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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나이트 개선 건의글 [3]

  • SpaceMarines
  • 2022.08.01 05:33 (UTC+0)
  • 조회수 124

우선 자기 소개 먼저 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템렙 1543 유물 아브무기 17강에 유물 아브 방어구 올 15강 딜홀리 겸 서폿 홀리 유저입니다.

이번 테스트섭 밸페의 대해 대단히 실망 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서포터가 밸페 내용 자체가 없어서 상당한 불만이 있을 뿐더러 몇몇 직업인 경우는 개선됬다는게 미미하다 싶을 정도로 영 좋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홀리나이트는 서폿이나 딜러 포지션이냐 개선 받아할 사항이 좀 있을뿐더러 딜러 홀리나이트 즉 "심판자 홀리나이트"는 아예 리메이크 하다싶이할 정도로 좋지 못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폿홀리의 문제점 입니다.

1. 고점이 낮다 

바드와 도화가는 홀나에 비해 공증을 더 많이 올려주고 특히나 갈망셋이 없어도 자체적으로 공이속과 공증을 모두 줄 수 있는 구조를 가진 반면

홀리나이트는 오로지 넗은 공증 범위 받게 없습니다. 자체적으로 공속을 줄 수 있는 스킬이 천상의 축복인데 하필이면 2번째 트라이포드에 용맹과 같이 붙어 있어서 잘 쓰이지 않을 뿐더러 옛날에는 4악몽 혹은 6악몽 3딜각 서폿 홀나, 극 서폿 홀나가 채용하긴 했으나 현실은 갈망의 강제성으로 인해 이것마저도 쓰이지 않은 실정입니다.

2. 아이덴티티 가동률이 낮고 수급량이 적다

무슨 소리인지 싶겠지만 타 서포터의 비해 아이덴티티 가동률이 낮고 수급량 또한 낮습니다.

다른 서포터는 1버블을 채우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는 반면 서폿홀리의 아덴 채우는 량은 다른 서포터와 비교해도 적은편에 속합니다.

다른 서포터가 1버블 다 채우는 동안 홀리는 그때는 30퍼쯤에야 채워지는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각성기도 문젭니다. 알리사노스의 심판은 몬스터에게 적중시 많은 아이덴티티를 채우지만 빗나가면 아예 못채울 뿐더러 바드나 도화가는 적중하지 않아도 아이덴티티를 채워버리니 리스크가 큰 편에 속합니다.

3. 너무 지루한 플레이 구조

바드나 도화가는 딜버프냐 힐이냐 매번 머리를 굴려가면서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 반면 홀리는 그냥 대충 아덴 채우고 축복의 오라만 딱 켜주면 1인분은 그냥 끝납니다. 이탓에 상당히 지루해 가는 플레이를 보여줄 뿐더러 레이드 진행 도중에 잠에 들어버리는 경향이 많다는 게 문제입니다.

서포터를 해도 재미 있어서 서폿을 하지 재미 없으면 누가 서폿을 한답니까 이것또한 개선시켜줬으면 합니다.

다음은 딜러 홀리나이트 입니다.

1. 신의 집행자 가동률 관련 문제

홀리의 신의 집행자는 자신에게 주피 40퍼를 부여하고 징벌스킬의 범위를 강화시키고 특정 트라이포드의 효과를 증폭 시켜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나 이 녀석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죠 바로 지속시간이 짫고 아이덴티티 수급량이 이딴게 딜러냐 싶을 정도로 너무 안채워진다는 점입니다.

해당 움짤을 보시면 알겠지만 배속으로 사이클을 돌려 아이덴티티를 채우는 모습입니다. 대략적인 계산으로 1분 ~ 2분을 잡아먹죠

이게 왜 문제냐 싶겠지만 징벌스킬 자체 데미지 계수가 낮을 뿐더러 일종의 변신 딜러라는 것을 가정한다면 상당히 않좋은 편에 속합니다.

게다가 신의 집행자 사용중에는 아이덴티티 수급이 아예 안되기 때문에 많은 딜러 홀리나이트 유저분들이 가장 먼저 개선해야할 사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직각을 통해 아이덴티티 지속시간을 무제한으로 조치를 취하는지 아니면 징벌스킬로 적중 할때마다 신의 집행자 사용유무를 떠나 무조건 아이덴티티가 수급이 되는 (신의 집행자 상태는 2배)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2. 치적이 똥냄새날 정도로 구리다

아시는분은 알겠지만 홀리의 자체 치적은 아예 없는 편에 속합니다.

