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arktest

OFFICIAL

접속하신 국가에서는 lostarktest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유 게시판

[건슬링어] 밸패팀에 바라는 점 [1]

  • shine1004
  • 2022.08.03 06:46 (UTC+0)
  • 조회수 212

건슬 개선점을 적은 글을 보면서, 건슬링어 유저 뿐만 아니라, 전체 게임 유저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만,

트위치 게임 방송을 보면서 한 스타크래프트 전프로 게이머가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게임은 쉬워야 한다. 모바일 게임이 유행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스타는 어려운 게임이다.' 


솔직히 극신 환류 소서나 폭딜러들을 그런 입장에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사멸 딜러들도 가시성 개편 전에 백 잡기가 어려운 점 등을 이유로

딜이 쎈 것도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건슬링어의 입장도 한 번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쿠크 따리 점화 소서를 키우는 입장에서, 내세울 건 아니지만, 점화 키고 3신기 쓰고 나면 스킬 5개 남는데, 그 전에 아덴 채운다고 스킬 썼으면 평타 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딜러들 죽어라 딜 할때 평타 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아덴 채워야하니까, 극특화 딜러들도 쉬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사정이 건슬과는 다르다고 여겨집니다. 

상시 치적 묻히고, 쿨마다 스킬 써줘야하고, 그것도 막타까지 다 맞춰야 하는 긴 스킬 시전시간. 그렇게 딜해도 극특 딜러보다 딜이 약합니다.

과장일 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뛰어넘을 수 없는 한계라는 게 존재합니다.


밸패팀이 숙련도에 따라서 딜이 증가하게끔 한다는 의도에 부합하려면, 막타 딜이 지금보다 훨씬 쎄거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란게 존재해야하는데, 건슬은 그런 가정 자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지속딜러입니다.


건슬보다 약한 딜러 클래스도 있지만, 약한 직업이 대부분 아르데타인 직업인 것은 "원거리 딜러는 원거리에서 편하게 프리딜을 할 수 있다."는 전제가 있어서인가요? 체방 따리라서 외면 받던, 초창기 데헌과 호크의 길을 또 다시 기술스카와 건슬도 걷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아무리 현재 로아 상황이 호황을 누린다고 하지만, 지금처럼 유저들의 의견을 외면할 경우에도 유저들이 애정을 갖게 될지 여전히 의문스럽습니다.


정리하자면, 건슬 유저의 입장도 고려해주셔서 스킬 시전시간 단축을 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슬 밸패에 집중하신다면, 좀 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딜 증가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건슬람, 건슬람이라는 시선으로 보기 보다는, 유저의 입장도 생각하는 사려깊은 모습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images
    2022.08.03 09:04 (UTC+0)
    맞아 딜간 도아가가 건슬보다 쌔잔아 문제있는거잔아...딜간 서폿보다 딜낮으면 당연히 버프좀 씨게 해줘야지 이게머야~!!!!!으아아아아

자유 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