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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슬링어] 피메 건슬 다시 조정해주세요. [5]

1. 치적불균형 개선

사면초가 트라이포드를 주로 이용하는 샷건 스탠스에, 각인으로 치명타 적중률을 주면 이 캐릭터는 평생 치명타 불균형을 가지고 살아야합니다.

차이를 30퍼센트에서 20퍼센트로 낮춰주는게 아니라, 각인을 통해 라이플에 치명타 적중률을 주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현재 세트 장비인 악몽, 환각, 구원 말고, 이후 출시될 새로운 장비에서 건슬의 라이플만 추가로 치명타가 올라가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샷건과 라이플 치명타 적중률을 동일 수치로 맞춰주세요.


2. 딜 구조 및 시전속도 개선


현 로스트아크에서 레이드 중 기믹 파훼 시 생기는 딜타임은 약 5초 내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슬링어는 주력 스킬을 한번씩 사용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18초 정도로 측정되네요.

(나선-퀵스텝-마탄-절멸-포커스-나선-퀵스텝-타겟다운-퍼펙트-대재앙-이퀄-레인 오브 불릿 순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서포터의 공격력 증가 스킬 효율 감소, 아드로핀 물약 효율 감소 등 여러 부작용이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많은 주력기의 갯수, 마지막 공격에 딜이 몰려있는 구조, 스킬마다 제자리에서 2초간 사용해야하는 긴 시전시간이 그 원인이겠죠.


원거리 캐릭터의 넓은 사거리가 있어도, 긴 시전시간 때문에 특정 위치에서 고정적으로 스킬을 사용하는 플레이가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스타일리쉬한 캐릭터는 공격을 피해 이동하면서 그 사이 잠깐 동안에 딜스킬을 사용하고, 다시 이동하는게 맞지 않나요?


다양한 이동기를 가진 타격의 대가 딜러라서 밸런스가 좋다고 하기엔, 보스가 18초는 커녕 6초도 스킬을 맞아주지 않고 계속 움직이죠.

보스의 움직임을 보고 중간중간 자리를 옮기며 스킬을 쓰는게 보편적인 상황이고, 그 사이 스킬 시전 중 피격당할 시 마지막 타격에 딜이 집중되어있어 피격을 감수하고 딜을 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이런 상황 역시 딜 구조 및 긴 시전속도에 의한 문제입니다.

 

당장 지금 군단장에서 딜을 넣고, 패턴을 기다리는 일명 '딜컷' 메타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추후 일리아칸, 카멘 등에서 안전지역 한곳에서 1분간 딜을 할 수 있는 이례적인 상황이 오지 않는 한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 피니시 공격의 느낌으로 스킬 마지막 타격에 딜을 집중시키셨다면, 반드시 시전시간을 줄이거나 타수를 압축시켜주세요.



3. 사전작업 개선

앞선 긴 시전속도와 더불어,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긴 스킬 사이클 사이사이 퀵스텝 생기흡수와 급소노출 트라이포드를 이용한 스킬을 사용하며, 직업 각인 피스메이커의 지속시간 8초가 플레이를 더욱 번거롭고,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인 만큼,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간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4. 특화효율 개선

건슬링어 캐릭터는 핸드건, 샷건, 라이플을 모두 주력으로 사용하는 캐릭터입니다.

그러나 특화 수치는 제각각(핸드건-치피증, 샷건-관통, 라이플-피해량)이라 제대로 된 효율이 나오지 않습니다.

피스메이커의 경우, 라이플에 채용하는 주력기 3~4개, 샷건 2~4개, 핸드건 1개를 사용하는데

가장 특화효율이 낮은 샷건의 경우에도 주력기를 최소 2개 이상 채용해야하는 스킬배분이죠.

이로 인해 특화에 대한 효율이 타직업보다 낮습니다.


로스트아크 개발팀에서 캐릭터의 권장 특성수치를 유도하지 않는 것은 다양한 세팅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저들이 이를 연구하고, 직접 다양한 세팅을 하기를 원해서겠죠. 

