 가는 게 좋습니다. 돈 많이 모은다고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건 아닙니다. 700원, 3000원으로 랜덤 가챠를 돌릴 수 있습니다. 물론 비싼 만큼 높은 등급의 아이템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6시간 전
2026-07-15 07:37
작성 시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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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오늘 문을 열었는데 잠이 먼저 깼고 약은 방문객보다 텔레비전이 가까웠어요. [후즈 앳더 도어 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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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을 열었는데 잠이 먼저 깼고 약은 방문객보다 텔레비전이 가까웠어요. 문손잡이가 자꾸 오후를 보고 있어서 냉장고를 끄려고 했는데 이미 두 번 지나갔고, 방문객은 약이 아니라 어제였어요. 제가 그려러고 그런건 아닌데 아침이 밝고 해가 떠서 누군가 저를봤어요. 사랑하지않기위해서에요. 뭐가 문제인지 화장실에서 밥을 먹으면서 집에갔어요. ??? 나는 조헌병 환자다. 언제부터 이 병이 시작되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환각은 익숙하지만 환각이 현실을 잠식할 땐 이야기가 달라진다...... 의사 말로는 8일간 집 안에서 약만 잘 먹으면 낫는다고 하지만... 정말 내 병은 치료될 수 있을까....? 오늘 해볼 게임 후즈 앳더 도어입니다!! 최근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 만큼!!! 스토브 분들의 더위를 날려줄 공포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후즈 앳더 도어의 조상격인 게임 8번 출구] 이 게임의 플레이 방식은 간단합니다! 8번 출구 장르 게임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1일차 때의 방 모습을 최대한 기억을 해준 뒤에 환각이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약을 먹어주면 되고 만약 문제가 없다면 문을 열고 상대방에게 약을 받으면 됩니다. 근데 여기까지 보면 솔직히.... 좀 식상하죠? [8번 출구 이후로 출시된 수 많은 아류작들] 8번 출구 게임이 유행한 뒤로 8번 출구의 아류작들이 범람했으니까요.... [x상한 x영장의 인게임 플레이 장면] 스토리 라인 없이 그저 이상 현상을 발견해야 하고 발견하지 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그저 틀린 그림 찾기의 연장선 같은 게임들 말입니다... "하지만 후드 앳더 도어는 다릅니다." 후즈 앳더 도어에는 명확한 스토리 라인이 존재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정신 질환을 치료하는 과정을 묘사한 게임이구나~ 하면서 클리어에만 집중하여 플레이 했습니다. 그렇게 억지로 공포를 이겨내고 9일차에 도달하여 순조롭게 깼다고 기뻐하고 있었는데? "퍽" ?????????????????? 맞습니다.. 플레이어 즉 주인공의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습니다.

7시간 전
2026-07-15 06:36
작성 시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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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선택 하나만으로 목숨이 결정되는 게임 [빨강 혹은 파랑]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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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윤예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선택 하나만으로 여러분들의 목숨이 결정되는 게임 [빨강 혹은 파랑] 입니다. [빨강 혹은 파랑 스토브 상점 페이지] https://store.onstove.com/games/5087 [게임 설명] 빨간 버튼? 파란 버튼? 당신의 선택이 생사를 가릅니다 깨어나보니 낯선 방, 그리고 두 개의 버튼. 화면에 표시된 문구를 따라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거짓은 없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신중해야 합니다. 이 게임의 룰은 간단합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문구를 보고 빨간 버튼 혹은 파란 버튼을 누르면 되는 게임입니다. 버튼은 때때로 전등을 켤 수 있는데 앞에 보이는 전등 5개를 모두 켜면 방 안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질문들은 대체로 좋은 선택지 2개 중 하나 선택, 나쁜 선택지 2개 중 하나 선택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어 나옵니다. 좋은 선택지는 보통 무기나, 체력회복 등 생존에 필요한 요소를 선택할 수 있고 나쁜 선택지는 체력 감소, 괴물 소환, 점등 확률 감소 등 생존을 방해하는 요소를 선택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체력이 모두 깎이면 게임이 종료되기 때문에 5개의 전등을 모두 켜야하는 만큼 신중한 선택과 체력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런식으로 확률싸움인 질문도 여럿 있어서 베팅하는 느낌으로 심장 쫄리는 선택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약간 도박성 플레이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도파민 터지실듯) 게임 카테고리에 공포 시뮬레이션이라고 되어있지만 엄청난 공포까진 아니고 사운드나 공간이 주는 공포스러운 요소는 있습니다. 평소에 공포게임 못하시는 분들도 무난히 할 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괴물 중에 한 놈인데 다가올 땐 살짝 무섭긴합니다..ㅎㅎ* 저는 1시간반 정도 플레이해 보통 난이도를 클리어했고 보통 난이도 외에 전문가 난이도도 있습니다. (전문가 난이도는 전등 7개 + 확률도 더 불리하다고 함) 사알짝 아쉬웠던 부분은 아무래도 질문이 무한대로 있는건 아니니 전에 나왔던 질문이 살짝 반복되는 느낌을 받아 아쉬웠습니다

7시간 전
2026-07-15 06:17
작성 시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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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게임리뷰] 한 편의 동화같은 이야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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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게임 구매하러가기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2562 콘텐츠 후기 Q. 왜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 적었나요? 주인공들이 처음에는 유치하게 행동하지만 점차 성숙해져가는 모습이 마치 동화 속 이야기처럼 흘러가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모험가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잘 표현했고 자칫 유치해질 수 있는 내용들을 성숙해지는 과정으로 풀어낸 부분에서 동화책을 읽었을 때와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 표현했습니다 Q. 이 게임의 첫 인상은 어땠나요? 도트 그래픽을 잘 표현했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디테일해서 놀라웠습니다 주인공과 조연 캐릭터뿐만 아니라 NPC 캐릭터에도 디테일한 연출을 넣었으며 스토리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에 풀더빙을 입혀 게임이 더욱 몰입감 있게 개발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트적인 부분을 스토리에 잘 녹아들도록 표현한 점이 끝까지 게임을 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Q. 아쉬운 점은 있었나요? - 전투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 게임에는 카운터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나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적도 해당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강력한 공격을 사용하려는 순간 적의 카운터가 발생해 공격이 캔슬될 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였고 이는 여러 번 재시도를 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 성장 밸런싱이 아쉬웠습니다 기본적으로 선형적인 스토리라인을 따라가기 때문에 성장은 메인 퀘스트 위주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퀘스트 권장 레벨이 상대적으로 높게 설정되어 있어 게임오버가 몇 번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게임에 집중하면 아슬아슬하게 클리어할 수 있지만 성장을 위해서 어느 정도 서브 퀘스트로 파밍하도록 유도한 점은 아쉬웠습니다 왜냐하면 SRPG 특

