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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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정식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ㅣ [시크릿 커리큘럼] 🎮 게임리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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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 ≪ 시크릿 커리큘럼 ≫ " 드디어 나왔구나, 유부녀 미연시가 ! " 💬 게임 이름 : 시크릿 커리큘럼 💬 게임 장르 : 비주얼 노벨, 캐주얼 💬 출시 일자 : 2026.03.05 💬 게임 가격 : 14,500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작년에 데모로 출시되었다가 올해 3월에 정출된 미연시 게임입니다. 데모 당시에도 상당히 시끌벅적했던 게임이었죠. 히로인이 유부녀라서 말이죠... 과연 데모에 비해서 어느 정도의 분량을 가졌을지 확인해볼까요? 그럼, 자세하게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이 다음부터는 게임 줄거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ㅣ 📃 게임 정보 ㅣ 데모 때도 봤던 장면이지만 늘 새롭군요 그럼 어머님과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을지... 가봅시다. 데모 때와 초반 스토리는 달라지진 않았습니다. 달라진 점이라면... 이 목욕탕 씬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는 점이겠습니다. 데모 이후 전개들을 확인해보니, 주인공이 어머님과 이어질 수 밖에 없도록 설정해뒀더군요 주인공이 어머님과 동문이라, 이를 계기로 점점 가까워집니다 진행하면서 뭔가 이상하게 다가왔던 점은 어머님이 생각보다 허술했다는 점이었군요 엘리트 느낌이라 딸과 동년배인 남자에게 철저한 거리를 둘 것 같았는데 같이 몸 쓰는 게임할 때 헬스장에서도 안 입을 노출도를 선보입니다 그래도 어머님과 가까워지는 단계에서 딸들과의 불화는 당연하면서도 보면서 숨이 막히더군요 시스터즈 커리큘럼에서의 딸들과의 관계처럼, 여기서도 딸들과도 가까워진 탓에 어머님만 바라보는 주인공이 두 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아예 어머님만 집중할 줄 알았는데 딸들도 생각보다 스토리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도 결국에는 어머님과 맺어지기는 합니다만 이번 작은 선택지 분기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단편 만화를 본 느낌이더군요 직선형 이야기다 보니 결말이 예상되니까 살짝 아쉽긴 했습니다 ㅣ 📃 총 평 및 마무리 ㅣ 조금은 아쉬운 모두가 염원하던 미연시 전체적으로 해본 결과, 분량이 많진 않았고

2026-04-05
2026-04-05 12:44
작성 시간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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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 탱크 나간다, 전장을 지휘하게 만든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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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중심 RTS를 넘어, 전쟁 전체를 플레이하게 만든 전략 게임 By gamedigger22 항상 RTS를 하면 손부터 바빠졌습니다. 유닛을 움직이고, 스킬을 쓰고, 정신없이 컨트롤하다 보면 정작 “내가 왜 이 싸움을 하고 있는지”는 잊고 플레이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는 달랐습니다. 이 게임은 전투를 빠르게 하게 만드는 게임이 아니라, 전쟁을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RTS라고 느꼈지만, 플레이를 이어갈수록 이 게임의 핵심은 👉 “전술이 아니라, 전쟁 전체를 설계하는 경험”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이번 리뷰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의 싱글플레이가 주는 경험을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보려 합니다. 전략의 확장 전투의 설계 전쟁의 몰입 1. 전략의 확장 – 전투를 넘어서 전쟁을 움직이다 기존 RTS는 전투 중심의 구조였습니다. 맵에 들어가서 싸우고, 클리어하고, 다음 미션으로 넘어가는 방식. 하지만 이번 작품은 다릅니다. 캠페인 자체가 하나의 전략 게임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 어디를 먼저 점령할지 • 어떤 부대를 이동시킬지 • 보급을 어떻게 유지할지 이 선택들이 단순한 준비 과정이 아니라 👉 전투의 결과 자체를 바꾸는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플레이 감각도 달라집니다. “이 전투를 이겨야지”가 아니라 👉 “이 전쟁을 어떻게 가져갈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2. 전투의 설계 – 손이 아니라 머리로 싸운다 전투 자체는 여전히 RTS의 형태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이 흥미로운 이유는 그 전투를 풀어가는 방식에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건 👉 전술 일시정지 (Tactical Pause) 시간을 멈추고 유닛들에게 명령을 하나씩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인데 이걸 사용하면 플레이 감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빠르게 반응하는 게임이 아니라 👉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게임이 됩니다 여기에 더해 • 엄폐 시스템 • 건물 파괴 • 지형 활용 이 요소들이 결합되면서 같은 전투라도 매번 다른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 전장

2026-03-31
2026-03-31 01:32
작성 시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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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줌마가 뭐가 좋다고... - [시크릿 커리큘럼] 리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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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우리 엄마 좋아하죠? 대학교 2학년, 빗방울이 떨어지는 자취방을 나와 곱게 다려둔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고급 주택가로 가는 당신, 고액 개인 과외 첫 수업을 하러 고급 주택들을 지나쳐 문을 열고 들어서니 마치 학생이라 착각할 것 같은 과외 학생의 어머님인 백선화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어머님과의 만남 얼마 후, 과외를 받을 학생인 우유리의 수업을 진행하다 잠시 숨을 돌릴 겸, 1층 화장실으로 가 문을 열어보니 엄멈머 새하얀 수증기 사이로 잊으려고 해도 잊혀지지 않는 낙인이 하나 찍혀 버리게 되는데.. 마침 1층으로 내려온 유리가 장면을 봐버려 경찰에 신고를 해, 잡혀갈 뻔 했으나 철컹철컹 어머님의 해명으로 겨우 넘어가게 된다 불미스러운 일이 있고 난 다음, 당신을 보는 유리의 눈빛이 경계하는 시선으로 바뀐 걸 깨달은 어머님의 제안으로 셋이서 대학교 탐방을 가게 됩니다. 대학교 탐방을 가서 만나게 된 것은 유리의 언니인 우연희, 두 사람의 관계는 그냥 나쁘다 정도가 아닌, 더 깊은 무언가가 있는 듯한.. 유리가 언니를 만나고 도망 친 후, 어머님과 다시 만나, 유리의 언니를 만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백선화와 이야기를 하며, 이혼했다는 사실과 일에 치여 신경을 써 주지 못하는 것을 말하며 다시 연희와 유리, 두 자매 사이를 좁히는 부탁을 하게 되는데... 과연 어머님이 말씀 하셨던 우연희와 우유리 두 자매의 사이를 이어주고 특별 과외를 마무리 하며 세상의 시선, 현실의 벽과 같은 시련을 뚫고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전작인 시스터즈 커리큘럼까지 플레이해보고 싶다...! 라는 느낌이 들은 게임입니다. 2월달에 발매하는 걸로 알아서 사전구매 했는데 3월에 나와서 슬펐는데요... (사전구매 하신분들은 보상으로 온천 CG 제공했다고 합니다, 우헤헤) 히로인들이 풀 더빙 되어 있다 보니 확실히 게임에 대해 몰입감이 좋은게 느껴졌습니다. 전작을 플레이 하지 않은

