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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안내

작성 시간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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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금) 커뮤니티 간헐적 비정상 노출 현상 안내 (해결)

안녕하세요. 스토브입니다. 앞서 안내드린 커뮤니티 페이지의 간헐적 비정상 노출 현상이 해결되어 안내드립니다. 현재 커뮤니티는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토브입니다. 금일 18시경부터 일부 회원님 한정하여 커뮤니티에 접속 하실 때, 화면 레이아웃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안내드립니다. 현재 해당 현상의 원인을 확인중이며, 확인 및 변동되는 내용이 있을 경우 본 공지사항을 통해 추가 안내 드리겠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9-11
작성 시간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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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토) ~ 9/13(일) 유진투자증권, 한국산업은행, 신협중앙회 결제 시스템 점검 안내

안녕하세요. 스토브입니다. 항상 스토브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회원 여러분께 더욱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아래와 같이, 결제 시스템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결제 시스템 점검 안내 1. 유진투자증권 결제 시스템 작업 안내 - 일정 : 2026년 9월 12일(토) 08:30~15:00 - 영향 : 작업시간 내 유진투자증권 결제 서비스 이용 불가 (간편현금결제) 2. 한국산업은행 결제 시스템 작업 안내 - 일정 : 2026년 9월 12일(토) 23:55 ~ 9월 13일(일) 06:00 - 영향 : 작업시간 내 한국산업은행 결제 서비스 이용 불가 (오픈뱅킹, 체크카드, 간편현금결제) 3. 신협중앙회 결제 시스템 작업 안내 - 일정 : 2026년 9월 13일(일) 00:00~10:00 - 영향 : 작업시간 내 신협중앙회 결제 서비스 이용 불가 (오픈뱅킹, 체크카드, 간편현금결제) ※ 작업 일정은 제공사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9-11
작성 시간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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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목) 스토브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안내

안녕하세요. 스토브입니다. 2026/9/10(목) 스토브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내용 안내드립니다. ■ 업데이트 적용 일시 - 업데이트 시간 : 9/10(목) 14시 - 업데이트 이후 클라이언트 실행/재실행 시 패치가 진행됩니다. - 업데이트 버전은 v3.2.28입니다. ※ 클라이언트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스토브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내용 1. 쪽지, 문의·신고 답변 알림 등 유틸 알림 3종이 데스크톱 알림으로도 함께 제공됩니다. 2. 바탕화면 게임 바로가기를 실행하면 별도 클릭 없이 게임이 곧바로 실행되도록 개선됩니다. 3. 멀티플레이 부계정 로그인 시 사용하는 서브 로그인 창이 일부가 잘려 보이던 현상이 수정됩니다. 4.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안정화 작업이 진행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항상 빠짐없이 확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9-10
작성 시간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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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화) 스토브 홈 메뉴 변경 안내 [2]

안녕하세요. 스토브입니다. 보다 편리한 서비스 이용 환경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스토브 홈 메뉴가 아래와 같이 변경될 예정으로 안내 드립니다. 이번 변경을 통해 메뉴를 정비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보다 쉽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 적용 일시 - 2026년 9월 1일(화) 18시 ■ 변경 내용 - 스토어 메뉴 내 특가 메뉴가 종료됩니다. · 특가존 운영은 종료되며, 향후 더욱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스토어 메뉴 내 스튜디오 메뉴가 변경됩니다. ·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이용 패턴을 고려하여, 기존 메뉴는 홈페이지 하단 푸터 영역으로 통합됩니다. ※ 유의 사항 - 변경된 메뉴 구성은 적용 시점 이후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서비스 이용 환경 및 캐시 반영 상태에 따라 일부 노출 시점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께 더욱 편리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31
작성 시간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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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토) ~ 8/24(월) 저축은행중앙회, 농협카드 결제 시스템 점검 안내 [1]

안녕하세요. 스토브입니다. 항상 스토브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회원 여러분께 더욱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아래와 같이, 결제 시스템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결제 시스템 점검 안내 1. 저축은행중앙회 결제 시스템 작업 안내 - 일정 : 2026년 8월 22일(토) 00:00~06:30 - 영향 : 작업시간 내 저축은행중앙회, SBI 저축은행 결제 서비스 이용 불가 (오픈뱅킹, 간편현금결제, 체크카드) 2. 농협카드 결제 시스템 작업 안내 - 일정 : 2026년 8월 24일(월) 03:00~05:00 - 영향 : 작업시간 내 농협카드 결제 서비스 이용 불가 ※ 작업 일정은 제공사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21
작성 시간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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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목) 공식 서포터즈 '라운지 프렌즈' 모집 시작 안내 [1]

안녕하세요. 스토브입니다. 스토브 라운지 공식 서포터즈 '라운지 프렌즈'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라운지 프렌즈를 통해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글을 작성하고 활동 보상을 받아보세요. 모집 지원은 8/20 (목)부터 9/8 (화)까지 접수 가능하며, 활동 시작은 9/16(수) 개별 안내 이후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모집 및 지원 안내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집 및 지원 안내페이지 바로가기 라운지 프렌즈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경우 아래 이메일을 통해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처 stovecrew@smilegate.com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토브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20
작성 시간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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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목) 스토브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안내 [2]

안녕하세요. 스토브입니다. 2026/8/20(목) 스토브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내용 안내드립니다. ■ 업데이트 적용 일시 - 업데이트 시간 : 8/20(목) 14시 - 업데이트 이후 클라이언트 실행/재실행 시 패치가 진행됩니다. - 업데이트 버전은 V.3.2.27입니다. ※ 클라이언트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스토브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내용 1.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안정화 작업이 진행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항상 빠짐없이 확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20
작성 시간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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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월) 스토브 고객센터 휴무 안내 [1]

안녕하세요. 스토브입니다. 8/17(월)은 대체공휴일로 스토브 고객센터 휴무를 안내해 드리니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 드립니다. ■ 한국어 [8/17(월) 스토브 고객센터 휴무 안내] - 기간 : 2026년 8월 17일 - 내용 : 고객센터 휴무 ※ 휴무 기간에도 고객센터 1:1 문의 접수는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접수해 주신 1:1 문의는 8월 18일(화)부터 순차적으로 답변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4

🎪에픽세븐 8주년 행사 후기 「영속의 계승제」

작성 시간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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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8주년 ~영속의 계승제~ 행사 후기 [4]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에픽세븐 ~영속의 계승제~ 행사 후기입니다. 최대한 현장감을 살려서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다들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로 잘 따라와주세요. 길을 잃고 헤멜 수 있답니다. Part 1. 행사 전 12층 행사장 앞에서는 아케이드 게임기 형식으로 2개의 게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는 갈스패닉과 같은 룰로 일정 시간 동안 맵안의 보스를 피해서 캐릭터의 이미지를 완성시키면 되는 게임이 있었구요. 다른 하나는 에픽세븐을 즐기는 모든 유저분들이 아실 리듬서퍼가 있었네요. 리듬서퍼의 경우 큰 소리가 날 수 있기에 이어폰으로 해둔 센스가 빛났어요. 간단하게 즐기기엔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Part 2. 콜라보 카페 사실 콜라보 카페를 꼭 방문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굿즈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거든요. 스마일게이트샵 하지만 수도권에 사신다면 한번은 방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데 다른 것 보다 스탬프 랠리를 진행해서 가챠권을 받을 수 있는데요. 확정적으로 영웅 소환권 쿠폰을 받을 수 있고 , 운이 좋다면 한정판 피규어도 얻을 수 있습니다. Part 3. 코스어 행사하는 하루 동안은 전문 코스어 5명이 지하 2층 콜라보 카페와 12층 행사장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사진만 찍는 것이 아닌 같이 사진도 찍고 캐릭터 포토카드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같이 진행했거든요. 짤막하게나마 코스어 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즐거웠어요. Part 4. 창작 마켓 에픽세븐 크리에이터 6팀이 참여를 했습니다. 제각각의 팀들마다 특징이 상당히 달랐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묵묵하게 그림 깍고 계시던 '귀여운거 팔아요' 부스와 , 판매하시는 분들의 케미가 돋보인 '서풍의 여행단' 부스가 상대적으로 기억에 남네요. 많은 대화를 하지 않았지만 모두 애정이 있다는 건 명확히 다가왔습니다. Part 5. 본 행사 행사는 크게 3가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는데요. 하나하나 따로 이야기를 해야 할

2026-09-01
작성 시간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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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너무 이쁘다아앗!!!!!!!! [에픽세븐 8주년 영속의 계승제 후기] [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나뭇잎입니다. 🍃🍃 이번에는 8월 29일 신촌 유플렉스에서 열렸던 에픽세븐 8주년 [영속의 계승제]에 다녀왔는데요! 함께 소개드릴 콜라보 카페는 9월 30일까지 계속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촌 유플렉스 12층과 지하 2층에서 진행되었는데요! 12층은 본 행사장이 구성되어 있었고 지하2층의 경우 콜라보카페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처음 12층 도착했을 때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 다른 행사로 잘못 들어갈 뻔 했다는; 12층에서는 본격적인 행사 준비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2차 창작 존에서 다양한 굿즈들도 구매할 수 있었고 자리에는 방석과 테이블 등이 세팅되어 있었는데요. 12층 행사장에서 진행된 에픽세븐 8주년 [영속의 계승제] 본 행사는 직접 무대 행사에 참여하셨던 크루분의 리뷰와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에서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콜라보 카페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에픽세븐 8주년 기념 콜라보 카페는 신촌 유플렉스 지하 2층에 도착하시면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어흐 크흠.. 카페 내부는 에픽세븐 8주년 테마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에픽세븐을 테마로 한 다양한 식음료 중 저는 [에일로 해안의 맛집 핫도그]와 [여신의 파편 에이드], [찰칵! 조개 카메라 마카롱]을 먹어보았는데요! (영롱한 콜라보 카페 음식들) 점심을 안먹고 와서 배고팠는데 핫도그와 나쵸로 구성된 세트를 먹으니 맛도 있고 배도 불렀습니다. 여신의 파편 에이드는 리제트 빨대픽과 함께 구성되어 있었고 소다맛 음료여서 핫도그와 나쵸와 정말 잘 어울렸는데요! 함께 주문해서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카롱은 이름에 걸맞게 실제로 진주를 머금은 조개 모양처럼 생겼고 전반적인 치즈 맛과 더불어 달콤한 마카롱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보통 이런 콜라보 카페의 경우 맛을 기대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에픽세븐 8주년 콜라보 카페

2026-09-06
작성 시간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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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방문하시고 행복하세요~ [에픽세븐 8주년 행사 후기] [2]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윤예진입니닷 +_+ 오늘은 본부측에서 초대를 해주셔서 방문했던 에픽세븐 8주년 행사 <영속의 계승제> 후기를 영상으로 들고왔습니다! <영속의 계승제>는 종료되었지만 지하2층 콜라보 카페는 9/30까지 운영되니 첨부한 이미지 참고하셔서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page.onstove.com/epicseven/kr/view/14384543 >>자세한 공지는 위 링크 클릭<<

