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크리스 고마워


평소처럼 기계적으로 납품 버튼을 누르다가 대화창 보고 멈칫했어요. 저 말을 보니까 괜히 울적하기도 하고, 몽글몽글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고요.


매주 화요일 일정이 다소 빡빡한데, 이 날은 어쩐지 그렇게 지친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크리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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