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된 이벤트

[종료] 내친소!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 이벤트! [25]


일상에서 환상으로 사는 곳, 마술양품점

안녕하세요. GM리지 입니다!


친구와 함께라면 모든 일이 흥겹고 즐겁죠-♬

마술양품점 친구 초대 이벤트 시즌 투~가 시작되었습니다 >ㅅ<)/


마법사님의 친구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일상에서 친구와 겪었던 유쾌한 혹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감사의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벤트


1. 기간 : 7/15(목) ~ 7/21(수)
2. 참여 방법 : 이 게시물의 댓글로 [닉네임/회원번호]와 함께 친구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보내주세요~


예시 : 

[캐릭터명/회원번호]

시작은 직장 동료였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친한 친구가 된 저와 A.
왠지 모르게 대화할 때마다 주위에서 굉장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A : 밥 뭇나?
나 : 으→으↗은↘. 기분이 영 파이다.
A : 와? 옥삼 함 가까? 하늘이라도 쌔리보믄 분이 썬~ 하이 가라 앉을끼다.
나 : 은다

평소에는 표준말로 잘 이야기 하는데,
고향사람만 만나면 왜 사투리가 절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ㅎㅎ;


3. 이벤트 보상

참여해주신 모든 마법사님 : ★3 강화재료상자 1개
소개왕상(5명) :  ★3~5 의상 랜덤 상자 3개


[확인 해주세요!]

- 다른 마법사님의 글을 도용하지 말아주세요.
- 운영 정책에 위배되거나 이벤트의 취지에 위배되는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계정 당 1회만 이벤트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중복의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보다 자세한 이벤트 유의 사항은 [이벤트 규약(링크)]에 따라 적용됩니다.
- 인게임 우편 발송 및 당첨자 발표는 7/27(화) 진행 될 예정입니다.


마법사님의 멋진 에피소드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오늘도 마술양품점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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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8 05:57 (UTC+0)

    BEST이옥민/10794123

    제 친구는 초록색이고 팔랑거리며 세종대왕님이 그려져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예요

    초딩 때 이마트에서 이 친구 잃어버렸다가 울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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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엘런
    2021.07.19 02:08 (UTC+0)

    BEST그 친구 분.. 왠지 저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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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10:23 (UTC+0)

    BEST소금/10697574

    고등학교>대학교(같은 과)>직장까지 같이 간 친구 본 적 있으신가요?😆

    심지어 대학은 발표 날 때까지 서로 같은 곳에 지원한 줄 모르고 있었어요ㅋㅋㅋ

    처음엔 신기하다 신기하다 했는데 갈수록 질긴 인연에 지긋지긋하다고 웃을 정도였답니다.

    대학 신입시절, 혹여 아싸가 될까 전전긍긍하는 일도 없었고, 서로 너무 오래 보다보니까 팀플을 할 때나 직장에서 일 얘기를 할 때도 성격차이로 크게 마찰을 빚은 적이 없었어요. 물론 서로 너무 편하다보니 말이 거칠어서 주변사람들은 싸우는 줄 알고 불안해한 적도 있지만😅

     그 친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 지 모르지만 기막힌 우연의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나보니 어디에서도 못 얻을 소중한 인연이었네요! 이렇게 이벤트에서라도 자랑해 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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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08:47 (UTC+0)

    혜쁜/155840884

    전남친도 되나요^_ㅠ

    자존감 바닥치던때에 만난 친구인데 그 친구 만나고 난 이후부터 밝아졌다

    잘 웃는다 소리 많이 들었었어요

    엄마도 늘 그 친구한테 고맙다고 자주 집 놀러오라고 집밥해주신다고도 하시고,,

    헤어진지는 꽤 됐지만 그만한 친구 만나기 힘들지싶어요

    미련없이 헤어졌지만 가끔 나쁜생각 들때마다 그 친구가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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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09:28 (UTC+0)

    [LHOM/1865217]