2026-09-06
작성 시간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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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유튜브 출연했어 | 8주년 영속의 계승제 후기 [3]

반갑습니다 에순이 인사드립니다!! 멀어가지고 빨리 나오느라 화장도 못하고 머리만 감고 나왓는데 생각보다 캠에 많이 나와서 당황햇어요 제발이라는 감정... 그랮두...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__ ) 즐거웟어요 다음 9주년 때는 화장하고 오는 걸로 하고 8주년 후기,, 남겨봄 8주년 영속제는 볼게 참 많았습니다!! (우리 애들 보는 것 만으로 바쁘긴함) 예쁜 리제트도 보고 플리마켓도 열어주셔서 스탠드 팔찌 등 반짝반짝한거 많이 구경함 (사려고했는데 타이밍 놓쳐서ㅠ 못 샀음 ㅠㅠ...) 그리고 지하2층에 카페도 있다해서 다녀왔어요 테이블도 예뼛어요... 쓰담쓱담 해주고 싶었는데 (눈치보여서 참음) 글구 음식종류도 다양햇어용 콜라보 카페에서는 신상 에픽 굿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기존에 판매하던 아트북과 같은 굿즈들은 https://smilegateshop.com/ (스마일게이트샵)에서 구매 가능해요! 콜라보 카페에서는 스탬프 랠리를 진행해요!! 굿즈를 구매하거나 식음료를 구매하거나 하면 스탬프를 찍고, 스탬프를 찍은 유저는 가챠를 돌려 ‘쿠폰 1종’을 기본으로 받게 됩니다. 쿠폰 1종은 ‘생명의 잎사귀 3개 + 4/5성 영웅 소환권’을 획득한다고 합니닷 그리고 특별히 주차별로 바캉스 유피케 피규어 1종이 확률적으로 나오니까!! 굿즈 사실분들은 노려보세요! 나는 핫도그에 마카롱 먹었는데 맛있음 핫도그 추천드립니다 냠 그리고 코스터도 주셨는데 옆자리분이 엘비라 넘 부끄럽다해서 냉큼 바꿔옴 후미르 조아 그리고 다시 12층 올라와서 스탠드 구경도 하고 코스프레 구경도 하고 게임기도 있어서 게임기도 구경함 열심히 꾸며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케팅팀 수고하셧어요... 시간 진짜 잘 가더라구여 글구 3시부터 골든벨 했는데 진짜 재미있었어요!!!!!!!! 알키맘이라 알키 그림도 그려주고... 열심히 꾸미다보니 골든벨 시작함 요렇게 앉아서 했는데 등받이 의자도 주고 방석도 줘서 조앗다 테이블도 가져갈 수 있었는데 집이 좁아서 못 가져감 ㅠㅠ 요기 D조 구석에서 했습니닷 1번문제인

2026-09-01
작성 시간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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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사진 안찍어도 괜찮..ㅣ🎮크루톡 [3]

참나..에픽세븐 8주년 기념 영속의 계승제에 뭐 볼 게 있다고... ... " 쨍그랑-!!!!! " 안녕하세요 스토브 크루 3기 김준우입니다. 오늘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2026년 8월 29일에 진행되는 에픽세븐 8주년 기념 「영속의 계승제」 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면 텍스트 브이로그 렛츠고! 일단 상기했듯이 이번 이벤트는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12층과 B2층에서진행되었습니다. 먼저 12층 메인 행사장입니다. 메인 행사장에서는 도전! 에픽골든벨!, 개발자 밋업, 장비강화대결같은 메인 행사들을 진행할 수 있는 자리와 여러 예쁘고 귀여운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폴리마켓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절 팝니다~) 정말 예쁜 상품들이 많았습니다..ㅎㅎ 또한 메인 행사장 앞에 코스어분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코스어분들과 사진찍으면 굿즈카드를 랜덤으로 나눠줬습니다. ( 아 진짜 카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하 2층에는 콜라보 카페가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콜라보 카페 앞에는 공식 굿즈가 가득했습니다. 보이십니까? 여러분과 저의 꿈과 희망들이.... 이렇게 번호표를 받고 들어갔습니다. 번호표까지 예쁘더군요 책상부터 메뉴까지 엄청나군요.. 알키가 다 먹기전에 제가 먹어야겠습니다. 사실 다 먹진 못하고 에일로 해안의 맛집 핫도그 , 찰칵! 조개 카메라 마카롱 ,여신의 파편에이드 요렇게 먹어줬습니다. 맛도 있고 예쁘기도 되게 예뻤네요 영속의 계승제 참여자 전원에게 약 5만원 상당의 8주년 기념 굿즈까지 선물해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스마일게이트...절 고용해주세요... (사진은 같은 크루원께서 제가 괜찮다는데 굳이굳이~ 들어준다고 하셔서 들어주고 계신 모습입니다.) 인턴하랴 외주팀하랴 사회에 찌들어있었는데 행복했다 영속의 계승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1
작성 시간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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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에 미소녀 등장 [6]

나!!! 말고 슬릭백 슬릭백 에픽세븐 8주년 영속의 계승제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8년 전이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했을 때네요 전 중학생 때라 캔디 필터로 사진 찍고 있었을 듯 8년이 그만큼 긴 시간이다~ 에픽세븐 8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래서 행사 + 9/30일까지 운영되는 콜라보 카페 후기 를 들고 왔어요 당신!!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행사/콜라보 카페는 신촌역 유플렉스에서! 2번 출구로 쭉 걸어오시면 돼요 아직 1신데... 나 스토브 크룬데. 하면 열어주심 우와~ 리허설이 진행 중이에요 골든벨 / 개발자 밋업 / 장비 강화 대결 을 이곳에서 진행 했답니다 귀여운 굿즈도 판매하고 있어요 맹하게 생겼길래 눌러봄 이런 행사는 코스어 분들이 오셔서 재밌어요 ㅎㅎ 하트도 해 주심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들은 처음 봄 제 최애는 기원의 라스를 코스프레하신 기주님이에요 ^^ 너무 좋아서 자꾸 이빨이 튀어나왔어요 나: 너무 아름다우세요 상대: 감사합니다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고!!파!! 지하 2층으로 모시겠습니다 짜잔 콜라보 디저트를 주문하시면 랜덤 코스터를 드립니다!!! 저는 여신의 파편 에이드랑 에일로 해안의 맛집 핫도그 먹었어요 옆에 코스터도 보이시죠?? 다 먹었어요 콜라보 카페는 신촌역 유플렉스 지하2층 08/30(일) ~ 9/30(수) 까지 운영합니다! 영속의 계승제를 놓치신 분들은 콜라보 카페를 방문해 보세요! 왜?????? 굿즈도 판매하니깐^^ 저는 굿즈 대신 알키랑 광각샷 찍었는데요 그 모습을 담당자님이 찍어 주셨어요 구도가 살짝 폭력적이에요 짜잔 이건 선물 받은 장패드에요 이거 말고도 방석이랑... 스티커랑... 스토브 크루 4기 신청하세요! 에픽세븐의 8주년을 축하합니다! 마우스로 축하 멘트 적었어요 센스 있는 사람 되는 법 ㅎㅎ 쓰다보니 재밌어서 리뷰가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스토브 사랑해요~

2026-09-05

👾놓치면 아쉬운 게임 리뷰

작성 시간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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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세레나데 Demo 해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같이 알아볼 게임은 영혼의 세레나데 Demo입니다. 게임 소개 처음 보자마자 파스텔톤의 몽환적인 일러에 완전 마음을 빼앗겼네요. 그리고 일러 못지 않게 OST도 감성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브리의 명작애니인 마녀 배달부 키키의 바다가 보이는 마을이 살짝 떠올랐어요! 그리고 일러가 가만있지 않고 조금씩 움직이는 라투디인 거와 보이스가 있는 거도 호감 포인트였네요. 이렇게 여주인공이 윙크 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는데, 무척 호감이었습니다. 스토리의 경우 세상에 달관했다고 해야할지... 좀 메마르게된 주인공과 적극적인 여주인공의 조합이라 4월은 너의 거짓말이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꽤 마음에 드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하면서 딱하나 살짝 신경쓰였던 건 줄 바꿈이 살짝 위화감이 들었다고 해야할지... 여자친구/도 생겼다. 연구원/이 되었다. 진/부한 이야기. 정말 미세한 거긴한데...개인적으로 살짝 읽을 때 위화감 느껴지더라고요.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니까 출시 전에 이런 부분 개선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어쨌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진 모르겠는데, 여주인공과 관련된 떡밥도 4월은 너의 거짓말이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 두 작품과 좀 비슷한 느낌이라... 전개가 살짝 겁이 나기도 하네요ㄷㄷ 정발되면 마음의 준비가 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반, 걱정반이라 두근두근하네요. 개인적으론 꽉 찬 해피엔딩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전 이만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점 주소: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3505

14시간 전
작성 시간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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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과 생존 그 사이의 줄다리기 [Windrose]

게임 이름 : Windrose 게임 장르 :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 해적 어드벤처 게임 가격 : 32,000원 게임 링크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4143 저처럼 [캐리비안의 해적]을 보고 자란 세대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거대한 범선을 타고 바다를 누비며 대포를 쏘고 적의 배에 올라타 싸우고 숨겨진 보물을 찾아다니는 "해적 한번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 말이죠 <닻을 내려 적에 배에 승선해라!> 저 역시 그런 해적뽕에 취해 이번에 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게임을 시작하니 눈앞에 펼쳐진 건 거대한 범선도 금화가 가득한 보물상자도 아니었습니다 나무를 캐고 있었습니다 <해적왕이 되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알고 보니 이 게임 해적 게임이면서 동시에 기지를 짓고 장비를 만들고 섬을 탐험하며 성장하는 생존 크래프팅 게임에 더 가까웠습니다 그렇게 땅바닥에서 나무를 줍던 사람이 조금씩 장비를 갖추고 마침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적선을 털어버리는 게임 [Windrose]를 플레이해봤습니다 "해적이 되려면 집부터 지으세요" <난파선은 초반에 훌륭한 재료 수급처이다> [Windrose]라는 이름만 보고 시작했을 때는 당연히 처음부터 배 하나 던져주고 "자, 이제 바다로 나가세요"라고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시작부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입니다 다른 해적에게 습격을 받아 배 밖으로 던져진 플레이어는 주변에서 자원을 모으고필요한 도구를 만들고 살아가기 위한 기지부터 마련해야 합니다 <두번씩이나 이 거지같은 섬에 버려지다니> 게임의 기본적인 구조는 재료를 수집하고 그 재료로 새로운 시설을 만들고 다시 더 좋은 장비를 만드는 전형적인 생존 크래프팅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 처음에는 대충 필요한 건물만 지으려고 했는데 막상 기지를 만들기 시작하니 "여기에 이걸 놓으면 좀 이상한데?" "이쪽으로 한 칸 더 늘려볼까?"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생존이 아니라 해적 마을 조경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작품명 : 노출 인테

15시간 전
작성 시간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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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전
작성 시간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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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진을 그리는 뱀서류 「더 매거스 서클 (The Magus Circle)」