2026-03-29
2026-03-29 14:21
작성 시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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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후즈 마이 마니또] 달달하고 매운 캠퍼스 로맨스의 정석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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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마니또' 게임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누군가에게는 가슴 설레는 이벤트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묘하게 불편하고 신경 쓰이는 게임이기도 하죠. 바로 이러한 소재를 담아낸 구름별 게임즈의 신작, 후즈 마이 마니또가 많은 기대와 기다림 끝에 지난 3월 14일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데모 버전을 해보고 뒷내용이 너무 궁금했었는데, 출시되자마자 주말을 통으로 반납하고 엔딩까지 달렸네요. 리뷰 시작 전에 잠깐 여담을 풀자면, 저는 지난 2월 일러스타 페스에 방문했을 때 후즈 마이 마니또 부스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당시 비노벨 부스 연합 이벤트에 참여해서 엽서랑 포스터도 받고, 바쁘신 와중에도 운영진분들이 부스 촬영을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정식 출시가 더욱 반갑게 느껴지네요. 장르: 비주얼 노벨 개발 / 배급: 구름별 게임즈 이용등급: 청소년이용불가 가격: 17,900원 17,000원 후즈 마이 마니또는 전작 프렌치 커넥션으로 호평을 받았던 구름별 게임즈의 신작입니다. 대학교 홍보대사 동아리를 배경으로, 신입생 환영회에서 시작된 마니또 게임을 통해 얽히고 설키는 청춘들의 썸과 연애를 다루고 있습니다. 텀블벅 펀딩을 보면 무려 344%를 달성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죠. 현재는 시크릿플러스 버전과 아트북 등이 출시된 상태이며 일반 버전은 출시 예정으로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 프렌치커넥션의 일러스트레이터님이 이번 작품에도 그대로 참여하여 좋은 퀼리티의 작화를 뽐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주얼 노벨 계의 수많은 유명 개발자분들이 대거 참여해, 퀄리티에 대한 믿음을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데모 버전 플레이 타임은 대략30분 정도였지만 정식 버전은 평균 6~7시간입니다. 공략 가능한 히로인은 2명이며 이는 프렌치커넥션과 동일합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최소화하여 작성되었으나, 일부 초반 줄거리와 이벤트 CG 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게임 소개 -줄거리 및 캐릭터 캠퍼스 라이프 시작!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2026-03-17
2026-03-17 06:44
작성 시간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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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낙원] 꿈 속에서 미소녀 구출하는 액션 RPG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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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몽에서 소녀를 구하라 " 스토리 어딘지 모를 이곳 차가운 땅바닥에서, 당신은 머릿속에서 울려퍼지는 목소리에 의지해 눈을 뜨게 됩니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기괴한 망령들을 물리치며, 머릿속의 목소리의 인도를 따라 당신은 계속해서 나아갑니다. 목소리의 인도를 따라 나아가던중, 갑작스럽게 습격한 괴인에 의해 플레이어는 쓰러지게 됩니다. 그러나, 목소리의 주인이 나타나 당신을 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습격했던 괴인과 다시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괴인은, 추방당한 망령이었고 기억을 모두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녀를 도울 수 있는 힘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기억속에 있는 악몽을 물리칠 수 있었고, 그렇게 괴인을 도와주게 됩니다. 그렇게, 회색낙원의 주민이 된 메이는 당신의 동료가 되었습니다. 좋았던 점 계속되는 업데이트 2023년에 나온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계속 업데이트를 하며 개선과 업데이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신작도 회색낙원의 IP를 활용한 게임이니 다소 아쉬운 점이 있더라도 업데이트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메인 컨텐츠의 수량 메인 컨텐츠만 일직선으로 진행할경우, 챕터가 많지 않아 생각보다 일찍 끝나게 됩니다. 다만 이 점은, 서브퀘스트와 마을을 꾸미는 서브컨텐츠들을 즐길경우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다만,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고 있어 이점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것 같네요. 평가 동물의 숲에서 일상컨텐츠를 덜어내고 액션 rpg를 추가한 게임. 액션rpg의 밀도가 높고 무기마다 다른 모션을 보는 맛이 있으나, 액션 rpg로써의 컨텐츠가 부족했던게 아쉬웠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래도 전투 후 생활컨텐츠를 즐기며 게임에 보다 더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차기작에서는 액션요소를 살린 로그라이크로 만든다고 하니,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2026-03-08
2026-03-08 23:48
작성 시간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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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52헤르츠] 비주얼 노벨 유저라면 기다려온 DLC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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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른 고래들이 들을 수 없는 주파수로 노래하는 고래가 있다.' 게임의 제목이기도 한 52헤르츠는 다른 고래들과 소통할 수 없는 주파수로 노래하며 홀로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를 뜻합니다. 본편의 주인공은 꿈도 이루지 못한 채 많은 것을 잃고, 스스로 삶을 등지기 위해 자살 명소로 이름난 섬 민경도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우연히 소녀 서연희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거액의 돈을 받는 조건으로 고용되어 너울상회라는 가게에서 함께 일하며 이야기가 시작되죠.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로 호평받은 레드북에서 많은 팬이 기대하던 52헤르츠의 애프터 스토리 DLC를 출시했습니다. 장르: 비주얼 노벨, 시뮬레이션 개발 / 배급: 레드북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가격:7,000원(DLC 5,000원) 2023년 12월 11일에 출시된 이 작품은 당시 텀블벅 펀딩에서 803%를 달성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토브 유저 평가 100%, 스팀에서는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는 등 비주얼 노벨 팬들 사이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았던 작품이죠. 본편은 평균 플레이 타임 3시간 정도로 짧은 편이었지만 확실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2026년 2월 13일, 뒷이야기를 담은 애프터 스토리 DLC가 출시되었습니다. 저는 DLC 클리어의 경우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만약 본편이 없는 상태에서 처음 입문하신다면, 2월 20일에 나온 통합 패키지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편과 DLC를 따로 사면 무언가 손해 보는 느낌이기도 하고 이 게임의 경우 DLC가 필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DLC까지 포함된 상품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52헤르츠 통합 패키지 바로가기 링크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최소화하여 작성되었으나, 일부 초반 줄거리와 이벤트 CG 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게임 소개 - 줄거리 및 캐릭터 "52헤르츠 고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어요..?" 본편의 줄거리는 앞서 언급했기에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스토리는 삶을 포기하려던 주인공이 민경