    대학시절 친해졌던 친구 A,B가 있습니다. 둘 다 지방에 사는데 서울에 정착하는 과정에 제 소개로 지금은 제 거주지 바로 근처에 살고있어요! 심지어 A는 제가 사는 건물에 이사시켜서 밤에 야식들구 놀러가곤 하죠ㅋㅋㅋ 학창시절에 자취하면서 친구들이랑 '나중에 가까운데 살면 A집에서 밥 먹고 B집에서 놀고 우리집에서 자면 좋겠다ㅋㅋㅋ'하고 자주 실현 불가능한 꿈같은 라이프를 이야기했는데 실제로 일어나서 지금 생각해보니 얼떨떨합니다.. 내친소 쓰려고하면서 친한 친구들 중에서 누굴 쓸까 고민했는데 이 현실이 된 친구들과의 농담같은 라이프가 생각나서 적어봐요:) 둘 다 정말 좋은 친구들이고 제가 힘들때 많은 도움이 되주어서 우리 끝까지 가자! 하며 서로를 지지해주는 사이랍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같이 놀러가자며 늘 계획만 쌓아놓고 있는데 더 늙기전에ㅋㅋㅋ 빨리 뭉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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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09:41 (UTC+0)

    미라cle/154252597

    지금 고통스러운 시험기간을 보내고있는 중학생유저에요! 저에겐 작년에 같은반으로서 처음 만나 지금은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가 하나 있어요 작년엔 이렇게 친해질 줄 몰랐는데 서로 너무 잘 맞는걸 보며 어찌저찌 하다보니 친해지게 되었답니다! 얼만큼 잘맞냐면… 그친구랑 저랑 같이 메세지를 하고 있다가 똑같은말을 보낼때도 많고, 저는 친구가 어제 귀여운척을 하려고 ‘(찡긋!)’ 을 보냈는데 그걸 굉장히 망설이며 보낸것 같아서 “너 솔직히 이거 보낼지말지 망설였지”라고 하니까 전화해서 우리집에 cctv달아놨냐고 할정도로 친구를 간파하고 있어요! mbti도 반대인데 왜 이렇게 잘맞는걸까요? ㅋㅋㅋㅋ 둘 다 고등학교 진학으로 고민이 많은데, 서로서로 의지하며 이겨내고 있어요! 그 친구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겉으론 강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여린 친구여서요. 내일이 시험인데 내일,월요일 시험 잘보고 여름방학때 둘이 놀려고요! 너무너무 소중한 내친구 ㅎㅈ야!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과학고 꼭 붙길 바래! 사…사..사자 닮았어! 아니 사랑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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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10:22 (UTC+0)

    명빙빙/154154738

    제 친구는 너무 착실해서 게임 안해요...진짜 한번쯤은 같이 해줄법도한데 재미도없고 시간낭비래요. 그래서 이번 친구초대 이벤트도 해달라고 말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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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10:23 (UTC+0)

    소금/10697574

    고등학교>대학교(같은 과)>직장까지 같이 간 친구 본 적 있으신가요?😆

    심지어 대학은 발표 날 때까지 서로 같은 곳에 지원한 줄 모르고 있었어요ㅋㅋㅋ

    처음엔 신기하다 신기하다 했는데 갈수록 질긴 인연에 지긋지긋하다고 웃을 정도였답니다.

    대학 신입시절, 혹여 아싸가 될까 전전긍긍하는 일도 없었고, 서로 너무 오래 보다보니까 팀플을 할 때나 직장에서 일 얘기를 할 때도 성격차이로 크게 마찰을 빚은 적이 없었어요. 물론 서로 너무 편하다보니 말이 거칠어서 주변사람들은 싸우는 줄 알고 불안해한 적도 있지만😅

     그 친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 지 모르지만 기막힌 우연의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나보니 어디에서도 못 얻을 소중한 인연이었네요! 이렇게 이벤트에서라도 자랑해 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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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10:33 (UTC+0)

    다쉬티/137847278

    중학교 때 박물관으로 체험학습을 갔어요. 한창 추운 날씨였죠. 친구랑 함께 한파를 헤치고 특별전시관으로 들어가니 직원들이 저희 둘을 보고 꾹 웃음을 참더라고요. 알고보니 친구와 저 둘 다 안경을 썼는데, 바깥과 실내의 온도차로 인해 안경이 김이 서린 상태였어요😂 그 상태로 재잘대는 학생들의 모습이 웃겼나봐요. 지금도 안경을 쓰는데 가끔 떠오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에피소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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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11:33 (UTC+0)