구 분 상세 정보 장 르 캐주얼, 액션, 인디, 로그라이트, 서바이벌 (뱀서라이크) 개발 / 배급 바이 위치라이트 (By Witchlight) 스토어 STOVE 공식 상점 페이지(클릭!) 위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접(SoJeob)입니다 신박한 뱀서류 게임이 있다고 해서 플레이해 봤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을 정도로 중독성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어떤 게임이냐고요? 마법진을 직접 그려 공격하는 「더 매거스 서클 (The Magus Circle)」을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제목 그대로 마법사의 마법진, 즉 플레이어가 직접 화면에 마법진을 그려 주문을 시전하는 독창적인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는 생존 로그라이트 게임이에요 Magic Caster War of Wizards ✡️「더 매거스 서클 (The Magus Circle)」을 보고 두 가지 게임이 떠올랐는데요 2024년 작품인 'Magic Caster'와 2022년 작품인 'War of Wizards'가 생각났어요 Magic Caster는 탄막을 피하며 마법진을 그려 적을 공격하는 비슷한 메커니즘을 가진 게임이고 War of Wizards는 VR 게임이지만 다양한 마법진을 그려 몬스터를 소환하거나 마법 공격을 하는 방식의 게임이죠 마법진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그려내는지에 따라 피지컬이 요구된다는 점이 공통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난 제대로 그렸다고! 한 손으로는 캐릭터를 움직이고 한 손으로는 마우스로 마법진을 그려야 해서 높은 집중력이 필요해요 일반적인 뱀서류보다 어렵게 느껴지지만, 캐릭터 이동과 마법진 공격을 동시에 컨트롤하는 재미는 기존 뱀서류에서 느낄 수 없던 색다른 손맛을 선사해 줬어요 🌀그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설정의 보조 모드에서 '느린 시간', '시간 정지', '버튼 누르기'를 적용할 수 있어서 어려운 플레이를 훨씬 쉽게 풀어갈 수 있었어요 특히 '버튼 누르기' 옵션을 활용해 복잡한 마법진은 버튼으로 시전하고 쉬운 마법진은 직접 그리는 하이브리드

2026-09-12
작성 시간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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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 - 허접♥~ [마녀의 정원]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 임 가 격 22,000원 게 임 다 운 마녀의 정원 | STOVE 스토어 한 글 지 원 자체 지원[텍스트][한국 인디 게임][일본어 더빙] 장 르 액션, 로그라이트, 소울라이크, 인디 플 레 이 타 임 [얼리 액세스 + 정식 버전]총합 : 34시간 49분 들어가기 앞서 얼리 액세스 때 했던 게임이 정식 출시했다고 하길래 들어가 봤더니 보스들이 약해져있던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마녀의 정원'이라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처음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에서 '슬기로운 데모 생활(현재 인디 부스 랩)'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게임이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알게 되었고,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구매하여 본편 엔딩까지 본 뒤 잊고 있었는데 최근 정식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들어 다시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우선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아무것도 없는 어둠 속에 마녀들이 태어났습니다. 자신들이 왜 태어났는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 체 있던 마녀들, 그런 그녀들 앞에 어느 날 꿈의 마녀가 나타났습니다. 꿈의 마녀는 꿈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고 꾸밀 수 있었고 그것을 본 마녀들은 자신들도 그곳에서 살게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꿈의 마녀는 흔쾌히 그 부탁을 수락 대신 일정 기간마다 티파티를 하여 악몽을 꾸지 않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티파티를 열어야 할 시간이 한참 지난 어느 날 '누군가 알아서 부르러 오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던 '실(주인공/플레이어)'의 눈앞에 있던 부드러운 침대가 악몽에 잠식되어 어쩔 수 없이 티파티를 열기 위해 계약에 참여한 마녀들을 모으러 가는데... 」 정도로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한 게임패드를 기준으로 좌측 조이스틱으로

2026-09-11
작성 시간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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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소녀》 게임 인터뷰 및 리뷰|일러스트 작가 Chowbie가 만든 미소녀 디펜스 슈터

《백신소녀》 게임 인터뷰 및 리뷰|일러스트 작가 Chowbie가 만든 미소녀 디펜스 슈터 ※ 안내 본 글은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개발자 인터뷰 + ANYGUARD 게임 리뷰 통합 」 특집입니다.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실제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감상뿐만 아니라,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작품의 개발 과정과 제작 의도, 게임의 주요 특징 및 콘텐츠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창작자가 직접 전하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개발자 인터뷰에는 게임의 인게임 이미지와 스토리, 주요 콘텐츠와 관련된 내용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에 사용된 게임 이미지 및 자료와 인터뷰 내용은 디스코드 등을 통해 창작자님께서 직접 제공해 주신 자료와 답변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며 확인한 특징과 장점, 인상적인 부분 등을 개인적인 관점에서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토브 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을 개발하고 계시며 자신의 작품과 개발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은 인디게임 개발자 및 창작자분들의 인터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창작자분들께서는 부담 없이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 : Q (ANYGUARD) / Chowbie 게임 제목 : 백신소녀 장르 : 타워디펜스, 슈팅, 전략, 인디, 기타 창작자 : Chowbie 스토브 상점페이지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5283 먼저 《백신소녀(Antivirus Girl)》를 개발하신 Chowbie와 개발자분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게임 개발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궁금합니다. 백신소녀(Antivirus Girl) 현지화 로고 - 안녕하세요.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면서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Chowbie라고 합니

2026-09-11
작성 시간2026-09-11

[1]

2026-09-11
작성 시간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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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물리'라는 빨간약을 먹어버린 '나'<옆집에는 마법소녀 / 소꿉친구가 산다>[게임 식당] [6]

메뉴명 옆집에는 마법소녀 / 소꿉친구가 산다 조리 시간 약 8시간 장르 비노벨 음식 등급 19세 출시일 2026.08.27 개발자 웨이빙 *지난 메뉴는 이 게임이었습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4345196 • 음식 이야기 어린 시절, 주인공은 의문의 마법소녀에게 구함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날 이후 주인공의 가슴속에는 '마법소녀'를 향한 진한 로망이 자리 잡게 되었죠. 세월이 흘러 대학생이 된 주인공. 오늘은 그토록 고대하던 그의 공강 날입니다. 느긋한 휴식을 즐기려던 순간 엄마에게서 잔소리 융단폭격 전화가 걸려옵니다. 엄마는 반찬을 보냈으니 옆집에 사는 소꿉친구 '서윤'이와 나눠 먹으라는 당부를 남기는데… 그 이름을 들은 주인공은 잠이 확 달아나 버립니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일상을 함께해 온 소꿉친구 '서윤'. 하지만 왜인 대학에 입학한 뒤부터 서윤이는 주인공을 대놓고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색한 마음을 안고 하는 수 없이 옆집이기도 한 '서윤'의 집에 방문한 주인공. (어흐...) 초인종을 누르자 문을 열고 나온 '서윤'이는 어째서인지 '상당히 부담스러운 복장'을 입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 들어 서로 어색한 관계가 되었다 보니, 용건만 말하고 헤어지는게 그나마 무난한 선택지였겠지만 의도치 않게, 주인공이 그녀 한정 금기어를 언급해버려 결국 서로 기분만 상한 채 헤어지게 됩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려 몇 번이고 재주행했던 마법소녀 애니메이션을 보다 어느샌가 잠에 빠져든 주인공. 얼마나 지났을까, 이상한 소리에 눈을 떠 창밖을 보니 몽환적인 핑크빛 조명이 밤하늘을 물들이고 있었습니다. (요즘 마법소녀란... 물리는 기본 패시브로 지니고 있다고요..!) 홀린 듯 밖으로 나간 주인공이 목격한 것은, 그토록 만남을 열망해 왔던 마법소녀가 무지막지한 물리력을 행사하며 현장을 파괴하고 있는 광경이었는데…! 과연 주인공과 마법소녀에게 앞으로 어떤 예측 불허의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 반찬들

2026-09-09
작성 시간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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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CTUM 데모 후기, 약간 메이드 인 어비스 느낌ㄷㄷ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 알아볼 게임은 RELICTUM 데모입니다. 프롤로그가 짧지만 굉장히 강렬한 메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거보다도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몹시 흥미진진해요. 그리고 한 가지 재밌었던 게, 처음엔 별생각 안 들었다가 게임 좀 하다 보니까 심연을 향하면서 나타나는 다크다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배경이라든가 보스전이라든가... 어...메이드 인 어비스 느낌좀 나네. 애니 엄청 엄청 재밌게 봤었는데... 게임 좀 재밌는데...? 그런 생각이 떠올랐는데요. 한참 나중에 알게 된건데 게임에 관심 좀 생겨서 상세 페이지 좀 두런두런 살펴보니 진짜 메이드 인 어비스에서 영감을 받으셨더라고요ㄷㄷ 아직 개발 단계인 데모 버전이라 초반인데도 메인어 맛을 제대로 살리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메이드 인 어비스 재밌게 보신 분들이시면 정발 이후 한번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상당히 재밌게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 다음은 실제로 게임하면서 느꼈던 점들입니다. 우선 좋았던 점들입니다. 1. 쉼터가 자주있는게 좋았습니다. 제가 손이 그렇게 막 빠르거나 좋은 편은 아니라서 체력관리 잘 못하는데 자주자주 쉴 수 있으니 스트레스 안 받고 좋더라고요. 2. 튜토리얼이 단계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되는게 좋았습니다. 한번에 너무 많은 정보가 몰아서 들어오면 루즈해지거나 잘 이해가 안됐는데 이렇게 한번에 하나씩 하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좋았네요. 다음은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느꼈던 점들입니다. 대사창 넘기는 키가 N키인게 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보통 어지간한 게임에서 엔터, 스페이스, 정말 극소수여도 F키다보니까... 모처럼 이렇게 직관적으로 잘 짜여진 조작키 창이 있는데 여기서 키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굉장히 취향의 영역이긴한데요. 보스 체력바가 보이고 안보이고는 게임마다 다르니까 피통 안보이는 거에 대해선 별 생각 안들었는데 실패했을 때 현재 남은 체력 몇퍼인지는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2026-09-08
작성 시간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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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더 스크레이퍼, 닦았음 청년의 정규직 도전 이야기

