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 나 귀신 안믿는다고 - [고독방송:심]
이 리뷰는 약간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하~! 안녕하세용~! 스토브크루 3기 기뮤나입니당 아 오늘은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고독방송 후속작!!!!!! 고독방송:심 플레이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아 진짜 너무 해보고싶어서 상점페이지 언제 오픈하나 기다리구 있었거든여!!! 오늘도 영상과 함께 가져왔숩니다!! 그럼 같이 리뷰로 가보실까용?! 스토리 물도 사람도 사라진 워터파크에서, 죽은 자들의 생방송이 시작된다. 전작의 주인공은 유나! 이번 작품은 수지가 주인공입니다! 정신병원에 이어 이번에는 워터파크인데요! (워터파크 소재 공포는 처음 접해봐서 신기했답니당) 간결하게 설명이 되어 있구요! 만약 전작을 플레이해보지 않고 플레이하신다면! 저의 예전 고독방송 리뷰를 함께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당!! >리뷰 보러가기< 비주얼노벨과 쯔꾸르 공포가 섞인 게임으로 적절한 서비스씬과 스토리, 미니게임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플레이하면서 해보아요! 스토브크루 채연님도 리뷰를 올려주셨더라구요!! >채연님 리뷰 보러가기< 처음 스타트는 선배 스트리머인 유나와 함께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유나 반갑네요 ㅎㅎ 폐가 체험으로 씨게 데였던 유나 옆에서 귀신을 안믿는다는 수지! (유나 표정 보이시져 ㅋㅋㅋ) 그렇게 수지는 야방으로 폐가 체험을 떠납니다!! 프로 스트리머답게 촬영허가까지 받았대요 ㅎㅎ 바로 5대 흉가 중 하나인 블럭 아일랜드입니다! 이곳에서 일했던 직원들은 최소 한번은 무조건 심령현상을 겪었대요 진짜 심상치 않은 곳인거 같아요 고독방송이랑 키가 크게 달라진건 없고! 추가된게 있다면 맵을 M키로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전작에서 옵션 들어가서 캠코더로 보는 방식이 조금 아쉬웠는데! 수정이 넘 잘 된 느낌이에용) 그리고 A를 누르면 수지가 춤을 춘답니다!!! (픽셀인채로 추긴해여) 그리고 이번엔 자판기가 추가되어서 음료수를 뽑아 먹을 수 있어요 제 추측으로는 이번 시리즈는 쫓아오는 몬스터들이 좀 빡쎈 느낌이라 에이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어서 배치를
귀신은 안 믿지만 흉가 체험은 하러 가는 종겜스 [고독방송:심深] [1]
앙하 유하~ 오늘은 한여름에 하기 딱 좋은 공포게임 리뷰로 돌아와 봤습니다 👻 그것도 8월 14일! 바로 어제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작인데요! 바로바로 고독방송:심 전작인 을 해본 분들도 꽤 많으실 것 같은데, 저는 또 마침 고독방송을 얼마 전에 플레이해서 1, 2편을 딜레이 없이 바로 한 느낌? 고독방송 스토어 링크는 >>이쪽<< 을 참고해 주세요! 제가 상점 페이지에 리뷰도 올려놨습니다 🙌 ❓ 전작과의 연관성이 있나요? 은 전작과 세계관도 공유하고 있고 스토리가 이어지는 만큼 전작 플레이하고 하면 아주 조금 더 좋긴 하지만! 1. 전작 주인공인 유나가 잠깐 나온다 2. 전작에서 나온 5대 흉가 미스터리 중 하나인 워터파크를 배경으로 한다 말고는 크게 언급되는 건 없다 보니 그냥 바로 요것부터 하셔도 됩니다. 유나랑 수지 중에 더 마음에 드는 캐 있는 게임 먼저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도트 게임이나 쯔꾸르 공포 게임을 좋아한다 ✔️ 수위가 좀 있는 비주얼 노벨을 하고 싶다 ✔️ 서비스 CG가 많았으면 좋겠다 ✔️ 근데 풀더빙이면 더 좋겠다 ✔️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게임 찾고 있다 ✔️ 킬링타임용 게임이 필요하다 사실 공포만을 원한다! 하는 분들에게는 좀 비추인 게, 저는 쫄보인데도 전작보다 덜 무서웠어요! 전작은 배경이 정신병원이고 뭔 의식을 망치는 행동을 계속 해서(...) 주인공 보고 비명 지르는 심리적 공포가 있었다면... 이번엔 배경도 워터파크고 그런 동양풍 의식도 전작보다 안 무섭다는 느낌? 그래서 본격 공포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위에서 추천 드리는 항목 중에 2~3개 이상 해당되신다면? 장바구니에 담으시는 걸 매우 추천... 👌 참고로 이 게임 스토리 편하게 보라고 치킨 모드 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게 뭐냐면 추격자들한테 걸려도 거의 죽지 않는 무적 상태를 주는 모드인데요... 이런 걸 왜 켜 님 쫄?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추격자한테 5초 만에 3
신입한테 이런걸 시켜요? - [바들바들] [1]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기뮤나입니당!! 오늘은 제 전문 분야죠! 열받는게임!! 젓가락질 개론에 이어 폭탄을 제거하는 게임인 바들바들입니다!! 영상도 함께 준비해왔숩니당!! 그럼 저와 함께 리뷰로 가보시죠!! 스토리 "첫 출근 날, 세상이 위기에 빠졌다...?" 폭탄 제거반의 신참 요원으로서 맞이한 대망의 첫 출근 하지만 기초 교육이 끝나자마자 의문의 폭탄 테러가 발생합니다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유일한 베테랑 선임마저 자리를 비우게 되었고, 이제 현장에는 신참인 당신만이 유일한 희망으로 남았습니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빌런 뱁새'를 저지하기 위해, 부들부들 떨리는 날개로 폭탄을 찾아 세상을 구해야 합니다!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으로 폭탄 제거 게임인데요! 쉽게 말하면 젠가같은 느낌의 게임! 거기에 약간의 난이도를 더한? 게임입니다!! 바로 플레이하면서 또 소개드려볼께요! 먼저 뱁새 사수님이 인수인계를 해주시며 시작합니다 저 폭탄 제거 요원 된대요!!! 근데 저랑 사수님 둘뿐이래요 ㅋㅋㅋ 이게 무슨!! 사실 이건 스토리 겸 튜토리얼인데요!! 폭탄제거 기초를 직접 배워봅시다! 먼저 다양한 색의 블록들이 있습니다 블록들은 모두 다 마우스로 움직일 수 있고! 우리는 빨간색 블럭, 폭탄을 제거해야합니다!! 이따 게임 플레이 캡쳐 보시면서 아시게 되겠지만! 폭탄은 꽤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답니다! 조작은 마우스로 할 수 있고 카메라 회전이나 줌은 키보드로 할 수 있습니당! 그리고 카메라 고정된채로 움직이는건 휠 누르시고 움직이시면 됩니당!! 근데 갑자기 사수님이 습격을 당해요!!! 오우 노우!! 네??? 제가???요???? 네 한번 해봅시다!! 마우스로 살살 잡아서 후 성공했습니다 제거하고 끝이 아니라 밑에서 터져야 카운트가 되더라구요ㅜㅜ큐ㅜㅋㅋ 그렇게 제거하고 나면 사진도 찍습니다 위에 별 3개는 일반 블럭이 아래로 떨어지는 카운트 같더라구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기도하고 아래서 터지는데 위에도 살짝 흔들려서 불안불안해여 ㅋ큐ㅜㅋㅋ 그리고 세계 방방 곳곳을 돌아
그림 그리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습니다. | 🎮[작품을 만져보세요] [2]