2026-07-14
2026-07-14 09:01
작성 시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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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딸 바보가 되어버린 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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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정형모입니다 오늘 리뷰 해볼 게임은 화산의 딸 인데요, 정말 몰입해서 플레이 하느라 7시간이 금방 삭제되었네요.. 기본 게임 정보 🎮 게임 이름 : 화산의 딸 ❤ 게임 장르 : 육성 시뮬레이션 / RPG 🧭 출시일 :2023.12.12 💰 가격 :12,500 🏦 스토어 링크 : 화산의 딸 (Volcano Princess) | STOVE 스토어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은 처음이라 어려울까봐 걱정했는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무리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그럼 가볼까용? 제 딸의 이름은 제 성을따 "정" 늠름한 전사로 키울 것이기 때문에 "투광" 하여 "정투광"으로 짓게 되었읍니다.. 건강하게 커다오.. 제 이름은 "정형모" 입니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게 여보.. 기본적으로 게임은 딸이 다섯살 부터 시작이군요. 신생아 때가 지옥이라던데 다행입니다.. 리리란 친구는 집에서 키우는 애완 새 같은데 가이드 역할을 해줍니다. 또 굉장히 귀엽죠. 제가 되고 싶은 아빠는 자상하게 챙기는 아빠를 선택했씁니다 ㅎㅎ. 집 바깥 쪽 인데요 이런 식으로 신문을 통해 최신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딸을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ㅎㅎㅎㅎ 귀엽군요..... 딸과 대화를 통해 호감도를 올릴 수 있고 각각 한번씩 가능합니다. 왼쪽 아래에 있는 인터페이스는 스탯이고 제 딸은 전사로 키울 거기 때문에 기력과 역량 위주로 키우도록 계획하겠습니다. 후후후 상상도 또 행동을 할 때마다 능력치를 얻고 행동게이지를 소모합니다. 너무 귀여워!! 일정을 누르면 이렇게 커리큘럼을 가져갈 수 있는데 학습 진도를 100센트 채우면 각 스탯을 줍니다. 저는 역량을 키울 것이기 때문에 건강운동으로 가겠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ㅎㅎ 이렇게 일정까지 마치면 다음달로 넘어가는데요 성과가 표시되며 이때 저장이 가능합니다. (자동저장도 됨) 또 지도도 추가되어 이제 집 밖에 나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6월과 10월에는 축제가 있으므로 따로 나가지는 못합니다. 저는 딸과 식사를 하러 식당에 왔는

2026-07-14
2026-07-14 04:27
작성 시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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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듬게임 연구소 - 플라티나 랩 (PLATiNA :: LAB)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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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이유로 잠겨버린 데이터 세계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한 연구가 한창인 PLATiNA :: LAB 이곳의 연구원인 아이링, 밤비, 케이크와 함께 다양한 DB들과 마주하며 세계의 비밀을 밝혀 보세요! [🚨섬광 효과 주의 - PLATiNA :: LAB에는 감광성 뇌전증 혹은 광과민성 발작 증세를 유발할 수 있는 반짝임 연출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조문희입니다 😽 오늘은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이라면 필히❗❗ 취향에 딱 맞을 만한 게임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바로 귀여운 미소녀와 정통 리듬게임의 조합인데요 평소 미소녀 게임도, 리듬게임도 정말 좋아하는 저는 스토브를 둘러볼 때마다 '귀여운 여캐들과 함께 리듬게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없을까?' 하고 한 번쯤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한참을 찾아다니다 드디어 제 레이더에 걸린 게임이 있었으니... 바로 플라티나 랩(PLATiNA :: LAB)입니다! 바로가기 아이콘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 시각적, 청각적 만족도 1000%였던 플라티나 랩!! 게임 리뷰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데이터의 세계는 언제나 예측불허! 말랑말랑 DB들과 함께하는 리듬 플레이! 🎵 장르 : 리듬, 액션 🎵 가격 : 34,900원 🎵 출시일 : 2025.04.11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수록곡도 많고 캐릭터도 다양해서 그런지, 설치 용량은 다른 스토브 게임들보다 꽤 묵직한 편이었습니다! 권장 설치 공간이 20GB나 되니, 설치하기 전에 저장 공간이 충분한지 꼭 확인해 주세요😊 - 게임의 첫 시작! 🎮 게임을 실행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UI였습니다 본격적으로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귀여운 DB들이 불러줄 닉네임부터 정해줘야겠죠? 😎 이 게임에서는 플레이어를 '디코더'라고 부르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평소 자주 사용하는 닉네임인 무니로 플레이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 게임이 켜지면 가장 먼저 이런 메인 화면이 반겨줍니다! 처음에는 DB 선

