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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하우스] 따쏘/154229233/달의 정원에서 티타임~


오늘은 달의 정원에서 티타임을 가지기로 했는데

손님은 언제 오실까요…
분수대가 있어도 너무 더운데ㅠㅠ 흑흑ㅠㅠㅠ



짠! 손님 도착~!! 

오늘의 손님은 티아나입니다!

오늘도 역시 이쁜 옷 입고 파파와 함께네요~



티타임의 최고는 역시 없는 친구 얘기(?!)



하지만 티아나가 이렇게 말이 많은 줄 몰랐어요……

말이 많아도 정말 너어무 많은 투머치토커 티아나ㅠ

약간 영혼이 빠져나간 것 같은 건… 착각입니다. (._.



드디어 길고 길었던 티타임이 끝났네요.

사실 티타임보다는 티아나의 TMI 토크 시간이었어요.



티아나가 가고 다른 마법사 가게에 가볼까… 하는 순간!

뜻밖에 손님이!!



이런… 제이가 또 사라졌다고 루시엘이 어깨가 축 쳐져서 찾아왔네요ㅠ



어깨를 토닥이며 달래주니까 그제야 좀 루시엘이 진정하네요.

제이가 어서 돌아와야 할텐데 말이죠.



루시엘까지 돌아가니 다른 마법사 친구네 가기엔 벌써 오후가 다 되어버렸어요.



한여름 밤 달의 정원은 아름답습니다.

멀린도 함께 분수대 앞에서 시원하게 야경을 즐겨요~



멀린도 저도 오늘 하루 피곤했나봐요.

노곤노곤하고 시원한 밤이 지나갑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달의 정원 전경을 소개할께요~



언제든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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