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 ≪ 작품을 만져보세요 ≫ " 나는 왜 그림이 아닌 퍼즐을 그리고 있는가... " 💬 게임 이름 : 작품을 만져보세요 💬 게임 장르 : 퍼즐, 캐주얼, 기타 💬 출시 일자 : 2026.08.10 💬 게임 가격 : 10,500원 8,400원 -20% 이 게임은 간단한 퍼즐 게임이면서도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그러면서도 게임 자체도 꽤나 감각적인데요.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뭔가 있습니다. 무언가가... 진짜 예술을 감상하고 있는 그런 느낌? 그럼 바로 게임 보시죠! 튜토리얼은 일단 워밍업입니다. 게임 규칙은 이러한 것 같습니다. 왼쪽 그림대로 오른쪽 그림을 완성시키면 되는 것이고, 조작에 횟수 제한이 존재하고, 어떤 순서대로 조작이 진행될지도 알려주긴 하는군요. 나중에 가면 꽤나 악랄한 전개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선 개수도 점점 많아지고 방향도 달라집니다. 4개의 조작이 순환되면서 총 6번의 조작을 해야 하죠. 이런 거 풀 때마다 자신이 똑똑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엔 색칠까지 나와버립니다. 색칠의 경우, 클릭한 부분과 접해 있는 다른 면적에 색칠을 합니다. 클릭한 부분이 아닌 그 주변이 색칠된다는 점이 꽤 어렵게 작용하죠.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군요... 왼쪽 그림을 보고 역행을 한다는 느낌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젠 뭐 비스듬한 그림까지 나오면서 혼동을 주는군요. 그래도 아직까진 할만 합니다. 열 받으라고 만든 게임이 맞는 거 같습니다. 이젠 선까지 가려버리면서 감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게다가 순서도 정해져 있지 않아서 내가 색을 골라 입힌다는 점이 더 어렵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으면 그걸 따르기만 하면 됐었으니까요... 상당히 많은 스테이지가 있어서 차차 오래 즐겨보려고 합니다. 가격은 할인하여 8천원대로, 즐기기 상당히 괜찮은 퍼즐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꽤나 있어서 도전할 맛이 납니다. 안 그래도 어른이 된 뒤로 책도 안 읽는데
똑같은 애한테 3번 죽은 썰 푼다 -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스탈존(STALZONE) 리뷰 [7]
안녕하세요, 크루플러스 리토입니다! 오늘은 체르노빌을 배경으로 한 신규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스탈존 (STALZONE)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14년도부터 이미 외국에서는 서비스를 하고 있었는데, 올해 7월부터 한국에서도 정식 서비스 런칭을 하게 된 게임입니다. 사실 여러분이 익스트랙션 슈터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게임은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라는 게임일 텐데요. 사실 이 게임이 글로벌 기준에서는 타르코프보다 더 먼저 출시되었습니다. (타르코프는 2016년, 스탈존은 2014년) 근데... 뭉뚱그려서 익스트랙션 슈터라고 묶기에는 음... 뭔가 뭔가 다릅니다. 익스트랙션??? 슈터??? 같은 느낌? 우선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그래픽. 캐릭터가 전체적으로 뭔가 짧고 귀여운(?) 느낌이 납니다. 그냥 보다보면 웃겨요. 이걸 노린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인간형 모델링을 썼으면 불쾌한 골짜기였을텐데 오히려 대유쾌 마운틴이 되어버린 느낌이랄까. 아무튼 게임이 시작되면 짧은 튜토리얼이 진행됩니다. 기본적인 조작법은 여타 FPS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에이밍, 좌클릭 발사 우클릭 조준. E키로 인벤토리, F키로 파밍을 할 수 있어요. 어디서 많이 본 UI죠? 네, 인벤토리 시스템은 타르코프의 것과 거의 비슷합니다. 이제 지옥의 빤스정리 시작이다 좌클릭으로 하나하나 옮길 수도 있지만, SHIFT+좌클릭으로 빠르게 옮길 수 있습니다. 아니면 그냥 X 눌러서 한번에 다 옮길수도 있구요. 탐색 시간이 없어서 파밍은 빠릅니다. 아무튼 체르노빌의 방사선을 견뎌가며 물건을 확보한 주인공, 그러나 탈출 헬기에 타자마자 뒷통수 어택을 당해버리고, 헬기에서 떨어져 죽어가던 중 금지 구역으로 빨려들어가게 됩니다. 금지 구역에는 스토커와 밴디트, 두 진영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중 한 곳을 골라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요, 저는 뼛속까지 약탈을 좋아하기 때문에... 밴디트를 골랐습니다. 물론 캐릭터는 10개까지 생성 가능하므
테일즈샵 최대 50%할인 기념 : 지나가던개 특집 리뷰- "명작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16]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무인세계 데드엔드 99% 정령없는 정령사 죽어버린 별의 넋두리 당신을 기다리는 여우 그녀의 세계 사니양 연구실 이걸 전부 다 한 사람이 썼다구요...? 리뷰를 읽기 전에 잠깐! 지금 무려 테일즈샵 특별 할인 이벤트가 진행중인 사실 알고 계신가요???? 8월 18일까지!!!!! 무려 30%부터 50%까지 할인중이니 명작들 놓치지 마시고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중간 중간에 링크 달아뒀으니 참고해주세용) 여러분은 이 분을 알고 계십니까? 맙소사! 아직도 그게 누군지 모른단 말야? 나야! 테일즈샵 시나리오, 스크립트 연출, 캐릭터 기초 디자인, 베타테스터1, 프리소스 효과음 조달, 배경 사진 촬영 담당! 지나가던개! ? 테일즈샵... 명실상부 국내 비주얼 노블 업계의 최강자이자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죠. 오늘은 이 테일즈샵의 태초부터 존재했으며 수 많은 게임을 제작하신 지나가던개 작가님의 비주얼 노벨들을 하나 하나 뜯어보며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게임을 알고 계신 분들도 추억 여행 느낌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바로 가시죠!! 때는 2012년~2013년....강남의 시절... 개구리에게 올챙이 시절이 있듯이 지금의 테일즈샵도 처음부터 업계 최강자는 아니었습니다. [전부 판매 종료된 과거의 잔재] 당시에 출시했던 게임들은 동인판이나 알 사람들은 아는 느낌은 있었지만 지금 같은 인지도는 없었습니다. 현재 모두 판매 종료 조치가 되어있으니.. 그 때 상황을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죠... 작가님의 첫 작품인 무인세계 또한 판매 종료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긴 합니다. 이 때의 테일즈샵은 지금과 같은 인지도는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회사와 작가님이 칼을 갈고 출시한 작품이 세상에 테일즈샵이라는 회사를 각인시켰으니... 바로 지나가던개 작가님의 공식적인 두 번째 작품. 방구석에 인어아가씨입니다.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통칭 방인아는 주인공이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왔더니 인어로 변해버린 소꿉친구를 발견하며