2026-07-13
2026-07-13 16:13
작성 시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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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이 몸 등장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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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 ≪ 기가배시: 괴수 몬스터 대난투 ≫ " 최대 4명까지 가능하다. 어디서 봤던 괴수들과 히어로들의 대전 격투! " 💬 게임 이름 : 기가배시 💬 게임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 출시 일자 : 2024.10.17 💬 게임 가격 : 무료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예전에 친구들과 해봤던 게임이지만, 최근 신규 DLC 가 나와서 다시금 해봤습니다. 바로 울트라맨 제로에 나오던 제로와 베리알. 울트라맨 중에서도 좀 까리하게 디자인이 나온 느낌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두 캐릭터를 플레이하면서 다시금 리뷰를 써내려갈 계획입니다. 그 전에 앞서, 이 게임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ㅣ 📃 게임 설명 ㅣ 우선 이 게임은 컨트롤러 권장이지만 키보드로도 나름 할만 합니다.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모드들도 많고, 컨트롤러만 여럿 있다면 로컬로 멀티를 즐길 수도 있고, 온라인으로 여러 상대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하나 좀 아쉬운 점은, 이 게임이 에픽게임즈 기반이라, 초대를 하려면 에픽게임즈 연동이 필수입니다. 전 친구들과 할 때엔 이 연동이 좀 과정이 귀찮아서, 빠른 대전을 함께 동시에 눌러서 겨우 모두와 게임을 할 수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캐릭터들입니다. 일단 기본은 6종만 사용이 가능하고, 나머지는 싹 다 DLC 입니다. 그나마 무료 DLC인 메카쥬라스를 포함하면 약 10종 내외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조작법은 조금 까다롭습니다. 아무래도 키보드라서요. 이동은 익숙하게 WASD 로 이동하고, 공격은 각각 I, O, P 입니다. 각 공격 별로, I 를 단타로 누르거나, 꾹 누르거나, 공중에서 단타, 공중에서 꾹 등등... 나름 적은 키 수에 여러 기술들을 많이 넣어서 꽤 응용할 맛이 납니다. 게임이 좀 길어지면 구슬 하나가 나타나는데, 막타를 치면 궁극기 사용 기회가 주어집니다. O 키를 눌러 궁극기 사용 시 웅장한 연출이 나오며 강력한 공격이 가능합니다. 또한, 상대를 많이 때리다보면 변신

2026-07-13
2026-07-13 08:07
작성 시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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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떡볶이집 알바생 PTSD오는 게임 - [군자 떡볶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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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기뮤나입니다!! 요즘 날이 더우니까 매운게 땡기지 않나요?! 매운거 하면 떠오르는 떡볶이!! 여러분은 떡볶이 좋아하시나용?! 일단 저는 떡볶이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다는!!) 이런 저의 소울푸드인 떡볶이를 컨셉으로 한 게임이 있길래 호다닥 가져와봤습니다! 영상이 편하신 분들은 요기로 모시고! 자세한 텍스트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함께 내려가시죵~!! 14일간의 좌충우돌 떡볶이집 운영기! "주문 들어왔습니다! 아, 잠깐! 마라 소스 재고가 떨어졌잖아?!" 귀여운 외모에 속지 마세요! 숨 막히는 주문 러시와 철저한 재고 관리가 필요한 본격 하드코어(?) 떡볶이 타이쿤, '군자 떡볶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타이쿤류의 게임으로 14일동안 떡볶이를 팔아서 정직원이 되는 게임입니다!! 저는 게임 딱 키자마자 누군가가 떠올랐었어요 (저의 어린시절을 책임졌던 게임..._) 설명만 들으면 되게 간단해보이는데 생각보다 복잡한 면이 있어요,.. 바로 발주 시스템!!!!! 제가 사용할 재료를 직접 발주해야해요! 간단히 소개를 했으니 플레이 보여드리면서 더 자세히 적어볼께요! 먼저 저는 요즘같은 취업난에 야무진 알바자리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면접을 보러가는데요!! 뱁새 사장님이 반겨주십니다 ㅋㅋㅋㅋ (사장님이 너무 귀여워요) 정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14일동안 목표 매출을 달성해야하는데요!! 저의 정직원을 위한 여정 함께하시죠! 사실 저는 군자 떡볶이라는 제목 들었을 때 군자역을 생각했었는데.. 성인군자래요 주문이 들어오면 오른쪽 칠판? 보드?에 주문서가 붙습니다! 주문서를 클릭해주면! 왼쪽에 주문한 내역! 즉 레시피가 뜹니다!! 그 주문서를 보고 떡볶이를 만들면 되는데요! 각 재료들은 키보드로도 누를 수 있고, 마우스로 클릭해서 넣어도 됩니다! (처음단계에서는 키보드로 쌉가능인데 갈수록 손은 어디로 갈지 모르겠더라구요) 후라이팬은 화구를 누르면 생깁니다!! 떡볶이 재료를 알맞게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

2026-07-13
2026-07-13 07:34
작성 시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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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무릉도원이세요~? [둠스 헤어 살롱] 리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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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똥믈리에 윤예진입니다. 스토브크루 3기분들과 함께 플레이하다가 똥겜냄새 진하게 나서 바로 후기 들고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병맛 경영 협동게임인데요 바로 [둠스 헤어 살롱]입니다! [둠스 헤어 살롱 스토브 상점 페이지] https://store.onstove.com/games/4982 [게임 설명] Dooms Hair Salon은 혼란한 마을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코미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혼자서, 혹은 친구와 같이 미용실을 운영하며 살아남으세요! 이 게임은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돈을 버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손님을 받기 위해서는 길거리에 나가 홍보부터 해야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몸을 불사르는 홍보 방식... 홍보에 성공해서 손님을 꼬시면 손님이 미용실로 들어가는데요 따로 여러가지 머리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냅다 싹둑싹둑,, 자르시면 됩니다. (마음에 드시죠 손님?) 경영 시뮬의 꽃은 개인적으로 업그레이드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 역시 번 돈을 가지고 여러가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미용 가위에도 내구도가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구매해야하고 가구를 사면 손님들이 팁을 줄 확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_+ 또 미용실을 확장해서 넓어지는 매장을 볼 때마다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다만 이 게임의 긴장감을 주는 요소도 있는데요! 바로 취객과 도둑입니다. 주기적으로 매장에 술에 취해 노래를 부르며 방해하러 오는 취객과 카운터에서 돈을 훔쳐가는 도둑이 있는데요 이렇게 냅다 주먹으로 때려서 없애거나 아까 이 업그레이드 페이지에서 무기 구매가 가능합니다. 무기 구매 하면 더 빠른 처리가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무려,,,,, 한탕을 노릴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요 도박이... 가능합니다. 일일 횟수 제한은 있지만 한탕을 노릴 수 있습니다 +_+ 같이 플레이 했던 크루 분들은 착실하게 머리 자르다가 여기에 손 댄 이후로 눈이 돌아가더군요... 암튼 이 도박으로 많은 돈을 벌