그러나 현재 상태는 건슬링어가 특화 특성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게 막는 족쇄입니다. 

앞선 1번과 연결해서 보다 다양한 캐릭터의 활용을 위해 피해량 증가로 통일을 부탁드립니다.



5. 마탄의사수 가디언의숨결 특화적용.

이부분은 의도가 된건지, 개발자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인지는 저로써는 잘모르겠으나

마탄의 사수 3트포 가디언의 숨결이 특화 적용이 되고 있지않습니다.

이에 대해 코멘트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버그라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6. 건슬링어 대기모션

타 직업들은 기본전투 모션과 비전투 대기모션이 따로 있습니다.

유일하게 건슬링어과 데헌만이 대기모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탠스가 많아서 대기모션이 없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로 인해 여러 불편함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커스터마이징을 가리거나, 아바타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스토리에 자부심을 가진 로스트아크에서 스토리 몰입에도 많은 방해가 됩니다.

이 부분은 캐릭터 밸런싱과는 영향은 없지만 많은 데헌, 건슬 유저가 바라고 개선점이니 꼭 개선 시켜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5

  • images
    2022.07.31 13:24 (UTC+0)

    4. 특화효율은 모든 직업이 가지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특화효율이 높냐 낮냐로 따지면 건슬은 기반 베이스 데헌덕에 높은편입니다.


    버서커 - 블러디러쉬밖에 없음

    디트 - 샷건 특화랑 비슷

    워로드 - 딜 안그래도 없는 전태만 있음

    배마 스커 - 45%

    창술 - 매커니즘 특성상 특화효율이 들쭉날쭉

    블래 - 리메이크 이전 화력강화는 30%초반이었음

    호크 - 특화효율 없다시피

    서머너 - 이번 개편전까지 특화효율 쓰기 힘들었음


    결국 건슬의 특화효율은 중간수준인데, 이게 개편이 필요하다는건 어불성설이 아닌가요?

  • images
    작성자 2022.07.31 14:07 (UTC+0)
    특화에 대해 말하고자 한 내용은,
    스탠스 별 내용이 상이하여 온전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 개선 입니다.

    말씀해주신 특화 효율에 관한 부분은 통합 이후 수치조정으로 다뤄질테니 미리 예상하지 않았습니다.

    서머너 패치노트에 고점 세팅이 고착화되어 특화 효율을 개선했다고 적혀있어 한번 넣어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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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1 14:09 (UTC+0)
    위에 틀딱 디붕이 또 출몰했노 ㅋㅋㅋ 건슬부캐도 없으면 건슬글에 글좀 작작싸지르지 ㅇㅇ
    건슬 안키우니 마탄의 사수 가숨 매커니즘도 모르고 틀니 딱딱거리면서 특화효율은...모든 직업이 가지는게...아닙니다 이지랄 ㅋㅋㅋ
    지금 dps수치가 말도 안되게 낮으니까 특화효율이라도 높혀달라고 의견내는거에 뭔 ㅈ도안되는 개소리로 입을 털어놓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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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2.07.31 14:11 (UTC+0)
    사실 건슬링어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개선사항은 치명타 불균형과 긴 시전시간입니다.

    이번 밸런스 패치를 통해 불편하고 답답한 플레이스타일 개선이 선행된 후, 특화효율에 대한 개선도 해두면
    일리아칸, 카멘 등 신규 컨텐츠에서 내부지표를 통한 딜부족이 확인된다면 수치만 조정하면 되는 문제로 변모해
    보다 빠른 패치를 기대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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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2.07.31 14:15 (UTC+0)
    사실 건슬링어 유저분들이 제일 답답한 이유는 리스크 리턴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멀리서 보면 긴 사거리와 탁월한 기동성이 장점이지만, 정작 스킬을 사용하기엔 너무 긴 시전시간으로 인해 도중에 캔슬하는 경우가 많고,
    사전작업(치적-생흡-포지셔닝)을 거친 후 긴 시전시간을 감당하며 스킬을 쓰기엔 딜량이 그에 못 미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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