    제로니카/155962920

    현재 알베랑 동갑 16세 중3입니다. 전 초등학교 때 까지만 해도 쭉 외톨이였어요. 저랑 친한줄 알았던 친구가 절 괴롭히기도 했어서 '그냥 혼자가 편해...' 하는 마음으로 지냈고, 5학년 때는 그 친구 때문에 진짜 힘들었었어요. 그래서 중학교 가서도 그냥 혼자 지내려고 했었는데 중학교에 입학하고 S라는 같은 반 친구가 저한테 먼저 '너 꿈이 뭐야?' 라고 말을 걸어주더라고요. 그렇게 처음으로 다른 친구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마침 자유학년제도 같은 반이여서 더 친해지게 되었어요. 난생 처음으로 친구끼리 놀러가서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그랬는데 그 때 처음으로 '친구랑 노는게 이렇게 즐겁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년부터 코로나가 터져서 같이 놀러다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온라인수업 할때도 맨날 톡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처음으로 저에게 다가와준 친구가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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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04:40 (UTC+0)

    동둥동둥이/ 154946225

    몇 주 전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어요. 저는 친구가 많은 타입이 아니라 졸업한지 10년이 넘은 지금, 연락하는 고등학교 때 친구는 이 친구 하나 뿐이네요. 조용한 저와는 정 반대로 인싸에 장난기 넘치는 이 친구와 어떻게 이렇게 오래 연락하고 지내는지 저도 참 의문이예요. 고딩이던 우리가 이제는 나이먹고 둘 다 결혼도 하고, 2세 이야기를 하고, 서로 부모님 안부도 걱정하고, 옛날 얘기도 하면서 저녁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렸었어요. 수능 끝난 날 둘이서 학교 앞으로 돌아와서 순대국 먹었던 얘기 하며 엄청 웃었네요. 수능이 끝나고 여고생 둘이서 순대국이라니... 이렇게 성격이 다른데도 코드가 잘 맞는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그래서 지금까지 연이 잘 닿고 있는 것 같아요. 점점 나이를 먹다보니 저도 친구도 지금 큰 걱정없이 무탈하게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이다 싶었어요. 앞으로도 서로에게 웃음이 되고 힘이 되는 친구로 오래 남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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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13:56 (UTC+0)

    mariana/154269400

    어릴때 옆집에 살아서 늘 같이 뛰놀던 제 베프. 이사가고 같은 고등학교에서 만난뒤로 벌써 십몇년 넘게 쭈욱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처음 해외여행도 같이 가고 매년 여름휴가때 여행 같이 가는 여행친구이기도 한데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못가고 ㅜㅜ  얼마전에 만났을때 이년전 갔던 모로코 여행 얘기하면서 서로 힘내자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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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7 11:25 (UTC+0)

    lshmael / 140094673

    아 위로 드래그를 하다가 새로고침으로 인해 다시쓰게 되네요. 어쩔 수 없죠ㅠ


    모두에게는 소중한 인연이 있고 그에 맞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 생각합니다. 저 역시 기억에 남는 지인과의 만남을 통해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저는 그때 첫 대학생활을 하게 되는 나이였습니다. 처음은 다들 어색해하고 교수님들이 출석을 부르며 공부하는 그런 풍경이 있잖아요. 저는 그때엔… 많이 소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말수도 적고 긴장도 하고 적극적이지 않아서 주변분들이 제게 쉽게 말을 걸지 않게 되었죠. 저도 이런 성격은 고치고 싶었지만… 습관이란게 고치기가 힘들잖아요ㅎㅎ 그러다보니 저는 친구와 사귈 타이밍을 놓치게 되고 이미 학생들은 친구들과 사귀고 무리 형태가 만들어지며 서로 어울리며 지내고있는데 저만 혼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혼자인 저는 혼자 밥도 먹게되고 혼자 이동도 하며 그러는 순간 울적해지더라구요. 뭔가 내 성격이 결국 저를 혼자로 만든거 같아서… 그래서 저는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혼자로 계속 지낼려 생각했습니다. 그러는 도중 다음날 때 교수님께서는 남는 사물함을 통해서 물건을 넣을 수 있다고. 학교생활 편하게 하고 싶을때는 물건을 넣어서 하는게 낫죠. 어찌됬든 교수님께서 빈 사물함을 찾아서 쓰라고 하시기에 학생들이 일사분란하게 빈 사물함을 찾으러 복도에 나가더라고요. 저도 움직여서 빈 사물함이 있는지 훑어보는 도중 보이는 것마다 꽉꽉 차 있어서 이거 어쩌지..생각을 하며 망설이는 그때 지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인은 제게서 빈 사물함 찾았는데 둘이 같이 써보는게 어떡겠냐고 물으섰고 저는 우리가 디자인 과이기도 하기에 너무 많은 내용물로 서로 불편해하면 폐를 끼치면 어쩌지 생각을 하게됬지만 제가 집에서 들고 가고 하면 피해를 주지 않겠다. 적게 보관을 하면 피해를 주지않겠지 하며 생각을 마치고 같이 쓰자고. 저도 좋다고 말을 했습니다. 지인 덕분의 착한 배려 덕분에 빈 사물함을 얻게되고 같이 쓰게되며 감동을 하게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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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7 11:28 (UTC+0)