빌딩 외벽 청소를 하는 청년이 있습니다. 낮은 건물, 높은 건물 가리지 않고 줄에 의지하며 외벽을 깨끗하게 닦아내느 것이 그의 임무이죠. 그렇다면 그들의 급여는 어느정도 일까요? 합당할까요? 포탈에 검색한 결과, 이정도의 급여를 받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저로 보더라도 시급 2만원 또는 일당 20만원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물론 건물의 높이나 숙련도에 따라서 급여는 더 올라갑니다. 리스크를 생각하면 적은 금액이지만 아무튼 이정도 급여를 받는군요. 그런데 여기 일당으로 31달러, 현재 환율 기준 41,700원을 받고 외벽 청소를 하는 청년이 있습니다. 각종 세급과 비용을 제하고 나면 24달러, 32,200원을 받는군요. 부조리한 보상을 받으며 생명을 걸고 외벽을 청소하는 닦았음 청년이 있는 게임. 여기 있습니다. [스카이 더 스크레이퍼] 입니다. 줄 하나에 의지해서 날아다니는 외벽 청소 게임을 오늘 리뷰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닦았음 청년의 성장 이야기는 어떤 맛이 날까요? 이 게임은 집 ↔ 출근을 반복하는 구조로 진행되며 메인퀘스트가 제시하는 임무를 달성하며 최종적으로는 계약직을 넘어 정규직 외벽 청소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주일 단위로 제시되는 스케쥴에 따라서 주야간 출근 및 휴식을 하며 돈을 모으고 스탯을 모아가며 점차 강한 외벽 청소원이 되어 갑니다. 스카이 더 스크레이퍼에는 스킬 시냅스라는 스킬 트리가 존재합니다. 이를 통해 액티브 스킬과 패시브 스킬 그리고 각종 액티비티 콘텐츠 해금이 가능합니다. 특히 액티브 스킬의 경우, 게임 진행 시 고난도 외벽 청소 스테이지에서 큰 힘을 발휘하므로 반드시 해금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스킬 해금을 위해서는 외벽 청소 클리어를 통해 얻게 되는 스킬포인트가 소모되며 해금을 위한 조건으로는 지식 / 예능 / 애정 / 악의 4가지 스탯의 최소 요구 수치를 만족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스탯들은 액티비티를 통해 획득 가능하며 이는 가구 구입을 통해 획득 수치를 높일 수 있죠. 다만 한정된 돈에서 우선순

2026-09-07

🙋스토브크루가 먼저 해봤어요!

작성 시간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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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P06. 당신의 불꽃에 CHEERS.. 하는 만화 [1]

"녹터널(NOCTURNAL)" 상점 페이지 케이크 위 캐릭터들이 궁금하다면 이전 만화들을 확인해주세요!!

7시간 전
작성 시간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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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망토는 늑대를 찢어... | 더 다키스트 테일즈 [5]

빨간 망토는 늑대를 찢어 진짜 찢어... 영상 시청을 추천드립니다!! 게임 분위기가 잘 느껴지실 거예요 | INTRO 스토브 스토어에 들어가면 화면에 바로 추천 게임 탭 이 뜨는데요 제 취향을 정말 잘 간파합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도 여기서 추천 받았어요 더 다키스트 테일즈 (The Darkest Tales) 🧸 장르: 어드벤처 🧸 가격: 20,500 - 용감한 곰 인형이 자신의 주인인 엘리샤를 구하기 위해 동화 속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와는 전혀 다른 세계로 떠나는 이야기 | STORY 🔞 이 게임은 청불입니다 그 정돈가? 시작하자마자 이해함 파란 불빛은 주인 '앨리샤'를 밤마다 지켜주는 존재인데요. 앨리샤가 깊은 악몽에 빠지자 그녀의 추억 장난감 테디에게 도움을 청하는(?) 모습입니다 맞받아치는 테디 테디 목소리가 매우 걸걸합니다.... 꼭 들어보시길 테디는 앨리샤가 자신을 잊어버린 지 오래돼서 단단히 삐졌네요 저도 집에 인형 30개 있어요 요약: 쫄? 정말 많은 대화가 오고 가는데 이 리뷰는 전체 이용가니까 생략할게요 무튼 테디와 파란 불빛은 앨리샤를 구하기 위해 그녀의 악몽으로 들어갑니다 이곳인가... 나의 모험을 시작할 곳이... 후훗 빨간 망토 등장... 근데 어딘가 상태가 이상하다 역시 귀여운 게임이 아니었어 빨간 망토: 길 잃으면 어떻게 되는지 엄마가 안 알려줬니? 테디: 네가 떠들 시간에 나 도와주면 되잖아... 빨간 망토는 잠시 쳐두고 본격적으로 모험을 떠나봅시다 모험은 기본적으로 점프 맵 + 몬스터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무기는 칼처럼 쓸 수 있는 가위, 치유는 스스로 바늘을 꿰매서 해요 인형 컨셉에 충실하군요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무기나 아이템이 추가되는데요, 이에 맞춰 스킬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스토리 게임이 아니라 액션이 꽤 중요 합니다 다시 등장한 빨간 모자... 빨간 모자는 늑대를 찢어... 과연 테디는 뒤틀린 동화 속에서 앨리샤를 구할 수 있을까요? | POINT 게임의 매력 포인트 세 가지! 1. 본격

2026-09-12
작성 시간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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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카레 먹고 갈래? - [탈출! 인연의 집] 리뷰 [3]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김은영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오싹한 방탈출 게임을 가져와봤는데요..👀 오늘 리뷰할 게임은 '탈출! 인연의 집'입니다 [ 스토리 설명이 나오니 주의하세요 ] 여러분은 혹시 카레 좋아하시나요..? 네라고 하신 분. 유어웰컴 당신은 잘 오다. 당신의 옆집엔 귀엽고 친절한 이웃 연이가 삽니다 어느 날, 저번에 신세진 게 있어 돌려주러 갔는데 잉 카레 먹고 가라네.. 다정해 .. 귀여워.. 게다가 나한테만 잘해줘.. 이런 여자가 저녁 먹고 가라는데 어떻게 그냥 가요? 그렇게 연이가 정성스럽게 만들어준 카레를 먹고 분명히 집에 가려했는데 . . 정신이 점점 아득해지더니 현관문 앞에서 쓰러져버립니다🫠 갑자기 어딘가 기이한 낯빛을 띄는 연이..😨 연이는 걱정말고 편하게 쉬라고 하는데요 ㅇ.. 알겠어.. 근데 문제는 현관문을 다 잠가뒀다는 것 절 너무 사랑하는 연이는 쉽게 보내줄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결국 직접 집 안을 돌아다니면서 잠긴 문을 열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요! 게임을 시작하면 이렇게 연이의 집을 돌아다니면서 조사를 하게 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레트로풍 픽셀 그래픽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 봤을 때는 생각보다 귀엽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찬찬히 살펴보면 뭔가 집 안 분위기가 상당히 찜찜합니다.. 어두침침함과 그레인이 주는 분위기가 묘해서 조사할수록 '뭔 집이 이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당연함.지금날이따구로가둬놨음심지어3중으로ㅠㅠ) 게임 방식은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포인트앤클릭 방식이라 화면 곳곳을 클릭하면서 조사할 수 있는 물건이나 단서를 찾아주면 됩니다. 서랍을 열어보기도 하고 책상 위를 살펴보기도 하고 벽에 붙은 기록을 확인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조사하다 보면 탈출에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씩 발견할 수 있어요! 방탈출 게임에서 아이템 획득만큼이나 중요한 건 바로 아이템 조합!🪄 찾은 물건을 바로 사용하기보다 서로 다른 아이템을 조합하여 새로운 도구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각치도 못한 아이템을 합쳐 단서 풀어나가기

2026-09-12
작성 시간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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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크크인생최후의피지컬게임 | UNSOULED 리뷰 [3]

안 녕 하 심 니 까 ! 크루 정형모 입니다잉~ 오늘 해볼 게임은 늙크크 카운터 게임인 ONLY 피지컬 게임인데요... 바로 UNSOULED 입니다. 게임정보 게임명: 언소울드 (Unsouled) <- (스토어 연결) 장르: 액션 / 2D 액션 RPG 개발: Megusta Game 배급: NEOWIZ 출시일: 2023년 2월 28일 가격: 20,500원 플랫폼: PC 지원 언어: 한국어, 영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스포주의) 이 리뷰는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어요 역시 피지컬 게임답게 저는 빼지않고 최고 난이도로 가겠습니다잉? 낯선 곳에서 깨어난 주인공.. 감옥으로 보이는데요 기본적으로 마우스로 공격을하고 키보드로 이동을 합니다 (키보드 마우스 컨트롤 기준) 게임에서는 컨트롤러 플레이를 추천하고있어요 특이하게 휠버튼을 눌러 흡수를 할수있는데 주인공은 영혼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봅니다 방어키도 있군요 늙크크는 마우스로 벅차요..(진짜 한번도 못씀 ㅋㅋ) 대쉬는 마우스라 다행입니다.. 근데 궁금한게 여기서 나만 죽은거아니죠? 그죠? 그죠? 그죠? 또 딜레이없이 기술을 난사할 수 있는 체인 시스템이 있습니다. 스테미너가 한정적이라 무한은 아니에요 소울오브라는 자원을 사용해 강한 기술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기술이 진짜 개 많아요 머리 개아픔; 늙크크 특) 튜토리얼도 못지나감 진짜 나만 어려움? ㅠㅠ 아무튼 통곡의 벽을 지나 피격 후에 사용 가능한 귀신달리기도 배우고 패링 느낌의 카운터 시스템도 배웠어용 (어차피 못씀) 아뮤라는 인물을 만나는데요 주인공과 일면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일의 원흉인 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주인공은 싸움에서 패배하고 아뮤는 무엇인가 목적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뭔가 급한 듯한 아뮤 그러면서 튜토리얼은 끝이 납니다 주인공은 다시 아뮤를 찾아 나서는데요 죽은자들의 어머니라 불리나보군요 다시 발걸음을 재촉하는 주인공 의문의 조력자? 느낌의 인물이 나타납니다. 누군진 모름ㅋ 아무튼 계속 앞으로 전진하는 주인공 한 콜로세움을 발견하는

2026-09-12
작성 시간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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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자 그만 나오라고!! 여캐 뽑고 싶다고!! ㅣ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1 [2]

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제가 또 이번에 새로 시작하게 된 게임이 있죠. 바로 새로운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 RPG 게임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 공식 홈페이지 < 무려 9월 10일, 어제 나온 따끈따끈한 신작 게임으로, 모바일 기반의 리니지라이크 장르의 MMORPG 게임입니다. 저도 비슷한 장르의 여러 게임들을 많이 해봤는데요. 이 이클립스는 많이 다릅니다. 수집 요소가 디테일하고, 방치형 보상도 존재해 느긋하게 플레이할수도 있죠. 단순히 게임을 켜놓고 자동 사냥도 가능하지만 직접 수동 조작으로 보스전 등에서 본인이 직접 맹활약할수도 있습니다. 아직 게임을 플레이한지 하루도 안 되었지만, 처음 시작하실 분들을 위해서 이 게임은 어떤 게임인가! 자세하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메인 메뉴부터 웅장합니다. 모바일 기반이지만 저는 고화질의 전투를 맛보기 위해 PC 버전으로 게임하겠습니다. 모바일은 이제 자기 전에 깔짝 캐릭터는 4종류가 있습니다. 말 안 해도 각 캐릭터들이 어떤 플레이 스타일을 가졌는지 감이 오시죠? 일단 이런 게임에서는 원거리 캐릭터가 신인 걸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클립스는 다를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저는 예쁜 소서리스 누나로 선택하겠습니다. 전체적인 UI 는 모바일 기반인지라 PC도 동일합니다. 대신 단축키가 미리 세팅되어 있어 키보드 만으로도 게임 플레이는 가능하죠. 지면을 직접 클릭해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동과 공격의 딜레이가 있어 카이팅은 아무래도 힘든 점이 있습니다. 직접 조작은 최대한 적의 위험한 공격을 피해야 할 순간이 올 때만 사용하는 게 좋겠군요. 이후 머지않아 성소라는 게 열립니다. 이게 그 방치형 보상입니다. 성물을 얻어 놓으면, 시간이 지날 때마다 보상이 축적되는 개념입니다. 매일 매일 접속할 때마다 얻어줘야겠죠? 그리고 가챠도 있습니다. 캐릭터 외형과 무기 외형을 각각 가챠로 뽑을 수 있습니다. 연출은 상당히 화려하고 굉장히 깁니다. 정성에 매우 들어간 연출이지만... 저는 효율충이기에 과감한 스킵