2026-07-13
2026-07-13 07:07
작성 시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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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언제 종료하실 건가요? - [언웰컴 히로인]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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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 ▒ ▒ ▒ 오래된 로딩음과 함께 시작된 미연시 그리고, 학교에서 만나게 된 □□□ 다른 평범한 그렇고 그런 미연시들과 비슷한 이야기 라기에는 너무 오류가 많다 등장인물도 단 하나 □□□ 뿐이고... 그렇게 이야기를 진행하던 중 들리는 말 ....아, 때려쳐 더 이상 내가 플레이 하고 싶던 내가 알던, 미연시가 아니다. 게임 내 등장인물은 단 하나, 오직 그녀만이 있는 세상에서 그녀가 나에게 건네는 말.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자, 그럼....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 좋아.. 좋아 ... 좋아 .... 좋아 ..... 좋아 ...... 좋아 ....... 좋..아 ......... 좋...아 ............ 좋..... 어라? 언제 끄실 건가요? UNWELCOME HEROINE : 언웰컴 히로인 가격 : 무료 장르 : 스포일러 짧고 재미있다..! 게임을 하고 처음 든 생각이였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길어도 1시간 내외, 물론 더 길고, 퀄리티가 더 좋은 게임이였어도 괜찮았겠지만 1시간 내에 알차게 잘 담아놓은 게임이였던 것 같습니다 게임 진행은 일직선 입니다 대화 선택에 따라서 등장인물의 말이 살짝 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큰 흐름 안에서는 달라지지 않는 느낌이고요 장르가 스포일러라고 붙어있긴 하지만 공포나 갑툭튀 같은건 없습니다 게임이 12세 이용가인 것도 그렇고요 대신 굳이 따지자면 분위기가 살짝 무서워지는..? 근데 그건 제가 쫄보여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트레일러나 게임 설명서를 보고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의 게임 진행도 많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오... 이건 생각치도 못했는데와 같은 느낌이 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설명서에 적혀있는 "이 작품에는 버그가 없습니다, 모든 연출은 의도되었으며, 정상 사양임을 안내드립니다." 라는 말이 어느정도는 예측 되는.. 느낌이 있어서 물론..! 무료 게임에 플레이 타임이 1시간인 게임에 대해서 바라는

2026-07-12
2026-07-12 16:23
작성 시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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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경찰에 신고를 못했어 [Coarctari]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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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무대에서 사라진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찾아 폐교 직전인 모교로 향하다 " ㄴ대체 왜 직접 가는데 경찰에 신고하라고 그냥 저 같으면 신고했을 텐데 깡다구 있게 직접 찾아간 주인공 을 플레이해야 하는 나 오늘의 게임은 이제 막 출시한 지 일주일 좀 넘어서 리뷰가 몇 개 없는 따끈따끈한 게임! Coarctari 리뷰가 많은 게임을 하기보다 이렇게 아직 해본 사람이 많이 없는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후다닥 해봤습니다 😊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분위기 깔끔하고 너무 딥하지 않은 게임 하고 싶다 ✔️ 할인 없이도 가격 부담 없이 저렴한 게임 찾고 있다 ✔️ 사람들이 많이 안 해본 신작 게임 발굴 마스터다 ✔️ 스토리에 공들인 게임이었으면 좋겠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 게임! 공포는 매우 약합니다!! 나는 찐공포게임을 좋아한다 하시면 이걸 하실 게 아니라 아○라스트 ○라이얼 같은 걸로 가셔야 합니다!!! 태그에 공포 달려 있어서 혹시나 하실까봐... 전 하는데 하나도 안 무서웠어요 쯔꾸르 공포게임 이브, 살육의 천사, 세포신곡 같은 것과 비교하면 그냥 힐링겜 수준이니 참고!!! 세일 없이도 너무 좋은 가격 2,300원 전 솔직히 신작인 것도 신작인 거지만 가격이 부담 없어서 장바구니에 담지도 않고 바로 구매 눌렀습니다ㅎ... 게임 가격 중에 3천원 아래인 건 진짜 구매가 훨씬 쉬운 것 같음...... 이제 본격 리뷰! 가보겠습니다 👌 시작 화면부터 이미 유혈이 가득하네요ㅋㅋㅋㅋㅋ 나 메디슨. 드디어... 졸업 작품 연극의 주인공이 되었어! 약간 희극조라서 처음에는 이것도 연극 대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진짜 찐 독백이더라구요? 자기애가 엄청 강한 성향인 우리 메디슨 친구 저주는 깨라고 존재하는 거니까, 그만큼 의미가 있는 거야. 근데 학교 자체인지 연극인지 모르겠지만 무언가 학생들이 꺼리는 저주가 존재하는 것 같죠?? 이동은 WASD가 아닌 화살표 좌우 이동뿐이고, 상호작용 키는 E키 혹은 마우스 클릭! 간단한 조