요즘 AI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 『슈팅걸스』 리뷰 + 약간의 공략...? [2]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이리나입니다😆 오늘은... 아주 오래 전 단순히 '무료'라는 이유로 라이브러리에 냉큼!!!! 넣어두었던 를 플레이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캐주얼 슈팅 게임인 줄 알았는데, 플레이할수록 생각보다 전략적인 요소가 많아서 꽤 오래 붙잡고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뱀파이어 서바이버식 성장 요소'를 PvP에 녹여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요. 어떤 게임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게임 정보 - 키워드 : #액션 / #슈팅 / #캐주얼 - 창작자 : 투톤스튜디오 - 출시일 : 2024년 9월 3일 - 유저 평가 : 92% - 추천해요 (2026.8) - 가격 : 무료(⭐⭐⭐) 슈팅걸스는 귀여운 SD 캐릭터를 조작해 다른 플레이어와 실시간으로 대결하는 탑다운 슈팅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총알을 피하고 공격하는 탄막 슈팅 방식이지만,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맵 곳곳에 등장하는 아이템을 획득하면서 자신의 캐릭터를 계속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단순히 에임만 좋은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아이템을 먹었는지, 어떤 타이밍에 교전했는지가 승패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매 판 플레이 양상이 달라집니다. 게임 리뷰 너무너무 귀엽고 개성 넘치는 15명의 영웅!! 현재 플레이 가능한 영웅은 총 15명이고, 각 캐릭터마다 이동속도 공격속도 사거리 탄속 재장전 속도 등 기본 능력치가 모두 다르고, (예시로 튜토리얼 때 얻을 수 있는 '유나'로 보여드립니다!) 궁극기와 보조 스킬도 서로 달라 같은 게임이라도 플레이 감각이 크게 달라집니다. 궁극기는 보이는 것처럼 아래 랜덤 아이템들과 비슷하게 필드에 랜덤으로 소환될 때마다 먹어주면 최대 3개까지 누적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처음에는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하면 되고, 획득하지 못한 영웅도 체험 모드에서 자유롭게 사용해볼 수 있어서 어떤 캐릭터가 자신에게 맞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게임의 핵심은 랜덤 아이템(⭐⭐⭐) 슈팅걸스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 천원의 행복 귀여운(?) 동물들을 차곡차곡 쌓아보자! [2]
안녕하세요! 스토브 크루 박유진입니다! 다들 “머리 쓰지 않고 잠깐 시간 보낼 만한 게임 없나?” 하고 찾아보게 되는 순간이 있지 않으신가요?? 저에게는 랭크 게임 매칭을 기다리는 시간이 바로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짬나는 시간에 가볍게 즐길 것을 찾다가 발견한 게임!! 바로 입니다 🐶🐱🐰 ------------------------------------------------------ 가격 : 정가 ₩1,350 할인가 ₩1,210(-10%) 장르 : 캐주얼, 퍼즐, 시뮬레이션 게임 링크 : 링크 바로가기 ------------------------------------------------------ 처음 상점 페이지를 봤을 때 가장 눈에 들어왔던 건 역시 동물들이었는데요. 무려 50종의 개성 있는 동물 캐릭터가 등장하고 각각 크기와 모양, 색깔 등이 다릅니다! 그런데 가격을 보니? 1,210원. “이 정도면 정말 가볍게 한 번 해봐도 되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습니다. 이 게임을 하루만에 3시간이나 플레이하게 될 줄은요... 🐹 게임 방법은 아주 아주 간단합니다! 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간단하고 직관적인 게임 방식입니다. 게임의 목표는 제목 그대로입니다. 마우스 클릭으로 타이밍을 맞춰 동물들을 차곡차곡 쌓아서 최대한 높은 탑을 만드는 것! 상점 설명에서도 동물들을 잘 조합하고 균형을 잡아 안정적인 탑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 때는 “오? 진짜 간단한데!”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복잡한 시스템을 익히거나 긴 튜토리얼을 거칠 필요 없이 바로 동물을 쌓기 시작할 수 있어요! 잠깐 그리고 꾸준히 즐기기에는 정말 부담이 없었습니다. 🐰 그런데 막상 쌓아보면 생각보다 어렵다?! 처음에는 그냥 동물을 떨어뜨리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높이가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하니까… 동물 모양에 따라 어디에 놓을지 이미 쌓아놓은 동물들과
안 아프게 해준다고는 안 했습니다 - [위니의 실수] [5]
매일 밤 아이의 빠진 이를 가져갔던 이빨 요정이 예상치 못한 실수로 아이의 아빠 입안으로 들어가 15년 동안 방치된 사랑니를 발치해야되는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되는데 … -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조문희입니다 😼 오늘 소개해 드릴 게임은 바로 🦷 [위니의 실수] 🦷 방치된 사랑니 속, 이빨 요정 위니의 미로 던전 탈출 대작전! 👿장르 : 퍼즐, 캐주얼 👿가격 : 무료 👿출시일 : 2025.08.15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 귀여운 도트 그래픽에 퍼즐 요소까지 더해진 게임이라니, 이건 그냥 지나칠 수 없겠더라고요 👀🦷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입속 미로를 탐험하며 사랑니를 치료한다는 독특한 컨셉을 가진 퍼즐 게임입니다! 2025년 3월 인디게임 커뮤니티 ‘만들래’의 〈10분 공모전〉에서 5등을 수상했고, 이후 2025년 7월에는 〈2025 BIC〉 루키부문에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 평소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장르부터 눈길을 끄는 게임이었는데, 무엇보다 게임 화면을 보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은 건 감성 가득한 도트 그래픽이었습니다 ✨ 아기자기한 비주얼과는 달리 게임의 무대는 다름 아닌 아빠의 입속!