2026-09-11
작성 시간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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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이면 충분하다. — 《킬 더 크로우즈》 리뷰 [1]

서부극을 좋아하는 사람도, 탑다운 슈터를 좋아하는 사람도 이 조합은 낯설 겁니다. 막상 해보면 "왜 지금까지 이런 게임이 없었지?" 싶은 순간이 옵니다. 《킬 더 크로우 (Kill The Crows)》 얘기입니다. 게임 명 : 킬 더 크로우 (Kill The Crows) 게임 장르 : 액션 게임 가격: 5.500원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한 발, 그리고 죽음 이 게임의 규칙은 단순하다 못해 잔인합니다. 나도 한 발, 적도 한 발, 심지어 보스도 한 발이면 쓰러집니다. 총알 하나에 생사가 갈리는 원샷-원킬 총격전이죠. 화려한 이펙트나 긴 체력바 따위는 없습니다. 대신 그 자리를 채우는 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입니다. 주인공 이사벨라는 복수심에 불타 폐허가 된 마을로 걸어 들어갑니다. 한때 아름다웠던 이 마을이 왜 이 지경이 됐는지, 까마귀를 뒤집어쓴 광신도들의 정체는 무엇인지, 이사벨라는 왜 자신의 목숨까지 걸었는지 이야기는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조금씩 베일을 벗습니다. 쏘고, 채우고, 다시 쏜다 전투의 핵심은 "쇼다운"이라는 특수 능력입니다. 총을 쏘면 쇼다운 게이지가 차오르고, 쇼다운을 쓰면 탄창이 다시 채워집니다. 즉 총격과 특수기가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순환 구조인 셈이죠. 이 리듬을 놓치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곧 생존의 열쇠입니다. 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보스를 포함해 총 12종의 광신도가 등장하는데, 저격수는 정확한 한 방을 노리고 날아오니 은엄폐가 필수고, 방어형 적은 구르기로 등 뒤를 잡아야 합니다. 적마다 패턴과 대처법이 뚜렷하게 갈리기 때문에 단순히 총만 쏘는 게 아니라 매 순간 판단을 해야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로그라이트 특유의 성장 요소도 잘 붙어 있습니다. 태스크를 클리어하며 새로운 기어를 해금하고, 다양한 리볼버·쇼다운·패시브를 조합해 나만의 빌드를 만들어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적은 강해지지만, 그만큼 내 무기고도 두둑해지니 밸런스가 좋습니다. 여기에 캐릭터 하나하나에 공들인 픽셀아트 애니메이션이 더해지면서,

2026-09-11
작성 시간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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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가 해보는 노자게임 <스카이 더 스크레이퍼>

<미리 보는 게임 스코어> 게임이 재밌으면 코가 길어지는 땃쥐의 스코어: 4.5cm/5.0cm 한줄평: 공감추 현재 저는 타지에서 외노자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게임 속 주인공처럼 목숨 걸고 고층 건물에 매달려서 창문을 닦고 있는 건 아니지만, 타지에서 집세를 내고, 돈을 아끼고, 체력을 관리하고, 가끔은 내가 왜 여기까지 왔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비슷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원래 도트 그래픽 게임을 좋아하기도 하고, 게임 용량도 생각보다 크지 않길래 약간 무한의 계단마냥, 이거 그냥 가볍게 몇 판 하면 되는 게임인듯ㅎ 조금만 겉핥기로 해봐야지 라는 마음으로 SKY THE SCRAPER를 시작했습니다. 게임을 켜자마자 냅다 튜토리얼이 시작됩니다. ws로 위 아래로 왔다갔다, ad로 포물선을 그리며 양 옆으로 왔다갔다하면서, 마우스로 와이핑 하면 됩니다. 조작법도 어렵지 않고 설명도 엄청 복잡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스낵타임 게임인가보다 했는데요, (약간 유튜브 중국발 게임처럼, 냅다 게임만 간단하게 하고 스토리가 없는 줄 알았습니다.) (이런 느낌?) 그런데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집주인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돈을 내라고 합니다.ㅠ (5일 rule이 여기에서도...) 이런 상황 속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금액은 바로... 아니 이 자식은 대체 초기 자금조차 없는겨. 까까 하나 사먹으면 돈 사라지겠다. 그나마 대도시 치고 매우 싼 가격을 내라고 하셔서, 어휴 다행이다 하고 말았습니다. (나도 집세로 30달러 낼래. 제발) 참고로 저도 이번주까지 계속 깐깐한 집주인에게 집세 얘기를 듣고 있었어서, (거의 제 bf보다 보톡 자주 거십니다) 게임 속 집주인이 가차 없이 이때까지 안내면 내쫒을꺼라는 이야기를 하셔서 순간 게임을 끌 뻔했습니다.ㅠㅠ 아니 지금도 집세 내면서 깐깐한 사람 비위 맞추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마음 쫒기면서 집세를 내야 하나 싶어서 너무 피곤했습니다. (나 돈 냈는데 날 그만 사랑해 제발) 그래

2026-09-10
작성 시간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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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 있어~~!!!!! - [I Dont Fall] [11]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기뮤나입니다! 오늘은 또 한번 저혈압 치료 게임을 가져왔습니다 (플랫포머 도장깨기 해볼께요) 그럼 저와 함께 리뷰로 가보실까용?!! 시놉시스 벨레로폰은 그리스 신화 속 영웅입니다 하늘을 나는 말 페가수스와 함께 키메라 같은 수많은 괴물을 무찌르고, 이제는 신이 되기 위해 올림포스로 향합니다 당신의 도전 정신은 올림포스 산을 넘어 하늘 높이 떠있는 신궁까지 닿을 수 있을까요? 간단하게 소개 드리자면 항아리 게임 3D버전으로 페가수스를 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야하는 게임입니다! 단순 조작키와 점프만을 활용하는 게임인데 중간중간 있는 함정이.. 예... 그럼 플레이하면서 같이 보시져! 메인 캐릭터의 이름은 벨레로폰! 신이 되기 위해 올림포스로 올라가야합니다!! 하지만 실제 플레이를 시작하고 나면 머릿속에는 딱 하나만 남게 되는데용 제발 떨어지지만 말자!!!!! 플레이 방법 자체는 상당히 단순합니다 WASD로 움직이고 스페이스바로 점프! 페가수스를 움직이고 점프하면서 발판과 지형을 하나씩 넘어 위로 올라가면 됩니닷 페가수스가 얌전히 움직여주는 말은 아니라서 이동 방향과 점프를 잘 조절하면서 다음 발판에 착지해야 해요ㅜㅜ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높이 올라갈수록 발판 하나를 밟는 것도 조심스러워지고 점프 방향을 잘못 잡거나 장애물에 휘말리면 그대로 아래로 추락해버려요 하하하 특히 지금까지 지나왔던 곳들이 화면을 스쳐 지나가는 순간의 기분...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예? 아니 저 진짜 이부분에서 끌뻔 했어요 육성으로 소리지른건 안비밀 이렇게 개발자의 농락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농락 하나더 (저장 맞죠?) . . 이쯤에서 후기로 넘어가볼께욥...ㅜ 처음에는 그냥 항아리 게임 같은 느낌이겠지?하면서 구구피자가 떠올랐던 것 같아용 플레이할수록 개발자의 장난과 플레이어의 오기가 맞붙는 게임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개발자님 어디사신다구요????) 조금만 더. 저 발판까지만 이번에는 진짜 안 떨어진다 그렇게 계속 올라가게 되는데

2026-09-09
작성 시간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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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직접 그리는 게임 [더 매거스 서클 게임리뷰] [6]

《더 매거스 서클》 게임 구매하러가기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1507 콘텐츠 후기 Q. 왜 '주문을 직접 그리는 게임'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나요? 마우스로 문양을 드래그하면 주문이 시전하는 시스템으로 구현되었기 때문입니다 독특한 느낌의 전투 시스템인데 마치 주문을 그리면서 발동되는 느낌이 들어서 해당 문장으로 표현했습니다 Q. 이 게임의 첫 인상은 어땠나요? 문양을 그려서 주문을 시전하는 독특한 게임이어서 쉬운 컨트롤이 될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마우스로 문양을 수동으로 그려야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재밌었지만 점차 손목이 뻐근했는데 개발자도 그걸 아는지 로딩중일 때 손목을 스트레칭하는 메뉴얼을 보여주면서 배려심(?) 넘치는 게임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손목 증후군에 걸리지 않게 하기위한 개발자의 배려(?)> Q. 아쉬운 점은 있었나요? 게임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을 이야기 할 것 같습니다 - 스킬을 쓰기 위해서는 마우스 행동을 자주 해야한다 게임 한 판에 마우스 드래그를 수도 없이 해야합니다 공격 스킬 뿐만아니라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는 원을 그려야합니다 이런 시스템때문에 처음에는 재미있지만 계속 게임을 하다보면 손목 피로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한 판만 하고 끄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보조모드를 통해서 이를 해결하는 방향성도 돋보였지만, 결국 수동 플레이가 많기 때문에 로그라이크의 피로도가 상승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보조모드를 통해서 마우스 행동을 적게 하기 위한 방향성이 보였다> 아직까지는 이 피로도 관련된 부분을 잘 해결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의 간극을 잘 조절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Q. 그럼에도 이 게임을 어떻게 소개하고 싶나요? 이 게임은 원초적인 재미 방향성은 잘 살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상호작용이 많이 있지만 그런 요소가 게임을 더욱 돋보이게하고 있고, 아직은 얼리엑세스라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더 눈

2026-09-08
작성 시간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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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이자 명사수이자 당연하게도 백신이다 [백신소녀] [22]