2026-07-12
2026-07-12 13:41
작성 시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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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들이 배신했다면 샷건을 갈겨주는것이 인지상정 [샷건 킹: 파이널 체크메이트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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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홍승현입니다! 여러분은 체스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귀족들의 게임? 혹은 이X돌이나 알X고? 어찌되었든, 상당히 품격있는 게임이라는 것이 대중적인 이미지인데요. 하지만 여기, 품격 따윈 개나 줘버리고 킹에게 샷건을 쥐어준 게임이 있으니 그 게임이 바로 이번에 리뷰할 게임 [샷건 킹: 파이널 체크메이트 (Shotgun King: The Final Checkmate)] 입니다! 흑색 킹은 원래 지독한 폭군이었습니다. 결국 참다못한 군대가 전부 백색 킹 편으로 넘어가 버렸고 남은 건 산산조각난 긍지와 제왕의 샷건 한 자루뿐. 이제, 가증스러운 백색 킹과 그 부하들에게 샷건을 갈겨 줄 시간입니다. 게임 플레이 리뷰 이 게임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체스 X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부하들은 하나도 없고, 오직 체스판에 홀로 백색 킹의 군대와 싸워야 하는 상황. 저 하찮기 짝이 없는 백색 킹의 부하들을 뚫고 지나가 백색 킹의 머리에 총알을 박으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승리할 시 다음 층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매 층마다 로그라이크 게임답게 카드, 쉽게 말해서 증강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공격력 증가, 사거리 증가, 이동거리 증가, 폭탄, 조건부 추가행동 등,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좋아보이는 증강을 고르면 안 되는 것이 백색팀을 강화하는 증강도 같이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까딱하다간 퀸 3~ 4개가 맵을 돌아다니는 상황을 볼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증강은 '싸구려 변장'(상대팀 기물 처치 시 은신)과 '후궁'(퀸 하나 추가 대신 이동거리 제한)입니다 싸구려 변장은 백팀 진영에 들어가기 수월해지고 후궁은 게임 내내 가장 거슬리는 퀸의 이동거리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이 좋기 때문입니다 무쌍을 찍는 루트를 타도 좋고 아니면 킹만 암살하는 암살자식 루트를 탈 수도 있으니 취향껏 마음대로 카드를 선택하세요. 카드가 160개 이상 있으니 원하시는 대로 플레이하실 수 있으실 겁

2026-07-12
2026-07-12 09:07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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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2. 미남 찬양하는 만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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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링튼의 완벽한 밤' 무료 데모 상점 페이지 '배링튼의 완벽한 밤' 상점 페이지

2026-07-10
2026-07-10 14:45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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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떠보니 금수저 자매들의 전담 과외쌤이 되어있었다 [시스터즈 커리큘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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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이영현입니다~! 중학교 시절.. 한때 유명했던 [일진에게 찍혔을 때]를 시작으로 연애 시뮬레이션에 눈을 뜨게 되었는데요. 스쳐지나가는 여러 얼굴들.... 하루 종일 남주랑 옥신각신하며 연애 시뮬 장인으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스토브스토어를 기웃거리던 중 발견한 이 게임!! 그동안 남주만 공략해 왔던 저에게 여주도 잘 공략할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과장하지 않고 정말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리뷰 보러 가시죠!! 게임소개 장르: 비주얼 노벨 가격: 18,500원 평생 연애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 흙수저 주인공 어느 날 고액 과외 제안이 들어와 부잣집 자매를 가르치게 됩니다. 서로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자매를 가르치며 생긴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게임은 주인공이 옥탑방 원룸에서 눈을 뜨며 시작합니다. 알바로 일하던 가게 점장님의 소개로 고액 과외를 하게 되는데, 집에 들어갔더니 웬 예쁜 언니가 반겨줍니다. 혹시 히로인인가? 했는데 어머니셨다..(머쓱) 그리고 이어서 등장하는 첫 히로인 '우유리' 흑발 적안의 재수생이며, 몸이 매우 약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어려워하는 게 특징입니다. 첫 과외비로 시원하게 쏘시는 어머님..부럽다.. 그 주 주말, 알바 중에 진상을 마주친 주인공 두 번째 히로인인 '우연희'와 마주치게 됩니다. 그녀는 우유리의 친언니로 현재 삼수 중입니다. 얼떨결에 둘 다 과외 하게 된 주인공 둘은 사이가 매우 나빴는데, 어머니인 백선화는 주인공에게 그 이유를 알아봐달라고 부탁합니다.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자매, 둘은 어쩌다 사이가 틀어지게 되었을까요? 게임 총평 스토리 '초반은 약간 지루할 수 있지만, 매끄러운 스토리 흐름'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앞부분은 약간 지루했습니다. 스토리가 쭉 진행되다가 중간부터 선택지가 나오면서 특정 인물로 호감도를 쌓게 되어있는데요. 첫 선택지가 45분 정도 플레이했을 때 나왔습니다. (플레이 하

2026-07-10
2026-07-10 14:41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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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게임을 낚아보자 | 『캣시 낚시섬』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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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이리나입니다 (aka nanachan) 저는 지금 너무너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요... 시간이 너무 소?중한 나머지 샤워하면서 휴대폰을 하고... (진짜임) 밥먹으면서 유튜브를 보고... 게임하면서 웹툰을 보는... 그런 이상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만약 본인과 비슷하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그런 제 앞에 나타난 !! 사실 리뷰를 결정한 이유는... 하찮게 생긴 토끼가 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단순히 귀여웠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라는 말을 철썩같이 믿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 눈에 띈 '아직 등록된 후기 없음'...... 근데 사실 엊그제 태어난 따끈따끈한 게임이라 후기가 없는 건 당연한 거겠지만요... 어떻게 보면 내가 "캣시 낚시섬 리뷰어 더 퍼스트" 가 되는 거 아닌가? 라는 럭키비키한 생각이 들었다네요 게임 정보 - 키워드 : #시뮬레이션 / #어드벤처 / #캐주얼 - 창작자 : Little Cathy - 출시일 : 2026.07.04 - 유저 평가 : 100% - 추천해요 (2026.6) - 가격 : 9,900원 주요 특징 🎣 물고기 30종, 유물 15종 수집 📖 도감 완성 및 컬렉션 요소 ⭐ 낚시 레벨과 성장 시스템 🌅 시간대와 오늘의 운 시스템 🐰 귀여운 픽셀 감성의 힐링 낚시 (출처:STOVE 게임 설명란) 게임 리뷰 사실 이 게임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합니다. 조작방법은 이동 : WASD 혹은 방향키 낚시 : 스페이스바 자동낚시 : G 물고기 도감 : Tab 유물 도감 : V 프로필 : C 이고 가장 중요한 '낚시'는 수동과 자동 모두 가능한데요, 수동이라고 막 요런 스XX밸X 게임과 같은 방식을 생각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지만 이렇게 밤티 위치에 있어도 자동으로 찌를 던져주고 자동으로 건져 올려주는... 방치형 자동 낚시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게임의 재미는 뭐니뭐니해도 이 도감을 다 채우는 게 목적인 켠김에 왕까지. 즉 켠왕 목적인게