😂 입속을 미로처럼 돌아다니면서 충치를 피해가고, 여러 장애물을 헤쳐나가며 최종적으로 사랑니를 무사히 치료해야 한다고 합니다 보기에는 귀엽고 아기자기한데 막상 들어가 보면 충치와 한바탕 사투를 벌여야 하는(?) 게임이라니 과연 이 귀여운 도트 세계에서 무사히 사랑니 치료를 끝낼 수 있을지! 궁금한 마음에 저도 바로 플레이해봤습니다 🦷💨 - 가장 먼저 플레이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게임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입속 미로의 모습이 약 3초 동안 짠! 하고 나타납니다 👀 바로 이 짧은 시간이 첫 번째 미션인데요! 3초 동안 충치와 아이템이 어디에 있는지 빠르게 눈에 담아두고 기억해둬야 합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되면 내 캐릭터와 사랑니, 움직이는 몬스터의 위치를 제외한 충치와 아이템의 위치는 더 이상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즉, 처
밤이 되면 사라지는 우리 엄마 - [어몽 더 슬립] 게임 리뷰 [1]
👇️ 이전 시리즈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로 👇️ 💙공포 게임 시리즈 두 번째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스토브크루 3기 문새연입니다 💖 여러분들에겐 떠올리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단어들로 어떤 게 있나요? 꿈, 희망, 돈, 강아지, 한강뷰 아파트(자가) ... 😌 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가족'인 것 같아요 함께하며 행복할 때도, 미울 때도 있지만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땐 제일 먼저 떠오른답니다 그런 애틋한 가족에게 숨기고 있는 모습이 있다면 나는 그 모습을 밝혀야 할까요, 아니면 덮어두어야 할까요? 오늘 글은 드디어 공포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어몽 더 슬립" # 게임 정보 "기묘한 악몽 속에 갇힌 아기가 되어 엄마를 찾는 여행을 떠나 보세요." 너무 유명한 게임이죠! 무려 2014년에 발매되어 어느 덧 10년이 지난 작품입니다 그런데 스토브에서는 한글화가 되어있다길래 아직 체험해 보지 못하신 분들껜 너무 좋은 베네핏일 것 같아 가져오게 되었어요 👍️ # 게임 플레이 2살 생일을 맞은 주인공은 '곰돌이 인형'을 선물 받습니다 그런데 그 인형.. 말을 하고 움직입니다 ! 곰돌이와 놀던 주인공은 인형과 함께 잠에 들게 되는데... 새벽에 일어났더니 인형이 안보입니다 그리고 인형이 발견된 곳은 바로 세탁소 안 상냥하게만 느껴졌던 엄마가 이상하다는 곰돌이의 말에 의해, 그녀를 찾기위해 집을 살피기 시작합니다 낮에는 아늑하고 따뜻하던 집 안이 서늘하고 오싹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엄마의 침실이 비워져 있는 것을 확인한 주인공은 불이 켜져있는 수상한 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엄마의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 만 같은 길을 따라가니 마주하게 된 수상한 공간 ! 엄마의 기억 장치를 이용해 퍼즐 장치를 작동시킨 주인공 엄마를 찾기위해 끝이 보이지 않는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과연 엄마가 숨기고 있던 비밀은 무엇일까요? # 평가 1. 색다른 시야에서 바라보는 게임 이 게임은 주인공인 아기의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바닥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시점이 주를 이뤄요
가위로 싹둑! [앨리스를 죽이세요] 리뷰 [3]
어느날 앨리스 앞에 나타난 토끼. 홀린듯이 토끼를 따라가던 앨리스는 토끼가 나무 속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고, 본인도 그 구멍 속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게임의 시작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반부와 흡사한 스토리로 진행되고, 이후 등장하는 체셔 고양이나 카드 병정, 공격적인 성격의 하트 여왕까지 기존 작품의 모티브로 가득한 이 게임에 한 가지 특이한 요소가 등장하는데요! 바로 말많은 '씨앗'입니다. 앨리스는 구멍 속으로 떨어지면서 동시에 떨어지던 씨앗을 실수로 삼켜버립니다..! 이미 삼켜버린 이상 어쩔 수 없이 앨리스의 모험에 협력하기로 한 씨앗쿤.... '씨앗'의 등장이 앨리스의 기묘한 모험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앨리스를 죽이세요'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장르: 어드벤처 창작자: 하라 스즈미 가격: 3,400원 플레이타임: 30분 내외 '앨리스를 죽이세요'는 노드형 맵을 따라 다음 스테이지를 선택하는 형식으로 플레이합니다. 스크린샷 속 '안내'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스테이지는 주요 이야기, 무작위 이야기, 안전한 정원, 위험한 초원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선 스테이지 설명에 앞서 화면 상단의 왼쪽을 보시면, ❤️(최대 8개, 체력)은 보이는 그대로 앨리스의 남은 체력입니다. 🌰(도토리)와 🌸(꽃잎)은 스테이지 도중 얻거나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주요 이야기는 말 그대로 게임의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어 어떤 방향의 스테이지를 선택하든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이야기를 통해서 🌸(꽃잎)의 의미에 대해 알 수 있으므로 주의깊게 읽어보세요! 무작위 이야기에서는 솔방울 다람쥐와 같은 여러 캐릭터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이 제시하는 간단한 선택지에 응해야 합니다. 안전한 정원은 ❤️(체력 )5개나 🌸(꽃잎) 1개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는 휴식 스테이지입니다. 위험한 초원은 ❤️(체력)을 담보로 운을 시험해볼 수 있는 곳 입니다... 운이 좋으면 🌸(꽃잎)을 얻을 수도 있고, 아니면 ❤️(체력)만 뺏긴 채 지나갈
마니또가 원래 이런 게임인가요? - [후즈마이마니또(시크릿플러스)] [5]