      글이 너무 길어서 결국엔 이리 쓰이게 됬네요 ㅎㅎ

      위에 보이시는 지인은 바니테일 길드장이신 모냔님 입니다! 제가 마양점을 한다는걸 듣고 후다닥 달려와서 같이 마양점을 접속하며 서로 가게를 꾸려나가게 되었습니다♪ 전 아직 그때의 모냔님 덕분에 감동을 받고 고마움도 느껏기에 감사함을 담아 오늘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다행이 제 부족한 실력에도 모냔님은 좋아해주셨고 앞으로도 이 좋은 인연, 베프가 오래가기를 소망합니다.

      저와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고 앞으로 인연 소중하게 가봐요~ 종종 그려줄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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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7 12:05 (UTC+0)

    찹살/155450189

    학원에서 만난 남자애가 있어요 그 아이는 유쾌해서 저를 항상 웃겨줍니다. 그 친구는 웃을때 눈이 초승달처럼 예뻐서 참 좋습니다 ㅎㅎ 그 남자애의 친구,남자애,제 친구,저 이렇개 무리지어 학원에 다니는데요. 항상 이 4명이서 웃는날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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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8 05:57 (UTC+0)

    이옥민/10794123

    제 친구는 초록색이고 팔랑거리며 세종대왕님이 그려져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예요

    초딩 때 이마트에서 이 친구 잃어버렸다가 울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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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엘런
      2021.07.19 02:08 (UTC+0)

      그 친구 분.. 왠지 저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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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05:38 (UTC+0)

      GM엘런ㅋㅋㅋㅋㅋㅋ만인의 연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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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02:14 (UTC+0)

    Soonsu/154140209

    몇 달 전 만해도 서로 아무런 인연이 없던 우리 길드원들,

    톡방에서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나누고 힘들었던 하루를 서로 힐링 해주며 누구보다 친한 친구가 되었어요.

    앞으로도 우리 함께 해요! 모두 꽃길만 걸으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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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02:15 (UTC+0)

    몽먕몽/107961281
    태어날 때 부터 같은 병원, 같은 초/중학교를 나온 친구가 있어요!
    성인이 되고 난 후 사이가 살짝 소원해졌는데 최근 다시 연락하면서 밥도 먹으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
    친구는 게임을 안해서 함께 마술양품점을 즐길 수는 없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에요! 친구야 항상 고맙고 우리 오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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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02:21 (UTC+0)

    따뜻한라떼/154118477

    대학교 1학년때는 서로 말도 안걸었었는데, 조별과제를 하면서 친해진 친구들이 있습니다~

    외모나 취향이나 성격이 서로 다 다른데요 이게 오히려 더 잘 맞게 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졸업한 현재까지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동기들이 되었고, 결혼도 하고 이제 애엄마가 되는 친구가 있지만

    앞으로도 즐거운 일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이로 남아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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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02:23 (UTC+0)

    힐러/150787082

    제 친구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 강아지가 엄청 귀엽습니다ㅠㅠㅠㅠ 사랑해 댕댕아ㅠㅠ 종류는 푸들이래요. 저도 언젠가 댕댕이와 함께 하는 핑크빛 라이프를 즐기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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