2026-07-10
2026-07-10 14:37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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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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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저요. 지금 바로 스토어 보러가기 안녕하세요, 크루 3기 문하경입니다. 7월인데 무슨 산타냐고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 낭만적인 단어를 모르시나요^^ 서로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의 조합처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일이 일어난다는 표현입니다. 쉽게 말하면 기적이에요. [아직 네게 산타가 있다면] 이 게임은 히키코모리 주인공 앞에 산타 누나가 나타나서 기적같은 하루, 그리고 다시 힘내서 살아갈 의지를 선물해주는 비줠 노벨 게임입니다. 1시간도 되지 않는 플레이 타임! 잠깐 시간을 내어 위로를 받고 가세요😉 . . . . 아래부터는 스포 있는 저의 플레이 후기입니다. 우선 이름을 작성해줍니다. 시뮬겜에는 자기 닉네임 적는 사람도 있고 친구 이름 적으시는분들도 있는데 저는 설정 꼬이라고 루돌프라고 적어봤습니다. ㅎㅎㅎㅎㅎ 크리스마스하면...? 트리 털옷 따뜻한 음식 케이크 즐거운 분위기에서 맞이하는 파티... 여자친구.......... 여기 아무것도 갖지 못한 청년이 있습니다. 제 소개가 아니구요 바깥 구경은 커녕 이불 밖으로도 나오기 힘들어하는 분입니다. 그런 그의 귀에 수상한 쿵 소리가 들립니다. 자신을 산타라 칭하는, 묘하게 익숙한 얼굴의 누나가 집 안으로 들어왔어요. Q. 받고싶은 선물은? 생각나는게 없다는 주인공.. 저도 돈 말고는 없긴해요. 콘서트 티켓, 이런건 산타도 잡기 어려울거 아니에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으니, 냅다 씻으라 그러고 밖으로 내보내고 옷 좀 사 입으라고 잔소리하고 이게 산타인지 엄마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녀의 당황스러운 언행에 별 저항없이 끌려가던 주인공은 문득 자신이 남들처럼 밖으로 나와서 평범하게 말하고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생각보다 의외로 밖이 불편하지 않았고 생각보다 더 오랜만에 느낀 겨울이 추웠고 남들이 나를 쳐다보지도 미워하지도 않았고" 비록 산타는 하룻밤이 채 지나기 전에 떠나가 버렸지만, 그녀 덕분에 밖으로 나올 용기를 낸 청년은 줄곧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대인기피증이 있어봤기 때

2026-07-10
2026-07-10 14:28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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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우주선 고쳐서 지구탈출 하는 게임 - [Shelter : 우주로 가는 길]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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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김은영입니다 이번에는 무료 게임을 가져와봤는데요!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Shelter : 우주로 가는 길'입니다 갑자기 웬 지구 멸망이냐고요? 게임의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바야흐로 2077년 넘쳐나는 쓰레기를 버티지 못한 지구는 5일 후 멸망합니다. 당신은 우연히 방치된 폐우주선을 발견하여 그 안으로 향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에러만 일으키는 기계들과 작동되지 않는 엔진으로 망연자실한 그 때, 생각지도 못한 인물과 조우하게 되는데…..!!! 과연 이 우주선을 무사히 수리하여 지구가 멸망하기 전, 화성으로 출발할 수 있을까요? 게임 시작 시 인터페이스 입니다! 복잡해보이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건 별로 없습니다😙 청소기를 든 민트색 로봇이 모아온 부품으로 시설을 수리하고 우주선 내 기계에서 발생하는 에러를 해결해 수리도를 올리면 끝! 간단하죠? 시설을 수리하기 전, 배치할 로봇들을 미리 배정할 수 있어요 수리 및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화는 모두 부품(금색 톱니바퀴)으로, 시작 시 부품 200개와 청소로봇 1대를 갖고 시작합니다 청소로봇은 재화, 즉 부품을 모아오는 녀석이고 수집로봇은 우주선이 이륙할 때 필요한 연료를 모아옵니다! 두 로봇 모두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 해 수집속도를 높일 수 있어요 어느 로봇을 더 많이, 더 빨리 업그레이드 하냐에 따라 게임이 달라진다는 사실..! 사실 그보다도 중요한 수리 포인트는 바로 레이더실 복구 인데요! 시설에 쳐진 빨간 네모가 보이시나요? 왼쪽부터 순서대로 레이더실 / 엔진 / 모터 입니다 이 세 곳은 우주선 내 에러가 발생하는 곳으로 미니게임을 통해 수리도를 높이거나, 낮출 수 있어요 그 중 레이더실은 기본잠금 상태기 때문에 꼭 수리를 해서 열어줘야 해요! 순서대로 미니게임을 알려드릴게용😸 [ 레이더실 ] 타이밍 맞추기 게임으로, 제한 시간 내에 게이지를 다 채우면 클리어! 파랑>>보라 순서로 큰 게이지를 얻고, 초록은 마이너스 입니다.. 디데이가 다가올 수록 제한 시간이 짧아지기 때