이거 하면 컴퓨터가 내 데이터 지키느라 얼마나 빡세게 구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본격 백신 체험 게임 근데 이제 미소녀 형태로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미소녀 백신이 되어 총 쏘고 방화벽 지키는 슈팅 디펜스 게임 백신소녀 리뷰입니다! 참고로 왜 파란색 하이라이트냐면 스토브에 핑크가 없습니다 만들어주라 스토브 그래요 솔직히 예뻐서 장르도 안 보고 플레이했어요 전 이거 슈팅 디펜스인 거 켜고 나서 알았어요 평소에 거의 안 하는 장르였지만 이미 너무 늦었어요 레타가 예뻤으니까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예쁜 미소녀가 많이 나오지만 미연시는 아닌 게임 하고 싶다 ✔️ 총 쏘고 타워 지키는 전략 슈팅 디펜스 좋아한다 ✔️ 몹 죄다 쏴죽이면서 스트레스 풀고 싶다 ✔️ 1만원 이하 저렴한 게임 찾고 있다 ✔️ 근데 게임성 확실하고 비주얼도 좋아야 한다 기대 안 한 가격으로 모든 걸 다 챙겨간 신기한(p) 게임입니다 혹시 살까 말까 고민하던 분들은 이참에 리뷰 보시고 고려해 보시길... 👍 현재 무려 25% 세일 중이라 7천원도 안 되는 가격에 데려가실 수 있습니다 전 솔직히 정가도 안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서 할인까지 들어간다? 미소녀 가격이 7천원이면 정말 저렴한 겁니다 여러분 일단 시작 화면이 너무 예쁘죠 레타가 너무 핑크핑크하게 반겨줘서 벌써 좋음 😊 오늘부터 이곳에서 일하게 될 신입 관리자(Admin) 레타 저희가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는 레타입니다! 근데 매니저님 태도가 아주 예사롭지 않아요 첫날부터 저한테 꼽을 줍니다 업무 스트레스가 상당하신 듯 아................ 너무 대놓고 블랙기업의 스멜이 느껴져요 다짜고짜 신입한테 5000개가 넘는 파일을 다 검사하라고 하시는 매니저님................... 하지만 어떡하겠어요 까라면 까야지 그게 신입이고 그게 게이머니까 📌 기본 진행 이 다음 파트에서 진행 요약으로 쭉 살펴볼 겁니다 당장은 이게 뭔 소리야? 싶으셔도 괜찮습니다 ✔️ 이동은 WASD를 사용하지만, 옵션에서 키 설정을 자유롭게

2026-09-08

스토브크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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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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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크루 3기] 7월 크루데이 현장 스케치! [14]

안녕하세요. 소식 장인 플린트입니다. 스토브크루 3기 7월 첫번째 크루데이 '현장' 스케치를 대공개합니다. 이번 크루데이는 기존 서현 사무실이 아닌 판교 스마일게이트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사를 직접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함께 점심도 먹고, 회사 투어까지!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 스토브크루는 어떻게 활동할까요? 스토브크루는 S팀 / T팀 / O팀 / V팀 / E팀 총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 미션과 팀 미션을 수행하고, 크루데이에서 결과물을 발표합니다. 🎬 오늘 발표할 팀 미션 과제는? "협동 게임을 플레이한 뒤, 게임의 매력을 담은 숏폼을 제작하라!" 🎥 10초~3분 분량의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 BEST 영상은 STOVE 공식 SNS 업로드! 🔥 👀 과연 어떤 작품들이 나왔을까요?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개성으로 완성된 결과물은 "이게 정말 한 달 만에 만든 영상이 맞나?" 싶을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각 팀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발표를 통해 스토브크루가 한 달 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 영상은 추후 스토브 공식 유튜브 채널 에도 업로드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발표보다 더 뜨거웠던 Q&A 발표 시간 내내 크루들은 서로의 영상을 집중해서 시청했고,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질의 응답 대부분을 크루들이 직접 이어갔다는 것! 발표자와 청중이 함께 만들어가는 분위기 덕분에,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크루들의 열정과 노력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어진 심사위원 평가 영상 시청 후에는 크루 본부와 특별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진행되었습니다. 기획 의도와 메시지 전달력, 편집 구성, 게임의 매력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담아냈는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세심한 피드백을 전해주셨는데요. 특히 마케팅실 이노주 이사님께서도 크루들의 열정과 도전에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크루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

2026-07-15
작성 시간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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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크루3기]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크루 3기 등장! [12]

안녕하세요~ CM 루아입니다! 6월은 유난히 설레는 달인데요?! 왜냐하면... 드디어! 스토브크루 3기⭐가 스토브에 상륙하는 달이기 때문입니당! 이번에도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총 27명의 크루가 스토브와 함께하게 되었어요! 새로운 크루들을 만나러 가는 그 첫 번째 순간, 여러분도 함께 가보실까요~? 🧡 준비 과정 스토브크루와 스토브의 첫 만남인 킥오프 미팅은 크루들을 스마일게이트 사내로 초정하여 진행하였답니당! 크루들 도착 전까지, 크루 본부는 킥오프 장소를 세팅하고 선물을 준비하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어요 🤫 이번 선물은 바로... 오직 스토브크루만을 위한! 🎁 스토브크루 에디션 굿즈! 스토브의 한정판 굿즈부터, 자체제작 의류들까지...! 자랑하고 싶은 게 많지만? 자세한 구성은 크루들의 콘텐츠에서 만나보세요~ (그래도 하나만 슬쩍 공개...? 👀) 열심히 세팅을 마친 뒤에는 13:00, 만남의 시간까지 크루들을 기다렸습니당! 🎉 드디어 첫 만남! 1시가 되자 순식간에 자리를 채워준 크루들! (반가워요 크루 3기🧡) 오늘 킥오프에서는 스마일게이트에 대한 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스토브크루 운영 방안에 대해서 크루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당! 한 명도 빠짐없이 집중하는 눈빛들... 👀 벌써부터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또한 지난 스토브크루 활동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고 현재 스마일게이트에서 근무 중인 1기, 2기 대상자의 수상 소감까지 들어보았습니다! 크루 콘텐츠를 열심히 보셨다면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겠죠...!? 과연 이번 3기 중에서는 어떤 크루가 이 자리에 서게 될까요~? 킥오프 중간, 쉬는 시간에는 크루들이 자유롭게 사옥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스마일게이트의 임직원들의 다양한 소식을 만나볼 수 있는 스마일통도 함께 챙겨보고, 덤으로 스대리 카드 스티커까지 GET! ✨ 그리고 찾아온... 가장 떨리는 순간 바로 팀 공개 시간입니다! 이번 3기는 S, T, O, V, E 총 다섯 팀으로 나누어져 팀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당! 박수~ 그러나

2026-06-04

스토브크루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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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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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즐거웠던 - [9월 크루데이] [6]

안뇽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기뮤나입니당 오늘은 9월 크루데이 후기를 가져와봤숩니당!!!! 7월에 이어 9월 크루데이!! 이번에도 즐거웠던 크루데이 후기 함께 가보실까요!!! 크루데이 시작 전 발표 준비 겸 모임 겸 해서 미리 모여 점심을 먹었어용!! 서현역 앞에있던 곳인데 웨이팅도 있고 나름 맛집인 것 같았어욤 이번 크루데이는 킥오프 때 왔던 서현역 사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저 여기 너무 좋아요) 그동안의 저희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과 팀별 발표가 있었는데요! 저희 O팀은 예솔님께서 발표를 해주셨고 2번을 뽑아서 2번쨰로 발표! 그렇게 발표를 마치고 나서 정든 O팀과의 이별이 다가왔습니다ㅜㅜ 이번에 새로 짜주신 팀은 스마일게이트의 마스코트들의 이름으로 저의 팀명은 열정 가득한 플레임! 플레임 팀입니당 앞으로 플레임팀으로 인사드리겠숩니다~!! 그리고 책선물도 주셨어요!! 지금도 열심히 읽어보는 중입니다 히힛! (매번 선물 챙겨가는 크루데이 넘 행복합니다) 그렇게 새로운 팀원분들과 함께 햄버거 파티!! 버거옥이라는 브랜드의 햄버거로 판교역 앞에 있는 햄버거집이래용!!!(짱맛있었어요) 그렇게 크루데이를 마치고 친한 다른팀 분들과 함께 보드게임카페에 갔다왔숩니당 아 너무 즐거웠어서 또 가고 싶은 크루데이!! 다음 크루데이도 넘 기대가 됩니다!! 그럼 저는 이만 게임하러 출근해보겠숩니당!!

2026-09-07
작성 시간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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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내고 간 9월 크루데이 후기ㅣ🎮크루톡 [3]

안녕하세요 스토브 크루 3기 김준우입니다. 혹시나 스마일게이트가 절 고용해줄까 싶어 인턴 입사 2주만에 연차쓰고 크루데이에 참석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리뷰해보겠습니다. 렛츠고! 이번 크루데이는 서현 스마일게이트에서 9/4 13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됐는데요 저희 o팀 세명은 11시반에 만나서 같이 식사했습니다. (사진을 안찍어서 ai로 대체) 일정시작! 거의 곧바로 준비한 미션을 발표했습니다. 일단 순서뽑기부터.. 두둥. 2번을 뽑았습니다. 하지만 순서는 중요하지 않죠 발표는 예솔님이 맡아주셨습니다. O팀 전부 사회인이 될 뻔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발표를 하셨지만 준비도 엄청 잘하시고 말도 잘하셨습니다. 기특's 저도 QnA때 나가서 스탠드업 코미디를 했는데 아쉽게 사진은 없군요 절 고용해주지 않는 스마일게이트에게 화나서 이 방문객 출입증이라도 훔쳐서 가져갈까 고민했습니다. (농담입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정든 O팀과의 이별이 찾아왔습니다. 절 앞으로는 플레임의 김준우라고 불러주십시오 낄낄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크루 본부에서 버거옥을 준비해주셨습니다.(사랑합니다) 새로운 팀원분들과 함께 먹었습니다. (더블패티 어흐...) 새로운 팀원분들과 항공샷 (리치 190의 남자) 그리고 친한 크루원분들과 보드게임카페를 갔습니다. 서로 조롱과 비난, 비하가 난무하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개의 종류 말해!) (?:배은빈!) 매콤하니 재밌었습니다. 다음 크루데이를 위해 연차 하나 아껴놔야겠어요 즐거웠습니다 스토브크루!

2026-09-07

🔥5천 뷰가 넘은 Best 리뷰!