이 리뷰는 약간의 스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기뮤나입니당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미연시 리뷰!!! 간만에 캠퍼스 무드를 조금 느껴보고 싶어서 캠퍼스에서 일어나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인 후즈마이마니또 리뷰를 끄려왔숩니다!! 오늘도 영상과 함께 준비했으니 많관부~~ 그럼 저와 함께 리뷰로 가보실까요??!! 한줄 소개 내가 챙겨줘야 할 수줍은 마니또와 선물로 나를 뒤흔드는 비밀의 마니또! 엇갈린 마니또 게임 속, 새내기의 심장은 누구를 향할까? 라고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주인공이 대학교 홍보대사 촬영으로 들어가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되고 거기서 하게된 마니또에서 충격적인 선물을 받고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히로인은 3명이 나오는데 선택할 수 있는 루트는 2명!! 후즈마이마니또 전작이 프렌치 커넥션이라는 작품인데 굉장히 호평을 받은 작품이더라구요!! (플레이하려고 사놨어요 ㅎㅎ 또 리뷰 쓰러오겠습니다 핫) 비주얼 노벨로 호평이 자자한 구름별게임즈에서 만든 차기작!!! 플레이 보시죠!! 우선 게임 시작할 때 이름을 지정해줄 수 있어요!! 저는 그냥 최정현으로 하고 플레이해보았숩니당 어느날 방구석에서 뭐라도 해야하나 하던 주인공은 학교 홍보대사 모집공고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외모로는 홍보대사가 되기는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원하게 되는 루트는 촬영, 홍보콘텐츠 제작 담당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홍보대사 오티에 가보니 다들 훤칠하고 예쁜 사람들이였대요 그런데 갑자기 누가 말을 걸어요! 근데 진짜 이쁨 다짜고짜 반말한다고 하고 굉장한 외향형으로 보입니다 이 친구는 수연이에요!! 잘 기억하셔야합니다 메인 히로인!!!! 그렇게 오티 이후에 술집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여기서도 아주 예쁜 여자 동기를 한명 마주치게 됩니다 근데 너무 소심하고 쌀쌀맞아서 말하는게 무서울 정도인 친구...!! 이 친구가 바로 도은이에요!! 기억해야해요!! 그렇게 뒤풀이를 하면서 마니또를 뽑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제가 뽑은 사람은 바로바로 도은이였습니다~
⚠️시간 순삭⚠️허허벌판을 왕국으로 재탄생시키는 게임 [페이블덤 리뷰] [1]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이영현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페이블덤입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가격: 22,500원 🌳유저 94% 추천 그럼 긴말하지 않고 바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스토리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부모에게서 독립해서 왕국을 설립하고 다른 나라 왕자(또는 공주)와 결혼에 골인하는 것이 이 게임의 최종 목표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서 왕이 되다 플레이하기 전에 먼저 왕국을 설립할 땅을 고르게 됩니다. 거대한 왕국을 만들 건지, 해안을 둔 왕국을 만들 건지, 산속 왕국을 만들 건지를 여기서 대충 정하게 됩니다. 정하고 나면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벌판이 나옵니다. 아무것도 없던 공간에 주민이 정착할 수 있도록 집도 지어주고 농장도 지어주고 선착장도 지어주며 뚝딱뚝딱 본인만의 왕국을 설립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단순한 건물 짓기 게임? NO!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라! 이 게임은 단순히 예쁘게 건물 짓는 게임이 아닙니다! 이 마을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윤택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해야 하는데요. 주민들의 행복감과 굶주림 정도도 볼 수 있고 주민을 클릭하면 개별 주민의 최근 생각들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는 주민을 페이블링이라고 칭합니다) 건물의 전략적인 배치는 선택 아닌 필수 주민의 행복도를 결정짓는 데 건물의 배치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주민 집 위에 이런 표시가 떠 있을 때가 있는데, 해당 집을 클릭하면 우측 창에 어떤 게 부족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집의 경우 우물과 거리가 있어 물이 부족하다고 나와 있어 주변에 우물 하나를 더 설치해 줬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집 위치를 고려해서 직업을 부여해야 합니다! 적절하게 인원 배치가 되어 있는 작업장은 초록색으로, 인원 배치가 안 되어 있는 작업장은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하면 거주지와 작업장 사이의 거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초록색 = 가까움 / 노란색 = 중간 / 빨간색 = 멀음 일만 시키면 주민들이 불만이 많겠죠? 주민들에
0원으로 방구석 유럽 미술관 만들기 [작품을 만져보세요2 리뷰] [2]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윤예진입니다! 오늘은 무더운 더위 속 방구석에서 무료로! 유럽 미술관을 다녀올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0^) 바로 [작품을 만져보세요2] 입니다 [작품을 만져보세요2 스토브 상점 페이지] https://store.onstove.com/games/105326 [영상 리뷰] 이 게임은 이름 그대로! 작품들을 직접 만지면서 상호작용하는 게임인데요 기본적으로는 숨은 그림 찾기가 베이스입니다 위에 표시되어있는 물체를 그림 안에서 찾으면 되고 그림을 넘나들면서 찾게 됩니다 몇개가 남았는지, 전구 표시 유무로 이 페이지에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있기에 난이도는 정말 쉽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은 그림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작품의 질감과 분위기를 감상하고 (질감이 정말 모니터를 뚫고 나와서 넋놓고 감상하게 됩니다...) 정말 내가 그림안에 들어와있다고 느낄 수 있는건 그림마다!! 사운드와 배경음악이 다릅니다 예를 들면 이런 쓰레기 더미의 그림을 지나갈 땐 정말 파리 앵앵 소리와 질척이는 사운드가 들리고 이런 연회장 분위기의 그림이라면 사람들이 실제로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자세한 사운드 후기는 위 영상 리뷰 클릭) 정말 내가 그림안에 와 있는거같은 착각이 듭니다 그만큼 몰입도가 정말정말 높았습니다 챕터는 총 6개까지 있고 저는 1시간만에 모두 클리어 했습니다 단순한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이지만 정말 눈과 귀가 즐거웠던 게임이고 이게 무료게임이라고..? 하는 생각이 내내 들었을 정도로 퀄리티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예술작품들을 좋아하시는 분들, 집에서 유럽 미술관 느낌을 내고 싶으신 분들 모두모두 추천입니다!!!! (단돈 0원인데 안할이유가 없다!!!!!!) >> 작품을 만져보세요2 상점 페이지 <<