2026-07-10
2026-07-10 14:10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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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공포는 역시 일본이지~ (※ 반박 안받음) - [이카이] 게임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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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자칭) 공포 마니아 문새연입니다 😎 7월이 시작되고 갑자기 날씨가 너무 더워지지 않았나요? 저는 요새 외출할 일이 있을 때마다 심호흡 한 번 하고 나간답니다 ㅠ.ㅠ 그런 무더위를 달래주기에는 무엇보다도 공포 가 제맛이죠! 👽️ 오늘 첫 글을 시작으로 공포 3부작 시리즈를 기획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공포 시리즈 대망의 첫 시작을 끊을 작품은 바로 바로 "이카이 (Ikai)" 공포 게임 리뷰 글에 개그 한 스푼 넣었으니 무서운 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오이데 오이데 ~♥ 😍 # 게임 정보 (기이한 세계, 이계) 는 어두운 일본 민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1인칭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봉건 시대를 배경으로, 신사의 한 신관은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악령들을 물리치기 위해 분투하게 됩니다. 이 게임의 재미있는 점은 스페인 제작사가 말아주는 일본 민속 문화( 요괴, 무당 etc ) 입니다 ☠️ 현재 스토브 한정으로만 한국어를 지원 하고 있다고 하네요 일본어 더빙 들으면서 한국어 자막 읽으면 몰입력이 두 배 ! # 게임 플레이 * 이 리뷰 글에서는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이 게임의 기본적인 스토리 ] 신관님이 외출하신 후 혼자서 신사를 맡던 주인공은 빨래를 위해 냇가에 가던 중 수상해 보이는 재단을 발견합니다 재단을 살펴보던 주인공은 놓여있던 칼에 실수로 베여 피를 흘리게 되고, 그로 인해 저승의 문이 열려 요괴들이 현실로 넘어오게 됩니다 주인공은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요괴들의 매개체를 찾은 후 부적을 붙여 봉인 시켜야 합니다 스토리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게임의 가장 핵심 시스템이 바로 '부적 작성과 매개체 찾기' 인데요 * 성질 급하시거나 악필 이슈 있으신 분들 ! * ( 저의 자기소개입니다 ) 은근 이게 난이도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답니다 👹 부적이 생각보다 융통성이 없더라고요 (...) ( 이 정도는 그냥 통과해 주면 안될까? ) 부디! 편안~한 마음으로 천천히 차근차근 작성하시길 바랍니다 💫 추천 마음가짐

2026-07-10
2026-07-10 13:52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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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셍ㅅ요 저 대신 요리를 먹ㅇ...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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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보다 머리가 더 바빠지는 요리 디펜스, 키친 크라이시스 후기 살려즈ㅏ여 제발 처음에는 흔한 요리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음식을 만들고 손님에게 전달하는 게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플레이해 보니 요리 게임과 타워 디펜스, 그리고 경영 시뮬레이션을 적절하게 섞어놓은 전략 게임이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요리를 직접 조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캐릭터가 레시피 순서에 맞춰 자동으로 요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어떻게 만들까?'보다 '어떻게 배치할까?'를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Before 도마, 오븐, 재료의 위치에 따라 동선이 완전히 달라지고 After 작은 배치 하나만 바꿔도 제작 속도가 눈에 띄게 달라지는 점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한 칸만 옮겨도 효율이 이렇게 달라진다고?"였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렇게나 배치했다가 주문이 밀리고 외계인들에게 잡아먹히는 모습을 보며 배치의 중요성을 제대로 깨달았습니다.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최적의 동선을 연구하게 되었고, 점점 주방이 효율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상당했습니다. (적응하니 바로 1렙 클리어)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업그레이드와 빌드 선택입니다. 단순히 장비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도구를 먼저 업그레이드할지, 어떤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할지를 계속 선택해야 합니다. 같은 스테이지라도 선택에 따라 플레이 방식이 달라져 반복 플레이의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마다 특성이 다른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캐릭터에 맞는 메뉴와 배치를 고민하다 보니 "이번 판은 다른 방식으로 운영해 볼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고, 덕분에 매 판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계속 빌드업 해야하는 다양한 음식들....... 초반에는 배치 시스템과 요리 흐름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조금 필요했습니다. 게임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왜 요리가 멈추는지, 어떤 도구가 부족한지 헷갈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2026-07-10
2026-07-10 13:18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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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잡는 게 정말 정의일까? ─ 『스테퍼 케이스』 플레이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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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잡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추리게임을 하면서 이런 고민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이 글은 공략이나 시스템 설명보다는 제가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 위주로 쓴 후기예요! 가볍게 봐주세요 ㅎㅎ 『스테퍼 케이스: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소개 드립니다. 스테퍼 케이스는 196X년대의 가상 런던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도시에는 인구의 약 10%를 차지하는 초능력자 '스테퍼'가 존재하며 초능력이 얽힌 사건을 전담하는 마나 사건 전담반이 활동합니다. 스테퍼는 능력에 따라 국가의 관리를 받는 존재이며 일반인들의 편견과 차별 속에서 살아가기도 합니다. 주인공 노트릭 케이스는 초능력은 없지만 추리력을 인정받아 마나 사건 전담반에 합류하게 됩니다. 플레이어는 초능력을 가진 동료들이 수집한 조사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초능력이 얽힌 다양한 사건의 진실을 밝혀 나갑니다. 처음에는 '범인을 열심히 찾아보자' 정도의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만.... 그런데 사건을 하나씩 해결할수록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작품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초능력을 활용한 추리 시스템 기본 진행은 스토리를 따라 사건을 조사하는 방식이며 여기에 사건자료를 조합해 추리하는 시스템이 더해져 있습니다. 용의자의 초능력 정보와 동료들이 초능력으로 조사한 기록을 읽고 그 안에서 중요한 문장과 단서를 조합해 사건의 진실을 파악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모든 사건이 '초능력'이라는 설정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겉으로 알려진 능력만 믿고 추리하면 틀리기도 하고 숨겨진 능력의 조건이나 활용법을 알아내는 순간 사건의 흐름이 뒤집히기도 합니다! "이 능력이 이런 방식으로도 쓰인다고?" 싶은 반전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한 번은 '이제 다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초능력 설정 하나 때문에 추리가 뒤집히는 순간도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다음 사건에서는 또 어떤 능력이 등장할지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사건 에피소드 하나를 해결하는 데는 약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사건