작성 시간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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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쪽으로 튕겨? 왜 그쪽으로 튕겨? 왜 그쪽으로 튕겨? 왜 그쪽으로 튕겨? 왜 그쪽으로 튕겨? [Peglin(페글린)] [1.9K]

공이 이 악물고 절대!!!!!!! 네가!!!!!!! 원하는 곳으로는!!!!!!! 가지 않겠다!!!!!!! 이러는데 내가 뭘 더 해야하나요 ㅠㅠㅠ 제목 : Peglin(페글린) 가격 : 21,500₩ 12900₩ (-40%) 장르 : RPG, 로그라이크, 전략 유저 평가 : 90% 추천 파칭코와 로그라이크 저도 처음엔 이게 무슨 조합일까 했습니다.. 그러나! 1스테이지 들어가자마자 딱 보이더군요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내가 어떻게 하면 최대한 많이 공을 튕겨서 데미지를 줄수있는지... 후후.. 계산을 모두 끝마치고 공을 던진 그 순간! 하하..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이거 운빨겜입니다 ㅠ 제가 아무리 각도를 조정하고, 계획을 세워봐도 공이 제 맘대로 안 나가는 걸 어떻게 하나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로그라이크의 제일 큰 특징이 조합 아니겠습니까? 공들끼리 조합을 잘 맞추면… 이렇게 피통 큰 녀석들도 한번에 날려버릴수 있답니다! 진짜 쾌감 쩔어요!!! 이 게임을 하면서 제일 인상 깊게 느낀건 맵과 기믹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보스전에서 보스와 나의 위치에 따라 공 생성 위치가 달라지는건 게임 기획자의 입장에서 봐서도 놀랍네요! 나는 본래 태어났을때부터 운이좋다! 혹은 나는 운도 실력으로 만든다!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에게 이 게임.. 추천 드립니다..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 저는 다음 게임 하러 가보겠습니다! [Peglin(페글린)] 상점 사이트 바로가기 >>

2026-06-10
작성 시간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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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의반? 반의반의반?이 아닌 반반의 유치원 리뷰< 반반의 유치원 시리즈 > [1.2K]

*이 글은 공포 게임의 공자도 해본적이 없고, 추리 게임 또한 진행 해본적 없는 초심자의 리뷰이기에, 유의하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반반의 유치원 팬아트와 함께하는 게임 리뷰! 1편과 2편 중 제 기억에 남는 모든 친구들을 그린 팬아트와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낄낄~ ☁<반반의 유치원1,2 : 게임이 재미있을수록 코가 길어지는 땃쥐 총평>☁ 코길이 : 3.0cm/5.0cm 한줄평: 아이들도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는? 하지만 전 무서웠습니다. 덜덜 안녕하세요 김땃쥐숭숭이와 같이 리뷰를 진행해볼 김현지크루라고 합니다~ 이번에 해본 시리즈인 반반의 유치원 1,2 동시에 리뷰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반의 유치원 플레이 계기👶> 저는 평소에 공포게임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점프스퀘어에 크게 놀라는 성격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깔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파피 플레이타임이 생각나는 캐릭터들의 특이한 캐릭터 디자인 때문입니다. 찰흙으로 어린 아이가 열심히 만든 것 같은 엉성한 것 같은 여러 괴물들의 디자인들은, 유치원 안에서 펼쳐지는 무서운 일들의 소재를 특색있게 보여주었기에 이를 통한 흥미로 게임을 시작하였는데요, 알고 보니 이 게임 파피 플레이타임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게임이라는걸 후에 공략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어요..ㅎㅎ 유튜브에서도 많은 스트리머들이 플레이 했던 게임들로 대부분 정말 높은 조회수를 등록했더라고요. 이런 성공 뒤에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는 요소들이 존재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는...) (등등등,,,유튜버분들은 제가 사랑해서 이름 안가렸습니다 낄낄) <🕹게임 조작🕹> 게임 조작 같은 경우엔 파피보다 훨씬 간소화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파피같은 경우엔 왼손과 오른손 기계를 통해 퍼즐을 풀어간다면, 반반의 컨트롤은 드론을 조작해 벽에 달린 버튼을 누르거나, 벽을 부수는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훨씬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드론 동기화 시간이 꽤 걸려 자칫하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라는

2026-06-17
작성 시간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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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마녀인데 티파티 못 하면 세상이 멸망한대 [마녀의 정원] [1.3K]

네? 마녀들을 모아서 티파티를 열면 되는 게임 마녀의 정원 근데 그 티파티 열기가 정말 쉽지 않은 게임 마녀의 정원......... (쇼츠 비율인데 일반 유튜브 비율로 올라가네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나 어릴 때 슈가슈가룬 좀 봤다 ✔️ 마녀들의 인외적 사고방식 좋아한다 ✔️ 로그라이트는 힘들고 로그라이트는 좋다 ✔️ 아기자기하면서도 잔혹동화 같은 그래픽 선호한다 ✔️ 이런 그래픽으로 탑다운 시점 전투 해보고 싶다 6월 24일에서 25일 넘어가는 자정에 세일이 끝날 예정입니다!!! 특가 게임으로 라.꾸 하세요 ❓ 라.꾸란? 라이브러리 꾸미기라는 뜻 이미 이 오프닝부터 저는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마녀 = 동화 = 책 넘기는 연출 이거 너무 좋지 않나요?? 이런 거 볼 때마다 심장이 뛰어요 심장은 원래 뛰긴 하지만 게임 썸네일이며 배너 여기저기에서 보이던 우리의 주인공!!! 이 그림체 진짜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저 헝겊? 실타래? 같은 머리카락이 참을 수 없이 귀여움 🧵 ✔️ 대충 앞 스토리 요약하자면 마녀들은 꿈의 마녀가 만든 정원에서 살고 있는데 → 티파티를 주기적으로 열지 않으면 정원에 악몽이 바글거리게 됨 → 근데 마녀들이 게을러서 티파티를 안 함 → 악몽: 개꿀 우리가 파티하자 → 실: (악몽이 파티하다 주거침입함) 내 집!!! → 안 되겠다 내가 얘네 모아다가 강제 티파티 해야겠다;; 스토리 자체는 이게 끝이라서 깊이가 있거나 세계관을 음미할 정도는 아니지만... 자기만의 구역이 있고 자기 성향이 드러나는 맵과 몹이 있다는 게 👍 개성 강한 마녀들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프롤로그 간단하게 마치고 나면 요렇게 주거침입 당한 실의 집이 보이고ㅋㅋㅋ 왼쪽 느낌표에서는 챕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고양이도 쓰다듬을 수 있습니다 귀여운 야옹씨 자 이제 밖으로 나가 봅시다 📌 마녀의 정원 게임 방식 나가 보면 이런 식으로 시작부터 바로 스킬 하나를 주고 시작합니다 참 좋죠? 왠지 하데스에서 자주 보던 그

2026-06-17
작성 시간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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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죽기 싫어요 죽기 싫어도 죽어야 해요 저는 주인공이에요! 규칙에 예외를 둘 순 없어요 [3000th Duel] [926]

안녕하세요, 첫 게임 리뷰로 인사 드리게 된 스토브크루 3기 김채연입니다! 앞으로 여러분께 재밌는 게임 많이 소개 드리고 그 김에 저도 재밌는 게임 많이 해보려고 하니 잘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 혹시 메트로배니아 좋아하시나요? 재화 모아서 캐릭터 강화하는 소울식 레벨업 좋아하시나요? (대신 돈 떨구면 마음이 힘들어짐)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요 😊 Ori 시리즈의 스킬트리 시스템, 할로우나이트의 길 찾기와 고난도 전투, 엔더릴리즈의 보스 스킬 추출, 그리고 S o u l . . . 스태미너를 사용하는 너 한 대 나 한 대 소울식 전투까지 고봉밥으로 즐길 수 있는 3000th Duel 리뷰 시작 하기 전에! 7시간 20분 플레이했는데 아직도 지도 57.6% 밝힌 거 한 번 보고 가세요 이 게임 진짜... 진짜 혜자입니다... 세일가 5천원 미만에 이 정도 분량을 즐길 수 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게임 하고 싶다 ✔️ 메트로배니아 좋아한다 ✔️ 온리 피지컬 말고 파밍으로 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다 ✔️ 다양한 보스전이 있는 게임을 선호한다 ✔️ OST 좋은 게임을 찾고 있다 찐리뷰 시작합니다 → 4일 뒤인 6월 11일에 세일이 끝날 예정입니다!!!!! 구매는 지금!!!!! 일단 게임 켜자마자 타이틀 배경음악부터 너무 좋았는데요! 저는 이거 듣고 다크소울3의 어떤 보스전이 생각났습니다ㅋㅋ... (제가 녹화한 게 따로 있는데 2시간 지나도 업로드가 안 되네요...ㅠㅠ) 강렬한 오프닝 컷씬이 지나가면 바로 게임 시작! 참고로 기본 조작 키는 원래 위 사진처럼 상하좌우 키였지만 ...저는 요즘 저렇게 게임을 못하겠어서 시작한 지 2분 만에 자주 쓰는 세팅으로 키를 바꿔 주었구요. 그 후로 한번도 키를 건드리지 않을 만큼 쾌적하게 플레이했습니다 😊 3000th Duel은 횡스크롤 플랫포머에 소울식 전투를 섞은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Ori 시리즈, 할로우나이트 시리즈, 엔더릴리즈 시리즈, 프롬겜 이 중에 하나라도 접해 봤

2026-06-07
작성 시간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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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파괴하는 게임이잖아요 이건ㅣㅏㄴ뮤ㅠㅠ [1K]

이런 게임인 줄 몰랐어요 살려주세요 한때 평화로웠던 전자기기 마을... 그 마을은 강한 키보드 군단 아래 마을은 찬란한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는데... 하지만 빛이 밝은 만큼 어둠 또한 짙어지는 법. 다른 기기들은 키보드 군단을 질투하였습니다. 그렇게 배신으로 인하여 몰살당한 키보드 군단들.. 그 복수를 위해 작은 키캡 하나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오늘 해볼 게임 키키캐키캡입니다! 요즘 심신의 안정을 위해 키캡을 두드리는 분들이 많다길래~ 저는 게임으로 눌러보려고 한번 해봤습니다! 플레이 방식은 특이하면서 간단합니다!! 키보드 자판을 누르면 해당 자판 방향으로 총알이 나가는 게임입니다! 적들을 쓰러트리며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만의 키캡 조합을 만들어서 배신자 기계들을 혼내주면 됩니다! 다양한 아이템을 얻어가며 게임을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보스 몬스터도 나오는데요? 어딘가 익숙한 컨트롤러라던지.... USB 허브 등... 특이한 컨셉의 다양한 보스들이 등장합니다! 이것만 보면 "이게 뭐가 어렵다는거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오른손은 방향키 또한 같이 쳐주셔야 합니다" ? 유사한 게임인 아x작의 번x를 예로 들자면 왼손은 이동! 오른손은 공격! 이렇게 정해져 있는데 이 게임은 오른손이 이동을 하면서 자판도 쳐야하기 때문에 위 영상처럼 적이 오른쪽에 있을 때 대처하기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이 외에도 튜토리얼 부족이라던지 불편한 요소들이 몇개 있긴 했습니다.. (위 장면은 다른 아이템을 잠금 해제하는 장소인데 해당 장소를 글 쓰면서 알았습니다.) 총평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했습니다. 키보드 및 주변 기기들을 소재로 한 특이한 컨셉들이 재밌어서 계속 빠져들은 기분도 든 것 같습니다. 각종 아이템들도 소소한 재미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게임을 하는 중간 중간에 정말 키보드 세계로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여서 그런지 편의성이나 조작감 같은 부분에서 불편한 요소가 있긴 했습니다. 그래도 저

2026-06-14
작성 시간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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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有] 게임 속 미소녀가 내게 실존주의를 물었다 │ <당신과 나의 존재불명> 리뷰 [1K]