[재업로드/놀람주의] “무엇이 이상현상이고 현실인지, 나는 정말 모르는 걸까?” │ <후즈 앳 더 도어> 리뷰 [1]
정신 차리고 보니 제 눈에 보이는 것은 낡은 장판과 가전제품, 그리고 1990년대 달력. 그렇습니다. 이 곳은 어디선가 본 적 있는 가정집입니다. 라는 게임은 익숙한 곳에서의 낯선 공포를 다루는 ‘백룸’ 감성 같으면서도, 어딘가 이상한 부분을 찾는 ‘8번 출구’ 같기도 합니다. 아마 이 둘을 적절하게 섞은 후 ‘한국의 가정집’이라는 조미료 몇 스푼을 넣는다면 이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요? 제가 직접 플레이해본 결과, 그 공포감의 무게가 남다릅니다. 왜냐하면 게임의 배경은 우리들의 기억 속에, 혹은 향수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편해야 할 집이 공포와 의심의 대상이 변모하는 순간, 저는 더이상 편하게 지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정말 안정한 가정집이 맞을까? 아니면 내가 어딘가에 갇혀있는 걸까?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게 이상현상일까, 현실일까? 아이고 지금 이상현상이 문제가 아니고 어지러운 게 문제네요. 아무튼 익숙한 공간을 의심하기 시작한 순간, 이 곳은 더이상 안전한 장소가 아니게 된 것입니다. 어쩐지 게임 시작할 때 나한테 경고문을 주더라. 아이고 내가 그때라도 도망쳤어야 했는데. 아니 그 전에 환각이라니 대체 무슨 소리요... 설상가상으로 매번 찾아오는 저 세 사람. 일단 저에게 약을 건네주기는 하는데, 이것이 ‘호의’인지 ‘함정’인지도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가끔 이상현상인 상태로 다가오기도 해서 좀 무섭습니다. 그냥 제발 평소 모습처럼 약만 주고 가주세요 제발 흑흑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 이 상황 속에서, 어디로 어떻게 탈출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뿐입니다. 과연 주인공은 이 익숙하고도 낯선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 문이 열리고 현실과 마주한 순간에도, 주인공은 그 사람들을 정말 모른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 평가 요약 : 이상현상 탐지를 빙자한, 현실과 기억 사이를 헤매는 게임 그런데 문 밖에 누가 있는지, 정말 모르는 건가? 는 스토브 스토어에서 정가 5,
최순자할머니인생최후의열차끌기 - [프로스트레인2] 리뷰 [4]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김은영입니다 로그라이크 러버로서 새로운 로그라이크 게임을 가져왔는데요!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프로스트레인 2'입니다 인류 최후의 열차를 내가 이끌어야 한다고? 얼어붙어버린 세계 인류에게 남은 건 살아남은 사람들과 그들을 태운 단 하나의 열차뿐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열차를 이끄는 최후의 기관사가 됩니다🚂❄️ 열차를 확장하고, 필요한 시설을 배치하고, 승객들의 행복도를 높이며 이 세계를 계속해서 나아가야 하는데요 매번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열차의 운명도 달라집니다! 게임 시작 시 가장 먼저 열차를 구성하게 됩니다! 물자를 통해 열차 칸을 뽑고 열차 칸을 배치하고 강화해서 더 많은 행복도를 만들어내는 게 과제입니다 행복도는 게임의 핵심 요소로 행복도가 0이 되면 승객들이 절 축출하며 게임이 끝나게 됩니다..💀 날이 지날수록 불만도가 늘고 그에 따라 행복도가 감소하니 이를 잘 봐가며 플레이 하는 게 중요해요! 행복도는 시너지와 강화를 통해 올릴 수 있는데 ( 3시너지를 받아 효과를 받은 모습 / 강화를 통해 3층까지 올린 모습 ) [시너지] 각 열차 칸에는 서로 다른 효과가 있고 어떤 칸을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만들어낼 수 있는 행복도가 달라져요 여기에 다양한 유물까지 조합할 수 있는데 열차와 유물의 효과가 잘 맞는 조합을 찾으면 행복도를 폭발적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강화] 동일한 층수의 동일한 열차 2장이 필요한데 말 그대로 똑같은 층의 열차를 합쳐 열차의 층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냥 좋은 열차 많이 넣으면 되는 거 아냐?' 싶지만 그럼 강화하기가 힘들어져요🙀 몇 판 하다 보면 어떤 열차를 어디에 배치할지 고민하는 감이 생깁니다.. 열차가 어디로 갈 것인가! 또한 중요한데요 맵을 이동하다 보면 여러 갈림길이 등장하고 각 경로마다 서로 다른 랜드마크와 사건이 기다리고 있어요 당장 좋은 보상을 주는 길을 갈지 앞으로의 시너지를 생각해서 다른 길을 선택할지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중간중간
프린세스 여포 메이커, 동탁이 되어 딸을 교육해보자. [4]
지금 바로 플레이(클릭) 안녕하세요, 크루 문하경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어이없는 게임을 가져왔어요. 바로 삼국지 세계관 기반의 프메류 게임, [여포키우기] 입니다. . 당신은 동탁으로 환생하였습니다. 어찌된지 삼국지 주요 인물들은 모두 ts가 된 상태인데.. 미래를 알고 있는 당신은 여포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기 위해 그녀(?)를 딸래미로서 잘 길들이기로 결정합니다. 그건 너잖아 잘 키울 수 있을까요? 벌써 걱정이 됩니다. 우리 딸..막무가내로 자라는건 아닐까? 아버지 목을 벨거니, 응? 시스템은 프린세스 메이커와 흡사합니다. 4년의 기간 동안, 수련/의뢰/휴식 등을 하며 딸램의 능력치를 키워주면 됩니다. 특정 수련 및 의뢰는 반대되는 능력치를 떨어트릴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우리 딸, 너를 최고의 장군으로 만들어주지. 첫 판은 무술 수련을 중점적으로 해주었습니다. 근데 수련을 받기엔 돈도 부족하고 피로도도 금방 쌓이네요.. 우리집은 부잣집이 아니기 때문에 [농사] 알바를 이용해서 돈과 체력을 벌어주고, 집에서 자유롭게 쉬는 공짜 휴가를 주었습니다. 무술대회에서 연이어 1등을 차지할 정도였으니 쉽게 엔딩이 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잘못 키웠나봅니다. 초선의 전략에 넘어가 4년이 지나자마자 아버지 동탁의 목을 베어버리는 딸. 어쩐지 조조와 원소, 유비하고 이야기하면서 말이 잘 통한다고 좋아하더니, 배신 각을 세우고 있었군요... 다음부턴 절대 배신을 할 수 없도록 이 아비와의 애정도를 높여주겠습니다. 이상하게 생긴 옷(4,000G)도 입혀주고, 빚 내서 휴가를 다니면서 동탁인연을 만렙인 100까지 아주 꽉꽉 채워드렸습니다. 혹시 몰라서 지력과 통솔 등등도 적당히 채워줬죠. 이제 엔딩으로 >평생 동탁의 곁을 지키는 충직한 장군< 이 나오면 된답니다! 과연 결과는? 두구두구.. ? 무슨 소리에요 그게. 아무리 ts물이라도 그렇지 잠깐만요..... 평생의 반려가 되는거니까 배신의 걱정은 없겠는데... 내가 바라던게 이게 맞나 싶네요. 나도 예상을 못했어 초선아.
