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자랑하기

[시밀러룩] 슝민 / 11012542 / 마술양품점의 헤드 셰프, 지금은 정찰 중

1.

저희 양품점에서 저와 토토리, 라기는 요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허접해보이지만 제가 헤드셰프입니다^_^


예의없는 라기는 자꾸 저를 멀리하네요,,,,,





2.

라기 때문에 빡쳐서 퇴직하고 경찰로 전직하여 지금은 그레이와 마을의 안전을 위해 수시로 정찰을 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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