2026-02-23
2026-02-23 14:59
작성 시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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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로드] 실사에 가까워 질 수록 재미와 난이도는 상승한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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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임에도 낮에는 따뜻한 나날에 어느 덧 설이 찾아왔군요. 저는 아직도 집 안에서는 반팔 티셔츠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날씨도 춥지 않아 손이 얼지 않아 게임 하기에도 참 좋군요 오늘의 게임은 제가 참 좋아하는 장르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가져왔습니다. 심지어 2024년 첫 출시부터 지금까지 1인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때문에 아직 버그나 불편한 점도 많이 있지만 감안해서 게임을 하더라도 상당히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어떤 게임인지 리뷰로 들어가볼게요! 게임 정보 타이틀 - 매너 로드 장르 - 전략 시뮬레이션 가격 - 39900원 25930원 -35% 이용 등급 - 12세 앞서 소개 해 드렸드시, 매너 로드는 폴란드 1인 개발자 스티첸이 언리얼 4를 활용해 개발한 중세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언리얼로 제작된 게임인 만큼, 컴퓨터의 사양이 부족하다면 비가 내리는 등의 상황에 렉이 걸릴 수 있으므로, 그래픽을 최소로 낮춰서 게임을 진행해야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인디 게임의 신화 스타듀벨리, 작년 말에 등장한 대작 아르티스 임팩트 처럼 1인 개발 작품에 상당히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기대를 하며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 게임이 가진 주요 포인트는 어떤 것이 있는지 다음으로 가시죠! 주요 시스템 게임 시작 중세 배경의 게임이란 점을 따라 첫 시작 시에 중세 영주를 선택하고, 자신의 영지 문양을 커스텀해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후 게임의 난이도를 비롯하여 적의 수, 기본 자원 등 유저가 원하는 세부 설정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랜덤으로 정해진 영지 위치를 지도에 원하는 위치에 자신의 영지 문양을 드래그해서 배치하면 게임 준비를 마치게 됩니다. 건설 요소 건물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요, 하나는 정해진 범위로 건설되는 건물로, 벌목장이나 채굴장, 창고와 같은 건물이 이에 해당됩니다. 해당 건물은 특정 자원 위치 근처에 건설을 해야 하는 건물을 제외하면 건설하는 데에 상당히 자유롭습니다. 생산

2026-02-12
2026-02-12 11:07
작성 시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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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우리집 반려소녀] 본인이 키우는 반려 동물을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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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스토브 홈페이지에서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 그림체의 비주얼노벨이 떠 있었습니다. 평소같으면 주변의 평가를 조금 찾아보고 고민을 했을텐데 이번엔 바로 구매창까지 다이렉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좋은 그림체에 여타 비주얼노벨과 같이 꽁냥꽁냥을 생각했던 것과는 장르가 많이 달랐습니다. 내용이 너무나 감동적이라 눈물이 흐를 수 있으니 게임을 해보시기 전에 휴지 하나 챙겨놓고 플레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휴지까지 챙겨야 하는지, 우리집 반려소녀 리뷰로 들어가 볼게요! 게임 정보 / 스토리 타이틀 - 우리집 반려소녀 장르 - 비주얼 노벨 가격 - 17900 16110원 -10% 이용 등급 - 15세 우리집 반려소녀는 좋은 대학에 들어가 앞으로 행복할 날을 꿈꿔왔지만 현실은 외톨이의 집에서 게임만 하며 사는 주인공이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강아지인 모모와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고양이인 하루를 주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모 하루 모모는 본인을 전생에 강아지였으며, 이미 죽었지만 이승에 미련이 있어 떠돌고 있는 유령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런데도 평범한 인간처럼 잠도 자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는데, 해당 세계관만의 독특한 특징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모모를 만난 지 한 달 뒤, 그녀와 같은 유령이며 조금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듯한 소녀인 하루를 만나게 됩니다. 하루는 고양이였던 유령이며 본인들과 같은 존재가 생각보다 위험한 존재이며, 그럼에도 같이 지낼 수 있냐는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물론 주인공은 이미 가족같은 사이가 되어버린 모모를 버릴 수 없다는 말을 하고, 그 말에 감동 받은 하루도 주인공에게 입양됩니다. 저 같아도 못 버릴 것 같긴 합니다 모모와 하루와 같은 유령은 이승의 미련이 있어 떠도는 유령과 같은 존재이지만, 이상하게도 살아 있을 때의 기억이 하나도 없어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매개체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했던 다른 유령은 과거의 기억을 되찾고 폭주

2026-02-04
2026-02-04 13:04
작성 시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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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생태계는 곧 나의 힘입니다[크랩 갓(Crab God)]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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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화로운 생태계를 만드는 게임 " 스토리 어느 날, 조화로운 바다를 만들어 내는 게의 신이 사라지고 바다속은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신은 새로운 수호자가 되어 바다를 가꿔 나가게 됩니다. 종의 황혼이 펼쳐진 이곳에서, 다시 아침을 피워낼 수 있을까요? 게임 플레이 이 게임에 핵심은 오직 하나에 있습니다. 바로 "생태계"입니다. 다른 여타 디펜스 게임의 경우 "플레이어가 조종하고 직접 성장시키는" 요소가 강해지면서 플레이어가 강해집니다. 그러나 크랩 갓의 플레이어가 직접 조종하고 강화시키는 "게"들은 강화되는 수치가 매우 적고, 심지어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를 극복해주는 요소가 바로 생태계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적과 싸웁니다" 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r 그리고 그 위력은 매우 뛰어납니다. 이 장면을 찍을당시 엔딩에 가까울 시점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중간등급 물고기"가 훨씬 강했습니다. 이를 명확히 나타내는 장치가 있습니다. 바로,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모든 유닛은 "새끼" 캐릭터 입니다. 즉, 강할 수 없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게임은 생태계를 만들어내어 적을 막아내는 "생태계 디펜스" 게임 입니다. 좋았던점 생태계 디펜스 "생태계에 투자하면 그것이 내게 돌아온다" 는 것을 게임의 상호작용과 체험으로 전달하는것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게임을 제작한 이의 "생태계를 아끼면 자연이 우리를 돌볼 것이에요." 라고 말 하는게 귀로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아쉬운점 튜토리얼 없음 이 좋은 디자인과 개발자의 철학은 게임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의 핵심을 이해하기 전까지는 불합리한 난이도에 지칠 뿐이었습니다. 이또한 제작자의 의도라고 생각되나, 좋은 접근법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마치며 단순하게 적을 막아내고 죽이는 디펜스 게임이 아닌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된 디펜스를 기대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2026-01-27
2026-01-27 13:56
작성 시간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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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알바: 야생의 모험] 동물의 숲과 골목길 귀흔을 합친다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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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루 플러스 vluemaple입니다🤗 오늘 제가 가져온 게임은 바로바로 [알바: 야생의 모험]입니다! 게임명 | 알바: 야생의 모험 장르 | 어드벤쳐, 캐주얼 제작사 | ustwo games 이용등급 | 전체 이용가 STOVE 출시일 | 2026년 1월 22일 가격 | 2,770원(무려 85% 할인 중!!!) 스토어 페이지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3787 [알바: 야생의 모험]은 주인공 알바가 아름다운 섬 세카랄과 그곳의 야생동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은 게임입니다.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우리들의 주인공 '알바 싱'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는 세카랄 섬으로 놀러가게 됩니다. (롱 타임 노 씨~) 도착하자마자 그물에 묶여 위기에 처한 돌고래를 구조하게 된 알바는 오랜 친구인 이녜스와 함께 '야생 동물 구조 연맹'을 결성하게 됩니다! (약자가 5글자인 단체가 있다...?) 그렇게 세카랄에 머무는 일주일 정도의 시간 동안 이녜스와 함께 섬과 동물들을 지키고 돌보기로 한 알바는 곧바로 거대한 사건을 마주치게 됩니다. (시장님이 시민들을 문자로 호출하는 세계관 ㄷㄷ) 그것은 바로... 아름다운 자연과 수많은 야생동물들이 있는 세카랄의 자연 보호구역에 고급 호텔을 건축한다는 시장의 계획이 발표된 것입니다! (단단히 화가 난 이녜스) 자연이 파괴되는 것을 지켜만 볼 수 없던 야생 동물 구조 연맹의 두 소녀는 즉각 행동에 나서기로 결심합니다...! 그것은 바로 섬 주민들로부터 호텔 건설을 반대한다는 서명 청원을 받아 시장에게 제출하는 것! 과연 알바는 섬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여 호텔 건설 반대 서명 운동에 성공하고 세카랄의 자연과 야생동물들을 지킬 수 있을까요? 포스팅 제목에 약간의 어그로가 섞여 있는데요. 게임 일러스트와 스토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야생동물,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주민 상호작용 등 동물의 숲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장치들이 게임 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알바: 야생의 모험]