실패의 기억을 안고, '회귀'하는 실시간 전략 디펜스 ㅡ [카타클리스모] [4]
패배를 거부하는 게임 카타클리스모를 소개하겠습니다. 게임 플레이 13시간 만에 처음으로 졌습니다. 그리고 게임은 그 패배에 트로피를 줬습니다. ㅡ 「기사단이 쓰러진다 — 캠페인 중 아무 레벨에서 패배」 도전과제 목록에 처음부터 걸려 있던 항목입니다. 아마도 개발진은 제가 훨씬 일찍 질 거라고 예상했던 모양입니다. (가소롭네요) 사실 저라고 그동안 안 진 게 아닙니다. 병력을 사방에 공평하게 나눠 놓고 "이 정도면 막겠지" 했던 밤, 성벽은 정확히 제가 방심한 곳부터 뚫렸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화면에 뜬 건 패배 화면이 아니었습니다. 주인공 아이리스가 먼저 소리칩니다. "아냐! 이런 식으로 끝나게 둘 순 없어…" 그리고 저는 F9를 눌렀습니다. 이 키의 이름은 '불러오기'가 아닙니다. '시간의 닻'입니다. 당신은 특정 시간대로, 회귀할 수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플레이어의 저장-불러오기가 아닌, '주인공의 능력'입니다. 13시간 동안 제 전적에 패배가 기록되지 않았던 이유가, 여기 있었습니다. 게임이 내건 약속 스토어 페이지의 카타클리스모는 비장합니다. 파괴된 세상, 몰려드는 공포, 인류 최후의 요새. "버텨내세요", "지켜내세요", "살아남으세요" — 카피의 동사가 전부 절박합니다. 그 위에 LEGO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건축이 얹힙니다. 하나하나 짓는 나만의 요새. 그러니까 이 게임의 약속은 두 겹입니다. 절멸 직전의 무게, 그리고 내 손으로 쌓는 성의 낭만. 성벽 한 구간을 올리는 동안 벌어지는 일 그런데 실제로 성벽을 올리는 동안 머릿속을 지나가는 건 무게도 낭만도 아니라, 네 개의 질문입니다. 어디에. 공포는 최단 경로로 몰려옵니다. 진입로의 병목을 잘못 읽으면 나머지 세 질문은 답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무엇으로. 목재는 싸고 빠르지만 무릅니다. 석재는 비싸고 단단합니다. 그래서 자원이 마를수록 손은 자꾸 목재로 가고, 목재로 때운 밤은 반드시 대가를 청구합니다. 얼마나 높게. 석재는 4블록 이상 쌓으면 '강화' 판정을 받아 한층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내 집 부수려는 적 막는 게임 | 🎮[애쉬 워든] [5]
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 ≪ 애쉬 워든 ≫ " 탑들을 와리가리 하면서 안 부서지게 막아내는 디펜스 게임 " 💬 게임 이름 : 애쉬 워든 💬 게임 장르 : 디펜스, 시뮬레이션, 전략 💬 출시 일자 : 2026.08.07 💬 게임 가격 : 7,800원 6,240원 -20% 전략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좋아할 만한 게임을 들고 왔습니다. 또 그렇게 어려운 게임은 아니고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다소 피지컬을 좀 요구하긴 하지만 많이 필요하진 않더라구요. 가격도 플레이 타임에 비하면 착한 편이니 가볍게 즐길만 합니다. 게다가 랭킹 리더보드도 있으니 도전할 거리도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우선 게임의 방식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적이 다가오면 자동 공격으로 알아서 잡아주고, 다른 탑이 위험하면, 순간 이동하여 위치를 바꿔주기만 하면 됩니다. 사실상 플레이어가 조작할 건 오로지 탑 이동 뿐인 거죠. 근데 이게 또 쿨타임이 있기 때문에 너무 남발하면 안 됩니다. 마지막 웨이브까지 오면 보스가 등장합니다. 보스 잡으면 다음 스테이지가 열리게 되며, 게임 오버 시 강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강화는 생각보다 노드가 디테일합니다. 재화도 하나가 아닌 여러 개라서 찍을 수 있는 강화가 제한이 되어서 또 뭘 찍냐가 중요합니다. 평타를 강화하느냐, 순간 이동 효과를 추가하느냐, 액티브 스킬을 획득하느냐, 탑에 반격 기능을 추가하느냐. 꽤나 맛있습니다. 한 1시간만 하면 이 정도로 강해져버립니다. 그냥 막 탑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쓸어버리고 막 내 집 부수려고 그냥 몰려드는 거 다 잡아버립니다. 그렇게 1시간 49분으로 마지막 보스를 잡으면서 막을 내렸습니다. 근데 왜 시간이 더 오래 걸린 게 상위에 위치해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빨리 깬 게 좋은 거 아닌가? 물론 이걸로 끝은 아니구요. 캐릭터도 일단은 2가지고, 무한 모드도 존재합니다. 무한 모드는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 그걸로 랭킹을 매기기 때문에 나름 이름 좀 올리고 싶다. 그러면
애니 볼까 게임할까 고민고민하지마~<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게임:로코 모티브> [5]
여러분 혹시 평소에 자유도가 높은 게임 좋아하시나요? 저는 엄청나게 플레이어블하고 (제가 느끼기애) 자유도가 높은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다크소울 같이 제가 가고 싶은 길을 경험하기 위해 여러 갈래의 길을 뚫고, 젤다와 같이 탐험을 하는 게임들은 조금 더 유저에게 전체적인 플레이의 자유도를 주고자 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오늘 리뷰할 게임은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의 플롯을 스토리대로 즐겁고 세심하게 따라가는 느낌이 타 게임보다 크게 드는 게임이었어요!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게임을 하기 위해 로코 모티브 : 로이스 특급 살인 을 사게 되었는데요, 게임을 했다기 보다 코미디 추리 애니메이션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 것 같은 느낌이었고 플레이어의 UX적 감각을 여기에 조금 더 맞춘 느낌이었어요. <😶살인사건이 벌어졌는데, 분위기는 생각보다 유쾌하다?😶> 이야기의 시작은 1930년대의 호화 열차 ‘로이스 익스프레스’.에서 일어납니다. 부유한 철도 상속녀 레이디 운터발트가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사람들을 열차에 불러 모으지만, 예상치 못한 살인사건 이 벌어지게 되며 사건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 사람이 휘말립니다. 깐깐한 변호사 아서, 추리소설가에서 얼떨결에 탐정이 된 허먼, 그리고 정체를 숨기고 움직이는 다이애나입니다. 플레이어는 이 세 인물을 번갈아 조작하며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른 위치와 시점에서 바라보게 되는데요. ‘호화 열차에서 벌어진 살인’, ‘수상한 승객들’, ‘범인을 찾아야 하는 세 사람’이라는 익숙한 미스터리의 문법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설정만 들으면 꽤 정통적인 밀실 살인 추리물 같졍? 그런데 막상 플레이해보면 분위기가 꽤 달라요. 사건은 심각한데 사람들은 이상하고, 대화는 계속 엉뚱한 곳으로 튀고, 캐릭터들은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굉장히 많은 표정과 움직임을 보여줘요.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나는 범인을 찾는 것만큼이나 캐릭터들의 대사부터 궁금해 할 수 있는 게임인
주인님.. 저와.. 춤추시겠어요..?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4]