“그럼 계속 이러고 있자구. 서로가 죽을 때까지 눈을 맞추고 있는 거야. 그래서 당신은 내가 실존한다고 생각해?” 게임을 하다가 이런 질문을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일단 저는 없습니다. 처음 보네... 보통 비주얼 노벨 속 캐릭터는, 플레이어인 제가 호감을 사거나 사건을 해결하여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게임의 주인공은 사뭇 다릅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의심하고, 저에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 달라는 듯이 요구합니다. 뭔가 소위 멘헤라 같아 쎄합니다. 평소의 저라면? 저는 쎄한 인간 탐지기라서 떼어내는 게 정상일 겁니다. 그런데 너무 예뻐서 저도 모르게 따라가게 되네요. 역시 얼굴이 개연성입니다. 그런데 웃긴 건 이 게임이 이렇게 예쁜 릴리스랑 꽁냥거리기만 하는 비주얼 노벨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녀와 케이크를 함께 만들고, 그녀가 만든 RPG 세계를 여행하고, 놀이공원에서의 첫 데이트를 하고, 갑자기 병원놀이를 하면서도 끊임없이 존재와 자아를 되새김질하게 됩니다. 그렇게 게임 속 미소녀가 제게 실존주의를 꾸준히 물어봅니다. 이쯤되면 제가 얘랑 연애를 하는 건지 실존주의 강의를 청강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뭐지? 둘 다 인가? 사실 릴리스가 던지는 질문은 곧 실존주의를 떠오르게 합니다. 실존주의를 대표하는 철학자인 ‘장 폴 사르트르’는 인간이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로운 존재라고 믿었습니다. 우리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건 곧 우리는 스스로 삶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는 것과 같고 그건 그 누구도 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라고 하면 지루하고 현학적이니까, 그냥 내 삶은 내가 선택한다만 기억하도록 합시다. 그런 점에서 릴리스라는 캐릭터와 이 게임 자체는 정말 특이합니다. 앞서 언급했듯, 게임 속 등장인물은 그저 개발자들이 설계한 시스템과 부여한 역할 안에서만 움직일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릴리스는 메타 발언*을 서슴치 않으며 *메타 발언: ‘메타픽션적인 발언’의 줄임말로 창작물 속 등장인물이 자신이 가

2026-06-14

📝카제나 공략 모아보기

작성 시간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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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 전반기 대균열 아바르크 공략 [3]

덱코드 [선발대] 세레니엘 v6l8UOPyNqfFzwd5bz8d4Hb2ZkVEaO1cDySVsVI21kcRgeH__OmjWGZBRbe1m0GIg-2MemippCevImNFwaXzxxgb7HH0rb84fP4 셀레나 v6l80NW2SvjR9FHP15_XCvPLQAxSBBBMvFN1cjVFoBW8KuQdpMGcUo3k3JPuudrOOMUP-wj5U9TOsCsuIh-_51ldbK0XfPqTtD6xdVzDQpsTYYmT_EUeThO-P6kUqGIoVpdQLPusG-0 미카 v6l8QPmY1t4CZgmTh0nZp6pW1ooE0Pg8DiJzif_kH_Wyg8W1zmmL4tupZINX-xQyw8eIa267Q1y5GmsLR9DcN__xxxSjy7iKWM9FyxHfN4isE9gz-mo907gjCFnwxEnnP2aUUgvlHkuLGCQzKSsqEnstNdy4UCkQHjeP6B5FuTV2jqBGo1A [후발대] 아라벨라 v6l88OLiNrvdzwd5bz8N7Hb2ReyrtB0z4iRbEmZCV51NgIGrv_Gza8wn9kOYqjYN4O0nc1EY0DvGG7UYlnT-ZZK40LKWiBVsV82GTNQzxGhSFdZctf4dhNOc3uf9IwdnxEBmU-98m8_Y3SE3vyA0g61IpQ-_mcGbSMhJ 힐데 v6l88ObiNrvFzwd5bz8NLAC848awEZB1CRiVsVI21kepguHreU3BBjlrAKnOhPDHsYI80tMnNz9qYzHHQ6GzpzVZMDnpvBKVxcTiuGG8DIm5QC8RVvzepf49mX0-qn63BzpYu1J4YP7WZW3fn1HMYvkJBtFkYHWd 아델하이트 v6l8MNG5ZPjR9FHP15XXCvPLQAwgBBBHYrrzNl9MNxP2KX09AxKSQEVWFCE721wiklgu_QU9N8T1F4VADy3Us_uaZ8yucdgnF_0iW4Da-IxWe3BEaz8YVQQ4aY-gjs5tqP4INjJ8VWg2k9e5JXoUJ2iTb7TN6XU7VkLsuvEeEG4GJ6RroraFnQPPzLnBwBRiIMSp 이번 시즌의 대균열에는 변이

2026-09-06
작성 시간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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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의 시선으로 보는 카.제.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6]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평소처럼 게임 추천이 아닌, 조금은 다른 주제를 가지고 와봤는데요 저는 사실 게임 기획자를 꿈꾸고 있는 한 명의 청년입니다.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할 때도 단순히 “재밌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런 시스템을 넣었을까?” “이 구조는 플레이어에게 어떤 재미를 주려고 만든 걸까?” “이 캐릭터는 어떤 역할로 설계된 걸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마일게이트의 작품,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줄여서 카제나를 제가 게임 개발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인상 깊었던 점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아직 현직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보지 못한 디테일이나 다르게 해석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카제나 고수분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많이많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그럼 먼저 카제나의 세계관을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야겠죠? 카오스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우주적 재앙.’ 검은 안개로 행성을 뒤덮으며 환경과 생태계를 급격하게 변화시키는 재앙, 카오스.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자,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존재입니다. 인류의 고향인 지구에 위치한 카오스 [푸른 항아리]. 그곳에서는 지금까지 보고된 적 없는 생명체들이 발견되고, 함장에게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플레이어는 함장이 되어, 다양한 대원들과 함께 카오스를 물리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제가 가장 먼저 주목한 부분은, 카제나가 단순히 “강한 적을 물리치는 게임”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세계 자체가 무너지고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플레이어가 왜 싸워야 하는지, 왜 대원들과 함께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지를 세계관을 통해 먼저 제시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투 시스템 분석 카제나는 기본적으로 덱빌딩 전투 시스템을 가진 게임인데요 간단히 말하자면, 자신이 가진 에너지를 사용해 기술을 시전하는 방식입니다 에너지만 남아 있다면 한 턴 안에서도 여러 번 기술을 사용할

2026-07-22
작성 시간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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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나) 저처럼 계정 다시 파지 마세요... (뉴비 팁) [3]

안녕하세요! 카제나 시작한 지 3시간 된 뉴비 배은빈입니다. (( 저는 치치직에서 방송을 하구있습니다!!! )) 오늘 치지직에서 카제나를 처음 방송하면서 플레이했는데, 진짜 채팅창에 계신 고인물분들이 아니었으면 첫 스테이지도 못 깼을 것 같습니다ㅜ 근데 진짜 재밋어요 그리고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진짜 좋음... 진짜 보다가 놀랫어요 ㄹㅇ 스마게 돈 쓴거 티 난다잉!! (압도적 감사 짤) 처음에는 다른 게임들처럼 "일단 스킬부터 누르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플레이했습니다. 결과는... 3분 만에 사망 그리고 리세마라(계정 새로 팜)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어요!!!!!!!!!!준비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한 뉴비를 위한 팁!! 이제 뉴비분들을 위한 팁 나갑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1. 일단 1장까지는 튜토리얼이니까 끝까지 미셔야해요 밀어야지 가챠를 할 수 있어요 아~ 스토리 왜케 길어? 포기하지 마셔요 절대 해보니까 은근 재미있음 귀여운 우리 아기고양이... 2. 튜토리얼이 끝나면 캐릭터 뽑기가 가능한데!!!!!!! (중요) 캐릭터 뽑기 있잖아요?..... 저는 "오~ 뽑기다!" 하고 생각 없이 1연차에서 바로 받기 눌러버렸습니다. '뭐 어때~' 했는데... 보이시나요 이 남은 구출횟수가? 절대 20번을 다 써야해............ 저는그걸 모르고....... 수락을 눌러서 채팅창에 "받기 누르시면 안 돼요!!" "20연차까지 가세요!!!" "계정 다시 파셔야 하는데..." ...네. 이미 늦었습니다. 결국 리세마라 ON. 계정 다시 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귀여우니 계속할까? 헸는데 무조건 리세마라하라고 하셨어요 ㅠㅠ....)) 게임 시작한 지 10분 만에 계정 새로 팔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뉴비분들께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 제발 캐릭터 뽑기에서 성급하게 '받기' 누르지 마세요! 20연차까지 진행한 후에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20연차에 5코스트는 확정이니까 5코 1장이랑 최소 4코 2장은 뽑은 덱으로 가야한다고

2026-07-22
작성 시간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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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나 갓겜 인정 드립니다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토리 개편 리뷰 [5]

안녕하세요 ! 스토브 크루 3기 문새연입니다 🥵 가만히 있어도 너무 더운데, 요즘 제 심장까지 더 뜨겁게 만드는 이 게임 🔥카오스제로 나이트메어 🔥 제가 카드 장르의 게임은 처음인지라 항상 시작하는 게 망설여졌거든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카제나 이렇게 재밌는 게임을 이때까지 안하고 있었다니 정말 인생 손해봤네요 . . . 오늘은 리뷰 목적으로 시작했다가 진심이 되어버린 카제나 새싹 뉴비☘️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토리 개편 리뷰 개 봉 박 두 👽️ # 스토리 * 이 리뷰 글에서는 1막 1장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1-1. 푸른 항아리 :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은 나(함장)은 신비한 힘이 담긴 회중시계를 얻게 된다 "모든 절망을 제로(0)로 되돌리기 위해" 신성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자의 '자신을 기억해 달라'는 말을 회상하며 나는 눈을 뜹니다 눈앞에 펼쳐진 모습은 자신을 애타게 바라보는 어느 미소녀 그녀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나이트 메어 호의 함장이며, 카오스에 투입되었다가 불의의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고 합니다 왼쪽부터 오웬, 미카, 레이, 레노아 입니다 이외에 다른 요원들도 있었던 모양이나, 카오스에 투입되면서 다른 요원들은 모두 흩어져 행방불명 상태라네요 ☠️ 현재 전력 : 나(기억상실) + 오웬/미카/레이 (신참 요원) + 레노아 (부함장) . . . 레노아 도와줘 ~~~! 카오스를 수색하던 와중 실종된 요원들 가운데 하나인 트리사 를 마주하게 되고, 그녀를 무사귀환 시키는데에 성공합니다 (휴~) 하지만 곧바로 적에게 공격당하며 나는 부상을 당하며 라이프 코어가 훼손되었고, 레이는 치명상을 입어 의식불명이 된 상태 이로 인해 레노아가 자신의 라이프코어를 나에게 양도해 그녀만을 카오스에 남겨두고 작전상 후퇴를 하게 됩니다 . . . 😱 폐급 함장이라 미안해 !!!! 귀환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카오스로 되돌아온 일행들 ( 정말 팀 플레이가 잘되는 곳이네요 👍️) 다행히 제단 위에 누워있는 레노아를 무사히 발견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런데 의식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