이탓에 치명 스텟에 어느 정도 투자를 넣고 나머지를 신속으로 채우거나 극단적으로 치명 스탯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홀리의 극딜기에 속하는 신성검일 경우는 2번째 트라이포드에 약점특효 트라이포드 와 치명타 적중률 증가 트라이포드가 같은 위치에 있을 뿐더러 특히 치명타 적중률 증가 트라이포드일 경우는 치명타 데미지 증가 자체가 없다싶이하고 극딜기 주제 데미지가 너무 낮아 약점 특효를 고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외 거의 대부분 징벌스킬도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문제가 없다 싶이 하는 스킬은 하나 있습니다.

섬광 베기 꼴랑 하나죠

과거에는 맞는 트라이포드 일지는 몰라도 현재에서 이 트포 구조를 보면 2022년 4월 27일 밸페 이전의 디스트로이어, 블래스터, 리퍼보다 더더욱 않좋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건 다른 딜러가 보기에도 뭔 이따위지 싶을 정도로...)

3. 1각 개선... 제발 개선...!!!

홀리나이트의 각성기중 알리사노스의 빛 즉 1번째 각성기가 존재합니다.

심판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은 딜량을 자랑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상당합니다.

1. 아이덴티티 수급량이 심판보다 너무 낮고 (딜러 홀리나이트가 쓰기에는 영..)

2. 치명타 저항률이 없다. (다른서포터의 1차 각성기는 치명타 저항률 10퍼 붙어 있는데 왜지..?)

3. 다른 딜러가 보기에는 너무 심각하다 할 정도로 구조 (어떤 몬스터 1마리만 적중해도 무조건 터지는 구조)

이러한 문제 때문에 1:1 pvp 말고는 채용률이 0퍼라는 기적의 수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시전 시간이 엄청 길어서 쓰기도 힘들 정도로 말이죠

1각은 딜링 용도로 쓰라는 의도가 있는데 그러기에는 구조적으로 4월 27일 밸페 이전의 폐급 딜러들 더더욱 쓰래기로 보이는 스킬입니다.

이는 이번 테스트 서버 밸페 내용 업데이트때 만이라도 이것만큼은 개선시켰으면 조금이나마 이해는 했을 텐데 그러는 모습은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내팽켜치는 모습이 보여 비판을 넘어서 오히려 욕하는 수준으로 올라가게 되었죠

따라서 이건 반드시 개선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4. 왜 우린 백어택 딜러냐 이 성기사 알못들아

성기사 특유의 이미지와 멋들어진 스킬 모션 등은 모두 헤드어택 딜러의 포지션으로 잡기 적절하지만 4월 27일 패치 때 올 백어택으로 수정 되었죠.

이제 헤드어택이라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긴 커녕 오로지 워로드,디스트로이어 만의 포지션으로 잡을 껀가요? 당장 옆동네 버서커도 생긴건 헤드어택 딜러인데 왜 백어택인가요?

그탓에 안그래도 무력이 낮은 홀리나이트 인데 왜 백어택으로 변경한건지는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다음 밸페 때 주요스킬들 만이라도 헤드어택으로 바꿔줬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여기까지가 홀리나이트의 개선 글입니다.

저는 로아를 첫 시작 할 때 성기사의 특유의 간지에 푹 빠져 있을 뿐더러 상황에 따라 딜러/서포터의 포지션을 택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컨셉의 직업이라는 점 때문에 본캐로 키운 유저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서폿만 대접하고 딜러 홀리는 거의 희귀물 급이나 혹은 시너지 도둑 취급을 받기 쉽상이죠 이번에는 밸페를 자주 한다고 언급했으니 제에에에발 다음 밸페 때 홀리나이트도 제대로된 밸페를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구조적으로 참... 현재 구린 딜러 직업을 보다 더더욱 구린건 딜러 포지션의 딜홀리 라고 전 생각 합니다. 딜 바드는 뭐... 이 친구는 스킬 구조만 개선 시키면 좋을 거같고 딜화가는.... 어휴 이 친구는 딜러 포지션 가면 왠만한 딜러보다 딜이 더 잘나오는 친구라 딱히 개선이 필요하다는 느낌은 그닥 안듭니다. 다음 밸페때는 제발 신경써서 패치해주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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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06:28 (UTC+0)
    저는 치명타가 모자라서 백어택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나마 백어택 치면 치적5%라도 들어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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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06:29 (UTC+0)
    근데 아덴수급문제는 좀 해결해줬으면 좋겠어요 질풍노도처럼 징벌스킬 쓴 이후 몇초 내에 징벌 사용시 아덴 x%회복 이런거 넣어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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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06:30 (UTC+0)
    구시대적 아덴변신캐들 단점특징이 아덴수급이 너무 느린데에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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