2026-01-26
2026-01-26 06:06
작성 시간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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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즈 마이 마니또 데모] 본인 선정 2026년 비주얼 노벨 최고 기대작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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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입학, 개강총회, MT 그리고 동아리 활동 등. 캠퍼스 라이프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은 언제나 특별합니다. 여기에 누군지 모를 상대에게 마음을 전하는 마니또 게임이 더해진다면 어떨까요? 바로 2025년 명작 비주얼 노벨 프렌치커넥션을 선보였던 구름별 게임즈의 신작, 후즈 마이 마니또의 데모 버전입니다. 장르: 비주얼 노벨 개발 / 배급: 구름별 게임즈 이용등급: 미정 가격: 미정(데모 버전 무료) 후즈 마이 마니또는 2025년 8월 21일에 데모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본판 출시 날짜는 아직 미정이며 개인적으로 2월에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 2025 스토브 인디 어워즈 후보작에 포함된 프렌치커넥션을 제작한 구름별 게임즈의 후속작이기도 한데요. 텀블벅 펀딩을 보면 무려 344%를 달성하며, 이미 많은 장르 팬들에게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 프렌치커넥션의 일러스트레이터님이 이번 작품에도 그대로 참여하여 특유의 수려하고 감성적인 작화를 뽐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주얼 노벨 계의 수많은 유명 개발자분들이 대거 참여해, 퀄리티에 대한 믿음을 한층 더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데모 버전 플레이 타임은 대략 1시간으로 짧지만 정식 버전은 훨씬 긴 분량일 것 같습니다. 공략 가능한 히로인은 2명이며 이는 프렌치커넥션과 동일합니다. 사실 저는 작년 서울코믹월드 때 구름별 게임즈 부스에 직접 방문했었는데요. 당시 현장에서 기대감 덕분에 이번 데모가 공개되자마자 바로 플레이해 봤습니다. 게임 소개 - 줄거리 및 캐릭터 캠퍼스 라이프 시작!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전공 중인 21살의 주인공은 남들보다 조금 늦은 신입생 라이프를 시작합니다. 학교 커뮤니티에서 본 공고를 보고 홍보대사인 위비즈에 합격하게 되는데요. 그래 너 잘 걸렸다 그렇게 위비즈 신입생 환영회에 가게 된 주인공은 갑자기 강제로 마니또 게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테이블에 앉은 도은양이 걸리게 되죠. 이후 주인공은 자신의 마니또에게 정말 상상

2026-01-23
2026-01-23 12:14
작성 시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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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에 플레이어를 새겨 넣는 게임[Crashlands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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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주인공 플럭스와 쥬스박스는 아주 유우명한 영웅입니다. 덕분에 플럭스는, 쉬는 날이 거의 없이 팬미팅과 행사를 뛰어야 했습니다. 은하간 택배 배달원인 플럭스는 지나친 일에 피로를 느껴 일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던 은하간 택배 배달원은 돌연간 우주의 신비로 인해 행성에 불시착 하게 되었습니다. 우주의 불시착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영웅은 그가 다니던 회사의 물품을 보게 되는데... 이곳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게임 플레이 두 가지 재미의 맛있는 조합. " 게임 속에 플레이어를 새겨 넣는 게임 " 퀘스트와 모험을 통해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며, 집을 짓고 비밀을 탐구하고, 만들어내는 게임입니다. 핵심적인 재미는 빌딩 : 무언가를 건설하여 나만의 창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고 Role-Playing Game : 플레이어가 몰입하여 "플럭스"를 연기 할 수 있는 퀘스트와 비밀이 가득한 세계입니다. 퀘스트와 비밀은 플레이어가 몰입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성장하고 싶은 유저의 생각을 유도하는 장치가 되어주고, 몰입하는 도중도중에 만들어낸 플레이어의 건축물이 "이 세상이 나의 장난감"이라는 생각을 심어주어 아끼게 유도합니다. 요약하면, 플레이어의 흔적을 계속해서 만들어내어 게임 속 세상에 애착을 갖고 몰입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비슷한 게임으로는 동물의 숲 시리즈가 있겠네요. 좋았던 점 1. 전작과 비교했을때 훨씬 발전한 그래픽 보다시피 역체감이 엄청나다. 이때문에 핵심 게임의 재미는 크게 변하지 않았음에도, 비주얼적인 만족감이 크다. 2. 스토리 전작인 크래쉬 랜드 1은 스토리 면에서는 미흡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작품에 들어오면 각 캐릭터에 서사가 추가되었고, 서사에 맞는 아이템과 장식품으로 크래쉬 랜드의 고유한 세계관을 잘 살려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쉬운 점 1. 부족한 편의성과 가시성 본작인 크래쉬 랜드 2의 가장 중요한 것은 "퀘스트"이다. 이 퀘스트를 달성해야만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반경이 넓어지고, 새