리듬게임과 뱀서가 합쳐졌다고? 근데.. 이거 왜 둠칫거리게되죠? 이 귀여운 꼬마가 저의 주인님이시라고요? 너무 좋다.. (감격) 제목 :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가격 : 6,700₩ 장르 : 리듬, 액션, 캐주얼 유저 평가 : 91% 추천 우! 제대로 놀아보자! 여러분 손가락 춤 출 준비 되셨나요?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음악의 리듬에 따라 공격하고, 음악의 비트에 따라 움직이며, 다가오는 몬스터들을 신나게! 물리치면 되는 게임입니다! 물론! 게임에 등장하는 적들도 비트 에 따라 움직이고, 공격합니다 이런 몬스터들을 모두 쓸어버리면 되는 게임입니다! 제가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을 하면서 흥미롭게 느꼈던 부분은 음악이 전투의 핵심이라는 부분 입니다! 플레이어는 주위에 생성되는 비트를 따라 적을 공격하고, 또 다가오는 적의 공격을 피해야 합니다 비트를 정확하게 명중하면 무기 에너지를 더 빠르게 모아 공격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속 콤보 시 피버 상태가 되며, 공격 속도와 리듬이 빨라져 시원한 연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투가 진행될수록 등장하는 몬스터가 많아지고 강해집니다 저희도 강해지지 않으면 박치 되어버리겠죠? 쓸모없는 [박치] 따윈 필요없어 ! 몬스터들을 물리치면서 박자에 맞게 상자를 열면 이렇게 재화를 모을 수 있는데요 스테이지가 끝난 후에 상점으로 달려가면 이렇게 다양한 스킬들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사는 것 보다는 스킬 상단에 있는 박자수 이게 제일 중요한데요 너무 긴 박자수의 스킬만 사용하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해 공격 받거나 너무 짧은 박자수의 스킬만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약한 공격만 나가 몬스터를 물리치기 힘들 수 도 있습니다 균형을 맞추는것이 핵심! 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표식 시스템인데요 각 스킬별로 표식이 존재하고 이 표식은 많이 모으면 모을수록 시너지가 늘어납니다 하나의 시너지로 덱을 구성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겠죠? 아이템 상점에도 다양한 아이템이 존재하고 각 아이템들은
릴리스가 얘기하는 '버클리의 존재론' [당신과 나의 존재불명] [2]
게임명 : 당신과 나의 존재불명 장르 : 비주얼노벨 출시 : 2026.05.04 가격 : 7,800 게임링크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릴리스와, 한 번도 만나지 못한 타인. 누가 더 현실적인가?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당신과 나의 존재증명」입니다. 보통의 미연시라면 플레이어가 여주와의 관계를 위해 자연스럽게 주인공에 몰입하도록 만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캐릭터의 과거를 알아가고, 함께 사건을 겪고, 선택지를 고르면서 호감도를 쌓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 게임은 조금 다릅니다. 캐릭터와 가까워지는 과정보다 릴리스라는 캐릭터 자체가 정말 '존재하는가'를 생각하게 만드는데요. 어느 순간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철수와, 오랜 시간 너와 함께한 나 중 누가 더 현실적이야?" 처음 들으면 조금 이상한 질문이죠. 당연히 실제 인간이 더 현실적인 것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가 타인의 존재를 확인하는 방법은 꽤나 제한적입니다. 나는 타인의 모습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대화를 나누고, 그 사람이 내 행동에 반응하는 것을 경험하죠. 그런데 게임 캐릭터 역시 비슷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릴리스 역시 나와 대화합니다. 내 선택에 반응하고, 나와 시간을 보내고, 때로는 내가 예상하지 못한 말을 하기도 하죠. 무엇보다 나는 실제로 릴리스와 함께했던 시간을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릴리스에게 이런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너는 옆나라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잖아." "그 사람이 존재한다는 걸 어떻게 알아?" "반면 나는 네가 직접 보고, 듣고, 대화하고, 함께 시간을 보낸 존재야." "그런데 왜 내가 더 비현실적이야?" 조지 버클러 (1685 ~ 1753) 여기서 조지 버클리의 철학이 떠오르는데요. 버클리는 "존재한다는 것은 지각된다는 것이다"라는 유명한 명제를 남겼습니다. 릴리스가 얘기하는 것도 크게 다르지 않죠. 너는 나를 봤고, 나는 너에게 반응했고, 우리는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너의 세계 안
고양이 키우려다 시간 순삭됐습니다|치즈냥이 키우기 리뷰 [8]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정형모 임니당! 오늘 리뷰 해볼 게임은 시간순삭 게임 그자체인 치즈냥이 키우기 입니다! 저는 방치형 게임과 로그라이크 게임을 자주 즐겨 하는데요 고양이 + 방치형 게임 이건 못참쥐~ 게임 정보 치즈냥이 키우기 장르 : RPG, 액션, 캐주얼 개발사 : (주)슈퍼조이 배급사 : (주)엔박스게임즈 출시일 : 2025.01.24 바로 리뷰 가보겠슴다! 밤마다 악몽을 꾸는 집사 집사 = 밥 이라는 개념을 통달한 치즈냥이는 집사의 꿈속에 들어가 모험을 펼친다는 스토리 입니다. 정말이지 귀엽군요.. 집사에 꿈속으로 들어온 치즈냥이 '치요'(치즈냥이 요정?)의 도움을 받아 꿈속에서 모험을 이어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스테이지로 이루어져 있고 쫄몹 -> 보스몹을 잡으면 다음스테이지로 넘어가는 개념입니다. 고양이 젤리를 누르면 수집품을 소환할 수 있는데 수집품의 개수가 10가지나 됩니다. 효과는 다 공격력, HP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급 부터는 추가효과가 붙구용 (먼 미래) 또 특이한 점이 이 치즈냥이는 몹을 잡는다고 경험치가 오르지 않습니다. 수집품을 판매해야 경험치가 오릅니다. 또 골드를 함께 주는데, 골드는 이 '젤리업'이라는 시스템에 사용합니다. 좋은 장비를 얻을 확률을 올려주는 시스템이고 골드로 5번 채우고 업그레이드 하는 식입니다.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런 식으로 레벨업이 되면 수집품의 레벨 증가와 특성 포인트 1을 줍니다 특성 포인트로는 기본적으로 치즈냥이 강화와 획득 재화 증가 및 스킬 개방이 있습니다. 개방 할 때마다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 소환창이 있는데 고양이 친구, 의상, 장비로 나뉩니다 고양이 친구는 말 그대로 고양이 친구를 불러와 같이 싸우는 역할을 합니다. 다양한 고양이들이 있어서 정말 귀엽습니다. 등급별로 나뉘며 소환을 하면 할 수록 좋은 등급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많은 고양이들과 친구가 될 수 있다니 정말 황홀하군요. 또한 보통 1-10 스테이지를 깨면 쉼터를 개방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