2026-07-10
2026-07-10 11:45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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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의 일기장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습니다만?! -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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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두를 몰고 다니는 잔인한 존재, 역신 그 불길한 그림자가 마을을 휩쓸고 지나간 순간, 린의 하나뿐인 남동생은 지독한 역병에 걸려 신음하기 시작했다.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 풀 수 없는 신의 저주. 유일한 희망은 영험한 빛을 가진 ‘여우 구슬’뿐이었지만, 그것은 악명 높은 요괴 구미호가 지키고 있는 금단의 보물이었다. 동생을 살려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홀로 가시밭길을 나선 린은 구미호가 살았다는 버려진 폐가에 당도했다. 하지만 으스스한 정적만이 감도는 그곳엔 요괴도, 여우 구슬도 없었다. 휑한 방 한가운데에 낡은 책 한 권만이 홀로 놓여 있을 뿐. 무언가에 홀린 듯 린이 책장을 펼친 순간, 비명을 지를 틈도 없이 거대한 소용돌이가 린의 몸을 무자비하게 집어삼켰다. 시야가 뒤집히고 의식이 아득해지는 찰나, 린은 직감했다. 그것은 단순한 책이 아닌 구미호가 남긴 기묘한 일기장이었으며, 자신은 지금 요괴의 기억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생으로 인사드리게 된 조문희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게임은 바로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여백이 만들어낸 우아한 퍼즐과 동양화에 빠져버린 소녀 🖌️장르 : 퍼즐 🖌️가격 : 7,700원 🖌️출시일 : 2021. 04. 02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 저는 평소 동양 화풍을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이 게임을 보자마자 무조건 플레이 해야겠다!! 싶었는데요🥰 막상 플레이해 보니 단순히 그래픽만 예쁜 게임이 아니었습니다 퍼즐을 하나씩 풀 때마다 구연동화를 들려주듯 소녀와 구미호의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다음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하는 생각에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게다가 게임 분위기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노랫소리까지! 눈도 즐겁고 귀도 즐거워서 플레이하는 내내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단, 퍼즐이 잘 풀리지 않기 전까지는요...) - 게임은 크게 세 가지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 메인 스토리 '린 이야기' 🐿️ 귀여운 다람쥐가 활약하는 '율서 이야기' 🦊 구미호의 비하인

2026-07-10
2026-07-10 11:01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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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야 너도 피카소 될 수 있어 [HorSteal]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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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윤예진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똥겜류, B급 감성 냄새 진하게 나는 게임들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박장대소하며 플레이했던 게임을 발견해 공유해보려 합니다 [HorSteal 스토브 상점 페이지] https://store.onstove.com/games/104189 [게임 설명] 루브르의 모나리자를 노리는 도둑말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네 다리와 목을 따로 조작하는 물리 액션으로 삼엄한 미술관을 뚫고 명화를 훔치세요. 장물을 팔아 은신처를 강화하고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준비가 끝났다면, 모나리자를 향해 첫 발굽을 내디디세요! [영상 리뷰] 영상 리뷰가 편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클릭! 우선 이 게임은 말이 되어서 그림을 그려 바꿔치기 하면 되는 게임인데요 말 상태가 심상치 않습니다.. 머리는 wasd 위 아래로 조종하고 다리도 qeop로 조종해야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있는 게임입니다 (그치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다보면 생각보다 금방 말과 동기화 됩니다ㅋㅋ) 이제 미술관에 있는 그림들을 바꿔치기 하기 위해서 똑같이 그림을 그리면 되는데요, 바로 목을 이용해서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못 그리는거 같죠..? 아닙니다 생각보다 잘 그리는겁니다. 그림의 유사도에 따라서 다음 미션에 주어지는 시간이 달라지게 됩니다. 유사도 높으면 -> 더 많은 시간 유사도 낮으면 -> 더 낮은 시간 그래서!!! 최선을 다해 그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 그래서 다음 미션은 뭐냐.... 그림을 바꿔치기 하기 전에 입구 비밀번호를 풀어야하는데요 이것도 당연히 목으로 비밀번호를 타이핑해야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 그리는거보다 비번푸는게 더 어려웠어요ㅎㅎ.. (약간의 꿀팁은 입 부분에 닿는 부분이 타이핑 되니까 입 부분을 잘 노리고 조준해보세요) 자 비밀번호까지 풀었으면!!!! 이제 그림을 바꿔치기 할 수 있습니다. 감쪽같죠? (감쪽같다고 말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훔친 그림을 가지고 트럭에 실으면 성공입니다!! 그림을 훔쳐 번

2026-07-10
2026-07-10 09:15
작성 시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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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나만 혼났잖아.. [마지막 여름]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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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3_ヽ)_ 역시 장마철 습도는 견디기 쉽지 않네요.. 그래서 뽀송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여름의 아련한 추억만 즐길 수 있는!! 비주얼 노벨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마지막 여름 (The Last Summer) 스토브 스토어 바로가기 창작자: Seven Tales Studio 가격: 5,600원 플레이 타임: 2시간 내외 주인공인 '손호'는 바닷가 시골마을인 고향을 떠나 대도시에서 바쁘게 생활하다, 고등학교 동창회로 오랜만에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마중나온 인물은 '손호'의 고등학교 시절 단짝친구인 '자성'. 얼마나 바쁘면 자신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못했냐는 자성의 푸념에 돌아오는 손호의 대답이 마음 아프네요.. 간절히 바랐던 대도시행이었지만, 대도시에서의 생활이 순탄치 않았던 것 같습니다(◜ ̯◝ ) 오늘 동창회에 누가 올까에 대해 얘기하던 중, '여름'이라는 인물을 떠올리게 됩니다.. 손호가 19살, 고3이었던 어느 날 전학생이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시골의 고등학교로, 심지어 3학년일때 전학이라는 이례적인 소식에 모두들 주목하게 되었죠 바로 이 전학생이 이 게임의 또 다른 주인공인 '여름'입니다! '어린 시절 그 아쉬움의 씨앗도 여름의 등장과 함께 뿌려졌다..' 여름의 등장과 함께 나타나는 손호의 의미심장한 나레이션..( ‾́ ◡ ‾́ ) 공부를 잘하는 학교에서 전학 와 바로 우등생이 된 여름은 담임선생님의 지시로 성적이 떨어진 손호의 학습 지도를 맡게 됩니다... 선생님.. 으심대... ( ᖛ ̫ ᖛ ) 하지만 공부에 전혀 관심이 없는 손호 ㅠㅠ 손호의 의지없는 모습에 여름은 내기를 제안합니다. 만약 다음 시험에서 10등 안에 들면,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학습지도를 종료하는 것으로요! 호기롭게 내기에 응했지만, 사실 손호의 머릿 속은 기타🎸로 가득합니다... 매 점심시간마다 옥상에 올라가서 연습할 만큼 기타 연주를 좋아하지만, 음악가로서의 꿈에 대한 확신이 없어 고민하고 있죠 그런 손호와 마주친 여름은 손호의

2026-07-10
2026-07-10 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