2026-01-21
2026-01-21 12:09
작성 시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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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시랜드 2] 외계에서 살아남기 근데 전투를 곁들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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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루플러스로 돌아온 나쵸에체다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려고 하니 너무 어색하네요... 앞으로 여러분과 바삭한 리뷰! 많이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플레이 해본 게임은 크래시랜드 2인데요, 거두절미 하고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추천 포인트 1! ▽▽▽▽▽▽▽▽▽▽ 🎮 난이도 설정 갓겜의 특징. 난이도 설정을 할 수 있다. 겜못러에겐 이러한 점이 매우 중요하단 말입니다. 관광 (매우 쉬움): 스토리와 풍경을 중심으로 플레이하고 싶다. 힐링 (쉬움): 적당한 긴장감은 원하지만 스트레스는 싫은 분들 모험 (보통): 보통 난이도 도전 (어려움): 세밀한 컨트롤과 장비 세팅이 필수인 난이도 전설 (매우 어려움): 한순간의 실수가 치명적인 하드코어 유저용 추천 포인트 2! ▽▽▽▽▽▽▽▽▽▽ 🎵 진화한 비쥬얼과 사운드 저의 눈에 가장 먼저 띈 변화는 그래픽입니다. 단순한 2D에서 2.5D로 변하면서 배경의 깊이감이 살아났고,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졌어요. 풍부해진 연출 출처: 공식 스토브 홈페이지 대화창에 뜨는 귀여운 이모지와 화려해진 스킬 이펙트 덕분에 보는 맛이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또한 전투중에서도 적의 공격 패턴이 명확하게 보이는 깔끔한 아트 덕분에 시각적인 피로감이 줄어든 느낌이었어요. 이런 우주류 게임은 색상을 강하게 사용해서 눈이 피로해지기 쉬웠는데 오래 플레이해도 괜찮더라고요!! 추천 포인트 3! ▽▽▽▽▽▽▽▽▽▽ ⚔️ 생존이 어려우신가요?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생존 스트레스가 없다' 는 점입니다. 배고픔 등 수치 관리에 허덕이지 않고 오로지 탐험, 전투, 제작에만 몰입할 수 있습니다!! 저만 맨날 생존류 게임에서 관리 못해서 죽었나요? ㅠㅠ 그런 걱정을 안해도 되서 좋았습니다. 또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도 인벤토리가 자동으로 관리되고 무한대로 저장된다는 점.. 너무 짜릿했습니다. ⚠️ 아쉬웠던점 재미있게 플레이 했지만 아쉬운 점도 몇가지 있었는데요. 1. 초반 빌드업 게임이 궤도에 오르기까지 초반 진행이 다소 느리고

2026-01-21
2026-01-21 07:05
작성 시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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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들과의 동고동락 라이프 [크래시랜드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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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루 플러스로서 첫 글을 게시하게 된 “무드” 인사드립니다!🙇 엇, 제가 누군지 궁금하시다고요??? 흠… 한 번 맞춰보시죠 >< (스공커에 계시는 여러분의 추리력을 믿어보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리뷰를 쓰기 전에, 제 이름이 우째서(?) 무드인지 읊어드리겠습니다. 바야흐로… 제가 초1 잼민이 시절 만든 게임의 닉네임이었는데요. 스토브에 지금은 잔상만 남은 테런의 닉네임, “무지개드래스” 를?! (여기서 킬포는 드레스가 아니라 드래스인점;;;) 그냥 줄인 겁니다ㅋㅎ (와중에 무드 닉넴 겹쳐서 MD무드인건 안비밀...) 그래서! 제 크루플러스 리뷰글에 등장할 캐릭터는 제가 좋아하는 코난과 짱구를 녹여낸 무지개 옷을 입은 캐릭터로다가 만들어 봤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저 무드는 무드있게 리뷰를 이끌어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Wow, 라임미쳤다—) 자, 그럼 인사도 드렸겠다! 바로 오늘 리뷰할 게임, "크래시랜드2"를 소개드리겠습니다~ 🎮"게임 정보"🎮 *모든 리뷰의 정보 기준은 스토브입니다* 아니, 동네사람들~ 요게임 지금 35% 세일한다요~ 사장님이 미쳤어요, 미쳤어— 보시다시피 세일 중이고, 작년에 나왔던 나름 따끈따끈한 신작이라고 할 수 있습죠. 음, 근데... 저 솔직하게 사실 주인공[보라색친구]생긴거 보고 안하려고 했어요. (몬생겨서… ) (아트가 솔직스리 내 취향이 아니심;;) 근데? 색감은 또 쨍한 것이 맘에 드는 거에요. 그래서 스토어에서 대충 트레일러를 봤는데 오잉~? 익숙한 맛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요, 그래. 제가 생존 / 크래프팅 게임에 미친자로서 코어키퍼라는 게임과 상당히 유사하더라구요. 그래서 냅다 맛보게 되었습니다...ㅎㅎ 근데 이게 웬걸? 개인적으로 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어떤 점이 맛있었는가, 세세하게 함 뜯어보자구요~ 📌와...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바쁘실 여러분들을 위해 핵심만 정리해서 먼저 말씀드리자면… 1. Rpg / 생존 / 크래프팅 장르치고 배고픔, 스테미나 혹은 마나 관련해서

2026-01-21
2026-01-21 02:53
작성 시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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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시 랜드2] 친구들의 행성을 구하기 위해 퇴사한 직장을 적으로 돌렸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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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식입니다. 오늘은 스토브에서 핫 하게 밀어 주고 있는 게임을 가져와봤습니다. 원래는 엔딩까지 전부 보고 리뷰를 올릴 예정이었지만 생각보다 상당한 분량을 예상하지 못해 전체 분량의 1/3정도만 플레이를 하고 리뷰를 적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오늘의 리뷰는 가볍게 게임을 소개해드리고, 이후에 엔딩까지 보고 공략이나 팁 관련한 글을 추가로 보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게임, 크래시 랜드2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추가로 다음 주에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리뷰를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게임 정보 타이틀 - 크래시 랜드2 장르 - 오픈 월드 액션 RPG 가격 - 27000 17550원 -35% 이용 등급 - 12세 크래시 랜드2는 우와놉이라는 행성에서 플럭스와 그의 파트너 로봇인 쥬스박스가 겪게 되는 사건을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게임입니다. 2016년에 발매한 크래시 랜드의 후속작으로, 1과 달리 스토브에서 한글화를 해준 덕에 쾌적하게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왕 해주신거 1도 같이...? 모든 게임의 시작, 난이도는 총 5 종류가 있습니다. 저는 중간 난이도인 모험 난이도로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어느 정도 게임에 자신이 있다 싶다면 도전 모드로 시작해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모험 모드도 상당히 쉬운 수준의 난이도를 보여주더군요... 모든 모드에는 하드코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난이도에 따른 점수 배수가 달라집니다. 맞춤 설정에서는 스폰 속도, 대쉬 충전 속도 등 다양한 요소를 직접 커스텀해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 및 세계 설정은 상당히 자유도가 높아 아예 스토리가 없는 모드가 있어도 생존 게임으로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오픈 월드 게임답게 필드에서 다양한 자원을 캐고, 다양한 생물과 전투를 벌이는 등, 스토리 없이 단순 채집만 하는 것도 상당히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채집한 모든 아이템은 수량 제한이 없던 것도 인벤토리 정리를 해야 하는 부담을 완전히 없애줬죠. 특히 동물(?)들은 서로 싸우기도

2026-01-18
2026-01-18 13:30
작성 시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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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화된 모험 느좋 게임 🏃 ㅣ [크래시랜드 2] 🎮 게임리뷰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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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 ≪ 크래시랜드 2 ≫ " 돈스타브 같은 것이 또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그냥 드셔보세요. " 💬 게임 이름 : 크래시랜드 2 💬 게임 장르 : RPG, 액션, 어드벤처 💬 출시 일자 : 2025.12.29 💬 게임 가격 : 27,000 17,550 -35%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이번에 새로 한글화가 되면서 스토브에 착륙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또 제가 환장하는 게임이 기어코 나오고야 말았는데요. 쿼터뷰 시점의 오픈월드 모험 게임? 이거, 저 같은 사람은 뒤도 안 보고 바로 먹습니다. 게다가 그래픽도 꽤나 수려하구요. 게다가 현재 35% 할인에 10% 할인 쿠폰까지 무료로 쥐어줘, 약 16,000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약 1시간 동안 플레이한 리뷰를 보시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자세하게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ㅣ 📃 게임 정보 ㅣ 일단 캐릭터 뛰어댕기는 게 꽤나 유쾌합니다. 게임이 전반적으로 이런 느낌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다 이래요. 섬과 섬 간격이 매우 좁으면 대쉬로 넘어갈 수 있군요. 키가 큰 이 풀은 맨손으로 자를 수 없고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걸 자를 도구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테크가 준비되지 않으면 진행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어드벤처 게임의 묘미죠. 일단 초반은 스토리 따라서 진행해봅시다. 돌아댕기다가 몬스터 만나서 맨주먹으로 싸워줬습니다. 물론 초반에 잡아서 좋을 거 없고 시간도 많이 드니 여러분은 하지 마세요...ㅎ 여긴 전투 방식이 독특한데, 대상과 가까우면서 커서를 꾹 눌러 게이지가 다 채워져야 공격 판정이 발생합니다. 즉, 타겟팅인데요. 이후 무기를 만들면 논타겟 범위를 즉시 때릴 수 있어서 맨주먹으로 싸우는 건 진짜 비효율이었습니다. 계속 진행하다보면 벌레 붕붕이가 여기 눌러 앉습니다. 이제부터 여기가 제 집이자, 얘 집입니다. 무전취식 하는 놈은 아니고, 얘는 여러 제작법을 해금해주는 애라서 필수입니다. 제작이 또 재미가 있습니다. 소모품의 경우, 만들 때마다 숙

2026-01-06
2026-01-06 07:34
작성 시간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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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건킹 : 파이널 체크메이트] 모든 체스 기물은 샷건 앞에서 평등하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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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끝이 진짜로 다가왔습니다. 다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엔 성심당 웨이팅을 하고 현생을 재밌게 보내고 왔습니다. 기다리느라 죽는 줄 알았죠... 아무튼 크리스마스를 무사히 보내고 집에서 무슨 게임을 할 까 고민하던 찰나, 오래전에 플레이크로 구했던 게임을 라이브러리에서 발견을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체스를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있어 오늘 소개해 드릴 게임도 쉽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게임을 깔았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딴판, 상당히 난이도 있는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오늘의 게임, 샷건킹 파이널 체크메이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게임 정보 / 스토리 타이틀 - 샷건킹 : 파이널 체크메이트 장르 - 전략 로그라이크 가격 - 12000 이용 등급 - 12세 샷건킹은 제목처럼 샷건을 든 킹 기물 하나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전략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입니다. 기물의 이동은 동일하지만, 일반적인 체스와 달리 자신은 오로지 샷건을 든 킹 기물 하나로 싸워야 하기 때문에 체스의 규칙도 알아야 하고 샷건의 데미지와 사거리도 생각하며 게임을 즐겨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 마다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효과와 적에게 유리한 효과를 같이 가지는 두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서 층을 올라야 하는 점이난이도를 급격하게 늘렸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실제로 적에게 이로운 효과를 생각하지 못했다가 위와 같이 깜짝 킬각이 나와버린 경우도 상당히 많았죠. 보통 샷건으로 샷각을 보다 보니 적의 기물의 변화를 신경 못 쓰다가 아 맞다! 하고 킬각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의 킹은 혼자서 샷건을 들고 적들과 맞서고 있는 것일까요? 사실 우리의 킹은 폭정을 일으킨 폭군이었기 때문에 킹을 따르던 다른 기물들이 모두 떠나갔다는 설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남은 충신이었던 비숍은 끝내 샷건을 든 킹을 보고 마지막 조언과 함께 떠나가 킹이 혼자 남게 되었다는 스토리입니다. 생각해보면

2025-12-27
2025-12-27 09:35
작성 시간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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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성 탐사 너무 맛있다 진짜 ㅣ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 게임리뷰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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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 ≪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 " 외계 행성 탐사하기! 퀘스트와 도감작하는 게 너무 맛있다 " 💬 게임 이름 :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 게임 장르 : 어드벤처 💬 출시 일자 : 2021.08.25 💬 게임 가격 : 31,000 6,200 -80%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이번 할인 항목들을 보면서 저는 또 보석을 찾고야 말았습니다. 사실 정가 31,000원은 너무 비싸서 고민이 많이 될 게임이었지만.. 무려 80% 할인으로 인해 6천원 밖에 안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 게임이 어떤 게임이냐면, 행성을 탐사하면서 몬스터나 지형지물을 스캔해 도감화하고, 퀘스트를 클리어하면서 여러 수집 요소가 많은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픽 수려한 수집 탐험 게임. 저 같은 분들이라면 안 사고도 못 배길 겁니다. 그럼, 자세하게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ㅣ 📃 게임 정보 ㅣ 일단 협동이 있네요? 근데 스토브에서는 협동 지원 안 한다고 합니다. 싱글 플레이어로 스타트합시다. 깔은 굉장히 좋습니다. 영상 자료는 실제로 사람이 찍은 걸로 보이네요. 21년도 게임이라 AI 활성화도 안 된 시점에서 이 정도의 정성. 아주 좋습니다. 어우 벌써부터 좋습니다. 저는 스킬트리 있는 게임이 너무 좋아요. 자연스럽게 제게 목표를 간접적으로 주는 느낌? 어떻게든 모든 노드를 찍고 싶기 때문에 이 게임 오래 할 이유가 생겼군요. 탐사선의 지하로 들어가면 텔레포터가 있습니다. 행성 탐사 첫 출근을 해볼까요? 어우 추워 오자마자 눈 내리는 행성이네요. TAB 키를 누르면 스캔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동안 새로운 물체나 몬스터를 바라보고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이게 바로 도감작의 일환입니다. 그냥 처음 보이는 거라면 무조건 스캔부터 켜고 보면 됩니다. 동굴 안에 뭔가 참새 같은 게 있네요. 앞으로 많이 보게 될 중립 몬스터입니다. 바로 스캔해주구용 그리고 Q 를 눌러 아이템을 투척할 수 있습니다. 이 스프레이 캔 같

2025-12-23
2025-12-23 09:24
작성 시간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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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르 옵스퀴르 : 33원정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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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예고 했던 대로 오늘의 리뷰는 33원정대의 3 번째 리뷰, 감사 업데이트 리뷰입니다. 이미 모든 엔드 컨텐츠를 즐겨 더 이상 즐길 거리가 없었던 33원정대에 또 다시 끝이 보이지 않는 컨텐츠가 대량 추가되었습니다. 본 리뷰는 이번 감사 업데이트에 관한 내용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33원정대의 전반적인 게임 리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게임의 리뷰를 확인해주세요! ✅[클레르 옵스퀴르 : 33원정대 리뷰 바로가기] 그러면 바로 이번 업데이트 리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추가로, 본 리뷰의 '베르소의 밑그림' 파트에는 스토리 스포일러가 존재하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희망하지 않으시는 분은 빠르게 본편 스토리를 완주하고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버그 수정 감사 업데이트를 하면서 더 이상 픽토스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 안일했습니다. 과거에 사기적인 픽토스였던 파괴 죽음이 더 이상 자살로는 터트릴 수 없으며, 해당 캐릭터를 처치한 적에게만 파괴 게이지가 차게 너프되었습니다. 또한 픽토스에 표기되진 않았지만 사실은 데미지 증가 효과가 있었던 픽토스들도 전부 정상화를 당해버렸습니다... 사실 숨겨진 데미지 효과는 언젠간은 사라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파괴죽음 너프는 많은 빌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조금 아쉽게 되었습니다. 특히 재미와 성능을 모두 챙겼던 바게트 무기들도 이제는 굳이 채용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 크로마틱 무용수를 활용한 1시간에 천이 넘게 루미나를 벌 수 있는 루미나 노가다가 막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버그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인지 의문이네요... 그 밖에 자잘한 버그들은 이전에 올린 게시글의 링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 전투 중 사진 촬영 기능 이제 전투 도중 원하는 타이밍에 원하는 구도로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33원정대가 배경이나 각종 스킬 이팩트가 상당히 멋있기 때문에 이를 적극 반영한 신규 기능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이전에는 전투 중에 스크린 샷을 찍기 어려우니

2025-12-20
2025-12-20 09:17
작성 시간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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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커우드] 고양이와 쥐 사이에서 등 터지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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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2기 김윤지 입니다! 여러분, 혹시 ‘귀여운 그래픽의 탈을 쓴 하드코어 게임들을 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스토브에서 할 게임들을 찾아다니던 와중에, 쥐들이 군도에서 문명을 개척해가는 모습에 쉬운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샀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나름 프로스트펑크에서 독재하면서 어떻게든 인류 최후의 문명을 살려보는 사투를 벌이거나 유로파 유니버셜 4에서 혐성국으로 지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거나 조선의 이름으로 중화대륙을 통일하면서 플레이하는, 나름 도시 건설 경영시뮬레이션에 최근에 제 눈길을 사로잡은 아주 '귀염뽀짝'한 게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이건 단순한 힐링 게임이 아니더라고요. 고양이 상전들에게 뜯기며(?) 쥐들의 땅을 건설하는 게임, 바로 위스커우드(Whiskerwood)입니다! 게임 소개 위스커우드는 고양이들의 식민지인 '쥐 정착지'를 관리하는 생존형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입니다. 플레이어는 고양이 주인들이 요구하는 막대한 양의 자원을 제때 공수하면서도, 쥐 정착민들의 배고픔과 행복도, 그리고 끊임없이 발생하는 산업 오염을 관리해야 합니다. 단순히 집 짓고 밥 먹이는 게임이 아닙니다. 쥐들에게 필요한 여러가지 인프라(를 설계하고, 섬 외부로 배를 보내 탐험하며, 고양이들의 무리한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면 정착지가 파멸로 치닫는 냉혹한 게임이죠. 게임 리뷰: 매력 포인트 1. "귀여운 탈을 쓴 악마 같은 난이도"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었습니다. .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난방이나 동선을 신경써서 연결하는 과정이 마치 새티스팩토리나 팩토리오 같은 공장 자동화 게임의 재미를 줍니다. 공간은 좁은데 효율은 뽑아야 하고, 길이 이상하게 돌아가면 쥐들에게 불만요소가 되어버립니다. 이 빡빡한 설계의 맛이 게임을 굉장히 어렵게 만드는 요소인데, 반대로 예쁘게 만들어진 섬을 보면 그렇게 뿌듯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2. "고양이와 쥐 사이에 등 터지지 않기" 이 게임의 긴장감을 유지

2025-12-17
2025-12-17 15:33
작성 시간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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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트로+야추[Dice In You]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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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작 보드게임에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한 스푼 곁들기 " 스토리 잠을 자다 눈을 깬 당신은 좁은 방 안에 소녀와 함께 갇혔습니다. 그리고 당신 앞에는 문과 연결된 보드게임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게임플레이 게임의 룰은 모두 "Yacht(요트, 야추)"를 따라갑니다. 여기서 Yacht는 간단하게, "주사위로 하는 포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한 턴에 다음과 같은 게임 진행을 합니다. 주사위를 던지고 족보(점수 조합)에 맞춰서 점수얻어내어 이 점수를 얻어, 매 스테이지의 목표 점수를 달성하는게 목표인 게임입니다. 너무 간단하지요? 여기서, 기존 Yacht에 없던 이 게임만의 특색을 추가했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은 총 주사위 5개를 내가 원하는 덱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한 주사위당 총 6개의 효과를 넣을 수 있으며, 이때 면의 눈 수는 임의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한 면에 내가 원하는 숫자만 뜨게 만들 수 도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주사위 눈에 색깔이 보이실텐데 점수를 계산할 때 가장 많은 색깔을 가지고 있는 색깔에 따라 다음 턴에 효과가 적용되기도 합니다. 마치 "발라트로"를 주사위 게임으로 바꾼것 처럼, 다양한 덱빌딩 요소가 존재합니다. 좋았던점 1. 시간 가는지 모르고 하게 되는 중독성 앞전에 언급드렸던 "발라트로"가 그러하듯, 정말 중독성이 뛰어납니다. 정신 못차리고 몇시간동안 쭉 달릴 정도로 재밌습니다. 2. 옆에 띄워져있는 귀여운 미소녀 도박게임에서 필요한게 뭘까요? 도파민? 중독성? 재미? 제가 생각하기에, 위의 도파민과 중독성을 일으키는 재미있는 코어 게임 매커니즘을 만들어 내었다면, 그 다음으로 중요한건 매력적인 비주얼 이라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미소녀가 내가 하는 행동(도박하며 감정 눈을 맞추기)에 영향을 받아 표정을 휙휙 바꾸는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아쉬운 점 컨텐츠가 부족합니다. 학생들이 만들어낸 무료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의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것이 눈에 밟

2025-12-17
2025-12-17 14:37
작성 시간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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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3분리뷰! [슈퍼미요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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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인 당!신! 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빠서! 3분리뷰! 3분 안에 빠르게 보세요~ [슈퍼미요인] 편 시간이 없으니 서둘러볼까요~ 게임이름 : 슈퍼미요인 창작자: Houxiaohou 배급사: Houxiaohou 출시일: 2025.07.25 가격: 2,300원 ▼▼▼[슈퍼미요인] 자세히보기▼▼▼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1732/?crew2hsa 귀여운 얼굴을 하고 아주아주 악랄한 난이도를 가진 게임.. 이 게임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점프맵이 주가되는 항아리류 게임입니다. 새(조류) 캐릭터를 조작하여 신성한 나무를 오르며 꼭대기로 올라가야하는데요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그래픽에 반해 항아리류 게임이 그렇듯 아주 악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태초마을로 가게 된다는 점! 영차영차 기껏 올라가다가 다이브 ~ 하게 될때는 아주 ^^ 짜릿짜릿합니다. 한가지 독특한 점은 저녁시간대가 존재한다는 점 입니다. 저녁에는 갑자기 등장한 환영같은 손이 등장하는데요 이를 피하지 않으면 태초마을로 가게 됩니다. ^_^ He that hath patience may compass anything. - George Herbert - 조지 허버트씨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내를 가진 사람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여러분들의 인내심을 제대로 단련시켜 줍니다. ^^ =게임을 통해서 짱짱센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이죠! 한가지 명언을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생은 B(birth)와 D(death)사이에 있는 C(chicken)이다. - Hana.shinae - 인생의 중간에는 늘 버텨야 할 무언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치킨과 함께라면 역경도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죠. 떨어져도 다시 올라가고, 절망해도 웃으면서 (ㅋ) 다시 도전하는 경험 치킨과 함꼐라면 여러분도 역경불굴(逆境不屈)의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역경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짱센 사람이라는 거죠. 절망을 맛보고픈 당신! + 나의 끝장나는

2025-12-17
2025-12-17 11:36
작성 시간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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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잘하면 강하지는 게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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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방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방을 정리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모든 물건이 제가 원하는 위치에 놓여 있을 때 묘한 만족감이 들고 그 상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되죠.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 역시 정리와 관련된 게임 입니다! 게임명 : 나이트 오버로디드 장르 : 전략적 로그라이트 가격 : 2000원 상점 링크 https://store.onstove.com/ko/games/1981?crew2pjc 핵심 시스템 "정리를 잘 하면 강해진다" 인게임에 존재하는 모든 아이템은 각자 정해진 고유 슬롯을 차지하며 제한된 공간을 얼마나 빈틈없이 채우느냐에 따라 플레이어의 성장 폭이 달라집니다. 게임이 시작 되면 처음엔 4X2 작은 공간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보유한 돈으로 상점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고 초록색으로 반짝이는 아이템은 서로 조합이 가능하다는 뜻 입니다! 장비를 맞춘 이후엔 몬스터들과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 이때 전투는 제가 따로 공격 안 해도 자동으로 공격해 줘서 편해요 ㅋㅋ 편하게 이동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몬스터들을 죽이면 재화를 주기 때문에 꼭 챙겨 주셔야 합니다! 웨이브 클리어 이후 총 4가지 옵션이 뜨게 되는데 본인이 가고 싶은 빌드셋 위주로 옵션을 챙겨주시면 됩니다! 특전도 마찬가지로 본인 선택! 저는 아프기 싫기 때문에 방어력에 올인 하겠습니다 다시 상점으로 돌아가고 이 과정을 반복. 생각보다 어려운 것 없이 진행이 되다 보니 뇌 빼고 하기 좋습니다 방 정리를 귀찮지만 폴더 정리를 해야하는 오늘날의 현대인들을 위한 게임인 나이트 오버로디드 한 판 어떠십니까?

2025-12-17
2025-12-17 09:19
작성 시간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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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어드벤처] 신비한 수수께끼: 스노우 피크 호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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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벌써 12월이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빠른거 같아요 .... 연초에 이루고자 하셨던 일 올해 다 이루셨길 바라며 다가오는 내년도 목표하신 바 전부 잘 풀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저는 수수께끼랑 추리를 정말 좋아하는 거 같아요 제 주변에서 방탈출은 돈 낭비다 라는 의견이 쟁쟁한데,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 방탈출 최고입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드릴 게임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여러 종류의 퍼즐과 방탈출 스타일의 신비한 수수께끼 : 스노우 피크 호텔입니다 게임: 신비한 수수께끼: 스노우 피크 호텔 창작자: Domini Games 배급사: Mayflower Entertainment 장르: 퍼즐, 어드벤처, 캐주얼 출시일: 2024.04.08 가격: 7,800원 -게임소개- 해당 게임의 줄거리를 먼저 소개해드리자면 ...! 스노우 피크 호텔에서 유령에 관한 소문을 조사하던 중 실종된 친구 '케이트'의 흔적을 쫓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호텔의 명성을 지켜야 하는 주인은 쉽게 진실을 알려주지 않아요 그래서 친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그 소문이 사실인지, 또 무슨 비밀을 숨기고 있는지, 를 찾아야 합니다..! 먼저 이렇게 영상 튜토리얼...? 및 게임 스토리 설명을 해주고 시작합니다 (영상에 갑툭튀하는 장면이 있긴해서 잘 놀라시는 분들은 참고.....) 그리고 게임 시작화면입니다 시작화면부터 엄청 으스스하길래 공포게임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근데 분위기만 그렇고, 딱히 공포게임 느낌은 아닙니다 이제 이 친구가 실종된 친구 케이트에요 멀쩡하게 얘기하다가 화면이 지지직거리며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친구 찾아야겠죠? 대부분의 스토리 진행절차가 이렇습니다 방탈출처럼 해당 장면에서 클리어하는 미션들이 정해져있어요 대부분은 개연성이 있긴한데.. 중간중간에 이걸 이걸로 푼다고...? 하는게 조금 있었습니다 "날카로운 물건으로 매듭을 끊을 수 있을 텐데" 이런식으로 대략적인 힌트를 줍니다 정 모르겠다 하면 우측 하단에 힌트를 또 볼 수 있

2025-12-17
2025-12-17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